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핸드크림 바르셨죠? 나가세요"…유명 카페서 무슨 일

123 조회수 : 22,451
작성일 : 2026-01-09 13:46:46

https://v.daum.net/v/20260109110341012

 

몇 번을 생각해도 카페주인이 참.............한심하다는 생각이..

(뭐 다른 반전이 있는지 모르겠으나..저 기사 그대로라면)

 

커피부심도 정도껏이지..

 

가게는 뭐하러 차렸나 몰라..

 

IP : 119.70.xxx.175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9 1:51 PM (218.147.xxx.4)

    ㅈㄹ 도 풍년일세
    진짜 요즘 일반인들사이에서도 커피부심 있는 사람보면 웃기던데

  • 2. ㅍㅎㅎㅎㅎ
    '26.1.9 1:53 PM (112.157.xxx.212)

    핸드크림 안 바르는 사람이 있긴 한가요?
    망하자고 결심한듯요 ㅋㅋㅋㅋ

  • 3. ..
    '26.1.9 1:54 PM (203.247.xxx.44)

    사장은 스킨, 로션도 안바르나 보네요.
    웃겨요.

  • 4. ...
    '26.1.9 1:55 PM (180.70.xxx.141)

    나가라는것은 오버이지만
    향수형 핸드크림은 테러 맞아요
    순대국밥집에서 옆테이블에 여자가 식사 전 손씻고와서 핸드크림 바르는데
    냄새가 순대국밥을 뚫고 들어와 너무 역하더라구요

    향수나 핸드크림 안된다고 고지했음
    주인 맘 이니 나가야죠 뭐

  • 5. ..
    '26.1.9 1:56 PM (211.212.xxx.185)

    기사를 읽는 순간 최순실이 떠들자 단번에 제압해버렸던 건물청소노동자가 떠올랐어요.

  • 6. 플랜
    '26.1.9 1:56 PM (125.191.xxx.49)

    양양에 있는 카페 아니랍니다
    속초에 있는 카페

    https://theqoo.net/square/4055770850

  • 7.
    '26.1.9 1:56 PM (210.86.xxx.43)

    핸드크림 얘기는 처음 들어도 향수 사용으로 향이 강한 사람은 입장 못하게 하는 가게들이 있대요
    주인이 처음에 입장 못하게 한게 아니고 항의하는 손님들이 있어서 그렇게 한대요

  • 8. ㅇㅇ
    '26.1.9 1:57 PM (211.210.xxx.96) - 삭제된댓글

    예약까지 하고 간 식당에서 하필 옆 테이블이 앉은 사람이 향수 뒤집어쓰고 온 사람이라 음식 맛이 안 느껴 진 적이 있어요
    핸드크림도 향 진한거 있고 냄새테러가 맞긴 한데 저건 좀..

  • 9. 청국장
    '26.1.9 2:04 PM (183.98.xxx.75)

    청국장집에 향수뒤집어쓴 여자들어와
    청국장냄새와햐수냄새가 콜라보를
    일으켜 밥맛 다떨어졌다는
    암내나나 향수뒤집어쓰게

  • 10. ㅇㅇ
    '26.1.9 2:07 PM (125.130.xxx.146)

    원글님도 속초라고 제목 수정해주세요

  • 11. ㄷㄷ
    '26.1.9 2:09 PM (211.228.xxx.80)

    어딘지 찾아보고 리뷰 봤는데
    커피가 맛있긴 한 가 봐요
    그래도 먼 곳에서 찾아왔는데
    나가라 하지 말고 손 씻고 오라 하면 될걸

  • 12. ㅋㅋ
    '26.1.9 2:10 PM (106.101.xxx.8)

    진짜 꼴갑이네.망해봐야 정신차리지

  • 13. ......
    '26.1.9 2:32 PM (211.218.xxx.194)

    향수나 핸드크림 사용을 삼가달라'라는 안내 문구가 적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
    ---------------------------
    "안내 문구를 늦게 봤다"고 설명했지만, 사장은 "커피 향을 방해하는 어떤 것도 용납할 수 없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A씨가 "그러면 '핸드크림을 바르면 퇴장해야 한다'고 써놔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항의....

  • 14. 궁금
    '26.1.9 3:31 PM (218.37.xxx.225)

    핸드크림 향없는 것도 있나요?
    왜그렇게 핸드크림들은 향이 진한건지 무슨 이유가 있나요?
    향이 너무 지독해서 저는 핸드크림 안발라요

  • 15. ....
    '26.1.9 3:59 PM (211.218.xxx.194)

    향없는 것도 있고
    일부러 향을 강조한 것들도 있어요.
    화장품도 아니고 콕찍어 향수와 핸드크림이면 그런거겠죠.

  • 16. ..
    '26.1.9 4:12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속초 ㅋㄹㅍㅌ 래요.

  • 17. ...
    '26.1.9 4:30 PM (121.153.xxx.164)

    에휴 진짜 꼴값떤다
    커피맛향 방해되면 손님들 상대로 장사는 왜하는지
    참 아이러니 하다 그어떤것도 용납??안되면
    대부분 사람들이 몸이나 헤어에 향좋은 에센스 스킨 향수나 로션은 다바르고 뿌리잖음 한마디로 웃김
    남편이 이글 보더니 방귀뀌면 커피향을 방해하는데 쫓겨나가야겠다 빵이나 케이크도 팔지 말아야겠다
    화장품도 역겨운 냄새나니 여자손님은 절대 입장금지 팻말을 붙히고 장사해야 커피부심 오짐 인정하겠다ㅋㅋㅋ

  • 18. 풉ㅋ
    '26.1.9 4:51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ㅈㄹ 도 풍년일세22222

  • 19. . .
    '26.1.9 6:26 PM (221.143.xxx.118)

    아 진짜 꼴깝을 떨어요. 풉

  • 20. 근데
    '26.1.9 6:31 PM (112.153.xxx.225)

    향 심한 핸드크림들이 많아요
    그거 너무 역하고 괴롭거든요
    가게문앞에 크게 적어놓아야겠네요

  • 21. ----
    '26.1.9 6:34 PM (211.215.xxx.235)

    핸드크림 냄새로 밥먹기 힘들면 외식을 말아야죠.. 이렇게 예민해서야...
    담배냄새가 더 괴로워요. 국밥집 가면 밥먹다가 혹은 기다리다 담배피고 와서 어휴..
    어쩌겠어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는 것을..

  • 22. 정말
    '26.1.9 7:17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담배냄새는 아무리 씻어도 온 몸에 찌들어 있는데 그건 괜찮나봐요
    체취 심한 사람 옆에 있어도 괴로운데 그것도 용납되고 핸드 크림은 안된다니 진짜 꼴값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저렇게 소름 끼치게 싫으면 입구에 크게 써 붙혀놔야죠

  • 23. ....
    '26.1.9 7:53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커피 향을 방해하는 어떤 것도 용납할 수 없다"
    ---------
    아예 입구에서 수문장처럼 지키지.
    킁킁...담배 피셨죠? 입장불가
    뿌린 향수가 진하네요, 입장불가

    고 들어 오면 괜찮고 핸드크림은 안되는 카페라니.

  • 24. 근데
    '26.1.9 7:54 PM (211.58.xxx.161)

    커피먹자고3시간이나 갔다니
    자부심있을만한 곳이긴한듯

  • 25. .......
    '26.1.9 8:24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커피 향을 방해하는 어떤 것도 용납할 수 없다"
    ---------
    그 잘난 소신 지키려면 아예 사장이 입구에서 버티고 검사를 해야겠네요.
    킁킁...담배 피셨죠? 입장불가
    뿌린 향수가 진하네요, 입장불가

  • 26. ..
    '26.1.9 9:19 PM (211.60.xxx.168)

    양쪽 말 다 들어봐야죠
    아직도 일방이 하는 말 곧이곧대로 믿나요?

  • 27. 이해감
    '26.1.9 10:27 PM (151.177.xxx.59)

    스컹크 인간들 옆에 있어보지못한 분들이 사장님 욕하는데요.
    당해보세요.
    절로 고개 끄덕여질거에요.
    핸드크림들 그 냄새가 아닙니다.
    향수핸드크림 머리가 다 빠개질듯이 아파져오고 미칠거 같이 어지럽습니다.

    저 경우에는 1미터 떨어진 사장님의 콧속까지 향수라고하는 똥냄새가 진동을 했으니 나가라고 한거겠죠.

    향수= 똥냄새......이걸 아셔야 합니다.

  • 28. ..
    '26.1.9 10:32 PM (182.220.xxx.5)

    환불까지 해주는거면 가게 방침이라고 이해할 수 있어요.

  • 29. 매력마녀
    '26.1.9 10:43 PM (121.136.xxx.43)

    이카페 안되는게 많네요.
    메뉴판도 한장짜리라고 만지지 말래요.
    논커피도 안되고
    디저트도 안되고
    시그니처커피 안되고
    디카페인 안되고
    노키즈임

    매장 협소해 한시간이상 안되고...

    화장실도 바닷가쪽 공중화장실 이용하래요.

    이런카페가 맛만 좋음 인기인가요???

    저라면 이런데서는 소비 안할래요.

  • 30. 하루만
    '26.1.9 11:26 PM (61.39.xxx.97)

    핸드크림 쓰지말라 돼있으면 쓰지말지 ..
    가게 규칙 지킬줄 모르면 왜 가요

  • 31. 요즘
    '26.1.10 1:11 A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커피하느것들 꼴값 떨던데 진짜였네.

  • 32. 요즘
    '26.1.10 1:14 A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커피하는것들 꼴값이던데 진짜였네.커피 오마카세를 했어야지 .그럼 골 받을수 있잖아!

  • 33. 요즘
    '26.1.10 1:14 AM (124.56.xxx.72)

    커피하는것들 꼴값이던데 진짜였네.커피 오마카세를 했어야지 .그럼 골라 받을수 있잖아!

  • 34. ...
    '26.1.10 8:53 AM (14.4.xxx.247)

    후기는 카카오지도가 찐이라 찾아봤더니 댓글 막아놨네요 손님한테는 자기 하고 싶은대로 다하면서 싫은 후기는 남들 못보게 막아놨네요

  • 35. ...
    '26.1.10 8:55 AM (14.4.xxx.247)

    사전에 제대로된 정보를 줘야 갈사람은 가고 안갈사람 안갈거 아닌가요 남의 향수 핸드크림냄새 싫은 사람은 일부러 찾아갈수도 있고
    그런 제재가 싫은 사람은 헛걸음안하고 차음부터 안갈건데요

  • 36. 나가라고 한 건
    '26.1.10 10:15 AM (119.71.xxx.160)

    한참 오버하는 거지만

    향있는 핸드크림을 커피숍이나 음식점에서 바라는 건

    안해야죠. 옆에 앉아 커피 마시는 사람한테 피해를 주는거고요

    맛집이라고 일부러 찾아와 커피마시는 다른고객들도 생각해서 조심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 37. ㅡㅡ
    '26.1.10 11:01 AM (121.166.xxx.43)

    향이 유난한 게 있어요.
    당연히 실내 카페에선 거슬리죠.
    근데 후각이 둔한 사람들은 제재에 화가 나겠죠.

    제가 다니는 헬스장 바닥재에서 유해한 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냄새로 환기 이야기한 회원이 저밖에 없다고 해요.
    강사님이 만족스러워 재등록을 했지만
    12월부터 쉬고있어요.
    겨울되니 환기에 신경을 덜 써서 매번 창문열기도 귀찮아서요.
    동네 복지관 지하에서 받던 요가수업은 그만뒀어요.
    자동분사방향제를 십수년 뿌리는 환경이라 숨을 쉬는게 괴로웠어요.
    분사기 두 개 중 한 개를 정지 시켰어도 배어있는 냄새의 위력이 강해요.
    지하 곰팡이 냄새를 숨기려고 하는 거지요.

  • 38. ....
    '26.1.10 11:46 AM (124.60.xxx.9) - 삭제된댓글

    남들도 그 커피향 맡으며 그거 한잔 마시자고 서네시간 운전해 갔을거란것도 생각해야죠.
    멀리서갔다고 커피를 두잔세잔마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성심당빵처럼 테이크아웃해서 두고두고 마실것도 아니고요.

    세시간운전해왔는데 핸드크림냄새나 맡고 집가야되는
    다른 분들께 미안한 마음은 있었을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137 키우는 동물들 이름 좀 얘기해봐요 .. 21:23:58 11
1798136 중학교 입학식 부모가 참석하는 분위기인가요?? 중학교 입학.. 21:23:48 21
1798135 와 김지호 도서관 21:23:45 59
1798134 와 마운자로로 살뺀지인 4 .. 21:18:36 389
1798133 명품 편집샵 가보신 분 2 아울렛 21:07:19 286
1798132 이 사랑 통역 되나요? 2 .. 21:06:39 271
1798131 손가락 때문에 핸드폰을 바꿨어요 3 나옹 21:06:25 420
1798130 식욕 조절 어떻게 해야하는지 2 ㅇㅇ 21:06:13 260
1798129 김남희 의원이 X에 올렸다가 삭제한 글 3 투명하네요 20:58:07 760
1798128 나만 이렇게 느끼는지 몰라도 1 응? 20:56:16 599
1798127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해보고 싶은데 영어 20:56:06 255
1798126 분당 미계약 속출 14 비싸니 20:53:17 1,765
1798125 이언주 '제얘기는 상대를 계속 분열시켜야 된다고 얘기하는거지' 7 .. 20:49:32 495
1798124 버버리 스니커즈 백만불 20:49:31 113
1798123 얼마전에 이별해서요 1 ㅇㅇ 20:48:45 551
1798122 이렇게 먹으니 배도 부르고 3킬로 빠지네요. 9 식단 20:47:36 1,477
1798121 김태희, 한남더힐 127억원에 팔았다 7 20:43:41 2,070
1798120 부산 포도원교회 목사 욕설 육성공개 5 개신교 20:43:00 473
1798119 이런 주방 구조는 .. 20:41:52 229
1798118 서울 낡은 동네 소방차 못들어 오는 곳 천지예요. 7 우리동네 20:39:03 554
1798117 소노벨 1 청송 20:33:29 533
1798116 요샌 결혼하고 출산하는게 위너인듯요 8 ㅇㅇ 20:32:01 1,677
1798115 오프 숄더 티셔츠입고 주민증 사진 10 어흑 20:26:37 891
1798114 민주당 지도부는 사법개혁3법 원안대로 반드시 통과시켜라 2 ㅇㅇ 20:24:35 219
1798113 강남 구축 아파트 불편 11 .... 20:16:44 1,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