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여자애기 씻겨보고싶었다는 시누남편

ㅇㅇ 조회수 : 28,107
작성일 : 2022-08-07 10:09:17
https://zul.im/0NTYer

안녕하세요
시댁에서 저만 저 얘기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다들 뭐가문제냐며 가족을 변태취급한다면서 길길이날뛰네요 시누는 지 남편욕했다고 정신병자냐고 묻고요

그래서 싸우다 애데리고 친정와있는상태고

친정 부모님까지 처음엔 제편에서 화내주시다가 며칠지나니까 그냥 아들만있는집이라 딸이 예뻐서 하는소리아니냐며 조심스럽게 제가 예민하다는듯이 이야기를하셔서 정말제가 예민한건지 딸가진 부모님들한테 묻고싶습니다

최대한 짧게 쓰겠습니다 한번봐주세요

시누네 아들둘 10살,8살
내 딸 4살임
자주는아니지만 멀지않은곳에 살고 시누네 애들이 내 딸 귀여워하고 잘챙겨주고 내 딸도 잘 따라서 종종만났음
시누남편은 일이 늦게끝나서 거의못봤고
만날때마다 애들이 많으니 시누집이나 우리집에서 만남

저번주 주말에 딸이 오빠들보고싶다고 난리여서 가족끼리 외식하고 간식거리사들고 시누네 놀러감
몇시간뒤 일하러갔다던 시누남편이 일찍 들어온거임
어색하기도하고 불편하기도해서 인사하고
쉬셔야하니 이제 그만가봐야겠다고 하고 일어나려는데

ㅇㅇ이 오랜만에봤는데 좀 더 있다 저녁먹고가세요~~
저 금방 씻고나올게요
ㅇㅇ이 고모부랑 같이씻을까??

하길래 뭐라구요??했더니
웃으면서 아들만둘이라 딸이랑 같이 목욕해보고싶었다고 딸낳으면 씻겨주는게 로망이였다
하는데 다들 으이구하면서 웃고만있는거예요 남편이나 시누나.

저혼자 정색하고

지금 뭐라고하신거예요?ㅇㅇ이 엄마로써 기분 나쁜데요
제 딸을 왜 아주버님이 씻기고싶다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말 불쾌해요
했더니
이 얘기가 오해할만한얘긴가요?하면서
예민하시네 이러고
시누도 저보고 애들도있는데 자기남편 이상한사람으로모는거냐고 그런생각하는 니가 정신병자아니냐고
발작을해서 남편은 시누말리고
그뒤로도 서로 언쟁하다가
딸이 울어서 데리고 나왔는데
따라나온남편이 애도있는데 장난좀친거가지고 일을 이렇게키우냐
가족한테 변태취급해놓고 너 우리누나 우리엄마얼굴어떻게보려고하냐 진짜생각이있냐없냐며
고래고래소리치길래

애데리고 친정왔습니다
정말 제가예민한건가요? 저 상황에서 허허웃으며 유연하게대처했어야했나요?
다들 제가예민한거라하니까 미치겠습니다
IP : 110.70.xxx.226
1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7 10:11 AM (175.223.xxx.219)

    저는 원글님편 , 예민하실수 있는 부분 아닌가요???? 세상에 !

  • 2.
    '22.8.7 10:12 AM (118.32.xxx.104)

    헐 선넘었네. 언감생심 그런말을

  • 3. ..
    '22.8.7 10:12 AM (70.191.xxx.221)

    변태네요. 4살 이상이면 아빠도 딸아이 씻기기 불편해하는 나이잖아요.

    이해하기 어려운 인간들은 그냥 차단하는 게 답이에요. 엄마가 자식 보호하는 게 최고죠.

    굳이 이해 시킬 필요 없어요. 누가 남의 자식을 씻기나요? 단호히 대처하는 게 최고입니다.

  • 4.
    '22.8.7 10:12 AM (180.224.xxx.118)

    미친거 아니에요?? 별 미친 인간을 다 보겠네요..ㅜㅜ 절대 예민하신거 아니고 앞으로 조심 하셔야 겠어요. 참 별 희한한 인간들 다 있네요

  • 5. ㅇㅇ
    '22.8.7 10:13 AM (112.161.xxx.183)

    저도 원글님편 씻기는것도 이상한데 같이 목욕하고싶었다니 변태같아요ㅜㅜ 이상함
    댓글 남편보여주세요

  • 6.
    '22.8.7 10:13 AM (180.224.xxx.146)

    미친~
    그게 할소린가요.
    제목보자마자 소름끼쳤는데요.

  • 7.
    '22.8.7 10:13 AM (116.122.xxx.71)

    미친 고모부에 미친 시댁..
    남편까지 정신 나갔네요

  • 8. 미친놈
    '22.8.7 10:13 AM (61.83.xxx.150)

    멀리 하시고 다신 만나지 마세요
    정신병자가 주변에 많아지는 것 같네요

    시누이한테도 단단히 말하세요
    그거 제 정신 아니라고
    이 글 지우지 마시고 보여 주시던가

  • 9. 윽ㄱㄱ
    '22.8.7 10:13 AM (112.153.xxx.148)

    미쳤나봐....그런 말을 예사로 하다니 ㅠ
    야튼 남자는 참 ...기가 막혀요. 예사로 듣고 있는 사람들도 이상. 그 말 나오자마자 똑같이 소리쳐야할 상황. 뭐라고?????? 요러케!!

  • 10. ㅇㅇ
    '22.8.7 10:13 AM (112.150.xxx.31)

    예민하지는않으셔요.
    엄밀히 말하면 남인데 같이 목욕하자구요?
    저도 화날것같아요.
    다시는 말못하게
    단호하게
    저도
    요즘같은세상에 그런말은 오해의여지가 있으니 조심하셔야 한다고말했을것같아요.

  • 11. --
    '22.8.7 10:14 AM (58.232.xxx.193)

    시누 남편 이상하네요. 그런 생각 한다는 것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런데 좀 분위기는 어색해졌겟네요.

  • 12. . .
    '22.8.7 10:14 AM (110.70.xxx.100)

    시누이가 "여보 미쳤어? 사과해!" 라고 바로 했어야 정상 아닐까요?

  • 13. ...
    '22.8.7 10:14 AM (211.221.xxx.167)

    미친변태새끼랑 사는 시누는 그렇다고 해도
    딸 아빠는 뭐하는 놈이래요?
    딸 지킬 생각은 안하고
    부인 탓????
    진짜 미친놈들 많아요.

  • 14. .....
    '22.8.7 10:14 AM (121.130.xxx.240)

    집구석이 단체로 돈거 아니에요?
    우리 올케는 남자 어른들 있는데서는 딸 기저귀도 안갈아요.
    방에 들어가서 갈아 줍니다.
    애기들도 수치심 다 느껴요.
    아동학 수업 들었을때 교수님이
    아기들도 수치심 느끼니까 옷 말없이 막 벗기지 말라고 했었어요.
    기저귀 갈때는 기저귀 좀 보자~ 하면서 하의 벗기라고 하셨었죠.
    4살이면 애가 그 감정이 뭔지 본인 스스로 모르고 표현력이 부족해서 그렇지
    남자 어른한테 몸 보이는거 수치심 느껴요.
    예민하고 빠른 애들은 유치원만 들어가도 아빠하고 목욕 안하려고 하고요.

  • 15. 펌글
    '22.8.7 10:15 AM (211.212.xxx.169)

    펌글이라 원글이에게 댓글이 가려나 싶지만,
    진심 그 시누남편은 돌았네요.
    원글네를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는거죠.
    어디 자기 직장상사한테가서 그 딴 말 할 수 있겠나요?
    상사 힘드니 자기가 해준다고?

  • 16. ;;;
    '22.8.7 10:15 AM (112.158.xxx.107)

    여자애기를 왜 씻겨보고 싶나요 너무 이상
    딸 키워보고 싶었다 이런 말을 하죠 보통
    여자애기 씻겨보고 싶다니
    신생아 때도 남편 외에 다른 남자 가족 앞에서 기저귀도 안 갈았어요;;;
    전 딸만 있는데 아들 있음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한 적 있지만 아들애기 씻겨보고싶단 생각 자체를 안해봤는데요;;;

  • 17. 준 변태
    '22.8.7 10:15 AM (221.161.xxx.81)

    여아 엄마라면 다 알겁니다.소중이를 어떻게 씻기는지..변태니까 상종마시고 멀리 거리를 두세요.마음속으로 하시고 더 이상 거론마세요.입밖으로 말도 꺼내시지도 마세요.

  • 18. 미.친.넘.
    '22.8.7 10:16 AM (124.54.xxx.37)

    시누이네랑 못만나겠네요.제정신들이 아님..
    소아성애자를 두둔하는 님남편도 똑같은 넘..

  • 19. ...
    '22.8.7 10:17 AM (114.204.xxx.120)

    별 미친
    시누에 님 남편까지 다 미친 년놈들이네요.
    그래도 님이 그 상황에 대처하고 하실말씀 다 하서 다행이네요.

  • 20. ㅠㅠ
    '22.8.7 10:17 AM (61.83.xxx.150)

    저런 놈이 자식 낳으면 성폭행하는 거죠!
    님 남편도 제 정신이 아니예요ㅜ
    다 성교육 다시 받아야해요.

    직장에서 성희롱 예방 교육 받는데
    성교육을 제대로 받은 인간이 없네요ㅠㅠ
    변태새끼ㅜ

  • 21. 시누남편
    '22.8.7 10:21 AM (123.199.xxx.114)

    미친새끼
    목욕탕에 데리고 들어가서 무슨짓을 하려구

  • 22. ㅜㅜ
    '22.8.7 10:22 AM (1.238.xxx.118)

    4살이면 남편한테도 안시켜요.
    무서워요 시누 남편…

  • 23. 아니
    '22.8.7 10:23 AM (124.54.xxx.37)

    씻기려면 지 아들들이나 씻기지 난데없이 오랜만에 본 4살배기 처조카를 손이든 얼굴이든 왜 갑자기 씻겨준다고 저 gr이에요.위에 손발씻게준다는거겠죠 라고 쓴분아 그냥 손발씻겨준다는것도 이상한짓이에요.

  • 24. 미친
    '22.8.7 10:23 AM (39.7.xxx.118)

    말이 되나요 경계설정이 안되는 집이네요

  • 25. 남편
    '22.8.7 10:28 AM (221.167.xxx.158)

    아들 둘이고 50대 중반 남편한테 말했더니 ㅁㅊ놈이래요. 상식적이지 않은 집구석에 계신건데.. 친정부모님은 이혼할까 걱정이신갚봄

  • 26. ...
    '22.8.7 10:28 AM (221.154.xxx.180)

    시누 남편이 실수한거죠. 그러나 시누 남편이 님 아이에게 이상한 생각을 품었다고는 생각은 안해요. (했을 수도 있다고도 보구요)
    거기서 시누이 남편이 사과하면 됐을 일이에요.
    그리고 지나서 하는 얘기지만(님이 잘못했다는 이야기 아니고 충분히 이해됨) 거기서 정색한 번 하고 넘어가고 다시 안만나는게 더 낫지 않았나 싶기도 하지만.. 그건 이렇게 글보고 하는 얘기고 저도 어쩜 순간 돌아서 시누 남편놈 두들겨 팼을 수 도 있어요.
    여튼 정상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 27. ㅁㅇㅇ
    '22.8.7 10:31 AM (125.178.xxx.53)

    고모부가 사과해야할 일인데...

  • 28. **
    '22.8.7 10:32 AM (182.228.xxx.147)

    완전 소름 끼쳤어요.
    변태 같아요.

  • 29.
    '22.8.7 10:33 AM (210.90.xxx.55)

    시누 남편이 마음의 소리가 나온 거죠. 미친놈.
    윗님 말대로 그 자리에서 내가 실언했다 사과하면서 그런 뜻 아니었다라고 했음 될 일을 끝까지 잘못해놓고 큰소리네요. 시누도 괜히 찔리니 더 발끈한 듯요.

  • 30.
    '22.8.7 10:34 AM (124.54.xxx.37)

    시누ㄴ도 조두순여편네같은 ㄴ이네요.아 이 아침에 열받네요 진짜..

  • 31. Dhjjk
    '22.8.7 10:35 AM (175.114.xxx.153)

    세상 미친사람들 많아요 아휴
    저는 시누가 우리딸 기저귀를 거실에서 갈아줄때
    진심 화가나서 죽는줄 알았어요
    소파에 시부랑 본인남편이 앉아 있는데
    본인남편은 보고 여자애는 이렇게 다르구나 하고
    17년이 지났는데도 생각하면 너무너무 화가나요
    어느 순간 보니까 기저귀를 갈고 있어서 말리지도 못하고
    누가 갈아달랬나
    갈때도 멀었는데 왜 나서서
    분란 일으킬 말이지만 특히 아들 둘인 엄마들이
    조심성이 없어요 많이

  • 32. ..
    '22.8.7 10:37 AM (118.35.xxx.17)

    혈연도 아니고 혼인으로 맺어진 생판 남인데 옆집남자가 그런 소리해도 안이상한가

  • 33. ㅇㅇ
    '22.8.7 10:40 AM (106.101.xxx.164)

    시누가 갑자기 급발진 한게
    평소 남편 성적취향이나 변태성을 알고있어서
    발작버튼 눌린걸로 보여요.
    원글도 시누가 평범했으니 그동안 같이 어울린걸텐데
    저리 갑자기 미친듯 왈왈대는건 자기도 속으로 남편땜에
    말못할 속앓이 하고 있던차라 그런듯..
    한마디로 시누남편변태 맞고 시누는 그런 남편이라도
    지남편이라고 이혼못하고 빌붙어 사느라 덮고 사는거..

  • 34. ...
    '22.8.7 10:41 AM (221.141.xxx.96)

    보통 딸 낳고싶다, 딸 키우고싶다라고 하지
    딸이랑 목욕해보고싶다는 말
    정상적인 남자들은 안 할것 같은데요

  • 35. ㅇㅇ
    '22.8.7 10:42 AM (175.223.xxx.169)

    네이트판에서 가져오신 글이군요

    고모부랑 같이 목욕하자
    딸아이 씻겨 주는게 로망이었다
    둘 다 굉장히 불쾌한 건 사실입니다

  • 36. 로망
    '22.8.7 10:43 AM (49.1.xxx.20)

    로망같은 개소리하고 있네
    미친 변태새퀴가

  • 37. ..
    '22.8.7 10:45 AM (1.227.xxx.209)

    그런 거에 허용적인 집구석인가봐요.
    원글님 딸 잘 지켜야겠어요.

  • 38. 원글님
    '22.8.7 10:45 AM (39.124.xxx.166)

    여기 댓글들 링크걸어서 남편한테
    톡보내세요

    원글님 덕분에 따님 안전하게
    잘크게 됐어요
    그 정신나간 사람이 그런말 안했으면
    그 시커먼속을 알 수 없었으니
    그집가서 무슨일 어떻게 생겼을지 몰라요
    그새끼 늘 그런생각하다가 서둘러와서
    기회잡았다 싶었을거 같아요
    잠시 시끄럽겠지만 잘하셨어요

  • 39. ..
    '22.8.7 10:48 AM (175.116.xxx.238)

    저기 링크 들어가서 원글보니 시누가 댓글단게 있는거 같아요. 시누는 이뻐서 그런거라는데 이뻐도 넘을선이 있고 아닌게 있는것을...

  • 40. 진짜
    '22.8.7 10:48 AM (14.47.xxx.167)

    헉이네요
    지나가는 4살짜리 여자애한테 저렇게 했어봐요
    솔직히 시누남편은 남 아닌가요???
    남한테 그것도 남자성인한테 딸 목욕을 왜 시키게 해요?
    그 시누이가 더 이상하네요
    남편한테 쓸데없는 소리 한다고 뭐라 해야지..

  • 41. 미친 ㅅㅋ
    '22.8.7 10:49 AM (221.138.xxx.122)

    저런 말을 어떻게 하죠??????????

    원글님 잘하셨어요.

  • 42. 시누네
    '22.8.7 10:50 AM (211.201.xxx.144)

    남자 조카들도 조심해야 해요. 아이들끼리 놔두면 절대 절대 안됩니다.

  • 43. 저라면
    '22.8.7 10:53 AM (211.201.xxx.27)

    시누집이라도 아예 안만나겠어요
    시누남편 시누아들 다 절대 조심
    내딸 내가 지켜야죠

  • 44. 그시누의댓글
    '22.8.7 10:53 AM (124.54.xxx.37)

    올케한테카톡왔길래 사과문자인줄알았습니다. 이 링크를보내주더군요 덧글같은거 달고싶지도않았고 상대할가치도없다생각했지만 올케가 전화를안받고 톡에도답장이없어서 어쩔수없이 이렇게남기네요. 안좋은댓글들을보니 감정적으로 힘들어서같이 싸우고싶었으나 성인이니 그러진않으려합니다. 욕할땐양쪽말을 들어봐야하지않나요? 제남편이 그런말을한건 올케도알겠지만 늘 딸갖고싶다는말을했었고. 우리가나이가있어서 더낳긴힘드니 어쩔수없이포기한거라 항상 남편이나저나 여자아기들만보면 물고빨고좋아죽었습니다 조카도그래서예뻤구요 그래서 장난으로같이씻을까 한건데 그뜻은 여러분들이생각하는그런 저질스런뜻이아니라 욕조에물받아놓고물놀이하고그런걸얘기한거였어요 제가 제남편제일잘알고 그런사람아니니까당당히말하는거구요. 좋게얘기할수있는문제를 정색하며 불쾌하다하니저도 좋은말이안나가겠죠. 아무리익명이라지만 이런곳에글올려패가망신을시키는구나 너랑우리집인연은끝난것같다. 그렇게예민떨며살면 더불어살수없을거야. 여러분도 본인의아버지,남편일이라고생각을해보세요. 머릿속에 그런저질스런생각만담겨있어서 그런시각으로보는겁니까?수준낮아상대를못하겠네

  • 45. 쓸개코
    '22.8.7 10:57 AM (14.53.xxx.150)

    뭘 어떻게 직접 행위를 한다기보다도.. 할말이 따로 있지.. 그래도 남편이라고 편드네요.

  • 46. ....
    '22.8.7 10:59 AM (222.234.xxx.41)

    먼저 애아빠가 딸이없어서 잘 몰라서 그래 미안해 여보사과해 하고 끝났으면 될일이고 이게 상식
    부부가 쌍으로 이상한거맞음

  • 47. 미친놈
    '22.8.7 11:02 AM (180.229.xxx.203)

    애들 어릴때는 둘다 그냥 비슷한 몸매 인데
    이상한 생각이 없으면 왜 딸목욕을 시키고 싶을까
    그리고 아들만 있다던지
    딸만 있다던지 하면 절대 상대 이해 못해요
    와 원글님 사면 초가네
    앞으로 힘드실듯

  • 48. 그래도
    '22.8.7 11:16 AM (49.1.xxx.95)

    애 없을때 하지 그랬어요? 애가 남자 어른에게 얼마나 트라우마가 생겼겠어요.
    아직 무슨말인줄 몰랐을텐데요

  • 49. ....
    '22.8.7 11:17 AM (115.20.xxx.111)

    지 남편 성범죄자 되면 자기인생도 나락가니까
    죽어라 변호해주네
    정작 당사자는 쏙 빠져서 사과도 안하고ㅋㅋㅋㅋ
    시누가 댓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외숙모가 자기아들한테
    같이씻을까 아들씻겨주는게 내 로망이었어
    해도 웃어넘길수 있는거죠?

  • 50. ...
    '22.8.7 11:17 AM (218.146.xxx.111)

    시누는 수준 타령을 할게 아니고 설사 아무 의도없고 귀여워서 한말이라해도 지금이라도 딸가진 부모맘이 어떤건지 이해하고 배워야겠다생각하는게 바른행동인듯 무식하면 용감하다 싶네요

  • 51. 이혼 각
    '22.8.7 11:19 AM (211.204.xxx.55)

    아닌가요????? 소름이!!!!!

  • 52.
    '22.8.7 11:23 AM (61.105.xxx.94)

    그 시누이 남편분 이상해요.
    딸 가진 엄마로 저도 원글님과 같은 생각이예요.
    변태기질이 있다고 보여지고 앞으로 저 사람한테는 딸아이 단속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치만 남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 봐야할 가족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을 보며 발끈해서 바로 뭐라고 하시면 안되는 거였어요. 결국 분란이 나서 님이 감당해야 할 리스크만 커졌잖아요.
    딸 아이를 지키고자 했지만 결론적으로 시누이 가족, 시부모, 남편과 사이에 갈등이 생겼고 감당하기 힘들어졌죠.
    그냥 재치를 나타내서 당시 상황을 잘 넘기고 그 뒤로 남편에게 님의 입장을 잘 설명하고 앞으로 딸아이를 어떡게 조심시켜야 할지 의논했음 좋았을거 같아요.
    이제 원치 않고 억울하시겠지만, 님이 사과하세요.
    딸 가진 엄마로 너무 예민했다. 이해해달라...
    이렇게 안 하시면 감당 안될거예요.
    그쪽에선 범죄자 취급했다고 기분 나빠할테니까요.
    그러니, 화를 내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셨어야...

  • 53. 음...
    '22.8.7 11:27 AM (49.1.xxx.95)

    아무 생각 없이 귀엽고 딸이 좋아서 한 말 같긴 해요.. 그치만 생각이 매우 짧은거죠.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단둘이 어른 남자와 딸아이를 같이 목욕하자고 생각한다는것 자체가 심하게 에러긴 하네요
    글구 뜬금없이 뭐하러 같이 씻어요. 어쩌자고 그런 말을 했을까요..
    아휴 다신 안보고 싶을듯.

  • 54. 가족 성범죄는
    '22.8.7 11:28 AM (211.204.xxx.55)

    없는 줄 아세요??? 뭘 조심을 시켜요, 격리를 시켜야지!!!

    이런 엄마들이 진짜 있군요......딸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어떤 말도 입으로 나오기까지 생각이라는 게 있어요. 그 가치관은

    어느 하나의 사실이 아닙니다. 다른 생각이라고 멀쩡하지 않아요.

  • 55. 시누남편
    '22.8.7 11:30 AM (125.182.xxx.65)

    잘못하고 실수한거 맞지만 이 원글은 불난데 기름붓는 현명치 못한 여자에요.

  • 56. ㅇㅇ
    '22.8.7 11:30 AM (175.207.xxx.116)

    딸이 듣는데서 터뜨렸다는 게 저도 그게 걱정이 되네요.
    그 순간에는 조용히 거절만 하고
    애들 없는데서 얘기하는 게 어땠을까 싶네요.

  • 57. 미친놈
    '22.8.7 11:36 AM (116.122.xxx.232)

    씻기는거 구경한다 해도 기분 나쁠판에
    지 벗고 목욕하는데 같이 한다고?
    저거 편드는 시가 식구들 싹 변태네요.
    여자를 개무시하거나

  • 58. ....
    '22.8.7 11:38 AM (221.157.xxx.127)

    별미친놈 다보겠네 그게 정상이면 이웃집 여자애기엄마한테 한번물어보라고하세오ㅡ

  • 59.
    '22.8.7 11:39 AM (219.250.xxx.140)

    집안전체가 이상해요.

    변태스러운 가운데
    님 남편이 젤 문제
    니중에 장난으로 딸 위험하게 만들 인간

    시누네야 시누가 발작한다는거보니
    구제불능 부부같고
    일찌감치 상종 금지 결단 내리고요

  • 60. 시누 댓글 보니
    '22.8.7 11:45 AM (219.250.xxx.140)

    정말 미개한 집안 사람들 맞군요.


    실수 인정하고 조심하겠다고 해야지
    적반하장도 유분수고
    누구보고 저질들이래.

    자기네 부부가 칠칠치 못하게
    저질발언 해놓고.

    요즘 세상에 아빠가 저딴 소리 해도
    욕듣는 세상인데
    고모부가... 미쳤어 정말

  • 61.
    '22.8.7 11:45 AM (58.120.xxx.107)

    시누 남편 밴태 맞고요.
    백번 양보해서 농담으로 그럴 수 있다쳐도
    부인이 요즘은 그러면 안된다고 뭔 헛소리냐고 말렸어야지요.

    부부가 쌍으로 이상하네요.
    남편은 뭘 바라나요? 그래서 원글님이 애기 시누 남편에게 목욕 시키라고
    바치라는 건가요?

  • 62. 글고
    '22.8.7 11:49 AM (58.120.xxx.107)

    변태가 맞는게
    아들이나 딸이나 그 나이대는 몸도 비슷하고 똑같잖아요.
    근데 왜 굳이 딸을 씻겨보고 싶고
    조카한테 흑심을 드러내며 마수를 펼치냐고요.
    그 나이대 아이를 굳이 여자, 남자 구분하며
    여자아이랑 목욕하고 싶다는게 변태 맞는것 같아요.

    그냥 놓아두면 딸사랑인척 하며 몸 만지고 하면서 변태성 드러낼 것 같아요.

  • 63.
    '22.8.7 11:49 AM (219.240.xxx.24)

    같이 씻자는 변태나 그 변태 대변하는 마눌이나
    화내는 남편이나 다 더럽네요.

  • 64. 000
    '22.8.7 11:54 AM (118.235.xxx.194)

    난 여자고 아둘 둘 키운 50대맘인데
    딸아이는 조심스러워서 못씻기겠던데요
    조카가 여자애만 둘이라 엄청 이쁘고 신기해서
    앞에 앉혀놓고 머리는 묶어줘봤지만
    지 부모 있는데 씻겨줄 생각은 안해봤어요
    딸만 있는 아빠가 아들이랑 목욕하는게 로망이란 말은
    들어봤어도 딸이랑 목욕이 로망이라니...
    절대 순수한 의도로 한 얘긴 아닌거 맞습니다

  • 65. 진짜
    '22.8.7 11:54 AM (58.120.xxx.107)

    저런 집구석이면 그집 아들들도 조금 크면 위험해요.

  • 66.
    '22.8.7 11:56 AM (118.223.xxx.136)

    평소 뭘 보고 무슨 생각을 하는 인간이길래 남의 집 딸래미를 보고 저런 소리를 하는 걸까요
    근데 이건 진짜 그들이 그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오해될 말이었다 사과하는 거 말고 뭐 방법이 없는데 그럴 지성이 과연 작동할런지
    원글님 펄쩍 뛰시는 거 당연하고요

  • 67. 실수 지적했다고
    '22.8.7 11:59 AM (223.62.xxx.235)

    발끈하는 그 부부나 원글 남편이나 대책 없네요.
    몰라서 한 실수라치고, 사과하면 되는데 그게 안 되나보내요.
    집안이 그 수준이면 원글님이 더 고생해야죠 ㅠㅠ

  • 68. ..
    '22.8.7 12:07 PM (116.32.xxx.76)

    원글님 대처가 지혜롭지 못했다니. 저런 상황은 원글님처럼 단호하게 하는게 맞아요. 그래야 자기가 잘못한걸 눈꼽만큼이라도 느끼지. 저렇게 했는데도 시누 댓글 좀 봐요. 스무스하게 얘기했으면 씨알이나 먹혔겠나. 시누부부 정상이 아니네요. 부창부수. 시누라도 정상이었으면 원글보다 더 펄쩍 뛰었어야 함. 그랬음 분위기 이상해지지 않고 잘 넘어갔겠죠. 누구나 말실수 할 수 있지만 대처도 저 모양이라면 그 부부는 그냥 실수가 아니라 인성이 그런거예요.

  • 69. 에라이
    '22.8.7 12:11 PM (1.237.xxx.217)

    적반하장 도 유분수지..
    집안 망신은 원글님이 아니라 시누이 부부가
    시켰구만 남편이라고 편 들기는...
    그리고 기름 붓는다는 사람들
    객관화가 안된 사람들한테는
    남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는지 알려줄 필요도 있는겁니다
    그라고 원글님 남편이 젤 못돼처먹었어요
    자기 딸인데 저런 선 넘은 발언 듣고
    오히려 시누이 편을 들어요?
    나서서 선 넘은거다 불쾌하다 말했어야지
    자식보다 형제 체면이 우선인 인간....
    그럼 의도가 아니었어도 남이 들으면 불쾌한 상황 맞는데
    남편이랑 시누이는 뭘 길길이 날뛰어요
    의도와 표현은 엄연히 다른건데..
    사과해도 모자를 판에

  • 70. 살다살다
    '22.8.7 12:18 PM (211.201.xxx.28)

    씻기고 싶어서 딸 낳고싶다니.
    생각없이 했더라도 상대방 불쾌해하면
    아차싶어 사과하는 게 정상아닌가.
    단체로 이상한 집구석이네요.
    그와중에 남편은 아휴 진짜.. 왜 결혼해서
    애까지 낳은거냐 지 가족은 지키지도 못하면서.

  • 71. ...
    '22.8.7 12:20 PM (1.227.xxx.209)

    그 인간들 앞에서 난리친 거 잘한 겁니다. 그래야 그것들도 조심하죠. 저런 인간들 인간적으로 대해주면 더 만만하게 봐요.

    외삼촌이 여조카 목욕시킨다는 것도 펄쩍 뛸 일인데 피 한 방울 안 섞인 성인 남자가 왜 남의 딸 목욕을 시켜요? 의도가 뻔한 응큼한 놈인데요.

    남자가 그럴 수도 있지가 밑바탕에 깔린 집구석이니까 이참에 안 보고 사는 게 딸을 위한 길 같습니다

  • 72. 9949
    '22.8.7 12:31 PM (211.234.xxx.70)

    곧50되는 신랑에게 물어봤어요 남편이 왜 가만히 있지? 그리고 씻기겠다는 놈도 미쳤네 라고 하네요

  • 73. 아이구 드러버라
    '22.8.7 12:38 PM (222.105.xxx.124)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그런 드러운말을 내뱉은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사과를 해야할 상황에 사과를 바라는 시누이도 어이없고,님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창부수,도찐개찐,거기서 거기,이거나 저거나 입니다.
    개막장집안에서 얼른 탈출하세요.

  • 74. 아이구 드러버라
    '22.8.7 12:39 PM (222.105.xxx.124)

    아,아들도 있고 딸도 있지만 저런 더러운생각은 절대 안된다입니다.
    내 남편이 그랬으면 가만 안둬요!!!!

  • 75. 소아성애자
    '22.8.7 12:44 PM (118.235.xxx.13)

    미친 새끼네요.

  • 76. 그 시누이도
    '22.8.7 12:45 PM (112.152.xxx.59)

    변명 안되는거 알면서 애쓰네요ㅠ
    분명 그 시누남편
    "저 금방 씻고나올게요
    ㅇㅇ이 고모부랑 같이씻을까?"
    라고 금방 나온다 했다고 써있는데
    물놀이 하려면 욕조에 물받는데만 몇분이고
    물놀이만도 기본 30분이상인데...

  • 77. 아들만
    '22.8.7 12:54 PM (118.223.xxx.136)

    씻겨봐서 딸을 씻겨보고 싶다 남녀 아가들 차이가 성기밖에 없지 않나요? 여자아이 성기 보고 싶다 소리 그거 말고 뭔소리일까요

  • 78. ...
    '22.8.7 12:54 PM (1.241.xxx.220)

    소아성애아니라도
    자기 딸이라면 모를까.. 남의 딸을 경험삼아 씻겨보고 싶다는건 망언이죠. 아들밖에 없어 씻겨본 경험도 없는데 뭐하러나서서 씻겨본다고 하고요. 오해받을만한 행동이에요

  • 79. 지들이
    '22.8.7 12:58 PM (118.223.xxx.136)

    곰곰 반성해보고 미안하다 오해풀자 이래도 다시 볼까말까인데 적반하장 큰소리치면 원글님 마음 강하게 먹으시길 100프로 싹쑤없는 인간들임

  • 80.
    '22.8.7 1:09 PM (106.101.xxx.164)

    저는 아들 둘이지만 여자조카 기저귀 갈때도
    조심스러워서 물티슈로도 못걸들겠고
    걍 기저귀만 갈아줬는데(아들들이 어려도 작은방 들어가서)
    저런소린 진짜 의심을 안할수가 없네요..

  • 81. 맞아요
    '22.8.7 1:11 PM (58.120.xxx.107)

    씻겨봐서 딸을 씻겨보고 싶다 남녀 아가들 차이가 성기밖에 없지 않나요? 여자아이 성기 보고 싶다 소리 그거 말고 뭔소리일까요 xx2222

  • 82. ㅇoo
    '22.8.7 1:13 PM (223.62.xxx.153)

    댓글 쓰려고 로그인 했어요.
    여기 댓글 싹다 남편 보여주세요.
    시누이도 시누 남편도 보여주세요.

  • 83.
    '22.8.7 1:38 PM (59.14.xxx.168)

    이래서 시가식구들은 자주보면 안됨
    1년에 한번도 많음
    꼭 사단이 남
    애초에 조심도 없고 존중도 없음
    남편 여동생이니 어쩔수없이 말 섞지
    밖에서 남의집 애한테 그런말 하면 욕먹고 소문나고
    이사가야 할수도 있음

  • 84.
    '22.8.7 1:42 PM (59.14.xxx.168)

    저사건에서 시누남편도 미친놈이지만
    과하게 화를 내는 시누가 더 이상해요
    누가 봐도 오바육바고 어색해요
    평소에 뭔가 조짐이 없고서야..

  • 85. 그리고
    '22.8.7 1:44 PM (59.14.xxx.168)

    여기서 제일 등신짓 하는건 남편
    뭐가 옳고 그른지 판단을 못하네

  • 86. 충분히
    '22.8.7 1:51 PM (116.47.xxx.135)

    기분나쁠 상황이고
    저들은 가족이니 감싸주느라 현실을 직시못하고 있네요.
    여자애 씻기고 싶은 맘은 이해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자기딸이 있을 때 얘기죠.
    말실수한거 맞아요. 미친 ㄸㄹㅇ

  • 87. 여자애
    '22.8.7 1:53 PM (118.235.xxx.122)

    씻겨주고싶은 마음이 어찌 이해가 가나요ㅠ 딱 집어서 여자애를 씻겨보고 싶다는데ㅠ

  • 88. ㅇㅇㅇㅇ
    '22.8.7 2:01 PM (112.151.xxx.95)

    절대 시누이 식구 마주치지 마세요. 잠재적 성범죄자입니다. 마주쳤다간 나도모르는 사이에 딸 성폭행당함. 엄청 심각한 사항임.

  • 89. ..
    '22.8.7 2:01 PM (39.117.xxx.82)

    아동성범죄 가해자들 처벌 안받는게 가족친족이라그래요
    길길이 날뛰며 화낼필요 있어요
    예민하다고 욕먹더라도 내딸 지키고 말래요
    이상한 가족들이네

  • 90. 이런 일은
    '22.8.7 2:08 PM (221.138.xxx.122)

    키우는 게 나을 듯...
    대충 넘어가면
    언제고 고모부가 이쁘다고 슬쩍 뭔 짓을 할 지 모르죠

  • 91.
    '22.8.7 2:13 PM (122.37.xxx.185)

    원래 친인척 성범죄가 많지 않나요?
    사촌오빠들과도 어릴때 단독으로 못 놀게 하세요.

  • 92.
    '22.8.7 2:22 PM (59.14.xxx.168)

    시간이 지나면 시누쪽도 생각이 있겠죠
    문제는 남편과 어떻게 갈등을 푸느냐인데
    밖에 나가서 딸가진 집에 똑같이 물어보라 하세요
    반응 나오면 머리 박고싶을듯

  • 93. ..
    '22.8.7 2:29 PM (58.79.xxx.33)

    사촌오빠라고 놀러가는 것도 위험해요. 애들끼리 놔두면 안되는 거고. 그 시누남편은 변태적사고이고 입은 가볍고 처남이나 처남댁알기를 지 발바닥정도로 아는 거죠. 이 상황인데 부인한테 소리나 지르는 등신을 애아버지라고 믿고살아야하는 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죠.

  • 94. 구글
    '22.8.7 2:32 PM (223.39.xxx.25)

    미친놈이네요
    상종 마세요

  • 95. 만약
    '22.8.7 2:34 PM (211.58.xxx.161)

    진짜 변태성향이 없었다면
    보통은 여자아이 씻겨야하는 어떤상황이 생기면
    해본적없어서 못한다하지요 딸씻겨본사람이라면 모를까 더더구나 여자애씻겨본경험도 없는사람들은 못씻긴다고 발뺍니다

  • 96. 으이구
    '22.8.7 2:42 PM (123.215.xxx.177)

    장난이라도 할말이 있지. . 미친거 아녀요? 나 같아도 받아치고 애 데리고 나와요. 시누네 식구들이랑 더 이상 엮이지 마세요. 큰일 나겠어요. 어후 더워

  • 97. 원글더러
    '22.8.7 2:51 PM (59.14.xxx.168)

    현명치못했다는 글 반대합니다
    이런일은 키우는게 맞아요
    관계 해칠까봐 어색한게 불편해서 웃고 넘어가는게
    더 위험한것 아닐까요

  • 98. 시누남편
    '22.8.7 2:54 PM (118.235.xxx.106)

    미쳐도 단단히 미쳤구나
    원글님 .
    딸 잘지키셔요

  • 99. 내조카가
    '22.8.7 2:59 PM (182.228.xxx.69)

    아무리 예뻐도 목욕시켜주고 싶단 생각 전혀 안들어요
    생각 자체가 이상한거 맞아요

  • 100. gma
    '22.8.7 3:01 PM (58.231.xxx.14)

    시누남편 성범죄 이력을 떼어 보고 싶네요...
    이상한 놈 맞아요.
    대개는 저런 말 듣고도 이상하다 싶어도 관계때문에 아무말 못하는데, 정말 당차게 잘하신 거예요...
    그냥 딸이 부러워서였다면, 저런말 하지도 못할 뿐더러, 원글님이 뭐라고 할때 미안하다 생각못했다 하는게 당연한 반응이예요.
    시누남편이 지 남편 이상하니 찔려서 더 난리친게 맞을거예요

  • 101. 근데
    '22.8.7 3:02 PM (211.58.xxx.161)

    시누도 대충 알거같아요
    근데 그걸 이혼할거아닌이상 얘기할순없으니

  • 102. ...
    '22.8.7 3:06 PM (125.178.xxx.184)

    시누가 바로 발작하는것도 지남편 상태 알아서 자격지심에 저러는거 같지 않나요? 성범죄 이력 있을수도 있고 이력 남지 않는 주접 떨고 다니는거 알고 있으니

  • 103. 진짜
    '22.8.7 3:08 PM (125.178.xxx.135)

    평범한 사람이면 저런 말 못해요.

    외동딸 키우는데, 시누이 남편이 내 앞에서 저런 말을 한다?
    상상불가입니다.

  • 104. 고모부란 사람
    '22.8.7 3:09 PM (202.14.xxx.177)

    변태 맞아요. 굳이 어린 조카를??
    그리고 말실수 있을 수 있죠.
    처남댁이 싫어하면 얼른 실수였다. 그래야지!!!
    그래야 실수가 되지.


    마누라를 씻겨요. 구석구석.
    생각날때 마다.

  • 105. ,..
    '22.8.7 3:11 PM (14.47.xxx.152)

    시누랑 시누남편은 끼리끼리 저러니 부부구나.

    절연하면 그만..


    전 딸 아빠인 남편이 가장 미친 것 같아요.

  • 106. 가만생각해보니
    '22.8.7 3:13 PM (221.154.xxx.180)

    울 시누이도 제 딸 씻겨보고 싶다고 했었어요.
    근데... 왜?? 그럴까요? 제 시누이는 변태는 아니라 생각 드는데...
    그렇게 애들을 씻겨보고 싶어하더라구요.
    앞으로 결혼계획없는 50대 후반 미혼이거든요?

  • 107. 시부모나이
    '22.8.7 3:19 PM (114.205.xxx.84)

    대딩 딸 아들 키우는 오십 중후반 부부가 함께 봤어요.
    남편왈,시누남편 내심이 나온거 미친놈 이라고.
    조카가 예쁘고 귀여우면 사랑을 주고 표현하면 되지 목욕을 왜 왜?
    딸키우는 아빠 태도도 글렀어요.시누네 집구석 편들때가 아니라구요.지 자식 지가 지켜야지

  • 108. 미친인간
    '22.8.7 3:20 PM (118.38.xxx.55)

    친아빠도 딸들 어려도 목욕은 절대 안시켜요 이게 정상이고요.
    고모부가 왜 조카딸과 목욕을 ?
    설사 농담이라도 불쾌한 농담이고 기분나쁜게 맞음.
    엄마가 발끈해야 되는 상황 맞음.
    왜냐?
    이렇게라도 일침 놔서 그 이상한 인간 잠재적 변태짓을
    스스로 알아차리게해서 망신살 주는것도 방법임

  • 109. 그시누보고
    '22.8.7 3:24 PM (124.54.xxx.37)

    시누남편 회사사람들한테 동네아줌마들한테 누가 정상이고 누가 사과해야하냐 물어보라고 하고싶네요.밖에다 얘기하면 스스로도 망신인거 알면서도 올케가 사과해야한다니.. 저게 인간인가 싶네요.저런줄알면 아무도 상대안해줄텐데 아직도 지가 사과받아야한다니..

  • 110. 성폭력
    '22.8.7 3:27 PM (211.204.xxx.189)

    가까운 친척이 성폭력범들이 많다고 했습니다.
    원글님이 정상이십니다.
    비정상적인 인간들과 섞여 살면서 이걸 글로 물어야하는 세상에 산다는게 슬프네요.

    인연을 끊으세요 ㅠ

  • 111. 잘했다 칭찬
    '22.8.7 3:31 PM (121.127.xxx.3)

    말은 쉬운 데요
    저 가정 깨져서 네 살 딸래미 아빠 없이 자라면 좋겠어요? 남편 잘 설득해서 화해하시길. 시누 가족이야 안 보고 살면 그만 이고요.

  • 112. 누구냐
    '22.8.7 3:35 PM (221.140.xxx.139)

    펌글은 펌글이라고 표시 좀 하세요.

    다들 원글 이야기인줄 알잖아요

  • 113. ㅇㅇ
    '22.8.7 3:35 PM (175.195.xxx.84)

    동서 아기인데
    기저귀도 사람없는데서 갈아줬는데
    시누이 부부가 이상한 사람입니다..
    뭘 여자 조카를 씼기고 싶대
    별 미친~~~

  • 114. ..
    '22.8.7 3:38 PM (118.235.xxx.139)

    절대 조심하세요.

  • 115. 누구냐
    '22.8.7 3:45 PM (221.140.xxx.139)

    221.154.xxx.180

    거긴 모성애로 봐줄 상황 아닌가요?
    어린 여자애들 인형 먹이고 기저귀 가는 것 같은.
    시누는 조카 이뻐도 변태인건지 ..

  • 116. .....
    '22.8.7 3:51 PM (14.6.xxx.34)

    세상에나..요즘에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거에
    놀라고 주위 사람들 반응에 한 번 더 놀라고 갑니다.
    시누가 정색하고 먼저 말려야지요.
    그럼 원글님이 얼굴 붉힐 일이 없었을텐데.....

  • 117. 미친놈
    '22.8.7 4:07 PM (175.116.xxx.138)

    생각없는 미친놈 맞아요
    거드는 시누도 아들만 있다고 저러는거죠
    근데 님은 딸을 보호하려면 그렇게 부딪히면 안되죠
    말도 안되는 소리하니 정색은 하고 조심해야될 인간들이구나 인지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불편한 상황만들었으면 시누가 저리 날뛰어도
    님 남편은 딸아빠이니만큼
    시누남편의 딸가지고싶다는 마음은 알겠지만
    말은 충분히 오해할만했다고 이야기하고 부인편에 서야했다고 생각해요
    힘내세요ㅠㅠ

  • 118. 헉...
    '22.8.7 4:09 PM (112.214.xxx.10)

    변태 맞는듯.
    그로망 진짜일듯하고.
    그걸 농담으로 받아주는 식구들도 이상.
    글쓴이가 기분나쁠거 공감하고
    시누가 직접 사과할수있게 분위기 조성시켰어야지.

  • 119. ..
    '22.8.7 4:10 PM (211.117.xxx.234)

    시누와 고모부 그런 의도 물론 아니었겠지만 그래도 그런 발언 선넘으신거죠. 요즘 같은 세상에 성인지감수성이 아주 떨어지신거에요. 어떤 세상인데. 올케가 어떻게 대처했냐를 떠나서 본인 발언이 정말 아무렇지도않은지 다시 시누입장에서 글을 올라보시던가요

  • 120. .....
    '22.8.7 4:14 PM (222.108.xxx.131)

    옷 입힌 상태에서 봐도 충분히 귀여운데
    왜 굳이 옷을 벗겨놓고 보고 싶대요?
    뭘 보고 싶어서?
    누가 봐도 변태 맞잖아요?
    이걸 뭘로 쉴드가 가능해요??????

  • 121. 변태xx네요
    '22.8.7 4:47 PM (124.5.xxx.8)

    그 집 아들들도 조심해야 되겠어요.

  • 122. 여자아이
    '22.8.7 4:47 PM (61.254.xxx.115)

    성범죄 성폭행범의 80프로가 면식범.즉 엄마아빠가 친하게 지내는 지인이 80프로 이상이에요 스스럼없이 어울리다가 당하게되는게 통계애요 흔한게 사촌오빠와 친족 그리고 옆집 오빠,같은 주택에 사는 주인집오빠 ,아는 오빠와 지인들 그리고 부모의 친구들과 친할아버지입니다 쉽게 생각할 문제 아닙니다 무슨 목욕을 같이하고 물놀이를 같이해~아주 이상한 고모부 맞습니다 남편놈은 입다물고 가만히나 있지.빙신새끼구요

  • 123. 그니까
    '22.8.7 5:05 PM (61.254.xxx.115)

    범죄 생각이 전혀없었다하더라도 어감상 이상하게 말을 한건 사실입니다 성인지 감수성이 둔감하달까요 그쪽이 사과해야할 일이죠 시누가 더 길길이 날뛰는게 웃기네요 말실수 했다고 본인 사과도 아니고.

  • 124. 부모들이
    '22.8.7 5:10 PM (39.7.xxx.185)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은 안전한가보다 라는 인식이. 아이들에게.되있거든요 저도 어릭때 아빠 친구를 만나서 길에서 만납게 인사했는데 절 안아올리더니 초2.3학년때 바지입은 상태였는데 남들 모르게 바지입은 겉으로 질속에 손가락을 쑤셔넣더라구요 너무 아팠고 놀랐는데 아버지 절친이라 말못했어요 그새끼가 죽었다는 연락도 그집딸한테 제가 직접 전화 받았는데 말못했어요 부고 전할까말까 하다가 전했더니 우리아버지.두둑이 봉투생겨서 부랴부랴 가시던 모습이 생각나요 미친새끼..가지말라고 말할걸..그걸 당하고도 말하기쉽지않아요 나땜에 벌어질일이 무서워서..

  • 125. 가지마세요
    '22.8.7 5:16 PM (175.208.xxx.235)

    시집도 시누이집도 앞으오는 가지 마세요.
    원글님도 아이도 배려받고 존중받는 존재가 아닌거예요.
    뭔짓을해도 시누 남편이니까 옳고 괜찮고 이해하고 원글님은 무시당하는겁니다
    잘잘못 따질 필요 없는 집안이니 그냥 상종을 마세요.

  • 126. ...
    '22.8.7 5:27 PM (112.161.xxx.234)

    그 집구석 단체로 돌았네요.
    다시는 가지 마세요.
    미친 놈, 미친 년, 게다가 그 미찬 것들에게 영향받을 친척오빠 둘.
    와 욕 나오네요.

  • 127. ,,,
    '22.8.7 5:28 PM (116.44.xxx.201)

    원글님
    잘하셨어요
    남편한테 이 글 링크 걸어 주세요
    남편이 확실히 알아야 앞으로 수월해집니다
    딸 둘 있는 엄마인데 우리 남편도 아기때 빼놓고는
    목욕 시키는거 안했어요
    미친놈
    그냥 이쁘다 하면 될걸 변태 속마음 다 드러냈네요

  • 128. 아오
    '22.8.7 5:36 PM (118.223.xxx.136)

    변태식히

  • 129.
    '22.8.7 5:53 PM (124.153.xxx.142)

    제가다 화나네요ᆢㅁ ㅊ거아닌가요ᆢ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있죠ᆢ

  • 130. 유머도
    '22.8.7 6:15 PM (61.254.xxx.115)

    상대가 웃겨야 유머지 조롱이라면 느끼면 사과해야하듯이 (아카데미 시상식때 윌스미스 사건처럼) 상대방이 불쾌했고 사회통념상 성인지 감수성이 낮은 이상한 발언을 했으면 그찍이 잘못한거고 사과해야죠

  • 131.
    '22.8.7 6:22 PM (61.254.xxx.115)

    의사된 친오빠가 중딩때부터 여동생이 결혼한후까지도 찾아와서 강간했다는 기사 있었죠 엄마란 여자는 알면서도 공부잘하는 아들 편이구요 계부 사촌오빠 친오빠 친할아버지 친아빠 외삼촌 이모부 고모부 친족 성폭행이 모든 성폭행의 80프로 이상이니 여아들 잘 보호해주세요

  • 132. ...
    '22.8.7 7:52 PM (39.117.xxx.195)

    ㄷㄷㄷ 소름돋네
    미친놈 맞아요
    아들만 있다고...아무리 딸키우는 로망이 있다고 해도
    보통 남자들이 저런생각을 하나요?

  • 133. ...
    '22.8.7 7:53 PM (110.70.xxx.51)

    그 집안 분위기 어쩔... 잠재적 성범죄를 차단하기는커녕 조장하고 있네요.

  • 134. ...
    '22.8.7 7:56 PM (39.117.xxx.195)

    여기 기레기 상주하면
    이글 기사화 시켜주면 좋겠어요

    곳곳에 박제되길....
    인터넷에서 지 얘기를 봐야 정신차리겠죠

  • 135. 여름
    '22.8.7 8:02 PM (180.71.xxx.228)

    성범죄입니다.
    여기 댓글들 복사해서 시누이, 그 남편 등등 다 보여주세요.
    제 정신인가요...?

  • 136. ...
    '22.8.7 8:10 PM (211.106.xxx.36)

    미친놈..나중에 따님이랑 그 놈 절대 같은 곳에 둘이 두지마세요..

  • 137. -,,-
    '22.8.7 8:33 PM (123.214.xxx.143)

    변태네요.
    댓글 남편 보여주세요.

    성범죄 맞습니다.
    딸에대한 로망이 있다고 아이엄마가 싫다고 하면 거기서 끝내야죠.
    목욕시키고 싶다는 말 꺼낸 자체가 변태구요.
    남편은 정신이 없네요.

    나중에 이혼하실 일 있으면 이 부분이 크게 참작이 될 겁니다.
    꼭 기록해 놓으세요.

  • 138. ㅇㄹ
    '22.8.7 8:33 PM (211.36.xxx.118)

    남자애기 귀엽다고 고추 만지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소아성애 성향이 있는 사람인 거 같아요

  • 139. . .
    '22.8.7 8:45 PM (118.220.xxx.27)

    미쳤네요. 거리두세요. 아이에게도 주의 주시고요. 그집 아들들도 조심해야할 것 같은데요. 남편도 정신차리게 혼내세요.

  • 140. 시누이라는 사람
    '22.8.7 8:50 PM (116.45.xxx.245)

    시누이가 여기 글 보는건가요?
    그럼 저도 한마디 합니다.
    두 부부가 귀여운 조카를 이뻐하는건 별개구요.
    아이의 엄마가 불쾌해하면 무조건 사과가 먼저에요.
    오해를 하게 말한 당사자가 풀어줘야죠.
    그런뜻이 아니었다고 큰소리치면 어쩌자는거죠?
    시누이 부부 실수로 이 젊은 부부 조카가족 풍비박산 낼거에요? 우리집안과 인연이 여기까지라고요? 그걸 왜 댁이 결정하나요? 집안이 아니라 댁 부부들이죠. 이 일로 글쓴이가 다시는 댁들 보고싶지 않을테니 남이다. 남동생 없다 생각하고 살아요. 댁들이 무조건 사과해야 하는 일이에요.

  • 141. 5년후
    '22.8.7 9:18 PM (182.221.xxx.84)

    이글이 사실이라면 예상하건데 글쓴이 남편이 서열아래.
    정상적인 아빠면 저런 말 듣고 버럭함.
    서열이 낮으니 깨갱하고 가족간에 왜 변태취급하냐 난리.
    시댁식구들 모두 제정신아님.
    시누도 지남편 변태적인 성향 알고있지않았을까. 자기남편 그런거 들키니 기분나쁘다 되려 큰소리.

  • 142. 끔찍하다
    '22.8.7 9:35 PM (211.219.xxx.121)

    끔찍한 소아 성애자네요
    너무 싫어요 ㅜㅜ
    시집식구들이랑 얼릉 인연 끊으시길요
    씻겨보고 싶다는 거는 여아 몸 구석구석 보구 만지고 싶다는 거잖아요 어우 소아성애자에요
    시누이는 자기 남편이 소아성애자라는 거 인정하기 싫으니 저러는 거구.
    딸은 엄마가 항상 끼고 있어야 함

  • 143.
    '22.8.7 10:25 PM (221.145.xxx.240)

    정말 이상한 남자 있어요..많죠~~지하철 버스에 변태들 보세요. 집에선 안그런척 살고 있겠죠

    완전 미친 개또라이같인 인간 같아요.

    변태 맞아요. 정신 똑바로 달린 사람이면 그런말 못해요.

    아~~그냥 쓸려고 했는데 제가 급발진 했네요. 열 받네

  • 144.
    '22.8.7 10:28 PM (221.145.xxx.240)

    시누는 정말 딸 안낳은거 감사하게 생각해야 할 듯요.

    자기 딸 발육 상태 체크하고 가슴이 컸네 마네. 샤워할 때 가서 보고 하는 아빠도 있어요.

  • 145. ….
    '22.8.7 10:39 PM (221.145.xxx.240)

    정말 인식이 많이 바뀌어야 돼요.

    애도 사람이고 인격적으로 대우합시다.

  • 146. -_-
    '22.8.7 10:48 PM (222.106.xxx.74)

    https://m.pann.nate.com/talk/reply/subReply?pann_id=367145350&prts_reply_id=60...


    시누덧글에 덧글이 70개 넘게... @.@
    아 진짜 화나네요.

  • 147. ...
    '22.8.7 10:55 PM (1.230.xxx.179)

    입장바꿔 원글님이 그 집 아들들 줌 씻겨보자 하면 뭐라할지 진짜 미친 사람들이 많다 싶네요.
    아니 왜 남의 딸을 씻기고 싶단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죠???
    변태맞죠. 더이상 말이 필요없음.

  • 148. ..
    '22.8.7 11:05 PM (123.213.xxx.157)

    어휴 저 여자만 예민한 취급 당하고 미칠 노릇일 듯..
    저도 시가에서 있었던 일 남편한테 말함 나만 예민한 사람 만드는 그게 진짜 빡치는데..
    저는 아들 키우는데 울아들5-6세때 아주버님이 술 취해서 장난이랍시고 우리애고추를 막 만지고 그랬는데 기분 더러워 죽을뻔 했네요. 미친놈들 참 많아요. 무식한거죠

  • 149. 같이 씻을까?
    '22.8.7 11:16 PM (211.250.xxx.112)

    이 대사는 늘 나오는 맥락이 있죠.
    친정 조카가 딸들만 있는데 남편이 올케들 있는데서 이런 말을 했다면?

    와... 미친거죠.

  • 150. ....
    '22.8.7 11:38 PM (39.127.xxx.102)

    친정부모님 말씀이 맞다고봅니다. 진짜 변태라면 부모면전에서 그럴리가요. 당연히 기분은 나쁘지만 다른 방법으로 전달할 수도 있었는데 일을 엄청나게 키웠네요. 링크까지 보냈다면 시댁과는 완전 손절이네요. 제3자들이야 뭔욕을 못하겠어요. 얼굴 볼 사이도 아닌데.

  • 151. ...
    '22.8.8 12:28 AM (14.42.xxx.245)

    윗분 말씀에 동의하는 게 부모 앞에서 저렇게 말하고 부모가 웃고 넘기는 걸 보게 되면, 그 후로 아이는 고모부와 목욕해도 되는 거구나 생각하고 경계심이 없어집니다.
    많은 아동성애자들이 부모를 이용해서 아이의 심리적 장벽을 허무는 작업을 하죠.
    저렇게 부모의 승인 아이의 신뢰를 얻은 다음에 부모가 없는 자리에서 범행을 저지르는 거고요.

  • 152. ...
    '22.8.8 12:33 AM (14.42.xxx.245)

    아동성애자들이 범행이 발각되면 꼭 하는 말 있잖아요? 아이가 먼저 유혹했다고.
    만약 저와 같은 상황에서 화기애애하게 친한 남자 어른과의 목욕이 승인되었다고 해봐요.
    아이는 그 후에 고모부나 다른 남자 어른한테 친밀감의 표시로 같이 목욕하자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갖고 아동성애자들이 아이가 먼저 유혹했다 이 지랄을 떠는 거는 거고,
    븅신 같은 우리나라 판사놈들은 그걸 사리에 맞는 변명이라고 여겨 집행유예 이 지랄하는 겁니다.

  • 153. 본심
    '22.8.8 12:34 AM (175.116.xxx.138)

    얼떨결에 본심 드러난거죠
    미친놈이죠
    같이 씻을까?라니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거죠
    집에서 딸아이 목욕은 커녕 아들만 있을때와 달리
    딸아이 생기니 옷도 잘 갖춰입어요
    님 남편 바보

  • 154. 어우
    '22.8.8 12:59 AM (117.110.xxx.203)

    시발~~~

    토쏠려

  • 155. ..
    '22.8.8 1:04 AM (175.119.xxx.68)

    아들없어도
    남자애기랑 목욕하고 싶다 이런것 생각 조차도 안 해요

    아이씨 변태남자들 천지인 나라

  • 156. ...
    '22.8.8 2:28 AM (221.155.xxx.152)

    성인남자가 자기 벗은 몸을 왜 어린 남의집딸한테 보여주고 싶어해요? 아이몸을 보겠다는거에 앞서서 자기몸 보여주려는 것도 더럽고 토나와요. 같이 씻자는건 둘다 벗고 한공간에 있겠다는 거잖아요. 저걸 물놀이 시키려고했다고 말하다니 미친 시누네요.
    이참에 잘 됐네요. 저렇게 치떨고 안보자고 하니 앞으로 딸하고 그 미친놈하고 더 마주칠일 없겠어요.
    그리고 친척간 아동성추행 성폭행 진짜 빈번하게 자주 일어납니다.
    저 글쓴이가 대차게 대처 잘한거에요.

  • 157. /(.?,):₩-@&
    '22.8.8 3:53 AM (83.95.xxx.218)

    무서워요. 여자애기랑 같이 씻자? 소아성애포르노 다크웹 사건 생각납니다…어우 소름돋아요. 간 본 거 같아요. 앞으로 그 집 아들들도 조심해야되요. 그정도 인식의 집에서 양육된 남자아이들은 당연히 위험하니까요.

  • 158.
    '22.8.8 3:57 AM (118.235.xxx.88)

    저게 일을 키운건가요?
    남편만 제정신이면 정색하고 집에 오면 끝이에요
    시누네는 길길이 날뛰어봤자 자기형제가 냉랭하면 사과하게 되어있어요
    저남편이 중심없이 저러니 애기엄마 혼자 고군분투 하고
    이혼하네 마네 환장할 노릇이죠
    남편이 제일 등신 같아요

  • 159. 보통
    '22.8.8 6:09 AM (221.142.xxx.166)

    딸 목욕시키는게 로망이라는 인간이라니..
    저집안에 딸이 없는게 다행..

  • 160. 남편이
    '22.8.8 6:17 AM (41.73.xxx.76)

    한심
    제 정신이면 말 좀 이상하시네요 한 마다 했어야했음
    그런데 더 길길이 날뛰는게 참…
    남편 교육도 다시 시켜야만 판이네요
    남편과 시누이에게 댓글 보이세요

  • 161. 남편이
    '22.8.8 6:34 AM (180.68.xxx.158)

    더 길길이 날뛰어야죠.
    농담같잖은 농담하지말라고,
    요즘 같은 세상에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하냐고
    드잡이를 해야지…

  • 162. 아들맘
    '22.8.8 6:56 AM (223.39.xxx.237)

    울 아들도 4살인데 남한테 엄한 짓 당할까봐 엄마 허락없이 소중한 곳 보여주지 말라 하는데...
    하물며 딸은...그것도 친자식도 아니고 남의 딸을...

  • 163. ...
    '22.8.8 7:30 AM (223.39.xxx.30)

    로망같은소리하고있네
    그집이랑 앞으로 엮이지마세요
    그남자 자식들과 님딸 절대 같이 있게 하지 마시구요
    남편새끼도 미친새끼...

  • 164.
    '22.8.8 7:41 AM (58.120.xxx.107)

    이거 다시보니 다른 사이트 글 퍼온 거네요.

  • 165. ㅜㅜㅜㅜ
    '22.8.8 7:46 AM (211.244.xxx.70)

    저는 이 글이 베스트에서도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미친인간....제목만 봐도 더럽고 토할것같아요.ㅠㅠㅠㅠ

  • 166. 솔직히
    '22.8.8 8:30 AM (211.36.xxx.108)

    아들도 이모부랑 같이 목욕하지않잖아요
    서로 남남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입에서 나오는대로 지껄이다니
    위험한 가족들

  • 167. 미개한 집구석
    '22.8.8 8:48 AM (183.98.xxx.33)

    와 상상불가 성인지 감수성 미개수준

    고모부는 관계상 친척이지
    그냥 피 한방울 안섞인 옆집 아저씨인데

    시누년은 이와중 댓글 쉴드에 남편도 미친놈

    여기 처신운운 하는사람들
    지 딸 옆집아저씨가 목욕하자 이뻐서 그런다 용납되는
    또라이들인가보네요.

  • 168. ...
    '22.8.8 8:59 AM (223.38.xxx.104)

    패가되도 안 이상하고
    망신당해 정신차려야 할 집구석이 남탓하고 자빠졌네
    손절 올케가 할 소리에 시누가 한다고 변태가 금태되나?
    미친년놈이 나대는군요

  • 169. ??
    '22.8.8 9:34 AM (125.130.xxx.40)

    이상한거 맞죠..
    근데..고모부를 아주버님이라 하는거 맞나요??
    전 한번도 그래본적이 없어서...

  • 170. ...
    '22.8.8 9:48 AM (116.122.xxx.15)

    소아성애자들은 일반적인 성범죄자와는 다른 취급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절대 절대 멈출수 없다고 들었습니다.

    사람을 겉으로만 봐서 어찌 아나요?

    혼자 있을때 뭐하는지... 우린 이미 배울만큼 배운사람들이 저지르는 성범죄를 너무나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성폭행은 가족간이 가장 높은 비율로 일어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사촌? 개나 줘버리시라

  • 171. ??
    '22.8.9 3:14 PM (125.130.xxx.40)

    이글도 퍼온글인가 봄..ㅠㅠ
    오늘은 다음을 장식하고 있네요.
    출처밝히고 글 가져왔음 싶네요..
    아주버님을 고모부로 살짝 바꾸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4115 선배의 조언. 너무 싫은데요. Darius.. 01:40:17 50
1424114 대통령이 미술품 강매하다시피 하는 법 제정했어요~(ft. 김건희.. 3 꼭보세요 01:28:50 228
1424113 친정엄마랑 밥먹기 5 @@ 01:09:51 576
1424112 우리동네에서 금팔찌 팔고 게좌정지 8 당근이 01:08:11 758
1424111 보수떨거지들이 mbc 공격 이유 2 .... 00:54:32 395
1424110 이준석 1년 추가 정지 7 ㅇㅇ 00:47:20 823
1424109 스펀지 같은 여자 -김민희 31 지나다 00:42:10 1,735
1424108 엠 ㅡㅡ인강 ㅡㅡ 00:35:19 165
1424107 라디오스타 보다가 유니클로 6 .. 00:34:53 1,371
1424106 이 동영상 혼자 보기 너무 아까워요 11 .. 00:30:59 1,580
1424105 다이슨 쌩초보 질문합니다 2 유후 00:28:25 273
1424104 트롯 가수 다현이는 자매가 다 티비 나오나봐요 9 모모 00:25:17 931
1424103 분당,성남에 빼쉐 파스타 맛집 아시는 분? 1 길영 00:23:46 197
1424102 이준석 가처분 기각되었다네요. 어케된걸까요. 5 ㅇㅇ 00:21:11 1,298
1424101 모든 대학을 다 알아야하는 건 아니죠 16 00:18:19 1,148
1424100 집안 좋고 공부 잘 하는 애들이 키까지 커요.. 7 00:12:10 1,656
1424099 모르는 대학얘기가 나와서 말인대요 12 창피한얘기 00:09:57 1,068
1424098 만약 하나만 가질수 있다면 남편 or자식 16 궁금 00:09:38 1,301
1424097 파이브가이즈 버거도 한국 들어오네요 16 ㅇㅇ 00:07:33 1,283
1424096 북한 자본주의 꽃, 마약 (kbs 시사기획 창) 5 .. 00:07:01 563
1424095 감사)여러분힘으로 사랑채 문대통령 사진이 올라왔어요 4 유지니맘 00:06:37 872
1424094 바이든은 왜그렇게 윤석열을 기피하나요? 29 .. 00:05:42 2,151
1424093 사주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는데요 2 ... 00:05:13 398
1424092 오늘 생일인 분들 어떻게 지내셨나요? 7 저 포함 2022/10/06 511
1424091 애한테 악을 쓰며 소리지르는 이웃 10 ㅇㅇ 2022/10/06 1,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