강아지 호텔 맡길시에 잠자리 꼭 확인하세요
1. ..
'22.9.6 2:27 PM (223.62.xxx.90)2. ...
'22.9.6 2:35 PM (106.247.xxx.105)맘 아프시다니깐 못보겠어요 ㅜ.ㅜ
3. 어휴
'22.9.6 2:42 PM (180.224.xxx.118)맘 아파서 못읽겠어요..ㅜㅜ 불쌍해서 어째요..
4. ㅠㅠ
'22.9.6 2:46 PM (59.23.xxx.218)아가야..ㅠㅠ
애견호텐 펫시터
제대로 하는곳 못봤어요.
방치하고
케이지에 가둬놓고..
견주는 가슴이 찢어질듯.
ㅠㅠ5. ㅜㅜ
'22.9.6 2:47 PM (110.12.xxx.155)아 가엾은 아이가 영문도 모르고 얼마나 괴로워하다 갔을까요
진짜 못된 장사치들 같으니라구
지들도 복더위에 갇히는 형벌 받아봤음 좋겠네6. 그래서
'22.9.6 2:49 PM (116.126.xxx.23)호텔링 절대 안맡겨요.
7. ㅇㅇ
'22.9.6 2:51 PM (220.76.xxx.160)저도 한번 맡겼는데 다녀와서 강아지가 열흘 넘게 덜덜 떨고 구역질하고 ㅠㅠ 엄청 스트레스 받은 거 같아요
다신 안 보내요8. ㆍㆍㆍㆍㆍ
'22.9.6 2:57 PM (211.208.xxx.37)해외로 가족여행 갈때 저는 안가고 강아지랑 같이 있었어요. 맡아준다는 사람도 없었고 호텔에 맡겼다 사고로 죽거나 잃어버린 사례를 여럿 보고나니 못믿겠더라고요.
9. 너무해요
'22.9.6 3:05 PM (218.48.xxx.98)다 돈받고 하면서 어쩜 저럴수가 있나요?
저도 강아지 키우지만 절대 안맡깁니다.
여행 데리고 가거나 해외갈경우는 식구전체가 못가고 하나라도 남아서 울집 강아지봐요/.ㅠㅠ
펫시터도 못믿고 저런 호텔은 더더 생각안해봤네요.ㅠㅠ
불쌍해 어째요10. ᆢ
'22.9.6 3:12 PM (118.32.xxx.104)헉 버러지새끼들
11. ..
'22.9.6 4:15 PM (223.62.xxx.35)펫시터도 대부분 그런가요??
노견 한 번 씩 맡겨보고 싶었는데 사람을 못 믿어 가족에게 부탁했거든요
오래 키우니 수의사도 잘 안 믿어서 진단 받을 때 잘한다는 곳으로 동물병원 두군데 갑니다12. ..
'22.9.6 4:50 P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얼마나 외로웠을꼬..
13. 저게
'22.9.6 5:18 PM (110.168.xxx.249)고문과 같은거지 다를게 뭐가 있나요?
정말 마음 아프네요
저희도 이번에 어쩔수 없이 길게 집을 비웠고
펫시터가 와서 돌봐줬는데 다시는 안 그러기로 했어요
가족이 하나는 무조건 남기로 합의 봤어요
우울증과 불안감에 애가 힘들어 하고
영상통화하면 현관문 보면서 울어서
그것도 못하겠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