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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변호사드라마가 대세네요

변호사 조회수 : 3,157
작성일 : 2022-09-06 12:07:45
변호사드라마가 대세네요.
5명이 1년 공부하다 스터디그룹 쟁쟁한 아이들속에서 제 딸만 간신히(?) 로스쿨 들어 갔어요.
어릴때부터 좀 뛰어난 애였는데 제가 직장맘이라 전혀 뒷바라지 해준게 없었어요.

대학졸업후 인권단체 몇년 있다가 30 다 돼서 들어갔으니 겨우가 맞을것 같아요.
사회정의 외치던 아이라 끝까지 잘 해 주면 좋겠네요.

제일 친한 친구 아들이 서울대 ㅡ서울대 로스쿨 다니는데 매번 카톡프사에 사진 올리고 우리 ㅇ판사, ㅇ판사 해 대서 꼴보기 싫었는데 요즘 너네 아이들 뭐하니? 물어서 큰애 ㅇ대 로스쿨 다닌다 하니 깜놀하네요.
이번학기 장학금 받았다고 전화는 받았는데 친구아들은 엄마 선물상자에 넣어 전액 줬다고 친구는 프사에 올렸던데 얘는 받았다-로 끝.
매 천만원 가까이 등록금 대주는데 좀 섭섭하네요.
그러나 요즘 변호사가 드라마로도 많이 뜨고 하니 뿌듯해요.
IP : 59.17.xxx.182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6 12:09 PM (211.58.xxx.161)

    주제가 뭐징
    자랑?

  • 2. 보면서
    '22.9.6 12:09 PM (116.125.xxx.12)

    재들은 전권이 아니라 힘들었을건데

  • 3. ...
    '22.9.6 12:10 PM (175.196.xxx.78) - 삭제된댓글

    드라마 이이기인줄 알았는데
    뜬금 자식자랑 뭥미?
    낚였네?

  • 4. ...
    '22.9.6 12:10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뭔가 이상한 글이네요.

  • 5. 자랑게좌에
    '22.9.6 12:10 PM (211.212.xxx.60)

    만원이라도 쏘셔야죠.

  • 6.
    '22.9.6 12:11 PM (220.74.xxx.218)

    자랑할만 한데요?
    좋으시겠어요 ㅎㅎ

  • 7. ㅋㅋ
    '22.9.6 12:11 PM (116.34.xxx.184)

    제목과 내용 불일치

  • 8. ㅎㅎ
    '22.9.6 12:12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좀 이해합시다 50후반 추정 아주머님의 의식의 흐름 글

  • 9. ..
    '22.9.6 12:12 PM (180.67.xxx.134)

    전개가 특이해요. ^^ 자식분 변호사되셔서 드라마 주인공처럼 활동할 미래가 흐뭇하시다는 거겠지요.

  • 10. ㅋㅋㅋ
    '22.9.6 12:15 PM (211.58.xxx.161)

    니자식보다 내자식이 더 잘났는데 난 자랑도 안하는 그런겸손한사람

  • 11. ㅋㅋㅋ
    '22.9.6 12:19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보다보니 웃기네 ㅋㅋㅋ

  • 12. 엄마안닮아
    '22.9.6 12:19 PM (223.38.xxx.236)

    다행인 딸인 건가요..

  • 13. 학비
    '22.9.6 12:20 PM (119.149.xxx.30)

    얼마나 드나요?
    3년 1억 잡으라던데 학기당 천인가요?

  • 14. 어제
    '22.9.6 12:20 PM (210.178.xxx.52)

    그냥 대놓고 자랑하셨으면 나았겠어요.

  • 15. ㅎㅎ
    '22.9.6 12:21 PM (175.119.xxx.79)

    의식의 흐름대로 글쓰면 이렇게 됩니다
    그래도 기뻐하는 마음은 충분히 전달되었네요
    ㅎㅎㅎ

    따님의 꽃길 기원합니다

  • 16. ..
    '22.9.6 12:21 PM (110.70.xxx.94)

    이렇게 낚시 마세요

  • 17. ...
    '22.9.6 12:22 PM (106.101.xxx.181)

    좀 이해합시다 50후반 추정 아주머님의 의식의 흐름 글 22222222
    빵터짐ㅋㅋㅋㅋ

  • 18. 어휴
    '22.9.6 12:23 PM (125.176.xxx.215)

    자랑법도 가지가지네요
    겨우 된 변호사 엄마들 정신세계가 저 정도인가

  • 19. 아직 할머니도
    '22.9.6 12:24 PM (211.250.xxx.112)

    아니신데 벌써 이러시면..

  • 20. ...
    '22.9.6 12:24 PM (175.196.xxx.78)

    82가 나이든 티가 이런데에서 나요
    글이 참..

  • 21. ???
    '22.9.6 12:27 PM (58.148.xxx.110)

    뭐죠?
    이 뜬금없는 글은??
    아이는 님 안닮길 바래요
    이런식으로 변론글 쓰면 백전백패 ㅎㅎ

  • 22. ㅡㅡㅡ
    '22.9.6 12:30 PM (14.45.xxx.213)

    아직 변호사들도 아님 로스쿨생들 엄마들이 왜그래요... 뭐 서울대 로스쿨 다니는 친구 아들이야 변호사는 거의 되겠지만.

  • 23. ㄴㄷ
    '22.9.6 12:31 PM (58.230.xxx.177)

    신박한데?

  • 24. 뿌듯?
    '22.9.6 12:34 PM (223.62.xxx.49)

    뿌듯한 건 내가 뭘 잘 해서 결과가 좋을 때 느끼는 거고
    원글님이 변호사 드라마의 인기에 무슨 보탬을 주셨다고 뿌듯할까요 ㅎㅎ 뿌듯함을 가불해 느끼시나…
    그건 따님이 인권 변호사로 사회에 기여할 때 느낍시다!!!

  • 25.
    '22.9.6 12:35 PM (210.205.xxx.208)

    귀여우십니다 ㅎㅎ

  • 26.
    '22.9.6 12:35 PM (210.117.xxx.5)

    자랑하고 싶어서 쓰신것같아요.
    자랑하세요 ㅋ

  • 27. 곰돌이추
    '22.9.6 12:38 PM (211.234.xxx.23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음이 급하셨어요 ㅎ

  • 28. 그리고
    '22.9.6 12:39 PM (211.250.xxx.112)

    인권변호사가 되기를 진심 원하시나요..
    그 경력을 발판으로 국회의원 할거 아니면
    사무실 월세 내기도 벅차지 않을까요

  • 29. 아이고
    '22.9.6 12:43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무슨 50대후반 아주머니의 의식의 흐름이에요?
    그냥 딸자랑하고 싶은데 어리바리한 척 하면서
    정의로운 마음의 소유자인 척 하면서
    딸자랑과 친구아들에 대한 질투가 섞여있는 거죠.
    자랑질하는 성품은 나잇대랑 상관없어요.
    그냥 가족 흉보는 척 하면서 자랑하는 사람들.
    근데 글은 참 못 쓰시네요.

  • 30. 로스쿨이
    '22.9.6 12:45 PM (59.17.xxx.182)

    변호사 되기 위한위수순이니 뭐 자랑글이네요.
    이전엔 솔직히 변호사가 그리 대단하다 생각해 본적 없었는데 자식 길이 그렇게 될수 있다 생각하니 좋다는.. 말씀. ㅎㅎ

  • 31. 네네
    '22.9.6 12:46 PM (211.58.xxx.161)

    예전보단 위상이 많이 떨어졌죠ㅜ
    사시론 꿈도 못꿀애들이 다 변호사하고있으니

  • 32.
    '22.9.6 12:47 PM (118.221.xxx.12)

    친구가 자랑하는 거 부럽기도 하던 차에
    아니꼽다. 내 딸도 같은 레벨이야.
    마음이 벅차오르면
    이런 글이 됩니다.

  • 33. ㅎㅎ
    '22.9.6 12:58 PM (58.148.xxx.110)

    재미있네요
    근데 서울대-서울대로스쿨은 어나더레벨입니다만 ㅎㅎㅎㅎㅎ

  • 34. ㅋㅋㅋㅋㅋ
    '22.9.6 1:09 PM (59.5.xxx.199)

    친구가 자랑하는 거 부럽기도 하던 차에
    아니꼽다. 내 딸도 같은 레벨이야.
    마음이 벅차오르면
    이런 글이 됩니다. 2222222

  • 35. ㅇㅇ
    '22.9.6 1:24 PM (175.194.xxx.217)

    제목보고 우영우나 남궁민 새로 들어가는 변호사 드라마 얘기인줄 알고 클릭했어요.


    50대 후반 아주머니들 기레기 사관학교에서 제목으로 낚는 법 배우고 오는건지...ㅡㅡ

  • 36. ㅎㅎ
    '22.9.6 1:33 PM (211.48.xxx.170)

    솔직히 자랑글이라 하시니 원글님 귀여우세요.
    인권문제에도 관심 있고
    자기 앞가림도 잘하고
    장학금도 받아온 딸인데
    얼마든지 자랑하셔도 되죠.
    아들을 판사님~이라고 부르면서
    미리 설레발 치는 친구는 좀 깨긴 깨는데
    원글님도 잘난 딸 있으시니 너그럽게 봐주세요.
    가만히 듣고만 있으면 자기 아들만 잘난 줄 아니
    맞장구 치면서 따님 자랑까지 얹어주는 센스 발휘하시구요.

  • 37. 어이구 윗님
    '22.9.6 1:58 PM (59.17.xxx.182)

    감사드려요. 자손 만대 복받으실겁니다.

  • 38. 어우
    '22.9.6 2:25 PM (124.49.xxx.217)

    그래도 다들 좋게 봐주시네요
    저는 솔직히 짜증났어요
    자랑은 하셔도 좋은데 변호사 드라마로 제목 쓰고
    변호사 드라마 도입부로 시작해서 자기 딸 자랑 친구아들 꿇릴 거 없다 으쓱 하더니 변호사 드라마로 마무리...
    의식의 흐름 쩌네요 드라마 얘긴 줄 알고 클릭했다가 뭐 밟은 기분...

  • 39. ㅋㅋㅋㅋㅋㅋ
    '22.9.6 2:30 PM (182.211.xxx.17)

    로스쿨 나온 애들 너무 모르고 일 못 한다고 판사인 저희 가족이 말하더라구요.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세요~~

  • 40. 자랑인가요
    '22.9.6 3:55 PM (222.100.xxx.14) - 삭제된댓글

    근데 왜 제목은 '변호사 드라마'라고 해서 클릭 유도해요??
    제목을 '우리 딸 로스쿨 다녀요'라고 해야지..

  • 41. 스마일223
    '22.9.6 4:07 PM (110.13.xxx.248)

    글이 잼있긴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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