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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소고기 미역국 완결판이 왔어요

알려주까 조회수 : 24,388
작성일 : 2022-01-23 08:48:32
제 단골 한우집에서 어제 들은 따끈한 비법이예요.
고기를 먹고 소고기 국거리를 사면서 지나가는 말로 지난번 고기는 씹을수록 퍼걱거려서 국이 맛없었다고 했더니
어떻게 끓이냐고 물어요
평소대로 끓이는 이야기를 푸니 사장님이 자기 아버지가 사장일때 제일먼저 출근해서 하는 일은 맹물에 고기를 넣고 두시간을 끓이는것 이었대요
정말 맛있다고...

어제 저는 제비츄리?가 좀더 연하니 가져가 보라고 하셔서
오늘 새벽부터 일어나 고기 반근에 꽤 큰 냄비에 40분쯤 물이 끓은 후 넣었어요

고기가 오래오래 끓으니 국물이 다르네요.
맛있어요.
절대로 맹물만, 간하지 말고.
마늘도 안넣고 미역넣고 국간장과 소금으로만 간했어요
한번 해보세요.

이거 대박입니다.
고마우신가요?
넵!!!!!!
IP : 14.55.xxx.44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3 8:52 AM (1.233.xxx.223)

    감사해요. 국물맛이 시원할 것 같아요

  • 2. 물이
    '22.1.23 8:53 AM (112.171.xxx.169)

    끓은뒤 고기넣나요

  • 3. 뭔가
    '22.1.23 8:53 AM (14.55.xxx.44)

    깊고 진해요. 맛있어요

  • 4. 저는
    '22.1.23 8:54 AM (182.225.xxx.20)

    척아이롤로 끓이는 게 젤 맛있더라고요 싼데 희한..

  • 5. 미역국과카레
    '22.1.23 8:54 AM (23.240.xxx.63)

    소고기 넣은 미역국과 카레는 끓이고 다음날 먹어야 맛난게 이유가 있죠..
    고기랑 재료가 푸욱~ 고와줘야 맛나유

  • 6. 저는
    '22.1.23 8:54 AM (14.55.xxx.44)

    물 끓고 넣었어요. 다음에 가면 제대로 물어볼게요

  • 7.
    '22.1.23 8:54 AM (49.169.xxx.99)

    그럼 고기 끓인 물에 미역은 볶지 않고 그냥
    넣는다는 건가요?
    저는 미역이랑 고기랑 같이 볶다가 물넣고 푸~~~욱
    끓여도 맛나던데 고기먼저 끓이고 미역을 넣으면
    다를까요?

  • 8. 맹물이요
    '22.1.23 8:55 AM (14.55.xxx.44)

    그냥 오래오래 끓이다가 미역넣고 간해요.

  • 9. ㅡㅡ
    '22.1.23 8:59 AM (223.39.xxx.70)

    썰은 고기인가요?
    덩어리로 넣나요?

  • 10. ㅇㅇㅇ
    '22.1.23 9:00 AM (120.142.xxx.19)

    본문에서 보면 정육점 사장님은 맹물에서 부터 고기를 넣는데 님은 끓인 물에 넣으시네요.

  • 11. ㅇㅇ
    '22.1.23 9:04 AM (175.207.xxx.116)

    끓는 물에 핏물 좀 뺀 고기 덩어리로 육수 내는 거..
    이건 보통 알고 계시는 거 아닌지..
    좀 어리둥절 하네요

  • 12. ^^
    '22.1.23 9:06 AM (218.159.xxx.6)

    먼저 고기를 찬물에담가 핏물을뺍니다
    깨끗이 씨ㅅ은 고기를 찬물에 넣고 푹 끓입니다
    냄비에 깨끗이 씻은 미역을넣고 참기름을 넣고 볶아주는데
    조금 오래 볶아주어야 기름이 겉 돌지 않습니다
    여기에 푹고은 고기 국물을넣고 끓이다 마지막에
    고기건더기와 집간장 넣어줍니다

  • 13. 플랜
    '22.1.23 9:06 AM (125.191.xxx.49)

    저도 그렇게 해먹어요
    기름넣고 볶는것보다 백배는 맛있어요

  • 14. 저는
    '22.1.23 9:07 AM (211.105.xxx.68)

    소고기 큰덩어리채로 넣어서 1시간 넘게 끓여요. 그냥 찬물에 넣어서 끓이구요. 잘라서 넣는거보다 육즙도안빠지고 맛있어요.
    전 사태나 부채살처럼 힘줄 들어간걸로 끓이는데 젤라틴같이 생기는게 맛나더라구요

  • 15. 저희엄마
    '22.1.23 9:08 AM (58.121.xxx.201)

    그렇게 국물 내고 고기 찢어 끓인 미역국 완전 맛있어요

  • 16. ..
    '22.1.23 9:14 AM (211.251.xxx.141)

    찬물에 고기 덩어리 채 넣어 푹 끓여요
    끓을 때 위에 핏물 거품 걸러주고요
    나중에 덩어리 건져내 결대로 찢어서 다시 푹 끓여요
    소고기 무국도 같은 방식으로요

  • 17. ㅇㅇㅇ
    '22.1.23 9:15 AM (120.142.xxx.19)

    국물을 낼려면 첨부터 육수내고 끓이고 고기 자체의 맛이 중요하면 끓는 물에 넣고... 그거죠?

  • 18. 흐음
    '22.1.23 9:16 AM (122.46.xxx.251)

    무국이든 미역국이든
    소고기 넣는 국은 끓기 시작하면 불 줄이고 무조건 2시간 이상 끓여요
    어떻게 끓여도 맛있어요

  • 19.
    '22.1.23 9:17 AM (210.223.xxx.119)

    어떤 고기냐에 천차만별
    투뿔국거리용으로 육수내 끓였는데 감탄감탄

  • 20. ㅇㅇ
    '22.1.23 9:21 AM (118.37.xxx.7)

    저 자칭타칭 미역국 장인인데요.

    덩어리 고기를 맹물에 1-2시간 끓입니다.
    덩어리 고기를 찢습니다.
    불린 미역과 찢은 고기를 참기름에 볶습니다. (전 그냥 후라이팬에 볶아요)
    볶은 미역과 고기를 육수에 투하하고 팔팔 끓이다가 아주 약한 불에 뭉근히 끓입니다.
    국간장과 액젓으로 간합니다.

    마늘 안넣습니다.
    비싼 미역이 맛있습니다.
    고기는 살짝 기름기 도는게 고소한데 이건 개인 호불호
    하루 두었다 그다음날 데워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여기 포인트는 덩어리 고기로 육수를 낸다는 것입니다.

  • 21. ..
    '22.1.23 9:22 AM (14.32.xxx.34)

    저 위에 어리둥절 하신 ㅇㅇ님
    국물 먹을 고기는 찬물에서부터 끓이고
    고기 먹을 고기는 뜨구운 물에 끓이는 거에요
    그래야 겉이 익어서 안에 성분이 덜 빠져 나오는 거
    다 아는 거 아닌가요?
    그걸 모르시다니 저도 어리둥절합니다

  • 22. ..
    '22.1.23 9:23 AM (14.32.xxx.34)

    뜨거운 물
    오탑니다

  • 23. hhh
    '22.1.23 9:29 AM (121.141.xxx.138)

    비법 알려줘도 타박이신분들이 계시네…고집 센 분들.

    암튼 비법 감사해요 원글님~~

  • 24. ㅇㅇ
    '22.1.23 9:42 AM (119.149.xxx.122)

    찬물 고기 - 국물
    끓을때 -수육
    저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 25. Aaa
    '22.1.23 9:44 AM (73.86.xxx.42)

    미역국 끓이기 또 저장 v2

  • 26. ㅡㅡ
    '22.1.23 9:49 AM (211.237.xxx.42)

    핏물을 얼마나 빼야해요? 살짝 빼고 끓였더니 핏물덩어리 엄청 올라오고 국물이 탁해요. ㅠ 원랜 살짝 데치듯 끓는 물에 넣었다 빼고 끓였거든요.

  • 27. ....
    '22.1.23 9:54 AM (1.235.xxx.154)

    핏물은 냉장고기냐 냉동고기냐에 따라달라요
    거의 안나올때까지
    냉장은 30분 담가두면 되던데요
    찬물에서 고기넣고 푹 끓이는게 소고기 육수내는건데
    그렇게 끓여서 고기건져내서 찢든지 썰든지 하고
    미역불린거 넣어 국간장 즉 조선간장 넣어서 먹는걸 제일 좋아해요
    참기름 넣지 않아요

  • 28. cc
    '22.1.23 9:56 AM (211.51.xxx.77)

    저도 그렇게 끓여요. 한우양지 백화점 단골 고기집에서 사서 찬물에 약간 담아 핏물빼고 찬물에 넣고 끓이다가 끓으면 거품걷어내고 한참 끓이다 미역 넣고 더 끓이고 마지막에 마늘 국간장 넣어줘요.
    시부모님이 젤 좋아하는게 제 미역국 ㅋ

  • 29. ㅡㅡ
    '22.1.23 9:59 AM (211.237.xxx.42)

    1.235님 감사해요. 꽤 오래 두어야하네요. 물 속에 오래 두면 맛 없어지는 지 알았어요. ^^;

  • 30. ㅡㅡㅡ
    '22.1.23 10:05 AM (1.126.xxx.4)

    그냥 마지막에 치킨스톡이면...

  • 31. 양지덩어리
    '22.1.23 10:09 AM (125.184.xxx.67)

    는 이렇게 끓이고
    국거리고기는 평소처럼 볶아서 하면 됨

  • 32. ㅁㅂㅁ
    '22.1.23 10:16 AM (125.178.xxx.53)

    두시간필요없고 압력솥에 하면 됩니다 15분정도

  • 33.
    '22.1.23 10:31 AM (118.235.xxx.109)

    전 몰랐던것도 많이 알게 되네요 미역국비법 감사해요

  • 34. ㅡㅡ
    '22.1.23 10:45 AM (223.39.xxx.70)

    오래 끊이면 고기 질겨질까봐 1시간 이내로 끊였는데
    오~~래 끊여야는군요
    압력솥에 15분 해도 깊은 맛 날까요? 압력솥 아이디어네요^^
    오늘은 미역국 끊여야겠어요

  • 35. ....
    '22.1.23 11:34 AM (61.255.xxx.98)

    미역국 완결판

  • 36. ..
    '22.1.23 11:44 AM (49.163.xxx.104)

    저도 덩어리로 육수 내어 하는데,
    저만의 방법은
    미역 참기름에 달달볶고 국간장이나 액젓 넣어 다시 한번 달달 볶아요.
    고기는 쪽쪽 찢어, 역시 국잔장이나 액젓으로 조물조물해서 고기육수 부어 다 같이 끓입니다.
    마지막으로 고기는 한우로 끓여야 확실히 맛있구요.
    얼마나 맛있게요~?

  • 37. 맞아요
    '22.1.23 12:02 PM (211.218.xxx.114)

    고기끓인물메 미역불린거넣고 국간장 왕소금넣고
    마늘 한두개찧어넣고 푹끓이면 진짜맛나요

  • 38. ...
    '22.1.23 12:59 PM (14.35.xxx.21)

    미역국은 슬로우쿠커에 끓입니다. 밤새

  • 39. ㄱㄴㄷㅈ
    '22.1.23 1:17 PM (116.40.xxx.16)

    미역국 완결판 저장합니다

  • 40. 미역국
    '22.1.23 1:41 PM (223.38.xxx.51)

    오랜만에 끓여 보고 싶어졌어요 감사!

  • 41. ..
    '22.1.23 1:54 PM (112.145.xxx.43)

    미역국 김치찌개는 다음날이 맛있는데 그만큼 여러번 뎁히면 됩니다 식구 적은데 식당처럼 많은 양으로 육수 낼수 없으니 제 비법은 여러번 끓이는거예요

  • 42.
    '22.1.23 1:54 PM (61.80.xxx.232)

    미역국 맛있죠

  • 43. ??
    '22.1.23 2:02 PM (39.7.xxx.153)

    이제 완결판을 보여주세요.

    내용은 별거 없는데요? 고기 원래 푹 끓이는거 다 아는거 아닌가요?

  • 44. ..
    '22.1.23 2:28 PM (59.5.xxx.247)

    제가 끓이는 방법이랑 같네요

  • 45. 그냥
    '22.1.23 2:34 PM (223.38.xxx.147)

    깔짝깔짝 볶아 끓이지 않고 고기를 푹 삶아서 미역 넣고 푹 끓이라는 거지요.
    대부분 볶으란거만 나오니까요

  • 46.
    '22.1.23 2:47 PM (222.121.xxx.134)

    저희집 비법은 미역 넣을때 양파1개를 같이 넣
    어주는 겁니다.

  • 47. 재료
    '22.1.23 2:50 PM (211.36.xxx.31)

    좋은 고기와 좋은 미역이면 이렇게 끓이면 진짜배기죠

    볶아 끓이는 건 마트미역종류... 이런 건 볶아야죠

    고기도 미역도 좋으면 맹물에 저렇게 푸우우욱
    지인짜아아아 맛있죠~~~~

  • 48. ㅇㅇ
    '22.1.23 3:02 PM (39.7.xxx.78)

    이제 완결판을 보여주세요.

    내용은 별거 없는데요? 고기 원래 푹 끓이는거 다 아는거 아닌가요? ..222

  • 49. ...
    '22.1.23 3:11 PM (39.7.xxx.224)

    미역국에 마늘을 왜 넣나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거
    마늘 넣은 떡볶이, 마늘 넣은 미역국

  • 50. ㅇㅇㅇ
    '22.1.23 3:31 PM (121.127.xxx.66)

    미역국 저장.
    비법 알려주신분들
    감사 합니다.

  • 51. 고기
    '22.1.23 3:37 PM (1.235.xxx.154)

    시댁은 소고기 미역국 안좋아해요

  • 52. 중학교
    '22.1.23 4:17 PM (121.176.xxx.108)

    가사시간에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 국물 낼때는 찬물에 고기 넣는다.

  • 53.
    '22.1.23 4:30 PM (112.187.xxx.82)

    고기 미역국

  • 54. 졸리
    '22.1.23 4:45 PM (211.248.xxx.55)

    고기미역국저장

  • 55. 내일
    '22.1.23 4:47 PM (222.233.xxx.143)

    저도 이렇게 끓여요
    고기 씻어 찬물에 한시간이상 끓이고 미역 불려서 한시간 정도 중불에 그리고 고기를 꺼내서 잘게 자르거나 찢어서 국간장에 살짝 무쳐요 기본간은 다시다 반숟가락 국간장으로 합니다
    추운날에 미역국 ~

  • 56.
    '22.1.23 5:08 PM (112.156.xxx.235)

    미역국저장요

  • 57. ...
    '22.1.23 5:23 PM (61.99.xxx.199)

    맞아요. 이 방법이 편하면서도 맛은 보장하죠. 전 마트 호주산 척아이롤 싼걸로 푹 끓이는데 냄새도 안나고 맛있습니다.

  • 58. 제친구중
    '22.1.23 5:34 PM (180.68.xxx.158)

    유일하게 저보다 요리 솜씨 좋은 친구가
    이렇게 끓이더군요.
    그 친구는 모든요리를 거의 궁중요리 수준으로
    정갈하고 맛 있게 잘 하는데,
    모든 재료가 최상급 사용한다는것도 한몫하구요.

  • 59. 담하
    '22.1.23 5:43 PM (222.99.xxx.7)

    미역국 비법 공유 감사합니다! 드디어 저도 제대로 된 미역국 끓일수 있게 된걸까요 ㅋㅋ

  • 60. 미역국
    '22.1.23 7:04 PM (211.229.xxx.164)

    비법이 깔끔한맛이 날것 같아요.

  • 61. 정주나요
    '22.1.23 7:17 PM (39.7.xxx.68)

    맛있는 미역국저장
    정보 감사합니다

  • 62.
    '22.1.23 7:26 PM (211.209.xxx.224)

    미역국 감사합니다 :)

  • 63. 맛난 미역국
    '22.1.23 8:11 PM (125.186.xxx.155)

    저장해요

  • 64. 미역국 좋아요~
    '22.1.23 8:34 PM (119.201.xxx.248)

    맛난비법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65. 꼬마유령
    '22.1.23 9:18 PM (1.253.xxx.237)

    고기미역국저장

  • 66. 망고나무나무
    '22.1.23 9:37 PM (118.235.xxx.92)

    미역국 저장해요 감사해요

  • 67. 미역국
    '22.1.23 10:00 PM (223.62.xxx.18)

    미역국 완결판 저장해요 ~

  • 68. 미역국완결
    '22.1.23 10:12 PM (116.37.xxx.10)

    저장합니다

  • 69. ....
    '22.1.23 10:29 PM (106.102.xxx.185)

    미역국 저장해요

  • 70. 미역국
    '22.1.23 11:53 PM (124.50.xxx.61)

    미역국 완결판! 감사해요

  • 71. 시그널레드
    '22.1.24 12:17 AM (122.32.xxx.199)

    미역국 완결판.
    감사합니다 ~

  • 72. ..
    '22.1.24 1:14 AM (39.116.xxx.173)

    고기에 간을 하지 않고 오래 끓이는 게 중요 포인트 같아요
    고기에 간을 끌이면 하면 고기가 질겨진다고 하더라구요

  • 73. 고기
    '22.1.24 1:16 AM (218.55.xxx.84)

    혹시싶어 들어와봤는데 역시 이 방법이었네요
    생고기 자르기 힘들어서 덩어리로 푹 익혀서 대충 잘라 넣었더니
    국물맛이 확 달라서 그후로는 계속 이 방법으로 미역국 끓이고 있어요

  • 74. 고기는
    '22.1.24 1:51 AM (222.120.xxx.44)

    오래 끓여야 맛있는데, 그것도 맛이 좋은 한계 시간은 있더군요.

  • 75. ..
    '22.1.24 2:05 AM (223.38.xxx.234)

    맛있는 미역국 끓이기 비법.
    감사합니다

  • 76. ㅇㅇ
    '22.1.24 2:49 AM (221.150.xxx.35)

    미역국 끓이기
    감사해요

  • 77. ㅁㅁ
    '22.1.24 3:12 AM (125.136.xxx.6)

    저는 찬물에 고기 넣고 끓이면서 거품 걷어내고 불 낮춰서 오래 우린 후에!!
    꼭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잡니다.
    그러면 다음날 하얗게 뜬 기름 걷어내고 거기에 불린 미역 잘라넣고 적당히 끓이다가 국간장, 멸치액젓, 다진마늘 넣고 약불에 끓여요.
    비법인지 아닌지 몰라도 암튼 전날 육수 내서 꼭 기름 걷어냅니다.

  • 78. 덕분에
    '22.1.24 4:07 AM (58.120.xxx.143)

    내일 맛있는 미역국 끓여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79. ....
    '22.1.24 4:21 AM (218.155.xxx.202)

    저장요 감사합니다

  • 80. **
    '22.1.24 5:25 AM (174.215.xxx.125)

    저장용 댓글

  • 81. 비법
    '22.1.24 8:57 AM (124.5.xxx.197)

    그냥 평상시와 똑같이 하되 압력솥에 끓여보세요.
    그럼 오래 끓인 맛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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