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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외동에 전업인데 왜 애를 혼자 못볼까요.

... 조회수 : 18,994
작성일 : 2024-05-28 16:11:20

여동생은  툭하면 친정엄마를 부릅니다.

딸 하나에 초등인데도 

애 보는 거 힘들다고 징징징

제부가 살림도 많이 돕고있는데 

애도 학원으로 엄청 돌리는데 

뭐가 그리 힘든건지요.

유일하게 지 필라테스 갈 때만 활기찹니다.

오늘 날도 더운데 

친정엄마한테 또 sos하는 거 보니 속터져서요. 엄마는 얘가  밥도 제대로 안하고 징징거리니 사위눈치 보여서 또 저녁밥 하러 가시네요.

IP : 115.138.xxx.202
9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28 4:12 PM (221.161.xxx.62)

    그정도면 게으른거 아닌가요?

  • 2. ...
    '24.5.28 4:13 PM (1.226.xxx.74)

    친정엄마가 사위 눈치 보느라 힘드시겠어요.

  • 3. ....
    '24.5.28 4:13 PM (114.200.xxx.129)

    그럼 아기 어릴때는 어떻게 봤대요..??ㅠㅠ 너무 황당하네요..ㅠ
    아이가 3-4살짜리 자식있는 친구들 제주변에 여러명있는데도 애들 잘 키우는데
    진짜 철딱서니 없네요 ..

  • 4. 징징거리면
    '24.5.28 4:14 PM (220.117.xxx.100)

    꼼짝못하고 해주는 엄마가 있으니까요
    사위 눈치보면 올 엄마라는 걸 아니까요
    받아줄 사람 없으면 징징거리다가도 그쳐요
    아이들이랑 똑같죠
    누울 자리 보고 뻗는거죠

  • 5. 운동갈때만
    '24.5.28 4:14 PM (125.178.xxx.170)

    활기차다니 엄청나게 게으르고 이기적인 거죠.
    어머님이 안 됐네요.
    자식 걱정에
    그냥 될대로 되라 성격이 아니신 듯하니.

  • 6. 노인
    '24.5.28 4:14 PM (175.223.xxx.113)

    많이 상대하는데 손주 봐주는집 엄청 많아요
    그분들 하는말 요즘 애들은 애하나 가지고 어쩔줄을 몰라서
    본인이 가서 애봐주고 밥해준데요

  • 7. ....
    '24.5.28 4:16 PM (118.235.xxx.231)

    모성도 없고 애도 안 좋아하는데
    일 안 하고 싶고 전업해야겠으니
    애 하나 어거지로 낳은 거

  • 8. ..
    '24.5.28 4:17 PM (118.217.xxx.96)

    개나 고양이는 잘만 키우면서

  • 9. 윗님빙고
    '24.5.28 4:17 PM (175.116.xxx.155)

    저런여자는 직장 다니게 해야함.

  • 10. ㅉㅉ
    '24.5.28 4:17 PM (210.223.xxx.17)

    게으름죄로 이혼 당해야 정신차리죠
    저러다 제부 바람남

  • 11. 결국
    '24.5.28 4:17 PM (223.62.xxx.128)

    남자 등쳐먹고 사는 거죠.

  • 12. ....
    '24.5.28 4:23 PM (51.14.xxx.132)

    그정도면 아기를 낳지 말았어야..

  • 13. 여동생이
    '24.5.28 4:23 P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29살때 애낳을때 마다 친정에 와서 살다시피 제부랑 매주 대구에서
    아산까지 노는날, 휴가, 틈난나면 와서 처녀인 저 참 힘들었어요.
    사내아이라면서 힘들다고 친정에 와서 살다시피 했어요 .
    2명 낳고 더 힘들다며
    친정에서 일년에 10개월은 애데리고 그러더라고요. 친정엄마도 자기좋아 사위밥 신경쓰고요.
    저도 결혼해서 애 1명 낳았을때 여동생은 둘째 낳아 사내들이라 힘들다고 친정에 살아서 임신해서도 낳아서도 친정에 시끄러워 못갔는게
    그게 지금와서는 생활비 줬다며 할거 다했다네요.
    그냥 싸가지 없는 년이었던거에요.

  • 14. ...
    '24.5.28 4:24 PM (114.200.xxx.129)

    친정엄마도 이해가 안가요.. 딸이 저런식으로 사는데 왜 거기가서 해줘요..ㅠㅠㅠ
    제부도 살림 많이 도와주고 . 자식도 초딩이고 전업에 .. 저기에 엄마까지 가서 해줄게 뭐가 그렇게 많아요.??

  • 15. ㅁㅁ
    '24.5.28 4:24 PM (223.39.xxx.219)

    엄마가 해주니깐 안해도 되서 그러죠
    님 엄마는 불만인 척 해도 해줄만 하니깐 하고 동생을 사랑하니깐요
    그냥 님한테 뻘쭘해서 괜히 그러시는듯..

    사실 동생 팔자가 엄청 부러운 팔자네요

  • 16. ...
    '24.5.28 4:26 PM (114.200.xxx.129)

    팔자가 좋아도 저렇게는 살기 싫네요...ㅠㅠ 젊은 본인도 하기 싫은일을 나이든 엄마 왜 시켜요.??? 거기다가 자식은 학원 엄청 돌리면 진짜 할것도 딱히 없겠네요 ..

  • 17. 남얘기가 아니라서
    '24.5.28 4:26 PM (220.118.xxx.65)

    저런 동생은 직장 절대 못다녀요.
    에휴.... 창피한테 우리집에도 저런 물건 있네요 ㅠ.ㅠ

  • 18. ..
    '24.5.28 4:27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돈이라도 벌면 결혼이 안맞나보다하겠는게 저런 유형은 돈도 못벌어요 힘들어서
    자기 몸 하나 꾸미는것만 할 줄 아는 거죠
    도태되어야 할 인간형인데 눈 먼 남자가 살렸네요
    제부에게 잘해야겠어요

  • 19. ㅁㄴ
    '24.5.28 4:28 PM (1.246.xxx.173) - 삭제된댓글

    집안일 해달라고 부르는거잖아요 진지하게 동생한테 지능에 문제 있냐 하세요 아님 그렇게 얍체같이 살고싶냐 늙은 엄마 언제 까지 부려 먹을래? 옛날 드라마 금주 은주 나오는거 딱 그거 같은데요 엄마도 좋아서 가는거고 노후는 똑같이 해줘야하고

  • 20.
    '24.5.28 4:28 PM (211.109.xxx.17)

    여동생도 문제지만 친정엄마가 더 문제…

  • 21. ..
    '24.5.28 4:28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돈이라도 벌면 결혼이 안맞나보다하겠는게 저런 유형은 돈도 못벌어요 힘들어서
    자기 몸 하나 꾸미는것만 할 줄 아는 거죠
    도태되어야 할 인간형인데 눈 먼 남자가 동생을 비롯 님 가족들까지 여러 인생 살렸네요
    제부에게 잘해야겠어요

  • 22. 도태녀
    '24.5.28 4:30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돈이라도 벌면 결혼이 안맞나보다하겠는게 저런 유형은 돈도 못벌어요 힘들어서
    자기 몸 하나 꾸미는것만 할 줄 아는 거죠
    도태되어야 할 인간형인데 눈 먼 남자가 쓰레기 거둬 동생을 비롯 님 가족들까지 여러 인생 살렸네요
    제부에게 잘해야겠어요

  • 23. ..
    '24.5.28 4:30 PM (219.248.xxx.37)

    도와주는 엄마가 있으니까요.
    꼭 자기 필요할때 엄마 부려먹는 사람들이
    엄마 아프면 제일 먼저 쌩깜.
    결국 이기적이라 자기 힘든거 못견디고
    다른 사람 희생해서라도 자기 편하려고 함.
    저도 저런 가족 있다보니
    감정이입되어 화가 나네요

  • 24. ...
    '24.5.28 4:30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밥 좀 하러가는게 뭐 대수라구요
    평생 끼고 살아야 할 뻔 했는데요

  • 25. 도태녀
    '24.5.28 4:32 PM (218.55.xxx.242)

    돈이라도 벌면 결혼이 안맞나보다하겠는게 저런 유형은 돈도 못벌어요 힘들어서
    자기 몸 하나 꾸미는것만 할 줄 아는 거죠
    도태되어야 할 인간형인데 눈 먼 남자가 쓰레기 거둬 동생을 비롯 님 가족들까지 여러 인생 살렸네요
    제부에게 잘해야겠어요
    밥 좀 하러가는게 뭐 대수라구요
    평생 끼고 살아야 할 뻔 했는데요

  • 26. ㅇㅇ
    '24.5.28 4:36 PM (128.134.xxx.68)

    결혼 전에도 독립적이진 않았을 것 같네요.
    결혼하고 애 낳아도 그 성향 그대로 가져간 거고.
    딸 성격 못난 거 아니 어머니는 그 뒷바라지 다 하고 악순환이에요.

  • 27. 그냥
    '24.5.28 4:36 PM (211.211.xxx.168)

    징징거리면 공짜 식모가 와서 밥해주니 편해서저런 거지요. 반찬가게는 비싸고 맛도 없고.

  • 28. 그냥
    '24.5.28 4:37 PM (211.211.xxx.168)

    제부에게 잘해야겠어요
    밥 좀 하러가는게 뭐 대수라구요
    평생 끼고 살아야 할 뻔 했는데요xx222

  • 29. ....
    '24.5.28 4:38 PM (114.200.xxx.129)

    잘하긴 잘해야겠네요 ..제부 아니었으면 완전 골치덩어리 될뻔 하긴 했네요 ..
    저런 유형 결혼도 안하고 부모님한테 붙어서 살고 있으면 그꼴은 진짜 더못봤을것 같아요..ㅠㅠㅠ

  • 30. ㅇㅇ
    '24.5.28 4:40 PM (223.39.xxx.23)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거죠.

  • 31. 성격이죠~
    '24.5.28 4:40 PM (223.38.xxx.209)

    아유 성격이죠
    자기 필라테스 갈 때 쌩쌩하잖아요.
    평생 자기 몸만 돌보고 살아야 하는데 아이가 있으니 얼마나 징징거리겠어요.
    저도 제가 필라테스 갈 때 쌩쌩하면 좋겠네요
    저는 아이 보는 것도 좋고 요리하는 것 청소하는 것 다 좋아하는데 직장도 있어서 운동 안하면 죽을 것 같아서 일주일에 한 번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 같은 심정으로 피티하러 갑니다.
    저도 동생 분 같은 성격이고 싶네요 ㅠㅠ 이런 미련 곰탱이 소같은 아줌마 싫구요 ㅠㅠ ㅠㅠ ㅠㅠ

  • 32. ㅇㅂㅇ
    '24.5.28 4:43 PM (182.215.xxx.32)

    징징이라 그렇죠

  • 33. 에효
    '24.5.28 4:44 PM (118.235.xxx.210)

    인간 구실을 못하는 건데
    잘못 키워 보냈으니 엄마도 참 면 안 서겠네요
    그 연세에 결혼한 딸 집에 밥 하러 가고

  • 34. 어머니가
    '24.5.28 4:45 PM (222.119.xxx.18)

    바쁘시면 됩니다.
    주위 노인들 애 봐 달라고 할까봐매일 아프던가 바쁘던가 ㅎ
    어머니가 봐 주고 싶어서 그러는면도 있을겁니다.
    용돈이나..아뭏든 .

  • 35. ㅇㅇ
    '24.5.28 4:54 PM (211.234.xxx.147)

    맞벌이에 육아 집안일에
    불쌍하게 사는 제 여동생보다 훨 낫네요
    다 팔자예요
    엄마복에 남편복에 ㅋㅋ

  • 36. ....
    '24.5.28 4:54 PM (116.84.xxx.151)

    주변에 민폐만
    끼치는 삶이라니
    인생이 불쌍하네요

  • 37. ㅇㅇ
    '24.5.28 4:58 PM (61.254.xxx.88)

    엄마도 잘 못있죠
    자신을 의존하게만든.
    도와주지말아버릇해야하는데
    그러면 자기돈 아까워서라도 움직이죠.
    공짜노동자가 콜하면 달려오니까 문제에요

  • 38. 한심쓰
    '24.5.28 4:58 PM (118.235.xxx.234)

    맞아요 성인인데 의존만 하는 민폐 덩어리
    스스로한테 쪽팔려서 저렇게 살기 싫을 거 같네요
    자기 역할은 하나라도 똑바로 하고 살아야지
    저게 뭔가요

  • 39. ㅇㅇ
    '24.5.28 4:59 PM (172.226.xxx.27)

    사위 보기 민망하시면 딸년을 어떻게든 정신차리게 해야지
    부른다고 쪼르르 가서 밥해주고..

    엄마가 딸 정신 교육을 시켜야죠

  • 40.
    '24.5.28 4:59 PM (125.189.xxx.247)

    본인이 보는 잣대로 여동생의 삶 이모저모를 일방적으로 묘사해서 이렇게 익명의 다수에게 욕 먹게 하니 속이 시원하신가요. 동생분과 뭐가 단단히 꼬이신 듯하네요.

  • 41. 요즘
    '24.5.28 4:59 PM (218.234.xxx.34)

    그렇더라구요. 조카며느리도 맨날 시엄마 불러대고 친정엄마는 나몰라라 하고 아들놈은 지마누라 힘들다고 아주 절절매고. 전업인데도 말이죠. 울 시누님은 며느리가 아들 볶아댈까봐 몸이 아파도 부르면 뛰어가고. 제주변엔 혼자 애키우는 젊은 엄마들은 없는듯. 다른 시누딸도 자기엄마집에 와서 살다시피하고.

  • 42. ....
    '24.5.28 5:00 PM (1.241.xxx.216)

    징징거리면 해주는 엄마 남편 있어서요
    친정엄마가 제일 문제네요

  • 43. 125님
    '24.5.28 5:00 PM (115.138.xxx.202)

    제 동생같아요.

  • 44. ....
    '24.5.28 5:04 PM (110.13.xxx.200)

    게으르고 이기적이라 그런거에요.
    유아도 아니고 초등에 학원다나면 완전 널널한건데
    누가 봐도 게을러터진 거...
    친정엄마가 가지 말아야죠. 징징댄다고 들어주니 자꾸 징징대는거죠.
    저런 꼴 딱 질색이라 팩폭 해버림.
    그런 여자 버릇도 다 엄마가 들이는 거. 엄마가 유죄.

  • 45. ...
    '24.5.28 5:05 PM (211.217.xxx.233)

    팔자가 부럽네요.
    그렇게 응석부리고 살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요

  • 46. ㅠㅠ
    '24.5.28 5:05 PM (161.142.xxx.179)

    약간 쪼다같은 부류예요 그러면서 독박육아 이딴 소리 해대죠.
    제 여동생이 딱 그래요. 제부가 진심 보살이라니까요. 어휴

  • 47. ㅁㅁ
    '24.5.28 5:06 PM (39.121.xxx.133)

    신기하네요.
    외동 초등 여자아이, 신기하리만큼 육아난이도 하..인데요..

  • 48. ...
    '24.5.28 5:07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저게 팔자 부러운 팔자인가요.??? 원글님 엄마가 자식 잘못키운거죠...
    전미혼이라서 전업 아이 이런거 하고 저하고 상관없지만 진심으로 그런 팔자는 안부럽네요 ..
    저동생은 결혼했는데 만약에 그런식으로 살면 팔자가 부럽다기 보다는 진심으로 한심해보일것 같아요.ㅠㅠ솔직히 제주변에는 엄마를 저런식으로 부려 먹는 친구들은 없던데요 ..

  • 49. 에이
    '24.5.28 5:08 PM (118.235.xxx.56)

    엄마가 문제가 아니라

    딸이 이혼당할까봐
    이혼당하면 그 딸 엄마가 죽을 때 까지
    지금하는 것 더하기 경제력으로도 책임져야 하니
    사위에게 이혼서류 못 날라오게 하려고
    엄마가 몸으로 막는거죠. ㅠㅠ

  • 50. ...
    '24.5.28 5:09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저게 팔자 부러운 팔자인가요.??? 원글님 엄마가 자식 잘못키운거죠...
    전미혼이라서 전업 아이 이런거 하고 저하고 상관없지만 진심으로 그런 팔자는 안부럽네요 ..
    저동생은 결혼했는데 만약에 그런식으로 살면 팔자가 부럽다기 보다는 진심으로 한심해보일것 같아요.ㅠㅠ솔직히 제주변에는 엄마를 저런식으로 부려 먹는 친구들은 없던데요 ..
    저런식으로 엄마가 골병들면 나머지 식구들이 챙기고 동생은 거기에서 또 빠질걸요.??? 그러니 원글님 혼자 나중에 독방 간호하고 싶은 생각없으면 엄마한테 한소리 하세요

  • 51. 있어요
    '24.5.28 5:09 PM (118.235.xxx.168) - 삭제된댓글

    성격이예요
    저 아는 사람도 직장에서 업무 성과는 거의 탑..
    그런데 육아를 못 해요
    천성적으로 돌봄이라는 걸 못 하는 성격이있더라구요
    반면에 본인 발전하는건 무섭도록..
    틈 나는대로 공부하고 영어 불어 현지인 수준
    그런데 아이 낳고 쭉 남 손에 맞겨 키워요
    본인 에너지 시간 공간 누군가와 말착해서
    공유하는 걸 못 한대요
    본인도 아이 낳고서야 깨달았다네요
    외동이라 늘 혼자여서 몰랐다네요

  • 52. ...
    '24.5.28 5:10 PM (114.200.xxx.129)

    저게 팔자 부러운 팔자인가요.??? 원글님 엄마가 자식 잘못키운거죠...
    전미혼이라서 전업 아이 이런거 하고 저하고 상관없지만 진심으로 그런 팔자는 안부럽네요 ..
    저동생은 결혼했는데 만약에 그런식으로 살면 팔자가 부럽다기 보다는 진심으로 한심해보일것 같아요.ㅠㅠ솔직히 제주변에는 엄마를 저런식으로 부려 먹는 친구들은 없던데요 ..
    저런식으로 엄마가 골병들면 나머지 식구들이 챙기고 동생은 거기에서 또 빠질걸요.??? 그러니 원글님 혼자 나중에 독방 간호하고 싶은 생각없으면 엄마한테 한소리 하세요
    그집에 가서 그렇게 하고 싶으면 원글님 집에 와서도 해달라고 하세요 ..

  • 53. ...
    '24.5.28 5:10 PM (14.32.xxx.8)

    사람은 누구나 누울 자리보고 다리 뻗어요.
    징징대면 대신 해줄 누군가가 있으니 저러는거예요. 저런 불량상태 자식을 결혼시켜 자식까지 낳는걸 봤다니
    저런 불량인과 결혼한 남자는 무슨 죈가요? 저 밑에서 자라는 아이는 뭔 죄고요.

  • 54. ..
    '24.5.28 5:12 PM (112.223.xxx.58)

    혼자 못보는게 아니고 안보는거죠
    엄마 믿고
    저렇게 도와주는 엄마가 없으면 하게되어있어요

  • 55. 얼음쟁이
    '24.5.28 5:21 PM (125.249.xxx.218)

    요즘은그런가보네요
    시조카며느님도 애기만보면되는데
    일주일은 시부모님두분
    일주일은 친정부모두분
    이렇게 돌보고 계시는데
    저같으면 숙식까지하면서 양가분들도움받느니 혼자 보겠어요
    신생아부터 지금 돌도지났는데도
    독립을 못하네요

  • 56. .....
    '24.5.28 5:21 PM (110.13.xxx.200)

    이런집은 엄마가 아파도 지살길만 찾느라 나중에 엄마아파도 형제몫이 되겠죠.
    엄마한테 동생 수발들어주고 나한테 아프다고 말하지 말라고 한소리 하세요.
    걔보면 엄마아파도 절대 돌봐줄 애 아니니까 알아서 하라구요.
    자신의 미래를 봐야 수발이라도 안하지 엄마가 자초한거에요.
    이혼을 당하든 뭔짓을 하든 지인생이죠. 화수분처럼 해주니 저모양이죠..

  • 57. ...
    '24.5.28 5:28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요즘도 마찬가지예요 .. 하는 사람들만 시켜요. 저희 올케랑 저희사촌 동생 이젠 아이 3-4살짜리이니까 요즘에 속하는경우인데... 솔직히 둘다 자기애 자기가 키우거든요..

  • 58. ...
    '24.5.28 5:29 PM (114.200.xxx.129)

    요즘도 마찬가지예요 .. 하는 사람들만 시켜요. 저희 올케랑 저희사촌 동생 이젠 아이 3-4살짜리이니까 요즘에 속하는경우인데... 둘다 자기애 자기가 키우거든요..

  • 59. 궁금한 게 있어요
    '24.5.28 5:35 PM (77.241.xxx.26)

    님 동생, 결혼 전까지 친정집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았나요?

  • 60. 그냥 성격
    '24.5.28 5:35 PM (115.92.xxx.24)

    거의 칠순 다 된 저희 막내고모도
    그렇게 애키우기 힘들다 어쩐다해서 그 윗 고모가 그집 가서 살다시피 했다네요 ㅋ 그냥 성격이 공주과. 남들이 어려운일 힘든일 다 해해줘야 하는 ㅜ

  • 61.
    '24.5.28 5:44 PM (125.189.xxx.247)

    저 125인데요 ㅜ 동생이랑 꼬인 게 있으면 동생이랑 푸세요 ㅠ

  • 62. ᆢz
    '24.5.28 5:50 PM (61.43.xxx.226)

    돈이라도 벌면 결혼이 안맞나보다하겠는게 저런 유형은 돈도 못벌어요 힘들어서
    자기 몸 하나 꾸미는것만 할 줄 아는 거죠
    도태되어야 할 인간형인데 눈 먼 남자가 쓰레기 거둬 동생을 비롯 님 가족들까지 여러 인생 살렸네요
    제부에게 잘해야겠어요
    밥 좀 하러가는게 뭐 대수라구요
    평생 끼고 살아야 할 뻔 했는데요/ 22222222
    ㅋㅋ 218.55.xxx.242 님 완전 찰지게 때리시네요 원글님 동생이 보지않아도 가루가 돼겠어요~ 내가시원하네

  • 63. ....
    '24.5.28 5:59 PM (118.235.xxx.114)

    지능이 떨어지고 무능해서 그래요.
    성격이고 나발이고
    머리가 좋으면 효율적 방법을 찾아내요.

  • 64. 아니
    '24.5.28 6:00 PM (161.142.xxx.179) - 삭제된댓글

    아니 집에서 쳐놀면서 더운 날 살림 매달라고 친정어머니 소환하는 쪼다는 욕을 먹어도 싸죠. 무슨 일방적 잣대ㅎㅎ 무슨 중병이라도 앓고 있나요?그렇다면 언니가 저렇게 짜증은 안나죠.

  • 65. o아니 ㅎㅎ
    '24.5.28 6:01 PM (161.142.xxx.179)

    아니 집에서 쳐놀면서 더운 날 살림 해달라고 친정어머니 소환하는 쪼다는 욕을 먹어도 싸죠. 무슨 일방적 잣대ㅎㅎ 무슨 중병이라도 앓고 있나요?그렇다면 언니가 저렇게 짜증은 안내시겠죠.

  • 66.
    '24.5.28 6:11 PM (58.120.xxx.117)

    우리 동서도요
    딸 하나 키우면서 전업인데
    육아우울증 걸려 생쇼를 하더니
    남편이 직장다니며 주말에도 혼자 애데리고 돌아다니고
    미친년 마냥 산발하고 맨날 힘들어죽겠다
    집도 개판
    대체 평일 애 학교가고 뭐하고 처박혀있는가몰라요

  • 67. ...
    '24.5.28 6:18 PM (106.101.xxx.22) - 삭제된댓글

    저런집들 보면 남편이 참고있다가 아이크면 이혼당하던데요ㅠ
    여자도 가족구성원으로써 최선을 다해야 할말있어요.

  • 68. ...
    '24.5.28 6:45 PM (222.236.xxx.238)

    나잇값을 못하네요. 저희 시누도 50대인데 밥솥에 밥할 줄도, 청소도, 빨래 개는 것도 모른다네요. 직장은 다녀요. 아이들은 늘 배달 시켜먹고 집은 개판이라고 저희 시모가 얘기해주더군요.

  • 69. ..
    '24.5.28 6:55 PM (39.117.xxx.90)

    독립을 못 했네요.

  • 70. ㅇㅇ
    '24.5.28 7:11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제 지인인줄ㅋㅋㅋ
    진짜 이기적이예요. 손해 하나도 안볼려고하고
    그집 애가 엄마가 그모양이니 일찍 철들어서 애어른이고 엄마는 속하나도 없고
    남편은 어디서 순둥말랑한 남자 골라서 자기 성질있는데로 부리고 살더라구요. 옆에 있는 사람들도 부려먹을려고만해서 결국 다 도망감

  • 71. ...
    '24.5.28 7:28 PM (180.69.xxx.82)

    저렇게 징징거리다가
    외동은 혼자 외롭다며
    둘째 가지더라구요

  • 72. 근데
    '24.5.28 8:36 PM (74.75.xxx.126)

    주위에 보면 힘들다고 찡찡거리는 사람들이 결국은 남들 맘껏 부려먹고 끝까지 팔자 좋게 살더라고요.
    대표적인 예는 저희 친정 엄마. 어렸을 때부터 외할머니가 심부름이라도 시키려면 몸이 약하다고 누워만 있고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놀러만 다니고 심부름은 막내 이모가 다 해서 이웃들은 외갓집에 딸이 하나 더 있는 것도 잘 모를 정도였대요.
    결혼하고도 몸이 약해서 집안 일 못한다고 항상 상주 도우미 두고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셨고 애들은 기저귀 한번 안 갈고 유모 언니 구해서 돌보게 했고요. 어렸을 때 살던 강남 아파트가 20몇 평 대였던 거 같은 데 거기서 저희 네 식구에 도우미 두 분이 복작거리며 살았네요.
    80대 후반이신 지금도 치매가 심해서 진작에 요양원에 모셨어야 했는데 본인이 죽어도 안 간다고 해서 역시 상주 도우미가 살림하고 상주 간병인이 기저귀며 뒤치닥거리 하고 방문 간호사 매일 오셔서 혈당 관리 해주고 윗집에 사는 막내 이모가 수시로 들여다 보며 말동무 해주고 직장이 가까운 언니가 출퇴근때 수시로 들여다 보고 저는 주말아님 애들 방학때 가서 오래 지내다 오고, 그야말로 여왕님 팔자가 따로 없네요.
    반면에 평생 혼자 힘으로 살림 하고 애들 공부시키고 까탈스런 남편 만나 비위 맞추느라 고생하시고 군소리 없이 일만하신 우리 시어머님. 역시 80대 후반이신데 말년이 너무 쓸쓸해요. 누구 하나 도와줄 사람 없어서 결국 요양원으로 옮겨야 하는데 형편상 좋은 곳으로 모실수도 없고 본인 손때 묻은 살림을 다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에 우울증이 더 심해지는 걸 보면서도 해드릴 게 없네요. 두 할머니의 팔자가 달라도 어쩜 그렇게 다를까요.

  • 73. 저러다가
    '24.5.29 12:32 AM (222.109.xxx.155)

    친정엄마 돌아가시고 늙어서 이혼당하면 큰일 나겠어요

  • 74.
    '24.5.29 3:02 AM (58.236.xxx.72)

    집안일 해달라고 부르는거잖아요 진지하게 동생한테 지능에 문제 있냐 하세요 아님 그렇게 얍체같이 살고싶냐 늙은 엄마 언제 까지 부려 먹을래? 옛날 드라마 금주 은주 나오는거 딱 그거 같은데요 엄마도 좋아서 가는거고 노후는 똑같이 해줘야하고

    222222222

    제부에게 잘해야겠어요
    밥 좀 하러가는게 뭐 대수라구요
    평생 끼고 살아야 할 뻔 했는데요
    3333333333

    저렇게 사는거 아이가 더 잘 압니다
    중.고등만 되도 다른집 엄마들 다 보며 비교해요

  • 75. 큰일
    '24.5.29 6:17 AM (106.101.xxx.217)

    요즘 전업에 사지가 멀쩡한데도
    자기애 자기가 못 키우는 멍청이들이 많더라고요

  • 76. ㅎㅎ
    '24.5.29 7:36 AM (211.234.xxx.218)

    동생이랑 푸는것과 별개로 한심한 인간이잖아요
    모지랭이

  • 77.
    '24.5.29 7:45 AM (1.235.xxx.138)

    요즘 이상한여자들 많긴많네요.
    그나이에 응석인가요?
    미성숙한 동생이네요

  • 78. 고구마
    '24.5.29 7:51 AM (122.42.xxx.1)

    본인딸보다 사위조건이 나은가보네요
    반품될까봐 전전긍긍하는 친정엄마

  • 79. 저라면
    '24.5.29 7:57 AM (203.142.xxx.241)

    동생한테 한바탕 퍼붓겠네요. 엄마 나이가 아무리 젊어도 60후반 70대이실텐데.. 엄마 아프면 니가 책임지라고 한바탕 대판 하겠습니다. 오냐오냐하니까 주변 눈치안보는데, 눈치라도 보게해야죠

  • 80. ******
    '24.5.29 8:37 AM (220.70.xxx.250)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거죠.2222222222222

    제 시모가 그런 분.
    한 평생 친정엄마 불러서 일 시켜 먹더니 제가 결혼하니 저한테 시켜 먹으려고 했는데 저희가 외국에 있으니 결혼 30년 넘어서 처음으로 집안 일 시작.
    본인 힘들어 죽는다고 죽는다고......

  • 81. ㅇㅇ
    '24.5.29 9:41 AM (211.180.xxx.149)

    Adhd 검사 고고
    살림이랑 애돌보는게
    한가지 굵직한게 아니라 여러가지 일이라서
    Adhd에게 힘들대요

  • 82. 엄마가
    '24.5.29 9:58 AM (115.95.xxx.83)

    몸종도 아니고

  • 83. 툭하면
    '24.5.29 10:10 AM (112.149.xxx.140) - 삭제된댓글

    부르는데
    엄마가 왜 사위 눈치를 보나요?
    둘이 죽을쑤던 밥을 끓이던
    알아서 해야하죠
    여기서 가장 문제는
    부르는 딸도 문제지만
    장모가 사위에게 종문서 써줬던것도 아닌데
    부르면 달려가 밥하는 엄마가 더 문제죠
    나는 이제 늙어가고
    너는 독립했으니
    네 살림은 네가 해라
    딱 끊지 못하는 엄마가 문제 아닌가요?

  • 84. 엄마도
    '24.5.29 10:20 AM (112.149.xxx.140) - 삭제된댓글

    엄마도 딸도
    자존감이라곤 1도 없는 사람들
    자기 엄마 불러
    종처럼 부르는 딸도 한심하고
    그렇다고 쪼르르 밥하러 달려가는 엄마도 한심하고
    엄마가 왜 사위 눈치를 보나요?
    둘이 죽을쑤든 밥을 끓이든
    알아서 해야하죠
    모지리 엄마에 모지리 딸의 콜라보 아닌가요?
    나는 이제 늙어가고
    너는 독립했으니
    네 살림은 네가 해라
    네가 성인이 돼서 엄마를 도와야 할 시기가 왔는데
    지금도 엄마불러 밥하라 하는 네가
    정상인 성인이냐?
    따금하게 훈계해야 할일 아닌가요?
    딱 끊고 가르치지 못하는 엄마가 문제 아닌가요?

  • 85. 엄마도
    '24.5.29 10:21 AM (112.149.xxx.140)

    엄마도 딸도
    자존감이라곤 1도 없는 사람들
    자기 엄마
    종처럼 부르는 딸도 한심하고
    그렇다고 쪼르르 밥하러 달려가는 엄마도 한심하고
    엄마가 왜 사위 눈치를 보나요?
    둘이 죽을쑤든 밥을 끓이든
    알아서 해야하죠
    모지리 엄마에 모지리 딸의 콜라보 아닌가요?
    나는 이제 늙어가고
    너는 독립했으니
    네 살림은 네가 해라
    네가 성인이 돼서 엄마를 도와야 할 시기가 왔는데
    지금도 엄마불러 밥하라 하는 네가
    정상인 성인이냐?
    따금하게 훈계해야 할일 아닌가요?
    딱 끊고 가르치지 못하는 엄마가 문제 아닌가요?

  • 86. ㅇㅇ
    '24.5.29 10:21 AM (133.32.xxx.11)

    님 엄마가 똑똑한건데요
    평생 부모 등골 빼먹는 짐덩이 각인데 밥한번 해주고 이혼안하고 사는게 백배 이득

  • 87. dkgb
    '24.5.29 10:21 AM (59.15.xxx.53)

    저런사람들 정말 이혼당하면 좋겠네요

    혼자돈벌고 애보고해봐야 고마움을 알지

  • 88. 님한테 그러는
    '24.5.29 11:15 AM (115.21.xxx.164)

    것도 아니고 저런 엄마들 동네 많아요

  • 89.
    '24.5.29 12:16 PM (222.113.xxx.194) - 삭제된댓글

    ADHD 이지만, 직장 다시면서 애 둘 키우면서 남편 외에 도움없이 키웠습니다. 책임감,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 90.
    '24.5.29 12:17 PM (222.113.xxx.194)

    ADHD 이지만, 직장 다니 면서 애 둘, 남편 외에 도움없이 키웠습니다. 책임감,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 91.
    '24.5.29 12:32 PM (106.101.xxx.198)

    맞벌이에 육아 집안일에
    불쌍하게 사는 제 여동생보다 훨 낫네요
    다 팔자예요
    엄마복에 남편복에 22222222222

    큰일 안나요 주변보면 사람쓰고 공주대접 받는 전업
    독박살림 육아에 무수리처럼 사는 맞벌이 많음
    차이가 뭘까 사람보는 눈인가 팔자인가

    엄마를 가지말라 해야지 동생에 뭐라그래봐야
    싸움밖에 안나요 솔직히 동생이 애교도많고 싹싹하니
    엄마도 한번더 가주는거일듯

  • 92. ㅇㅇ
    '24.5.29 2:37 PM (125.176.xxx.121)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친정엄마와 제부는 동생한테 꼼짝 못할까요

    징징거린다고 다 받아주는 거 아닌데..

    더군나나 이기적이고 게으르면

    챙겨주고 싶지도 않을 텐데..

    원글인 언니는 그런 동생이 밉기도 부럽기도

    한 것 같네요.

  • 93. ..
    '24.5.29 4:07 PM (61.254.xxx.115)

    요즘 저런 애기엄마들이 대부분이에요 옛날엔 집에서도 설거지나 집안일 동생돌보는일을 도우게 시켰는데 아이를 적게낳고 공부만 하라고 키우다보니 육체적으로 하는 애돌봄이나 집안일을 잘 못합니다.우리시대엔 죽어도.내가 감당해야했잖아요 요즘은 8시반-9시부터 15시까지.무료로 가까운 어린이집에서 애들.다 보육하고 놀아주잖아요 집에선 저녁먹이고 목욕시켜 재우는것만 하고 20-21시에 재우면 되는데 그마저도 못한다고 친정부모 부르는여자들 천지에요

  • 94. ..
    '24.5.29 4:10 PM (61.254.xxx.115)

    우리 윗세대 이야기인 드라마 "아들과 딸"보면 집안일 엄청나게 시키잖아요 밥차리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최수종 운동화까지 빨아대잖아요 요즘사람들은 집에서 일을 안해보고 커서 자기애 보는거랑 살림도 버거워하더라구요

  • 95. ..
    '24.5.29 4:12 PM (61.254.xxx.115)

    어떤집은 월수금은 친정모가 오고 화목토는 시모가 와서 도와주는집도 봤음.

  • 96. ..
    '24.5.29 4:13 PM (61.254.xxx.115)

    맞아요 애하나 델고도 쩔쩔매서 양가부모가 도와줘야하는집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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