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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강사건 여론이 싹 돌아섯군요

d 조회수 : 23,598
작성일 : 2021-05-16 04:04:01

어느 한쪽을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사람들의 우루루 몰려다니느 반응 

매섭습니다 정말.........


누구 얘길하는건가? 하면

본인 스스로 되돌아 보세요
IP : 46.165.xxx.77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로
    '21.5.16 4:05 AM (114.206.xxx.59)

    돌아섰단 얘기인가요
    오늘 실화탐사대보고 유투브가보니까
    다 정민부모님 응원하고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고 있던데요

  • 2. ...
    '21.5.16 4:07 AM (86.146.xxx.235)

    여론이 날이갈수록 불타오르고 있죠. 알바들이 활개치고 있는게 느껴져서 절대로 식지 않을듯. 정민군 사망에 관련된 진실이 하루빨리 밝혀지길 바랍니다.

  • 3. ...
    '21.5.16 4:09 AM (222.239.xxx.66)

    전에는 10:1이었다면 요샌 6:4 정도

  • 4. 신발쉴드질
    '21.5.16 4:22 AM (223.39.xxx.230)

    열심히한거 먹혔나안먹혔나 간보니?

  • 5. ...
    '21.5.16 4:37 AM (223.62.xxx.207)

    ? 실화탐사대 보고 나니 제 의문이랑 같더군요

  • 6. ..
    '21.5.16 4:48 AM (14.36.xxx.129)

    당연한 의문 아닌가요?

  • 7.
    '21.5.16 6:08 AM (118.220.xxx.153)

    이글보니까 정민이죽음이 더 안타깝군요 의혹만 더 커져요

  • 8. 몰려다니면서
    '21.5.16 6:11 AM (118.223.xxx.136)

    피라냐 좀비 하이에나들 같은 속성이 몸에 배어버린 그들
    끔찍한 족속들이에요

  • 9. 오늘
    '21.5.16 6:42 AM (175.193.xxx.91)

    식다에 가서 밥먹는데
    옆에 자리에서 그얘기 하더군요
    여기 주류얘기랑 같아요
    신발네가 새벽에 한강간 정성으로
    장례식장에 와서 진심으로 애도라도 했으면 어땠을까라고요

  • 10. 주위
    '21.5.16 7:08 AM (58.123.xxx.140)

    제주변에는 다들 의문사
    100% 실족사 아니다 라는 여론

  • 11. 그들이
    '21.5.16 7:10 AM (211.108.xxx.29)

    일반적인행동을했다면 이리도국민적관심을
    못끌어냈겠죠
    제주변에는 정민이죽음이 너무안타깝고
    꼭 밝혀주길바라는사람 천지예요
    백에한두명 헛소리하는사람도 없네요
    내자식일일경우 대입해보니 천불나는겁니다
    무슨 여론이돌아서요!
    점점 관심들이쏠려있는데요

  • 12. ..
    '21.5.16 7:26 AM (117.111.xxx.204)

    대형커뮤 여론은 다 돌아섰어요
    포탈도 찬반 찍히는게 예전과 다르고 맘까페와 82정도 굳건하네요
    82도 예전보다 의견이 많이 갈리죠

  • 13. ..
    '21.5.16 7:26 AM (180.69.xxx.35)

    전 여전히 정민 학생 죽음이 너무안타깝고
    어찌 죽게 됐는지 꼭 밝혀지기 바랍니다

  • 14. ...
    '21.5.16 7:38 AM (1.237.xxx.2)

    국과수 부검결과가 익사가 아니었다면
    그건 진짜 문제가 크죠.
    익사라니...
    참 두청년 모두 아까워요
    술이 진짜 원수네요

  • 15. 남초커뮤
    '21.5.16 7:51 AM (124.50.xxx.138)

    대형은 싹 돌아봤더니 다 돌아섰던데요

    다들 술먹고 본인이 위험해 봤던 (친구 지인등)적이 있었으니(많았으니) 이건 아버님 피셜 다 빼고 보면 그냥 ㆍㆍㆍ

  • 16. ㅇㅇ
    '21.5.16 8:05 AM (118.235.xxx.118)

    와 신기하네요
    제주변은 그냥 술마시고 실족사 한것 같은데
    한 뒤론 아무도 이 이야기에 대한 언급조차 없어서
    저는 82분위기가 너무 생경해요
    심지어 의견이 어떤가 궁금해서 말 꺼내면 굳이 너가 그런걸 왜 하는 느낌ㅠ

  • 17. ..
    '21.5.16 8:05 AM (110.10.xxx.108)

    술 먹고 발생하는 실족사에 목격자가 얼마나 있겠어요. 목격자 있었으면 살아있겠죠.

  • 18. ㅡㅡ
    '21.5.16 8:11 AM (180.70.xxx.49)

    제주변은 다 동석자가 알고 있어 저런다 그래요.

  • 19. 정민과
    '21.5.16 8:25 AM (116.127.xxx.173)

    같이 술마신아이
    구리다
    는반응들

  • 20. 제 주변도
    '21.5.16 8:28 AM (14.38.xxx.231)

    의문사
    100% 실족사 아니라고..
    동석자가 다 알고 있으면서
    진실을 말 하지 않는듯 ㅠㅠ

  • 21. ,,,,
    '21.5.16 8:28 AM (182.231.xxx.124)

    어디가 돌아섰어요? 다음 네이버 네이트 전부 신발보고 자수하라던데
    82만 손군 손군부모 욕하는 이상한 글들이 눈에 뜀

  • 22. 신발
    '21.5.16 8:32 AM (211.203.xxx.93)

    무섭다
    신발가족

  • 23. ..
    '21.5.16 8:43 AM (112.167.xxx.66)

    국과수 부검 결과가 익사라니까
    물에 첨벙 하기 전까지는 살아있었다는거죠.
    그러니 물에 어떻게 들어가게/던져지게 된건지 꼭 알아야 의혹이 풀리는거죠.

  • 24. ..
    '21.5.16 8:51 AM (218.50.xxx.118)

    원글 돌아섰다는게 고인쪽으로 돌아섰다는거겠죠??
    제주변 남녀노소 모두 유감스럽게도 모두 의심해요
    동석자가 무엇을 봤거나 했거나 중요한걸 알고 있는데 그걸 숨기느라 저런다고요

  • 25. ..
    '21.5.16 9:23 AM (1.225.xxx.225)

    고인쪽으로 돌아섰다는거죠?
    신발군 가족 다 의심스러워요

  • 26. 그러니까요
    '21.5.16 9:36 AM (211.201.xxx.28)

    다들 정민이 안타까워해요.
    왜 처음부터 정민이집에 연락 안했냐
    집에서 5분밖에 안걸리는데.

  • 27. 一一
    '21.5.16 9:56 AM (61.255.xxx.96)

    날이 갈 수록 의문투성이인데?..

  • 28. ...
    '21.5.16 10:12 AM (119.64.xxx.182)

    애가 안 일어났을때 부모님께 데려가시라고 연락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 29. ㅇㅇ
    '21.5.16 10:20 AM (126.167.xxx.179)

    돌아선거 없던대요 ? 꿈깨세요

  • 30. ..
    '21.5.16 10:36 AM (183.98.xxx.129)

    제주변에는 다들 의문사
    100% 실족사 아니다 라는 여론 3333

    돌아섰다고 믿고싶은 마음은 이해합니다

  • 31. ....
    '21.5.16 10:58 AM (116.43.xxx.160)

    단서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중간중간 거짓말들이 돌아서
    확실하지 않은 일에 입 털고 다니면서 사람 인생 망치는 데 일조하는거 아니다 싶어 가만히 있긴 한데
    추이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82에서도 티가 나기는 하는데 요즘 자주 언급되는 특정사이트는 인원이 많아서 몰이하는게 더 잘 보이거든요
    몰이를 왜 할까요.. 뭐가 있나? 이런 정도의 의심은 오히려 생기고 있습니다

  • 32.
    '21.5.16 1:54 PM (61.80.xxx.232)

    그러길 바라는건 아니구요?

  • 33. ------
    '21.5.16 1:57 PM (121.133.xxx.99)

    술 먹고 발생하는 실족사에 목격자가 얼마나 있겠어요. 목격자 있었으면 살아있겠죠.
    222222222

    경찰 수사 기다려 보자구요. 정치적으로 이용하면 결국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겠죠.

  • 34. 명백히
    '21.5.16 2:25 PM (125.179.xxx.79)

    제주변에는 다들 의문사
    100% 실족사 아니다 라는 여론444

    엥 여론은 더 의문스럽다인데

  • 35. 제생각도
    '21.5.16 2:37 PM (121.190.xxx.215)

    실족사인것 같은데 이상한 광기가 82를 접수한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36. ...원글
    '21.5.16 2:43 PM (180.70.xxx.31)

    본인 스스로 되돌아보긴 뭘 되돌아봐?

  • 37. 실족사
    '21.5.16 2:57 PM (223.39.xxx.246)

    할수가 없는 위치라는거 검증 다 해줬는데
    실족사타령은 이제 안먹힌다

  • 38. ㅇㅇ
    '21.5.16 3:03 PM (192.241.xxx.249)

    포털댓글들 보니까 다 신발이에대해 분노하던데요

  • 39. 답답
    '21.5.16 3:22 PM (183.102.xxx.215)

    만취 상태에서 실족사할 수 없는 위치라는 게 어디있나요.
    제정신인 상태에서는 말도 안된다 싶지만, 술 먹고 분수에 빠져서 죽은 사람 기사도 나오잖아요.

  • 40. ㄷㄷㄷ
    '21.5.16 3:36 PM (1.234.xxx.168)

    왜 강물에 익사하였는지가 사건의 핵심인데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그러나 찾아야 한다. 핸드폰도 찾아야 한다. 특히 친구 부모 차량 블랙박스 영상은 아주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 친구 가족이 차 안에서 나눈 이야기가 있었을 것이다. 경찰은 블랙박스를 무조건 포렌식을 해야 된다. 대한민국 과학 수사 역량을 발휘해라. 법무부는 신속하게 친구의 출금 조치를 해라. 국민들은 미궁에 빠지지 않도록 계속 의혹을 제기 해야 되겠습니다.

  • 41. ...
    '21.5.16 3:39 PM (211.108.xxx.12)

    문 대통령 지지자들 얼마 안 돼도 댓글 점령하는 거랑 비슷한 거예요.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방죽 다 흐린다고 목소리 크게 설치고 다니면 그게 여론이라고 착각하지 마요.
    실화탐사대.. 외주 제작이라 시청률이라면 부모, 형제도 팔고도 남을 독립 프로덕션 작품이죠.
    사법 연수원 불륜사건때도 장모에게 놀아나서 뭔 짓거리 했는지 똑똑히 기억합니다.
    노트북이며 블랙박스까지 다 떼서 경찰에 제출하고 최면 받느라 수색참여 못했다는데도 협조 안 했다고 돌림 노래 부르는 아메바 지능으로 뭔들 이해가 되겠어요.
    1년에 한강에서 발견되는 사체가 180에서 300구정도 된다죠.
    그 중에 90%가 자살, 10%가 사고라니 정민 학생 같은 경우가 수십명이라는 거죠.
    그 많은 사고사 중에 이렇게 자세하게 경위 밝혀낸 경우가 또 있을까요?
    다른 부모들은 가슴 터지는 상황 아니라서 그냥 넘어간 거 아니에요.
    정선희씨 사건과 이 사건이 비슷하죠.
    누가 봐도 안재환씨 자살인데 경찰서 몇 번씩 들었다 놨다 했던 누나들 덕에 정선희씨가 겪은 고초와 그 누나들에게 놀아서 온갖 음모론 펼친 악질 쓰레기들까지 닮은 꼴이니..
    아.. 사법연수원 불륜사건도 마찬가지네요.
    부인 재산을 안 돌려 줬다는 둥 부인 물품을 중고나라에 팔았다는 둥.. 인간 지능이면 학습이란 걸 할 텐데 아메바 지능이라 개선의 여지가 없는 것 같아요.

  • 42. ...
    '21.5.16 3:46 PM (211.108.xxx.12)

    왜 강물에 익사하였는지가 사건의 핵심인데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 앞서 말한 것처럼 1년에 한강에서 사고사가 수십건 일어나는데 왜 강물에 익사 했는지 밝혀진 건수가 얼마나 될 것 같아요?
    거의 없어요.
    왜 사고를 당했는지까지 경찰이 밝혀 줄만큼 한가하지가 않아요.
    타살 혐의 찾아보고 없으면 자살인지 유품이나 행적 확인해 보고 그것도 아니면 사고사로 추.정.하는 거예요.
    서초, 강남, 부평.. 경찰들 눈 빠지게 힘든 곳이에요.
    얼마나 사건 사고가 많은데 저기에만 매달려 있어요?
    경찰이 당신들 수족처럼 부리는 사설 탐정이에요?
    그런 건 의심스러운 분들이 돈 걷어서 하세요.

  • 43.
    '21.5.16 4:13 PM (121.190.xxx.196)

    죽음에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가정했을 경우라도
    친구죽음에 애도도 하지않고
    설명도 수사협조도 않고
    그 태도가 ᆢ
    불똥 튈까 몸 사린 그 이기심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게다가 부인이 죽어도 남편용의자로 조사하는데
    안그러는 경찰도 그렇고 한두가지가 이상한게 아니잖아요?

    진짜 법적 죄가 없어도
    이건 비난 받아 마땅합니다.

  • 44. ..
    '21.5.16 4:36 PM (49.168.xxx.187)

    아직도 수사 결론 나오기 전에 타살이다, 동석자 잘못이다는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 45. 제대로 말하자
    '21.5.16 5:51 PM (153.136.xxx.140)

    손군 아버지 합리적 의심이 아니라 현실 부정이던데요?

    이제는 선을 넘은게 아니라 정말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넜어요.
    손군 아버지는 완전체, 비호감 아이콘의 대명사

  • 46. 유독
    '21.5.16 6:46 PM (118.235.xxx.230)

    82에만 이 사건 관련해서
    의혹제기만 해도 고소협박하는 몇몇 소수가 난리쳐요

  • 47. 153.136.xxx.140
    '21.5.16 6:58 PM (118.235.xxx.230)

    수사 중인데
    의혹 제기하면 범인 특정하는거라면서
    난리치고 고소협박하는게 그런게 현실부정이죠..

    손군 아버지가 본인에게 무슨해악을 끼쳤다고
    비호감 아이콘의 대명사라네..

    그런식이면

    술먹자고 불러낸 동석자의 아버지는
    도의적 책임조차 안 지는데
    대체 뭐라고 평가해야될지...

  • 48. 현실부정 방법
    '21.5.16 7:05 PM (153.136.xxx.140)

    난리치고 고소 협박하는 것만이 현실 부정의 방법인가요??

  • 49. 153.136.140
    '21.5.16 7:15 PM (118.235.xxx.230)

    굳이 극악스러운 쪽을 따지면
    고소 협박하면서
    입 다물라는 쪽 아닌가요..
    의혹도, 질문도 하지말라는건
    뭐랄까... 독재시대를 연상케하네요.

  • 50. ...
    '21.5.16 7:32 PM (211.108.xxx.12)

    내가 잘못한게 없으면 당당하게 고소에 임하면 되죠.
    예를 들어 아파트 cctv 영상 제출했는데 제출 거부했다고 의혹제기하면 고소 당해도 싸죠.
    그리고 아파트 CCTV 제출 결정하는게 아파트 관리소장이지 친구 가족이에요?
    그런 헛짓거리 하면서 고소는 당하기 싫다? 그런 인간들을 철면피라고 부르지요.

  • 51. 하..
    '21.5.16 8:21 PM (123.214.xxx.172)

    돌아서긴요.
    다들 지켜보고 있는겁니다.
    어제 지인만난 자리에서 한강사건이 뜨거운 화두였어요.

    왜요?
    여론이 돌아서길 바라나요?
    그러면 제대로 의혹을 풀어주어야죠.

  • 52. ??
    '21.5.16 9:57 PM (220.95.xxx.85)

    전 사실 ㅈㅅ 군 가족들이 이해가 잘 안 가네요. 이 정도로 아들 얼굴 다 까발려지고 공격 받으면 ... 저 같으면 정민군 아버지 같은 스탠스를 취했겠어요 .. 그게 차라리 정민군 가족을 위하는 건데 ... 오히려 지나치게 조용하고 냉정하리만큼 부모들이 침착하다 싶어요. 그와중에 이민 얘기하는 ㅈㅅ 군은 죄가 없으면 당당하게 나서요. 도대체 왜 이민 얘기를 하며 폐인 모드인지도 전 이해가 ... 참 희한하네요 ..

  • 53. ㅇㅇ
    '21.5.16 10:28 PM (112.149.xxx.26)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20766&page=5

  • 54. 동석자 가족
    '21.5.16 10:52 PM (119.71.xxx.160)

    들의 희망사항이겠죠

    잠잠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텐데

    시위라니. 착잡할 듯. 근데 시위에 참여하는 사람들 더 늘어날 것 같은데 어쩌나요

  • 55. 탱고레슨
    '21.5.16 11:13 PM (203.100.xxx.248)

    술을 필름 끊길때까지 마셔본 적 있는 남편도...충분히 실족사 가능성 이야기하더라고요. 의식 끊길때까지 술 마시고 신발 어디다가 잃어버리고 다리 한쪽 부러져서 나타난 적 있거든요..하아....

  • 56. ...
    '21.5.16 11:57 PM (183.103.xxx.107)

    실족사 가능성은 있어요
    만취했으니까요
    그런데 저 아들둘 있지만 저렇게 술에 취하면 애들 자기집에 전화하는게 아니라 일단 술취한애 집에 먼저 전화해요
    택시 태워보낸다든지, 아님 데리러 와 달라든지
    누워있는사진에 정민이보니까 저도 그런데 정민이 부모님은 미치고 펄쩍 뛰겠더군요
    그때만 연락했더라도 아무일 없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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