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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주말 근무.. 근데 저도 힘들었어요.

ㅇㅇ 조회수 : 2,554
작성일 : 2022-08-07 20:26:47
남편이 일이 많아서 어제 오늘 회사가서 일했어요. 아직까지 집에 안오길래 연락해 보니 이제 퇴근해서 집에서 쉰다고 하네요

근데 저도 애둘 내내 보는라 힘들었거든요. 저도 남편 오면 애들 맡기고 쉬고 싶은데...ㅜ
IP : 223.62.xxx.1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7 8:31 PM (221.150.xxx.125)

    아이들이 많이 어린가봐요
    이젠 아이들 잘 준비 시키고 재워야할 시간인데
    맡기고 자시고 할게 있나요?

  • 2. 원글
    '22.8.7 8:33 PM (223.62.xxx.171) - 삭제된댓글

    초등, 유치원생이에요.. 저도 그냥 힘들었어서요.. 애들 수발드느라

  • 3. 맞벌인가요?
    '22.8.7 8:58 PM (175.223.xxx.1)

    같이보세요. 애하니씩 돌보면 되겠네요

  • 4. 몽몽이
    '22.8.7 8:59 PM (1.245.xxx.85)

    ㅠㅠ 제가 잠깐이라도 봐드리고 싶네요
    아가들 재우려고 하면 더 안자려고 애를 써서...
    힘내세요~

  • 5. 남녀불문
    '22.8.7 9:02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월화수목금토일 연이어 일하는 거 힘들어요.
    집에 있으면 애들 낮잠 재우면서 같이 자기도 하잖아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 나도 힘들다 하면 싸움밖에 더 날까요.
    불쾌지수가 어마어마하게 높은 날씨인데요.

    저라면 오늘은 그냥 애들 싹 씻겨서 일찍 재워두고,
    다음에 남편이 집에 있는 주말에는 남편에게 애 맡기고 제 시간을 만들겠어요.

  • 6. ㅇㅇ
    '22.8.7 9:17 PM (116.42.xxx.47)

    주말 부부인가요?
    맥락이...

  • 7. ..
    '22.8.7 9:25 PM (114.207.xxx.109)

    애들.어리면 두분다 힘든 시기네요 ㅠ 치맥이라도 허시고 피로푸세요

  • 8. ??
    '22.8.7 9:29 PM (58.121.xxx.201)

    아이가 어리다면 힘들어서 어째요 ㅠㅠ
    아이가 초등이상이면 남편 없는 주말 so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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