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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저의 휴가를 강요합니다.

동료가 조회수 : 3,378
작성일 : 2022-08-29 15:53:21
직급은 같은데요.
이 사람이 늦은 나이에 들어와서 50대에요.
저는 30대구요. 굳이 동료라 부르는 이유는요.
50대라는 이유로 저에게 휴가, 연차를 강요한다는거에요.
제가 휴가를 쓰면. 본인이 추가 연장 근로를 할 수 있습니다.
챙겨주는 척하며 너 자녀돌보려면 이 휴가도 있고, 저 휴가도 있고
하니 쓰라는거에요. 미쳤어요? 유급은 쓰지만 무급휴가를
누가 쓴다고요. 당장 진짜 필요한 사람이나 쓰죠.
이런 사람 머리끄댕이 잡고 싸울 수 없나요
IP : 42.25.xxx.1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O
    '22.8.29 3:5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제.가. 알. 아.서 합.니.다

  • 2. .....
    '22.8.29 3:55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이유가 그거인지 어찌 아세요?
    그냥 정보 나누는거 같은데.....
    이게 머리 끄댕이 잡고 싸울 일인가요?

  • 3. 휴가쓸게
    '22.8.29 3:55 PM (163.152.xxx.57)

    휴가 쓸테니 돈 달라 하세요. ㅎㅎㅎ
    저런 소리는 썩소를 날리시며 살짜기 무시하시면 됩니다.
    자기가 휴가비용 줄 것도 아니고 상사도 아니고.

  • 4. ...
    '22.8.29 3:56 PM (175.113.xxx.176)

    그게 머리 끄댕이 잡고 싸울일인가요.. 위에 112님처럼 말하면 끝인데요 .

  • 5. mnm
    '22.8.29 3:56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안쓰면 되는데 굳이 머리끄뎅이까지요?

  • 6. 음...
    '22.8.29 3:57 PM (125.190.xxx.212)

    그냥 무시하세요. 뭐하러 육탄전을;;;;

  • 7. ㅇㅇ
    '22.8.29 4:00 PM (118.235.xxx.16)

    이 휴가도 있고 저 휴가도 있고 알려주는 거면 괜찮은데
    무급인거 안 알려주고 쓰라고 하거나
    자기 이득 볼려고 쓰라고 하거나
    강요! 하면 기분 나쁘지요!

    휴가 있는 거 알게되어 좋지만 쓸지 안 쓸지는 제가 판단하겠다. 또는
    휴가 계획은 제가 알아서 할테니 너무 염려하지 마시라 해볼까요

  • 8. ...
    '22.8.29 5:25 PM (211.44.xxx.81)

    제.가. 알. 아.서 합.니.다 끝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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