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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등교는 없는거죠

조회수 : 4,169
작성일 : 2022-09-06 10:29:05
긴급 휴교만 있고
긴급 등교는 없는거죠 ㅋㅋㅋ


IP : 49.175.xxx.75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6 10:30 AM (115.22.xxx.236)

    원글님맘이 내맘 ㅋㅋㅋ

  • 2. ...
    '22.9.6 10:30 AM (39.7.xxx.148)

    급식 준비를 못해서 안되겠죠.

  • 3. dlf
    '22.9.6 10:30 AM (180.69.xxx.74)

    이 김에 애들 늦잠도 자고 쉬는거죠

  • 4. ...
    '22.9.6 10:31 AM (110.70.xxx.162)

    중딩 긴급등교 했어요 ㅋㅋㅋ
    7:40분쯤이었나 애들한테 단톡으로 등교 알리고 공식 알리미는 8시 넘어서 왔어요
    태풍이 무사히지나간거 같다고 등교하라고 죄송하다고 ㅎㅎ
    어쨌든 등교해서 기분좋게 커피 마시고 있어요

  • 5. 네네네네
    '22.9.6 10:31 AM (211.58.xxx.161)

    그러니까요
    아침7-8시에 맨날하는 알리미 하면 될거아니에요
    긴급휴교는 할줄아면서 긴급등교는 왜못해
    어차피 다 집에 있을 애들이었는데

  • 6. 어머
    '22.9.6 10:32 AM (211.114.xxx.241)

    긴급등교 어느 학교인가요?
    와~

  • 7. ㅋㅋㅋ
    '22.9.6 10:32 AM (121.172.xxx.219)

    긴급등교..간만에 웃네요~ 부모와 반대로 애들은 신났어요~

  • 8. dlf
    '22.9.6 10:32 AM (180.69.xxx.74)

    아 긴급등교도 있군요 ㅎㅎ

  • 9. 중등
    '22.9.6 10:32 AM (211.58.xxx.161)

    긴급등교한곳 지역이 어디에요??
    교장샘 열일하시네요 저도 그런곳 보내고파

  • 10. 아마
    '22.9.6 10:32 AM (121.172.xxx.219)

    쌤들도 이미 나온 공지 바꾸고 싶지 않을껄요?

  • 11. 이건뭐
    '22.9.6 10:34 AM (211.58.xxx.161)

    밥이야 안먹이고 12시반쯤에 집에 보내면되지요
    긴급휴교는 잘만하면서 아주 웃겨요

  • 12. 저는
    '22.9.6 10:35 AM (121.172.xxx.219)

    일요일 밤에 아이가 월요일부터 원격수업 떴다고 해서 그래? 그런데 왜 반단톡엔 아무말이 없을까 했는데 알고보니 아이네 반아이가 장난친거 -.-
    애들은 태풍이 무서운게 아니라 그냥 학교 안가길 바라는듯

  • 13. .....
    '22.9.6 10:35 AM (49.1.xxx.78) - 삭제된댓글

    긴급등교한 아이들은 군입대하는 심정이겠어요 ㅎㅎㅎ
    놀러갈 약속까지 잡은 애들도 있을텐데요

  • 14. ...
    '22.9.6 10:35 AM (110.70.xxx.162)

    인천이에요 ㅋㅋ
    여기 근처 학교들 반은등교 반정도는 연장등교로 어제 결정 했었어요

  • 15. 서울시
    '22.9.6 10:36 AM (223.38.xxx.93)

    교육청에 민원넣어보세요.
    11시라도 등교시켜달라고

  • 16. 애들은
    '22.9.6 10:36 AM (121.172.xxx.219)

    오늘 급 휴가 받은 기분일듯요. 날씨까지 화창해졌으니.ㅎ

  • 17. 세상에
    '22.9.6 10:36 AM (49.175.xxx.75)

    저 긴급등교 교장샘 칭찬합니다 어디에요? 와와

  • 18. ...
    '22.9.6 10:37 AM (110.70.xxx.162)

    군입대 ㅋㅋㅋ
    어짜피 휴교가 아니고 온라인 수업이어서
    신나게 찍어바르고 나가던데요 ㅋㅋㅋㅋ

  • 19. 아휴
    '22.9.6 10:37 AM (211.58.xxx.161)

    우리애학교는 방학이 줄지도 않는다고 알리미왔었어요
    어제밤에 알리미 계속보내서 혹시 아침에도 보내지않을까싶어서 봤는데 놀러들갔나보네요 내참

  • 20.
    '22.9.6 10:38 AM (223.62.xxx.173)

    ㅋㅋㅋ 11시라도 등교

  • 21. 아줌마
    '22.9.6 10:38 AM (223.33.xxx.39) - 삭제된댓글

    어젯밤 밤새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긴급한 재난문자. 급하면 알려야죠.

    그치만 너무나 원론적인,
    태풍 북상중이라는 반복적인 문자를
    새벽에도 계속 보냈어야 했는지....

  • 22. ????
    '22.9.6 10:39 AM (211.58.xxx.161)

    아침에 충분히 시간있었어요
    아침 7-8시사이에 한번만 보냈어도 다 봤을거에요
    애들이 뭔약속을잡아요 태풍때매 학교안가는건데 지들놀으라고 학교안간게 아니었잖아요

  • 23. .....
    '22.9.6 10:41 AM (42.25.xxx.230)

    어이없는게 저희집 초등학생은 원격수업도 안하고 그냥 휴교에요

  • 24. 홰어
    '22.9.6 10:42 AM (49.175.xxx.75)

    방학 하루 안줄고요 줌수업도 없어요 서울

  • 25. ...
    '22.9.6 10:42 AM (14.42.xxx.215)

    저희동네는 그냥 정상등교했어요.
    초.중.고 다~~

  • 26. 꿋꿋이
    '22.9.6 10:44 AM (125.178.xxx.109)

    온라인수업으로 안돌리고 있던 아이 학교가
    참 괜찮은 학교구나 싶네요
    언론에 휩쓸려 미리 공지 안하고 추이 지켜보며 결정하려고 한것 같은데
    대학이긴 하지만 현명한 판단같아요

  • 27.
    '22.9.6 10:45 AM (221.138.xxx.17) - 삭제된댓글

    ㅋㅋ 긴급 등교 좋은데요

  • 28. 구니까요
    '22.9.6 10:46 AM (211.58.xxx.161)

    원격이라도 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원격할줄모르는것도 아니고 여태 해온건데 태풍오면 인터넷이 안되냐??방학이 주는것도 아니고 이게뭔지
    선생들 휴가만 준꼴

  • 29. 코로나
    '22.9.6 10:49 AM (121.172.xxx.219)

    이후로 휴교나 원격수업이 너무 당연해졌어요.
    학교도 툭하면 원격, 휴교.
    한번 맛을 봤으니 계속 이럴듯.

  • 30. ....
    '22.9.6 10:56 AM (220.84.xxx.174)

    태풍 오기전에는 원격수업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 했었어요
    긴급등교 웃겨요 ㅋ

  • 31. 자율등교
    '22.9.6 10:58 AM (121.170.xxx.205)

    경기 북부에요
    친구(교사)네 학교는 자율등교였대요
    아침에 학생들 모두 다 등교했대요

  • 32. 아하
    '22.9.6 11:02 AM (211.58.xxx.161)

    그러게요 휴교아니고 자율등교로 했어야하는데
    아침에 상황봐서 갈애는가고 아님 안가는거로
    그랬음 전원출석했을거아니에요 오늘같은날은

  • 33. 학교들
    '22.9.6 11:07 AM (219.248.xxx.211) - 삭제된댓글

    학교 쳐하는 꼴이 보기싫어서 빨리 학교 졸업했음 좋겠어요 ㅋㅋ
    선생들 일하기 싫고 휴교하면 룰루랄라 할테니 툭하면 휴교죠
    핑계는 애들 안전 ㅋㅋ 실상은 본인들 안위
    더러워서 우리나라는 애낳으면 안되고 애들 없어지고 교사도 싹 없어져야할판임

  • 34. 아줌마
    '22.9.6 11:15 AM (223.38.xxx.18)

    자율 등교해야되는거죠.ㅡㅡ

  • 35.
    '22.9.6 11:28 AM (211.219.xxx.193)

    ㅋㅋ 긴급등교 학교 어딜까요?
    근데 급식이 원활할지 급궁금해지네요.

  • 36. ㅜㅜ
    '22.9.6 11:31 AM (211.58.xxx.161)

    급식이야 안해도됩니다 좀일찍보내면되지요

  • 37. ㅇㅇ
    '22.9.6 11:53 AM (223.62.xxx.154)

    긴급등교 적극 찬성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새삼 학교라는 곳 없으면 어쩔뻔 했나 눈앞이 캄캄합니다 ㅋㅋㅋ

    저희 애 초등학교는
    긴급돌봄은 하는데 하원은 무조건 부모 중 하나만 가능. 태풍이 너무 위험하니 그런 공지 보냈는데

    오늘 날씨가 너무 평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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