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대 초반 남성 트랜디한 의류브랜드 소개해주세요

나비 조회수 : 1,151
작성일 : 2022-08-15 12:18:58
30대 초반 남성 
캐쥬얼하면서 멋스러운 
의류브랜드 소개 부탁드려요.

옷에 관심 없는 것 같으면서
은근히 까다로운 아들이 
옷을 알아보고 있는데...
그 재미있는 작업을 무척 어려워하고 있어서
도와주고 싶네요.

여성의류 보다 
남성의류가 다양하지도 않고 
선택하기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정보와 지혜를 나누어주세요~~
IP : 124.28.xxx.1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5 12:33 PM (116.121.xxx.209)

    개인 취향이신데 ㅠ
    장성한 아들이 없긴 하지만. 조카들 봤을때 제 취향이기도 하고요. 감탄팬츠같은 편안한 슬랙스나 반바지에 니트 셔츠가 깔끔한듯 해요. 코오롱 브랜드 에피그램이나 24/7 series
    에피그램 원단이 참 좋아요. 40대 후반인 저도 캐주얼 바지나 티셔츠 쟈켓 겨울외투. 에피그램 몇년째 꾸준히 사고 있는데...
    편하고 뉴트럴칼라에 젊은 사람들 입어도 참 괜찮아요.

  • 2. 나비
    '22.8.15 12:36 PM (124.28.xxx.115)

    아들이 옷에 관심이 없다 보니
    옷을 다채롭게 경험하고 즐길 줄 알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앞으로도 옷을 갖추어 입을 일이 많이 있겠지만...

    이번에 필요한 옷은
    엄마인 제가 상을 받는 자리인데
    축하해 주러 오는 자리입니다.

    너무 정장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캐쥬얼하면서 멋스러운면 좋을 것 같아요.

    브랜드나 링크 걸어주시면
    아들과 함께 볼거예요.

  • 3. 나비
    '22.8.15 12:37 PM (124.28.xxx.115)

    정장은 몇개 가지고 있어서요.

  • 4. 나비
    '22.8.15 12:38 PM (124.28.xxx.115)

    점 두개님 제가 댓글 쓰는 사이에 글을 달아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아들과 함께 볼께요.

  • 5. ㅇㅇㅇㅇ
    '22.8.15 12:45 PM (221.149.xxx.124)

    예전에 남친 DKNY 많이 사다줬었는데..ㅋ
    나름 괜찮았었던 거 같은데 요새 유행은 또 모르겠네요 ㅋ

  • 6. 원글님.
    '22.8.15 12:58 PM (116.121.xxx.209)

    나름 포멀한 자리인데..제가 캐쥬얼 위주의 옷들을 추천드렸네요.
    코오롱몰이나 H패션몰(수입 브랜드 다야하게 있어요) 앱 다운 받으셔서 찬찬히 보세요. DKNY 캘빈클라인 등. 많이 입죠. H패션몰에 있어요.

  • 7. ㅇㅇ
    '22.8.15 1:33 PM (223.62.xxx.84)

    이십대 중후반아들 키가커서 옷고르기가 까다로운데 질스튜어트 세미정장 편하고 이뻐서 만족했어요

  • 8. ..
    '22.8.15 3:41 PM (211.234.xxx.192)

    가격은 좀있지만 스톤아일랜드랑 아미 인기많더라구요 세일안해도 사이즈없는경우도 많고..
    시스템옴므 우영미 솔리드옴므 클럽모나코 산드로 띠어리 이런데도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74 종교도 다 돈이네요 ㄷㄷ 14:10:54 16
1804373 에버랜드 래서판다 레몬이 무지개다리 1 dd 14:07:24 96
1804372 아들이 대학을 가고난뒤.. 엄마로써의 성장도 생각하게됩니다. 에효 14:07:20 135
1804371 주식이야기 저번주 폭락때 개장후 매도한 자 4 오늘주식 14:00:21 575
1804370 ‘이스라엘 앙숙’ 팔레스타인도 이란 규탄…큰형님 사우디 “걸프국.. ㅇㅇ 13:59:55 203
1804369 중환자실 계신 부모님 선물.. 1 dd 13:58:37 274
1804368 요즈음 피부과 개원하는 건 어떤가요 궁금 13:56:16 173
1804367 지민 춤은 정말... 4 리모모리 13:54:21 675
1804366 타인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않는다면 관계에서 오는 비극을 3 ㅇㅇ 13:53:33 287
1804365 증권계좌 송금한도 풀 방법이 없나요? 2 ... 13:52:40 158
1804364 전세로 서울 강서구에 이사왔는데.. 생각보다 12 ㅇㅇ 13:52:40 653
1804363 하이브 -16.86% jyp-7.4% 에스엠 -8.66% 7 엔터주 13:51:00 349
1804362 갱년기 두통 도와주세요 1 50대 13:50:33 194
1804361 하워드의 일곱 한국인 (feat. BTS) 1896년 .. 13:49:58 208
1804360 (리얼미터)李대통령 지지율 62.2%로 3주 연속 상승 결집 13:49:47 145
1804359 이준석키즈 뉴이재명 신인규 근황 6 너는사과나는.. 13:48:51 299
1804358 바이온 크럼블 꽃병 구입하신 분 계신가요? 꽃병 13:41:13 68
1804357 은행에 가기 싫지 않으세요? 12 asd 13:40:38 864
1804356 집값 오르내림은 가치의 문제입니다. 6 겨울 13:38:12 314
1804355 대부분 남자들은 고부간의 갈등을 심각하게 안보더군요 5 ........ 13:37:17 444
1804354 이스라엘의 오판, 며칠이면 이란정권 붕괴예상했다고. 5 ㅇㅇ 13:36:56 721
1804353 사과 박스 안에 하얀 스티로폼이요 3 재활용 13:35:13 481
1804352 봄되니까 외로운 마음이 드네요 3 .. 13:31:52 375
1804351 집값은 정말 잡기가 힘든것 같아요 14 .. 13:18:55 1,139
1804350 유시민 신간에 대한 신인규 질문 수준 7 ㅇㅇ 13:18:55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