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유나 가족 cctv 보셨어요

이거 조회수 : 34,405
작성일 : 2022-06-26 22:21:36
https://youtu.be/DKKfDfWUOXg

조유나 엄마가 애 업고 있고
조유나 아빠가 한손에 비닐봉투
다른손에 휴대폰 들고 있잖아요

계속봤는데
조유나 아빠가 들고있는 비닐봉투
저거 구토물인데요

애한테 약 먹인거 같아요...ㅜㅜ
IP : 124.5.xxx.18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우
    '22.6.26 10:23 PM (1.222.xxx.103)

    어뜨케요..ㅜㅜㅜ

  • 2. ㅜㅜ
    '22.6.26 10:24 PM (110.70.xxx.122)

    무슨약을 먹이면 구토를 하나요?ㅜㅜ

  • 3. ...
    '22.6.26 10:24 PM (220.79.xxx.227)

    혹시 이미 죽은애 엎은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

  • 4. 저도
    '22.6.26 10:24 P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

    아이만 희생시킨것 같이 보였어요.
    어떤 슬픔이나 당황함도 안느껴지고...친부모인가 싶기도 하고.

  • 5. ...
    '22.6.26 10:24 PM (124.5.xxx.184) - 삭제된댓글

    암만봐도 구토물 같아요 ㅜㅜ

  • 6.
    '22.6.26 10:25 PM (220.94.xxx.134)

    애가 축쳐져보이던데 자는거 같지않았어요 자면 무의식에 엄마 어깨나 목을 잡을텐데 축쳐있더리구요 팔다리가

  • 7. ...
    '22.6.26 10:26 PM (124.5.xxx.184)

    암만봐도 구토물 같아요 ㅜㅜ

    풀빌라에 아이 구토물 남기면
    약 먹인거 들통나니까
    갖고 나가는걸로 보여요

  • 8. ...
    '22.6.26 10:26 PM (220.79.xxx.227)

    그러니까요..
    자는 애 엎어도 저렇게 쳐져 보일리가 없을거 같네요
    팔다리가 덜렁덜렁

  • 9. 지이
    '22.6.26 10:27 PM (223.38.xxx.185)

    마지막 추억여행으로 바다에 갔고
    삶을 등진 것 같아요.

  • 10. 아빠였나요?
    '22.6.26 10:27 PM (39.7.xxx.155) - 삭제된댓글

    엘베 문 열리고 남자가 팔에 문신있고 남대하듯 핸드폰 하길래 아빠아닌줄 알았고 애 업은 여자는 머리 노랑물 들였네요.
    이상해요.

  • 11. ...
    '22.6.26 10:28 PM (124.5.xxx.184)

    일가족 cctv라니까
    아빠와 엄마죠

  • 12. 부모 맞나요
    '22.6.26 10:35 PM (112.154.xxx.91)

    10살짜리 데리고 여행 갔으면서 외출도 안하고 풀도 안쓰고 아이랑 뭘한건지.. 아이가 너무 불쌍하네요.

  • 13. 공주
    '22.6.26 10:38 PM (121.143.xxx.175)

    숙박업소에서 저녁 11시에 퇴실하는게 이해가 안가요.....
    그리고 맘이 너무 아파요 ㅠ

  • 14. ㅇㅇ
    '22.6.26 10:40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구토물이면 변기에 내려 보내면 되는거 아닌가요?

  • 15. ....
    '22.6.26 10:41 PM (223.62.xxx.93)

    웟님 그러니까요

  • 16. ...
    '22.6.26 10:48 PM (124.5.xxx.184)

    ㅇㅇ
    '22.6.26 10:40 PM (1.245.xxx.158)
    구토물이면 변기에 내려 보내면 되는거 아닌가요?
    ㅡㅡㅡㅡㅡ
    영상은 보셨어요?
    휴지가 한보따리잖아요

  • 17. ㅠㅠ
    '22.6.26 10:53 PM (58.152.xxx.165)

    도대체 애한테 뭔짓을 한걸까요.. ㅠㅠ

  • 18. 아이가
    '22.6.26 10:54 PM (112.154.xxx.91)

    몸을 가눌수 있어야 변기에 토하는데
    그게 아니라면 방바닥을 더럽혔겠죠

  • 19. ㅓㅓ
    '22.6.26 11:03 P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ㅏ 부모가 젊든데..

  • 20. ㅠㅠ
    '22.6.26 11:06 PM (223.62.xxx.101) - 삭제된댓글

    어차피 다 같이 죽을 작정이었다면 아이에게 약 먹이거나 한 것 숨기는 게 의미가 있을까요?
    누가 뒤쫓아 와서 계획 실패할까봐 싸서 나간건지… ㅠㅠ
    살아만 있으면 좋겠어요. ㅜㅜ

  • 21. ...
    '22.6.26 11:07 PM (182.222.xxx.179)

    애기가 신발까지 신고있더라구요

    사실 12살이라는데 밤11시에 신발을 신기는데도 못일어날
    나이는 아니죠.. 그때이미 아이는 의식이 없었던거 같아요ㅠ

  • 22. 에휴
    '22.6.26 11:12 PM (223.38.xxx.91)

    cctv 공개한건 사람찾기위해서고 행적쫓기위해서지 방구석에서 당신들 추리하고 조리돌림하라고 그러는게 아니네요.

  • 23. 그러게요.
    '22.6.27 12:21 AM (116.39.xxx.162)

    윗님....

  • 24. ...
    '22.6.27 12:58 AM (218.51.xxx.95)

    씨씨티비 화질이 그 정도로 좋나요?
    이런 추리는 이 가족 찾는데에 전혀 도움이 안 되네요.

  • 25. ㅠㅠ
    '22.6.27 1:53 AM (112.169.xxx.146)

    저희 둘째 6학년인데 40kg라도 잠들어 업는다해도 저렇게 축 늘어지지도 않고 제가 기골이 장대해서 신랑도 업을 수 있지만 애 업고 주차장까지 가지 않아요.

  • 26. ..
    '22.6.27 2:27 AM (1.233.xxx.223)

    안좋은 일 같은데
    소설은 그만 쓰십시다.

  • 27. 참나
    '22.6.27 2:31 AM (223.62.xxx.223)

    셜록홈즈 나셨네요
    카더라 이런 글이 유언비어 더 확산 시키는것 알죠?

  • 28.
    '22.6.27 2:31 AM (121.159.xxx.222)

    어려워는보였지만
    빚독촉이나 채무도 딱히 없었다는데...
    행복하게 사는집들도
    빚 하루하루 까가며 안고 그럭저럭 사는집도 많은데
    돈 0원으로 없어도 빚없는상태된것만해도
    그날 축하케이크 사서 축하파티하고
    감격할 집 엄청많은데
    딸도 있는데
    부디 살아있음 얼른 나오면 좋겠어요
    다들 욕하지말고 돕게...

  • 29. 호기심 대마왕
    '22.6.27 6:16 AM (58.120.xxx.107)

    안좋은 일 같은데
    소설은 그만 쓰십시다. xx2222

  • 30. ㅇㅇ
    '22.6.27 8:17 A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추측이 아니라
    애가 너무 축 늘어져있는건
    보이더군요
    의식이 없는거 같았어요ㅠ

  • 31. 추측
    '22.6.27 8:52 AM (58.231.xxx.119)

    싫지만
    나도 애 업어 봤지만
    저렇게 축 늘어지지 않아요 잠결이라도

  • 32. 그만하세요
    '22.6.27 8:54 AM (49.170.xxx.206)

    한강 사건 2탄 보는거 같아요.

  • 33. ...
    '22.6.27 9:44 AM (220.74.xxx.109)

    아빠는 우는것처럼 어깨가 들썩여요 ㅠㅠ

  • 34. ..........
    '22.6.27 12:37 PM (59.15.xxx.96)

    구토물이라는 근거는 하나도 없는데 좀 이상한 상상좀 하지마세요.

  • 35. 타살
    '22.6.27 2:51 PM (112.167.xxx.92)

    애는 이미 사망한 상태임 몸이 축 늘어졌잖음 저당시 의식이 없는거지 근데 어린자식을 저런식으로 죽이나ㅉ 차라리 질소를 구하지 질소가 잠자듯히 죽는다는데 동반자살 과정을 쓸데없이 저렇게 복잡하게 만든 저의가 뭔지ㅉ

    애는 이미 타살했고 그럼 아내를 타살할 소지가 높은데 그남편이란 자가 마지막 자살을 했는지 지금 지혼자 숨어있는지 남편 행방을 찾아야 할듯

  • 36. 영통
    '22.6.27 2:53 PM (211.114.xxx.32)

    조리돌림?
    댓글들 조리 돌림으로 안 보이구만..
    조리돌림한다고 말하는 사람..참 꼬였다..
    인터넷 시대에 댓글로도 추리도 할 수 있는 거지..

  • 37. ...
    '22.6.27 6:55 PM (1.239.xxx.210)

    신발을 신고 있는게 이해가 안가요. 보통은 애 안업은 부모가 들지 않나요? 잠든 애한테 굳이 신발을 신길 이유가.. 어차피 차 타면 다시 벗길건데.

  • 38. 진심
    '22.6.27 7:41 PM (125.177.xxx.53)

    정말로 애들이 불쌍하다면 구토물이니뭐니 추리 좀 하지마세요
    한강 대학생 시즌2 보는것 같네요
    그사건에서 82님들 추리력 꽝이라는거 이미 다 밝혀졌잖아요

  • 39. 1억
    '22.6.27 8:43 PM (223.39.xxx.176) - 삭제된댓글

    신불자,장기상환 가능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16 트럼프는 정말 왜 이러는 걸까요? ㅇㅇㅇ 07:31:32 14
1805315 상속주택 매매 알려주세요. .. 07:29:53 27
1805314 우울증 약 복용 6주째 1 .... 07:28:32 91
1805313 서울 아파트 살면 이제 이사를 안 다니게 되겠네요. 3 그냥 06:52:15 1,073
1805312 우리집 중딩 알람 1 하,,, 06:48:49 515
1805311 블핑 지수 친오빠 강제추행 현행범 체포 8 xxx 06:29:40 3,592
1805310 오메가3 복용후 피부트러블 여드름 오메가3 복.. 06:28:50 252
1805309 다들 평안 하신가요? 2 !! 06:18:38 1,094
1805308 프렌치클래식 가구 리퍼브 1 llll 06:09:53 301
1805307 남편의 성격 - 타인에 대한 노관심노애정 7 골무 06:07:58 1,283
1805306 늑대가 무지하게 큰걸로 알았는데 6 ........ 05:33:07 2,442
1805305 눈개승마랑 참두릅 샀어요 1 ㅇㅇㅇ 05:04:59 487
1805304 대전 탈출 늑대 '늑구' 열흘 만에 생포 성공…건강 이상 없어 8 ........ 05:01:56 2,786
1805303 14k 0.58돈 2 ... 04:10:44 744
1805302 까르띠에 팬더 금장 구하기 쉽나요? 1 오예쓰 03:43:46 457
1805301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합의”(종합) 3 종전을하라고.. 02:55:34 2,042
1805300 늑구 건강도 이상 없대요 6 건강해라 02:31:01 1,790
1805299 현대차 노조, ‘완전월급제’ 카드 꺼냈다…아틀라스 도입 정조준 8 ㅇㅇ 02:24:26 2,039
1805298 이호선 상담소 7년째 연락끊은 딸 사연을 봤어요. 7 감정이입 02:16:18 2,938
1805297 아들이 화안내고 피아노연습을 해요! 3 아들 02:06:30 1,237
1805296 늑구 돌아왔대요 7 늑구 01:51:42 2,528
1805295 배신감... 어려운 인간관계 13 ..... 01:32:30 2,863
1805294 구글 파이낸스에도 AI 검색창 넣어놨네요 1 ㅇㅇ 01:17:08 364
1805293 국민의 힘은 왜 저모양이 된거죠? 10 0000 01:07:55 1,586
1805292 메릴스트립도 대단하지 않나요 12 ㅇㅇ 00:58:54 3,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