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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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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5 조회수 : 4,399
작성일 : 2022-08-05 17:04:43
이번기수 영숙 저는 그냥 괜찮게 보고있었어요 막자란 느낌이라고 하는데 어떤부분이 그래보이나요? 제가보기엔
그냥 털털하고 귀여워서요 . 저도 누군가에게 그렇게 보일까 괜시리 소심해지네요 .
IP : 1.210.xxx.13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5 5:06 PM (23.106.xxx.38)

    어려서 그런지 영숙이 피부 좋더라구요 광이 나고..

    평소에는 착한데 광수 독차지 하려고 꼼수 쓰는거 보니 일진 여중생 같더라구요.

  • 2. 저두요.
    '22.8.5 5:08 PM (119.149.xxx.30)

    상콤하니 푼수미, 선머슴 느낌 살짝 있어요. 귀엽고 예쁜 구석이 있어오. 상고출신이네 어쩌니 하니 다들 편견 생긴듯.
    식사때 입쩍벌도 걍 남들이 웃기다 귀엽다하니 일부러 그런것 같은데. 급식 시간에 애들끼리 장난치다 습관이 된 듯

  • 3. 저도
    '22.8.5 5:09 PM (109.144.xxx.224)

    영숙이 귀여워요. 선머슴같은 성격이라 쌈싸먹을때도 우적우적 먹고..
    근데 영숙이가 전라도고창에 실업계 출신이라는거 알고 사람들이 가정교육 제대로 못받고 일진같다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더라구요.

    실업계나와 중대 경영인지 경제학과 졸업했다고 하던데. 이거보면 똘똘한 아가씨같애요.

  • 4. ㅠㅠ
    '22.8.5 5:17 PM (211.58.xxx.161)

    기업체로 대학간거면 면접으로 쉽게가지않나요?

    사탕굴리고 신발질질끌고 기쎈행동을 좀해서 그런가??
    어디서 못배운거같은 느낌인건지 저도궁금

  • 5. ......
    '22.8.5 5:17 PM (106.101.xxx.136)

    왜 출신고교를 언급하죠? 최종학력이 중대인데...
    일반고나와 중대간거랑 특목나와 중대간거랑
    또 깨알같이 따지는건가~~한심한심

  • 6. 희망이
    '22.8.5 5:18 PM (1.243.xxx.162)

    교양이 없잖아요 쌈싸먹을때도 그렇고 행동하는게..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애쓰는거같아요 자연스럽지 않아요

  • 7. .....
    '22.8.5 5:21 PM (59.15.xxx.96)

    쌈싸먹을때 왜요?

  • 8. ㅠㅠ
    '22.8.5 5:22 PM (211.58.xxx.161)

    12년동안 대충놀다가 상고가고 회사에서 돈벌고 기업체전형으로 쉽게 중대간거랑
    초딩때부터 영어학원다니고 밤새도록 공부하고 수능봐서 중대간거랑 같으면 그게더 이상한거아닌가요

  • 9. 꼰대
    '22.8.5 5:23 PM (122.36.xxx.75)

    가정교육은 좀 못받은것 같음

  • 10. 나야나
    '22.8.5 5:25 PM (182.226.xxx.161) - 삭제된댓글

    저는 걸음걸이와 바지 추켜입는행동요..평소에 그렇게 하더라도 그 프로그램은 배우자내지는 남자친구를 구하겠다고 나오는 프로인데 너무 교양없어 보였어요..

  • 11.
    '22.8.5 5:27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

    첨엔 제일 괜찮다 싶었는데 갈수록 교양없게 보여요
    털털한거와 다른 한끗차이?

  • 12. ㅎㅎ
    '22.8.5 5:42 PM (39.7.xxx.178)

    여기서 사람 하나 나노 단위로 까는 분들은 교양이 철철 넘치시구요?

  • 13. ㅡㅡ
    '22.8.5 5:46 PM (223.39.xxx.17)

    그냥 솔직하고 털털한 아가씨던데
    자기들 틀에서 벗어나면
    까대는 거죠
    하도 오래 기다려서 차에서 잠든건데
    그것도 까더군요 오래 기다린건 생략된채
    광수가 영숙이가 부모님과 사이 좋은게 좋아보인다 했져
    그냥 건강한 아가씨 같아요..

  • 14.
    '22.8.5 5:51 PM (223.62.xxx.227)

    아는 사람으로 절대 옆에 두고 싶지않은 사람에요. 저는.

  • 15. 그냥
    '22.8.5 6:27 PM (58.143.xxx.27)

    자꾸 며느리 보듯하니 그렇겠죠.
    그냥 평범한 아가씨인듯

  • 16. ㅇㅇ
    '22.8.5 6:37 PM (119.203.xxx.59) - 삭제된댓글

    여기 할마시들 무서워요 진짜. 다들 광수 엄마에 빙의했는지.
    나노단위로 씹고 뜯고 ....
    상고나와 대학간거랑 초딩때부터 학원 뺑뺑이로 대학간거랑 달라봤자 뭘 그렇게 또 다르다고 거품무는지
    가정형편이 안좋아서 실업계갈수도 있는거잖아요. 가서도 안주하지 않고 늦게라도 중대간게 어딘가요
    의사남편은 생각도 못하다가 어쩌면? 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푹 빠진듯 보여서 좀 짠하기도

  • 17. ...
    '22.8.5 6:44 PM (218.155.xxx.202)

    가락동 농협 텔러라는데
    그쪽 어르신들에겐 인기가 많을거 같아요 다들 며느리 삼고 싶다고 노릴거 같은데요

  • 18. 솔직히
    '22.8.5 7:38 PM (125.182.xxx.65)

    영숙이보다 광수가 더 훨씬 밉상이에요.
    영숙이한테 별 마음도 없으면서 미끼던져 놓고 무관심한척
    평소 인기 하나도 없고 여자들에게 많이 까였을거에요.
    그 보상을 솔로에 나와서 여출들에게 푸는듯.
    영숙이 교양있는 참한 처자는 아니죠.그래도 자기의 매력 색깔있는 귀여운 처자인데 광수가 관심있다고 표현하니 직진하는데 뭐가 문제인지.광수 인성이 제일 꽝임

  • 19. ..
    '22.8.5 7:38 PM (61.77.xxx.136)

    저도 귀엽고 털털하고 다 좋아보이던데 사람생각 참 다양하다 싶네요.
    상추그렇게 먹는데도 흉하지않아서 더놀람. 완전 내추럴한 아가씨라 며느리감으로도 좋아보이던데..

  • 20. 사람들
    '22.8.5 9:32 PM (124.50.xxx.207)

    재밌어요. 3박4일?동안 그사람의 본성이 나오죠
    옥순은 허당끼에 속보이는 행동.
    그에 반해 영숙은 머리굴리는게 보여요. 눈치껏 광수에게 들이대고 대놓고 맘놓고있던 옥순이 깜놀하자나여 ㅎㅎ

    꼭 영숙이같은 여우들 있자나요
    상추먹는모습. 이런건 나빠보이지않아요
    옥순이 다리벌리는 요가자세가 더 황당.

  • 21. ㅡㅡㅡㅡ
    '22.8.5 10:2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내딸이 밖에서 저러고 다니면 이불킥할 듯.

  • 22. ㅇㅇ
    '22.8.6 7:36 AM (180.66.xxx.18) - 삭제된댓글

    여우는 맞는 것 같은데
    그게 나빠보이지 않는데요.
    진짜 생활하는 데 있어서 똑똑한 사람이구나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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