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부대 조리원 어떤가요?

궁금하다 조회수 : 2,720
작성일 : 2022-08-29 17:48:45
엄마가 마트 야채담당으로 몇년 근무하셨는데 지인이 다니는 군부대 조리원? 자리를 추천해주시는데 근무조건이 너무 너무 좋다고 하셔서 가시고 싶으신가봐요. 일단 토일 다 쉬고 공휴일도 다쉬는게 장점이고(마트는 휴무가 평일위주) 명절보너스도 주고 조리사자격증있으면 20만원 수당을 더준대요 혹시 다니시거나 근무강도 아시는 분 계실까요
IP : 121.175.xxx.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nm
    '22.8.29 5:51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대량이라 쉽진 않을 것 같은데요.
    젊은 애들도 힘들어 하던데요.

  • 2. 좋죠
    '22.8.29 5:51 PM (175.223.xxx.242)

    일하는 장병들도 어린애들이고 다 시켜먹는데요. 애친구가 조리원으로 군복무 했는데 이모들은 이거해라 저거해라만 한다고

  • 3. 궁금하다
    '22.8.29 5:56 PM (121.175.xxx.13)

    아 그렇군요....감사합니다

  • 4. 강추
    '22.8.29 5:58 PM (106.102.xxx.223)

    취사병들이 있으니까요
    힘 쓰는 일은 거의 없어요

  • 5. .....
    '22.8.29 5:58 PM (223.38.xxx.96) - 삭제된댓글

    지인이 일했었는데 추천하더라구요
    노동강도가 제일 낮았다고요
    자리 있으면 바로 들어가야 한다고 했어요

  • 6. 좋아요
    '22.8.29 5:59 PM (61.73.xxx.138)

    우리애가 조리병인데(조리에 조자도 모르면서 빨리군대갔다오겠다고 지원했어요) 여사님여사님하고 잘따르더군요.
    울애는 여사님이 봉사하시는줄 알더라구요.

    저도 애 휴가 마치고 들어갈때 여사님 선물준비해드렸어요
    여사님이 아들같이 잘해주신다는데 뭐가 아깝겠습니까?ㅎ

  • 7. 궁금하다
    '22.8.29 6:02 PM (121.175.xxx.13)

    아그런가요? 근데 거기 기존조리원분들이 새로오는사람은 술좋아하는 사람을 대놓고 원한다고 해서 그게 젤 걸려요.....저희엄마는 술자리 싫어하시는데ㅠㅠ

  • 8. ......
    '22.8.29 6:11 PM (211.49.xxx.97)

    웃기는 사람들이네요.일단 들어가보고 술은 안먹는다고 처음부터 강하게 말하시라고 하세요.내돈발러 가지 그사람들 입맛대로 해줄려고 가는건 아니니까여

  • 9. 웃긴다
    '22.8.29 6:16 PM (211.234.xxx.248)

    술자리 가져야하는건가 웬 멧돼텅같은 소리지
    우리애 있던부대에 조리실장 여사님 ? 있었는데
    대대장이랑 엄청 친하다고는 했어요
    울애보기에는 힘들어보였다는덕

  • 10. ㅋㅋ
    '22.8.29 6:16 PM (106.102.xxx.223)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조차 쓰지 마시라고 하세요
    그 여자들 술친구, 술상대 해 주러 놀러 가는거 아니잖아요
    내가 내 힘으로 열심히 벌어먹고 살려고 가는 건데요

  • 11. 궁금하다
    '22.8.29 6:23 PM (121.175.xxx.13)

    댓글 감사합니당♡ 엄마랑 좀더 고민해볼게요

  • 12. 까페
    '22.8.29 10:06 PM (106.102.xxx.97)

    군부대조리원은 급여가 안오르는거로 알아요.
    유급 병가 있는지, 연차수당 있는지도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96 꿈깨라 그게 될것 같냐?? 혼자 잘해서 여기까지 온것 같냐??.. 1 펌글 22:32:15 50
182649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1 ㄹㄹ에 22:30:00 115
182649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2 .. 22:28:11 166
182649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 . 22:26:33 240
1826492 졸다 깨다 1 김부장 22:26:24 74
182649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1 돈의노예 22:26:07 146
182649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7 이렇다네요 22:18:33 284
182648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193
182648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3 인생이란 22:10:06 1,029
182648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14 어디가셨어요.. 22:09:12 1,162
182648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1 ... 22:07:31 349
1826485 오이지 먹고 충격 6 어머 22:04:05 1,449
182648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7 ㅁㄴㅇㄹ 21:54:26 916
182648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2 ₩₩ 21:53:36 1,227
182648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16 .. 21:48:54 1,064
182648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444
182648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37
182647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908
182647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68
182647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439
1826476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429
1826475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4 착잡 21:22:07 543
1826474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6 아이스크림 21:21:48 1,266
1826473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4 21:17:44 1,517
1826472 단지내 집에서 운영하는 학원이요 2 21:16:31 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