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그냥 털털하고 귀여워서요 . 저도 누군가에게 그렇게 보일까 괜시리 소심해지네요 .
1. ......
'22.8.5 5:06 PM (23.106.xxx.38)어려서 그런지 영숙이 피부 좋더라구요 광이 나고..
평소에는 착한데 광수 독차지 하려고 꼼수 쓰는거 보니 일진 여중생 같더라구요.2. 저두요.
'22.8.5 5:08 PM (119.149.xxx.30)상콤하니 푼수미, 선머슴 느낌 살짝 있어요. 귀엽고 예쁜 구석이 있어오. 상고출신이네 어쩌니 하니 다들 편견 생긴듯.
식사때 입쩍벌도 걍 남들이 웃기다 귀엽다하니 일부러 그런것 같은데. 급식 시간에 애들끼리 장난치다 습관이 된 듯3. 저도
'22.8.5 5:09 PM (109.144.xxx.224)영숙이 귀여워요. 선머슴같은 성격이라 쌈싸먹을때도 우적우적 먹고..
근데 영숙이가 전라도고창에 실업계 출신이라는거 알고 사람들이 가정교육 제대로 못받고 일진같다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더라구요.
실업계나와 중대 경영인지 경제학과 졸업했다고 하던데. 이거보면 똘똘한 아가씨같애요.4. ㅠㅠ
'22.8.5 5:17 PM (211.58.xxx.161)기업체로 대학간거면 면접으로 쉽게가지않나요?
사탕굴리고 신발질질끌고 기쎈행동을 좀해서 그런가??
어디서 못배운거같은 느낌인건지 저도궁금5. ......
'22.8.5 5:17 PM (106.101.xxx.136)왜 출신고교를 언급하죠? 최종학력이 중대인데...
일반고나와 중대간거랑 특목나와 중대간거랑
또 깨알같이 따지는건가~~한심한심6. 희망이
'22.8.5 5:18 PM (1.243.xxx.162)교양이 없잖아요 쌈싸먹을때도 그렇고 행동하는게..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애쓰는거같아요 자연스럽지 않아요7. .....
'22.8.5 5:21 PM (59.15.xxx.96)쌈싸먹을때 왜요?
8. ㅠㅠ
'22.8.5 5:22 PM (211.58.xxx.161)12년동안 대충놀다가 상고가고 회사에서 돈벌고 기업체전형으로 쉽게 중대간거랑
초딩때부터 영어학원다니고 밤새도록 공부하고 수능봐서 중대간거랑 같으면 그게더 이상한거아닌가요9. 꼰대
'22.8.5 5:23 PM (122.36.xxx.75)가정교육은 좀 못받은것 같음
10. 나야나
'22.8.5 5:25 PM (182.226.xxx.161) - 삭제된댓글저는 걸음걸이와 바지 추켜입는행동요..평소에 그렇게 하더라도 그 프로그램은 배우자내지는 남자친구를 구하겠다고 나오는 프로인데 너무 교양없어 보였어요..
11. ᆢ
'22.8.5 5:27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첨엔 제일 괜찮다 싶었는데 갈수록 교양없게 보여요
털털한거와 다른 한끗차이?12. ㅎㅎ
'22.8.5 5:42 PM (39.7.xxx.178)여기서 사람 하나 나노 단위로 까는 분들은 교양이 철철 넘치시구요?
13. ㅡㅡ
'22.8.5 5:46 PM (223.39.xxx.17)그냥 솔직하고 털털한 아가씨던데
자기들 틀에서 벗어나면
까대는 거죠
하도 오래 기다려서 차에서 잠든건데
그것도 까더군요 오래 기다린건 생략된채
광수가 영숙이가 부모님과 사이 좋은게 좋아보인다 했져
그냥 건강한 아가씨 같아요..14. …
'22.8.5 5:51 PM (223.62.xxx.227)아는 사람으로 절대 옆에 두고 싶지않은 사람에요. 저는.
15. 그냥
'22.8.5 6:27 PM (58.143.xxx.27)자꾸 며느리 보듯하니 그렇겠죠.
그냥 평범한 아가씨인듯16. ㅇㅇ
'22.8.5 6:37 PM (119.203.xxx.59) - 삭제된댓글여기 할마시들 무서워요 진짜. 다들 광수 엄마에 빙의했는지.
나노단위로 씹고 뜯고 ....
상고나와 대학간거랑 초딩때부터 학원 뺑뺑이로 대학간거랑 달라봤자 뭘 그렇게 또 다르다고 거품무는지
가정형편이 안좋아서 실업계갈수도 있는거잖아요. 가서도 안주하지 않고 늦게라도 중대간게 어딘가요
의사남편은 생각도 못하다가 어쩌면? 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푹 빠진듯 보여서 좀 짠하기도17. ...
'22.8.5 6:44 PM (218.155.xxx.202)가락동 농협 텔러라는데
그쪽 어르신들에겐 인기가 많을거 같아요 다들 며느리 삼고 싶다고 노릴거 같은데요18. 솔직히
'22.8.5 7:38 PM (125.182.xxx.65)영숙이보다 광수가 더 훨씬 밉상이에요.
영숙이한테 별 마음도 없으면서 미끼던져 놓고 무관심한척
평소 인기 하나도 없고 여자들에게 많이 까였을거에요.
그 보상을 솔로에 나와서 여출들에게 푸는듯.
영숙이 교양있는 참한 처자는 아니죠.그래도 자기의 매력 색깔있는 귀여운 처자인데 광수가 관심있다고 표현하니 직진하는데 뭐가 문제인지.광수 인성이 제일 꽝임19. ..
'22.8.5 7:38 PM (61.77.xxx.136)저도 귀엽고 털털하고 다 좋아보이던데 사람생각 참 다양하다 싶네요.
상추그렇게 먹는데도 흉하지않아서 더놀람. 완전 내추럴한 아가씨라 며느리감으로도 좋아보이던데..20. 사람들
'22.8.5 9:32 PM (124.50.xxx.207)재밌어요. 3박4일?동안 그사람의 본성이 나오죠
옥순은 허당끼에 속보이는 행동.
그에 반해 영숙은 머리굴리는게 보여요. 눈치껏 광수에게 들이대고 대놓고 맘놓고있던 옥순이 깜놀하자나여 ㅎㅎ
꼭 영숙이같은 여우들 있자나요
상추먹는모습. 이런건 나빠보이지않아요
옥순이 다리벌리는 요가자세가 더 황당.21. ㅡㅡㅡㅡ
'22.8.5 10:2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내딸이 밖에서 저러고 다니면 이불킥할 듯.
22. ㅇㅇ
'22.8.6 7:36 AM (180.66.xxx.18) - 삭제된댓글여우는 맞는 것 같은데
그게 나빠보이지 않는데요.
진짜 생활하는 데 있어서 똑똑한 사람이구나 하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