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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왠지 서정희는 아직도 서세원에게

이혼했지만 조회수 : 22,222
작성일 : 2022-01-23 02:00:09
미련이 남은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지…
전에 이하얀인가 허준호와 결혼했던여자요..방송에만 나오면 
자꾸 전 결혼생활꾸준히 올려서 같은 느낌 들던데..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eo-jung-hee_kr_61ebea4de4b03216750b2c5d?utm_id=daum
IP : 24.85.xxx.19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3 2:00 AM (24.85.xxx.197)

    http://www.huffingtonpost.kr/entry/seo-jung-hee_kr_61ebea4de4b03216750b2c5d?u...

  • 2. 서세원
    '22.1.23 2:02 AM (49.161.xxx.218)

    재혼하고 애도낳고 외국나가서 잘사는데
    못잊을게 뭐있어요
    벌써 몇년전일인데요

  • 3. 근데
    '22.1.23 2:03 AM (220.94.xxx.57)

    서세원 인성은 별로지만

    서세원 능력으로 그녀도 다 누리고 산거죠

    지금도 경제적으로 성공했고

    딸이 머리좋은것도 서세원 닮은거 아닌가요?

  • 4. ..
    '22.1.23 2:06 AM (118.235.xxx.236)

    서세원 잘 나갈때 본인의 위상을 잊지 못하는거겠죠.
    연예계에서 서세원 사모님으로 대접도 그럴듯하게 받았을테고 철없는 프린세스 놀이도 맘껏 즐기고.
    결혼 생활이야 남이니 속속들이 모른다지만
    서세원 울타리 안에서 세상 물정 모른제 살아온
    느낌은 있어요.

    서세원 영화 말아먹고 서세원에게 반강간으로
    결혼한거고 결혼 생활 내내 불행했다고
    폭로하고 이혼했지만
    이혼 후 저런 성격 상 혼자 세상 살기가 녹록치
    않겠죠.

  • 5. ....
    '22.1.23 2:10 AM (72.213.xxx.211)

    옛날에 인터뷰 보면 밖에서 애를 데리고 와도 키워줄 거라고 말했어요. 아직도 그 기억이 나서
    아마도 재혼한 내연녀가 이혼을 원했기에 서씨끼리 이혼했을 것 같던데요.
    딸도 애비랑 같은 집안 내력으로 이혼 당했잖아요. 서로 돌고 도는 인생들 같던데요.

  • 6. ㅇㄱ
    '22.1.23 2:14 AM (175.123.xxx.2)

    그나이에 무슨 인연을 기다린다는건지
    아직도 꿈꾸는 소녀할머니
    늙은 철없는 할머니 누가 좋아한다고

  • 7. 오지랖
    '22.1.23 2:16 AM (172.58.xxx.42)

    이혼도 전에 불륜으로 딸뻘 애랑 애낳고 사는데 무슨 ..

  • 8. .....
    '22.1.23 2:19 AM (222.236.xxx.104)

    말도 안되네요 ....윗님말씀대로 서세원 잘나갈때 본인 위상을 못잊는거라면 말이 되지만.. 딸 뻘 되는 여자랑 재혼해서 잘살고 있는 전남편 못잊겠어요..???

  • 9. 저 3차원 아줌마
    '22.1.23 2:59 AM (14.32.xxx.215)

    생각을 누가 알겠어요
    다만 취미형 일자리가 생계형으로 바뀐건 힘들겠죠
    행복한척 속이기도 힘들구요
    그간 얼마나 자랑과 허세 부리고 살았어요
    그거 결국 서세원이 만들고 보호해준 성이었죠
    그렇게 맞고도 행복한척 산 사람이에요
    우리 머리론 이해못해요

  • 10.
    '22.1.23 3:00 AM (121.165.xxx.96)

    딸은 왜이혼한건가요? 애비랑 같은이유라는게 뭔지?

  • 11. 심형례도
    '22.1.23 3:07 AM (182.224.xxx.120)

    나왔던데 예전엔 형수님 형수님 하며 가깝게 지냈을건데 ..

  • 12. 61.84
    '22.1.23 5:10 AM (98.31.xxx.183)

    아무리 싸워도 가족일은 남에게 안하는게 보통사람 이거든요
    ㅡㅡㅡ
    장례식까지 이용해먹는 인간이 가족은 무슨 가족요. 조카 글 보니 왕례도 없이 지냈다던데.

  • 13. 뭐래
    '22.1.23 6:15 AM (211.218.xxx.114)

    위두사람
    서정희이야기에 원뜬금없는 댓글이래
    서정희도 바람피지만 능력있는 남편과살며
    누릴거 다누리고 지금은 아무리
    어린척해도 그 나이 다보이는 할머니가
    되어가고있는데 사는게 녹녹치는 않겠죠

  • 14. ㅁㅁㅂㅂ
    '22.1.23 7:22 AM (125.178.xxx.53)

    꼭 서세원 이라기 보다
    지난 32년간의 세월이겠죠22~

  • 15. 00
    '22.1.23 8:09 AM (123.213.xxx.169)

    과거 찬란했던 시절에 대한 향수...

  • 16.
    '22.1.23 8:09 AM (112.150.xxx.31)

    일찍 결혼했으니
    세상물정을 잘모르죠.
    생각은 아직 이십대에 머물렸쟎아요.
    결혼했던 그때에 멈춰있어요.
    현실속서정희 위치와 본인생각속에 있는 서정희위치가 다르다는걸 인정못하는거죠.
    어느 이십대가 엄마뻘인 여자에게 관심을 갖겠어요.
    그걸 착각하는 자기세계에 갇힌 엄마
    엄마의 보호자를 해야하는딸
    다들 버겁겠어요

  • 17. 아직도
    '22.1.23 11:56 AM (222.96.xxx.192)

    모르시네요.
    전남편이 서씨 폭행했다는 영상과 기사 났을때 서씨가 그랬어요
    지금이라도 . .
    남편이 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고

    그리구요
    90년대 후반에 출간한 책 중에
    악처 서정희의 작은반란이라는 책 내용 보면
    자기는 남편이 밖에서 애 낳고 와도 그 애 키워줄 수 있다는 내용. 분명히 기억해요

    서씨가 믿는 종교는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종교인데
    서씨가 나이롱환자가 아니라면
    . . 용서 못해줄 건 또 뭐 있나요??

    전남편을 목사로까지 만든 여자에요
    너무 과소평가하시네요
    아직도 사랑할지도 몰라요
    부부일은 당사자 둘 밖에는 모르는 일이 분명 있을테니까요 .

  • 18. ..
    '22.1.23 1:12 PM (1.251.xxx.130)

    친정 생활비 다대고 도우비에 애유학비만해도 서동주도 중학생때 유학 미국에서 학교를 4번을 바꿨잖아요.
    미술에서 수학 경영학 로스쿨 그학비
    서세원이 다댔는데 아들도 해외유학에 일반 가정집으면 유학이라. 거기다 연예활동 한다해도 a급이 될런지는 모르는일이죠

  • 19. .....
    '22.1.23 2:11 PM (218.150.xxx.102)

    온실속 화초로 살아온 여자가
    세상에 나오니
    온실이 그리운거지요
    얼른 다른 온실 찾아야할텐데
    폭력남 서세원은 아니고요

  • 20.
    '22.1.23 2:50 PM (218.48.xxx.98)

    솔직히 남편한테 두드려맞고 살았어도....그 고통보다 더 많은걸 누리고 살았으니 긴세월 살은거죠..
    남편울타리에 벗어나 살아보니 편한것도 있겠지만 아쉬운것도 있을테니...뭐....

  • 21. 나르시스트
    '22.1.23 3:56 PM (222.235.xxx.9)

    잘나가는 서세원 덕에 오만걸 다 누리고 큰 소리치고 살았쟎아요.
    지금은 아무리 동나이대 이쁘다 한들 환갑인데
    지나간 화려한 시절이 아쉬울것 같아요

  • 22. ... ..
    '22.1.23 5:26 PM (125.132.xxx.105)

    당연히 미련있죠. 그런 여자, 남편 덕으로 평생 자기 세상에서 잘난 척하고 살던 여자들
    이혼하고 떠난 남자보다 더 잘난 남자 만나지 않으면 마음 속으로 전남편 늘 아쉬워해요.
    그리워하거나 보고싶은게 아니라 그 울타리, 경제적 여유 등등이 없으니 불편한 거죠.

  • 23. ...
    '22.1.23 5:46 PM (14.42.xxx.245)

    참 너무들 하네요. 촉망받던 신인이던 스무살에 나이 많은 못생긴 남자에게 강간당해 결혼해서 오랜 세월 폭력 속에서 살다가 새 인생 찾은 사람이잖아요. 전남편이 그리울 거다 어쩌구... 제정신이에요? 그런 말을 하면서 악의적으로 입을 놀리는 당신들이 바로 인질의 심리 속에 있는 거예요.

  • 24. 아직도
    '22.1.23 5:55 PM (58.121.xxx.215)

    시기질투의 대상이라니
    서정희씨 이거 오히려 기뻐해야하나

    이미 인생의 어려움 겪고 환갑이나 된 사람을
    이렇게까지 물어뜯는
    82할머니들의 못되처먹은 심성

  • 25. ..
    '22.1.23 6:46 PM (211.36.xxx.99)

    새인생 찾아 무언가 잘 사는 모습 보면 좋겠는데 환갑 나이에 여태 20대에게 헌팅 당하는 미모 얘길 하고 사는데 좋아보이나요?.. 질투는여 무슨.. 안쓰러워요. 언제까지 미모팔아 방송 나올지...

  • 26.
    '22.1.23 7:36 PM (14.138.xxx.214)

    강간당해 결혼하고 30년간 가정폭력 피해자로 살아온 사람의 정신이 건강할 수 있겠어요? 너무들 그러지 마세요

  • 27. 인연이라
    '22.1.24 12:23 AM (39.7.xxx.217)

    서세원을 그리워하기 보다 자길 보호해주는 남자가 있던 때가 그립고 아직도 여자로서 인정받고 싶은 것 같은데요. 서정희가 성숙한 윤여정 반만 닮았더라면 훨씬 당당하고 보기 좋았을 듯한데, 아직도 감성과 인식이 20대에 멈춰져 있는 듯해서 안타깝네요. 노화에 따른 사그라지는 미, 그 허망함의 끝을 부여잡고 있으면 현실과 괴리감만 커질 뿐일 텐데.

  • 28. 서정희도
    '22.1.24 12:51 AM (175.120.xxx.8)

    돈 벌었어요.. 서세원만 번것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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