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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비는 참 사람이 깊이가 깊지는 않아 보여요

... 조회수 : 24,077
작성일 : 2021-02-27 23:31:32
남산가서 행인들 만나는데 스타병인지

남들은 관심도 없는데

안냐세요~ 성의없는 인사와

가벼운 질문들

학생들에 꿈이 뭐냐니

꿈이 없어요

그래 꿈 없어도 괜찮아

그리고 끝

참 깊이 없고 가벼움

항상 싱거운 사람인건 알았지만

남산에서 줏대없이 영혼없는 질문하며 분량채우는게 정말 실없어보이고 가벼워보여요

IP : 14.138.xxx.55
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1.2.27 11:33 PM (122.45.xxx.20)

    그냥 힘주는 것보다는 나은 듯해요. 영상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지만요.

  • 2. 연예인병
    '21.2.27 11:33 PM (182.229.xxx.31)

    예전에 무슨 패션사옵에서 투자 어쩌고해서 사람들 끌어모은담에 본인은 발뺀사건 있지 않았나요? 가물가물한데 암튼 그사건 생각나서 별로 좋게 안보여요 눈빛도 싫고

  • 3. 실제로 보면
    '21.2.27 11:35 PM (223.38.xxx.30)

    연예인 아우라가 있다던데요?
    딱 봐도 '연예인이다' 라고 생각 된대요.
    (그 업종에서 일하는 친구한테 들었어요.)

  • 4. ...
    '21.2.27 11:35 PM (14.138.xxx.55)

    아 맞다 주식사건 있었죠
    남산에서 사람들한테 말거는데 진정성이 없어보여요

  • 5. ㅋㅋ
    '21.2.27 11:35 PM (211.233.xxx.139)

    그냥 비가 꼴 보기 싫은가 보네요

  • 6.
    '21.2.27 11:36 PM (125.137.xxx.22)

    비한테뭘바라겠나요

  • 7. ...
    '21.2.27 11:36 PM (211.48.xxx.252)

    예전엔 어깨 너무 힘주고 다니다가 비룡으로 재미좀 보니깐 소탈하고 만만해보이는 이미지가 좋다는걸 깨달았나봐요.
    원래 사람들한테 말걸기 좋아하고 사교적인 사람이라기보단 그렇게 보일려고 애쓰는거같아요.

  • 8. 그냥 님이
    '21.2.27 11:36 PM (211.36.xxx.185)

    싫어하는거 아닌지~
    꿈 없다는 애들한테 꿈을 가져야한다고 설교해야하나요?
    만약 그랬다면 꼰대라고 했다는데 오백원 겁니다

  • 9. 별로
    '21.2.27 11:36 PM (122.32.xxx.17)

    윗님 맞아요 그사건도 있고 주가관련 사건에다 여러가지 많았죠 근데 이제와서 이미지세탁하려고 하는듯

  • 10. 그런데
    '21.2.27 11:37 PM (121.166.xxx.63)

    얼굴살이 너무 빠져서 육십먹은 할배같아요..
    남산에서 마스크벗는데 허걱 왠 할배?싶었어요

  • 11. ...
    '21.2.27 11:37 PM (14.138.xxx.55)

    아이돌 되고 싶다하니 어 그래 대화가 이어지지 않고 옆의 학생에게 너는
    공부요
    그옆에 너는
    꿈이 없어요 꿈없어도 괜찮아
    아이들이 민망해함
    이상황을 어쩔줄 모르겠다고
    그러고 민망해하다 헤어짐

    보는내가 다 오글거림
    패널들도 비명들

  • 12. ..
    '21.2.27 11:38 PM (182.225.xxx.221)

    대뷔초와 너무 달라서 다른사람같아요
    나쁜남자때랑 그냥 너무너무 달라요...

  • 13.
    '21.2.27 11:40 PM (61.74.xxx.175)

    부인이 저 방송 보고 민망하겠어요
    인사도 성의 없고 대화를 이어갈 생각도 없고.
    진정성이 없다는 읫댓글이 맞겠네요
    아니에요
    집 1층 운동실 보니 재력이 부러워요
    한남동 저 비싼 땅을 커다란 개인 운동실로 ㅎ

  • 14.
    '21.2.27 11:44 PM (223.39.xxx.218)

    비가 진행자도 아니고
    연예인이지만
    각기 소질이 다르니
    낯선 사람들하고 대화 이어나가는거
    쉽지않을텐데
    나름 노력했다고 보아줍시다

    춤은 잘추잖아여 ㅋ

  • 15. ㅡㅡㅡㅡ
    '21.2.27 11:44 PM (122.45.xxx.20)

    죽기살기로 생계형으로 너무 매달리다 가정에서 편안해진 듯해서 원래 안티였는데 나쁘지 않네 생각해요. 이효리랑 유재석이랑 할때 눈치없고 그러다 사람들이 웃기다고 옛날 춤 따라하는거던가 1일1- 뭐 있었는데 그러고 그냥 받아들이는듯. 바닥생활 많이 하고 고생하고 그런 사람이라 센스나 지적인 뭔가는 없어 보이는데 그것마저도 그냥 그러려니 싶네요. 이효리도 처음엔 너무 싸보여서 싫었는데 이런저런 일에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과 본인이 계속 달라지며 성숙해가는게 드라마틱해보였던 것처럼요.

  • 16. ...
    '21.2.27 11:47 PM (14.138.xxx.55)

    재력 부럽고 한때 스타였고 와이프 김태희고 뭐하나 부러울거 없이 빛나도 개인의 깊이는 자기가 만들어가는거라는걸 느꼈어요
    모든게 충분해도 가벼움에 그 충분함마저 퇴색해 보이네요

  • 17. ...
    '21.2.27 11:48 PM (222.112.xxx.123)

    이효리가 효리민박때 썰매타는 꼬마에게 비슷한 말 했을때는 아무도 안 깠는데

    그냥 비가 싫으신듯

  • 18. ㅇㅇ
    '21.2.27 11:50 PM (73.3.xxx.5)

    비가 이효리랑 유재석한테 싹싹하게 잘 하던데
    저는 그거 보고 호감

  • 19. ...
    '21.2.27 11:50 PM (14.138.xxx.55)

    사람의식 건방짐
    그 이미지 맞아요
    근데 소탈한척 꾸미려니 진정성 없어보이고 겉도네요

  • 20. ...
    '21.2.27 11:51 PM (106.101.xxx.246)

    입만열면 깨는건 머리에 든게없어서 그런거같아요 애들한테 해줄 얘기도 없을거에요 몸키운거말고는
    얼굴도 너무 빈티나게 변했어요ㅜ

  • 21.
    '21.2.27 11:53 PM (121.166.xxx.63)

    서울대출신 초미녀랑 살려니 좀 인간성좋게 소탈하려고 억지로 저러니 진정성이 안 느껴지죠..
    여간 얼굴에 살이나 좀 붙길...
    황제의자보니 평소 허세쪄는듯

  • 22. ????
    '21.2.27 11:56 PM (223.62.xxx.23)

    부인이 저 방송 보고 민망하겠어요
    ------------------------
    맞으니까 살겠죠
    그 부인은 다른가요? 다를 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고요??

  • 23. ...
    '21.2.28 12:02 AM (122.40.xxx.155)

    저는 그비타민광고도 싫더라구요ㅎㅎ젊을땐 패기있고 멋지게 보일때도 있었는데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점점 비호감..또르륵..

  • 24. 비때문에
    '21.2.28 12:06 AM (210.117.xxx.5)

    호감이었던 김태희도 별로임

  • 25. ...
    '21.2.28 12:09 AM (14.138.xxx.55)

    저좀 놀랐어요
    나만의 생각인줄 알았는데 평판이 이렇군요

  • 26. 저는
    '21.2.28 12:15 AM (119.207.xxx.90)

    비를 실제로 겪어보지도 않았으면서
    한두가지만으로 단정하면서
    악성댓글을 유도하는 윈글님보다는
    비가 조금 더 깊이있겠다 싶네요.

  • 27. ...
    '21.2.28 12:15 AM (221.151.xxx.109)

    가볍죠
    자기가 잘 보여야 할 사람에게는 잘 할 스타일

  • 28. ....
    '21.2.28 12:18 AM (122.35.xxx.188)

    살 빼고서 급 늙어보여서 많이 놀랐죠
    원글과 관계없는 코멘트라....===3

  • 29. ....
    '21.2.28 12:27 AM (58.151.xxx.126)

    님은 비가 그냥 싫은듯

  • 30. 일부러
    '21.2.28 12:32 AM (175.119.xxx.203)

    1부 걸르고 조권부터 보는데 패널로 나오네 이런.

  • 31.
    '21.2.28 12:34 AM (61.105.xxx.94)

    비가 주식 가지고 먹튀? 할 때, 그의 인성의 끝을 다 보여준거 같더라구요. 그냥 싸구려구나 싶은....
    비의 아버진 뭐하셨는지 모르겠고, 어머닌 리어카 장사하며 가족을 부양하다가 병걸렸는데 돈도 없어 치료를 미루다가 겨우 박진영한테 울며 사정 얘기해서 돈 구했지만 너무 늦어서 어머니 사망. 이게 비의 성장과정 아니던가요? 생계를 걱정하며 살았을 그의 집안 분위기에 무슨 철학적 깊이와 성찰이 있었겠어요. 저 비 별로 안 좋아하지만 그래도 그 환경에서 벗어나고자 진지하게 나름 노력하며 열심히 살았다는 건 인정해주고 싶더라구요.

  • 32. ..
    '21.2.28 1:09 AM (14.138.xxx.55)

    맞아요 그 근성과 노력은 대단하다 싶어요
    노력과는 다른 차원이 있는것 같아요

  • 33. 사실
    '21.2.28 1:24 AM (217.149.xxx.135)

    피지컬도 그렇고 춤이고 음색이고 외모고 뭐 대단한 스타인건 맞는데

    사람이 정말 허세, 허풍에 거짓말이 너무 심해요.
    주가조작부터 애비도 참 정상은 아닌거 같고
    와이프 말 듣고 애비처럼 살지 않으려 노력해야
    말년이 좀 평탄하고 자식들한테 안 창피할거 같아요.

  • 34. 평판이
    '21.2.28 1:30 AM (1.235.xxx.28)

    인터넷 평판이라는게
    한명이 판깔면 우루루 몰려 동조하는 분위기로 몰리죠.
    각종 악성댓글 양성하면서.
    최진실때도 그랬잖아요. 다들 최진실 욕하는 분위기 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사고 나니 침묵했던 대중들이 한마디하기 시작하니 참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였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인터넷 댓글 30개정도에 그사람의 대중적인 평판이라 말할수는 없을듯하네요.

  • 35.
    '21.2.28 2:35 AM (121.179.xxx.205)

    눈에 야망이 한가득 스타병 심하고 욕심많아보이고 비호감이에요

  • 36. ㅇㅇ
    '21.2.28 2:45 AM (110.8.xxx.17)

    전 어떤 분야든 탑을 해봤던 사람은 인정합니다
    탑이란건 그냥 대충 슬렁슬렁 어쩌다 운좋아서 되는게 아니거든요
    비가 지금 어떤 이미지로 언플을 하든 그게 호불호가 있을순 있지만 사람 자체의 능력과 깊이를 깎아내리고 싶진 않아요

  • 37. ...
    '21.2.28 2:51 AM (221.138.xxx.139)

    근데 김태희도 좀 비슷하잖아요.
    약간 뭘 해도 자연스럽지 않달까...
    저 어색한 대화와 센스없는 상황에 김태희 대입해도 그려지는 상황.

  • 38. 누구냐
    '21.2.28 3:45 AM (221.140.xxx.139)

    전 비 싫어해요.
    그치만 막연하게 이렇게 판 까는 것도 별로임.
    딱 이번 노래가 별로다, 영화 꽝이다 이런 평도 아니고.

  • 39. 효리가
    '21.2.28 4:02 AM (210.178.xxx.131)

    비 까면서 놀리는 놀면뭐하니 보면서 엄청 웃었어요. 효리가 대신 까주는 느낌. 그게 오히려 비가 또 광고 찍고 인지도 유지에 도움이 됐던 점도 있고. 연예인은 무관심이 안티보다 더 죽음이구나 했네요. 그걸 역이용해서 돈벌이가 될 줄이야

  • 40. 주식먹튀
    '21.2.28 5:34 AM (175.112.xxx.51)

    비 예전에는 팬이었지만 주식먹튀 이후론 탈덕했어요.
    비 주식에 투자했던 어떤 개인은 ㅈㅅ까지했다던데 암튼 그이후론 꼴보기 싫은 연예인 1위예요

    강호동 프로에 나와서 어려운 시절얘기할때는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서 보니 주식 먹튀한 인간일뿐

  • 41. ㅇㅇ
    '21.2.28 5:48 AM (180.228.xxx.125)

    사람이 꼭 깊이가 있을 필요는 없어요. 가벼우면 어떤가요. 이런삶이나 저런삶이나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을걸요. 적어도 악착같이 살던 데뷔 초 보다는 지금은 여유가 느껴지던데요. 원래 배부르면 고민 안하고 안주하는 삶을 살게 되죠. 그렇다고 그걸 나쁘다고 말할 수 있겠어요? 지금처럼 살기위해 옛날에 뼈빠지게 일한거일 텐데요.

  • 42. ...
    '21.2.28 7:11 AM (223.38.xxx.190)

    불우이웃성금 이천원
    주식사건

  • 43. ㅇㅇ
    '21.2.28 7:34 AM (80.130.xxx.42)

    잠깐의 모습으로 그 사람을 마치 다 아는양 비아냥거리는 사람들 본인 모습은 뭐 대단한지...
    그 나이에 성공해서 비싼땅에 대저택에 사는것만 봐도 대단한거지요...
    부인도 절세미인 서울대 출신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 많은듯..ㅎㅎ

  • 44. .....
    '21.2.28 8:27 AM (211.36.xxx.25)

    젊은 나이에 성공은 대단한 것이고 부러운 것이기도 한데요
    주식 먹튀 등 재산 형성 과정이 정의롭지 못해서, 무조건 칭찬만은 못 해 주겠어요
    전참시 에서도 잠깐의 위기를 모면하려 거짓말 천연덕 스럽게 하는 부분도 좀 그렇더라구요
    남산에서 길 가던 어머님이 먼저 인사를 했다느니, 사무실 화려한 의자에 자기는 앉지 않는다느니 하는거죠

  • 45. 비팬
    '21.2.28 8:52 AM (220.71.xxx.196)

    어려움 극복하고 열심히 살고 그 분야에서 탑 찍었고 가정적이고 그리고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항상 응원합니다.!!!

  • 46. 그러니
    '21.2.28 10:26 AM (125.134.xxx.134)

    한때 잘나가던 톱가수인데 전국투어 콘서트 못한지도 어언 몇년째
    오는 관객이 있어야 전국투어를 하죠. 돈을 떠나 하다못해 소극장투어라도 가수들한테 얼마나 의미가 있나요. 누가 콘서트에 보러 가겠어요
    음악도 태진아 라송 이후에 터진거 있나요?
    영화는 이범수가 투자했다던 영화 이후로 뭐 하는게 없고
    드라마는 캐스팅은 되는데 투자가 안되니 엎어지고
    그러는거죠.

    돈 많아서 영화 드라마 콘서트 따위는 필요없다고 말하는 사람들 웃김
    그럼 원빈처럼 아예 광고만 찍고 아무것도 안하겠죠
    뭐라도 하고 싶으니 당하는 컨셉 코미디 스러운 동작이나 표정까지 하면서 유튜브도 하고 예능도 하는거죠

    정말 아쉬울꺼 없음 예능나와서 내가 왕년에 잘 나갔다면서 목에 깁스하겠죠
    예능을 오고 간다는건 그것도 예전과 다른 컨셉으로
    나온다는건 그걸 발판삼아
    더 큰거 하고 싶은거예요.

    깊이가 없다는것 보다는 예능감이나 재주가 없는거죠. 히든싱어때도 백지영 장윤정 같은 애들하고 진짜 다릅디다. 전국투어콘서트에 행사 비용 엄청 난 애들이니 그 베포가 여유가 얼마나 크겠어요
    누가 비를 대학축제나 지역축제에 천만원 쓰고 부르나요.

  • 47. *****
    '21.2.28 10:45 AM (61.75.xxx.84)

    눈에는 야망이 가득
    살을 너무 뺴서 얼굴은 스크림
    돈도 많고 이쁜 마누라랑 미국에 사 놓은 집에서 재미나게 사시고 전파는 그만 타시기를...
    보다가 헉 하네요

  • 48. ...
    '21.2.28 10:49 AM (14.1.xxx.54)

    주식사건도 있고, 군대때 휴가문제도 그렇고...
    이제는 김태희도 똑같아 보여요.

  • 49.
    '21.2.28 10:53 AM (112.154.xxx.39)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하고 그런 스타일
    박진영 이효리 유재석등에겐 엄청 비굴 비위 다 맞추면서
    본인이 소속사 가수로 키운 모 그룹 멤버들에겐 아주 그냥 ㅠㅠ 자신이 당한거 고대로 치사하고 비열하게 했던걸요
    요즘 이미지 바꾸려고 친근 모드로 나가던데 눈에 다보여요 가식스럽고..히든싱어인가 에서도 건방진거 보이던데 애써 누르고 이미지 바꾸려고 노력은 하나 그리 살아온게 한순간에 바꿔지나요
    가난해서 한맺어 죽기살기로 살면서 위만 바라봐 그런지
    너무 세상풍파 영악하고 눈치빠르고 누가 힘있는지 잘알아요

  • 50. ㅡㅡ
    '21.2.28 11:13 AM (223.38.xxx.149)

    연옌병 있고 머리는 빈...
    요즘 같이하는 박진영까지 싼티나게 하네요

  • 51. ..
    '21.2.28 11:23 AM (220.89.xxx.227)

    다소 가볍게 보여지지만 진중하게 나가면 무겁다고 까이고, 40이후 이뤄놓은 걸로 살아도 되지만 깡을 역주행 하도록 본인이 놀림을 쿨하게 받아들이는 멘탈이 보통 멘탈일까요?
    그저 열심히 하려는 한 인간이자 연예인으로 봤으면 좋겠네요.

  • 52. 아무리포장해도
    '21.2.28 11:46 AM (218.48.xxx.98)

    가볍고 건방진 이미진 맞죠.

  • 53. 팬은 아니지만
    '21.2.28 11:48 AM (180.65.xxx.50)

    어려움 극복하고 열심히 살고 그 분야에서 탑 찍었고 가정적이고 그리고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항상 응원합니다.!!! 222

  • 54. 글 하나로
    '21.2.28 11:49 AM (180.65.xxx.50)

    평판으로 몰고가는 것 어이없네요

    비를 실제로 겪어보지도 않았으면서
    한두가지만으로 단정하면서
    악성댓글을 유도하는 윈글님보다는
    비가 조금 더 깊이있겠다 싶네요.222

  • 55. ...
    '21.2.28 12:02 PM (182.211.xxx.17)

    그런데 왜 비한테 생각깊음을 기대해요? ㅎㅎㅎ
    나이는 먹었어도 그냥 춤추고 노래하는 가수인데요?
    본인 일은 잘 하잖아요.
    깊이는 철학자나 지식인한테 기대하셔야..... ㅎㅎㅎ
    모든 사람이 다 깊이 있을수 없어요.

  • 56. ..
    '21.2.28 12:06 PM (211.58.xxx.158)

    소탈함을 연기하는데 그게 티가 나죠..
    전 비가 불호라 tv나오면 돌려요
    원글은 그래도 열심히 봐주셨네요

  • 57. 효리한테는
    '21.2.28 12:06 PM (49.1.xxx.95)

    극찬하지 않았나요?
    꼬맹이한테 아무거나 되라고 했는데 그게 정답이라고
    자기 팬심에 따라 이중적인 반응

  • 58. 강약약강
    '21.2.28 12:10 PM (121.174.xxx.172)

    비가 강약약강이라고 욕하시는데 비만 그런게 아니고
    직장생활해보니 대부분 그렇던데요
    정의로운 사람 거의 못봤구요
    비가 가정도 불우했고 빽도 없었지만 저 살벌한 연예계에서
    저정도 성공한거면 노력도 엄청했을꺼고 눈물도 고생도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했을껍니다
    잠깐 잠깐 화면에 보이는 행동 하나가지고 가볍니 어쩌니 하는게 더 가벼워 보이네요
    참고로 저 비 관심없어서 싹쓰리도 안봤어요

  • 59. ..
    '21.2.28 12:13 PM (116.39.xxx.162)

    비는 살을 왜 그렇게 뺐을까요?
    연기자 김철민 잘 생긴 버전 같아요.

  • 60. ..
    '21.2.28 12:14 PM (116.39.xxx.162)

    감색해 보니 박철민이네요.ㅋ

  • 61. 못까서안달
    '21.2.28 1:04 PM (39.7.xxx.245)

    그만좀 하라고 좀

  • 62. ...
    '21.2.28 1:52 PM (223.38.xxx.203)

    주식먹튀는 진짜 범죄라고 봐요
    가볍다 아니다 이런 차원이 아님

  • 63. 지나다가
    '21.2.28 1:56 PM (210.178.xxx.223)

    전통시장에 갔다가 비엄마가 빚을 안갚았다고
    글을 써논 종이 봤어요
    지난주 시장 갔다가 쌀집앞에 비엄마가 빌러간돈 안갚았다고
    글이 걸려 있더라구요
    아직도 해결 안됐다봐요
    그분이 차용증을 증거로 못내놔서 돈을 못받는 상황인가봐요
    비도 힘들겠어요 그빚은 뭐가 진실일지 처도 궁금하네요
    서로 안된듯

  • 64. 첨 본 사람에게
    '21.2.28 2:32 PM (119.71.xxx.160)

    뭘 어떻게 깊이있게 대하나요?
    그게 더 이상하고 피곤하지

    뭘 맨날 무거운 질문하고 대답하면서 살아야 하나?

  • 65. 먹튀로
    '21.2.28 2:54 PM (217.149.xxx.135)

    피해자가 자살했는데
    사과나 반성이라도 했나요?
    저 죄를 다 어떻게 갚을려는지 ㅉㅉㅉ.
    자식 키우면서 근시안적으로 돈독만 오르면

  • 66. ...
    '21.2.28 3:42 PM (222.112.xxx.123)

    원글님덕에 전참시 시청중인데 kcm때문에 데굴데굴 구르네요
    고마워요 원글님ㅋㅋㅋㅋ

  • 67. 내 말이
    '21.2.28 4:53 PM (222.110.xxx.248)

    그런데 왜 비한테 생각깊음을 기대해요? ㅎㅎㅎ
    나이는 먹었어도 그냥 춤추고 노래하는 가수인데요?
    본인 일은 잘 하잖아요.
    깊이는 철학자나 지식인한테 기대하셔야..... ㅎㅎㅎ
    모든 사람이 다 깊이 있을수 없어요.22

  • 68. 솔직히
    '21.2.28 4:57 PM (125.128.xxx.85)

    원글 동감...
    노력 열심히 해서 탑가수 된건 자신을 위한 삶의 여정인것을
    그걸로 대중예술인한테 호감과 높은 평가? 는 아니죠.
    별개의 문제라고 봐요.
    티비 나올때마다 가식적 털털함과 허세스러워서
    비호감을 느꼈어요. 비를 호감하면.... 즐겁게 시청하고
    반가운 가수보듯 할텐데 저도 비호감이 생기더군요.
    태도가 항상 그래요. 활짝 웃는데 웃음이 순수한 웃음 안 같고
    포장하는 그 웃음....
    영어 인터뷰조차 막 자신을 꾸미고 허세스러워 유튜브 누가
    올린거 보고 더 싫어지는거 어쩔수 없었어요.

  • 69. 나참
    '21.2.28 5:16 PM (124.49.xxx.36)

    뭘 또 그렇게 비에 대해 잘안다구. 다들 웃기네요. 그러는 너님들은 괜찮은지. 약강강약 하고사는사람들 몇이나 되는지? 고만들해요. 진짜. 덜떨어져보이네.

  • 70. ....
    '21.2.28 5:19 PM (125.130.xxx.222)

    전 어떤 분야든 탑을 해봤던 사람은 인정합니다
    탑이란건 그냥 대충 슬렁슬렁 어쩌다 운좋아서 되는게 아니거든요
    비가 지금 어떤 이미지로 언플을 하든 그게 호불호가 있을순 있지만 사람 자체의 능력과 깊이를 깎아내리고 싶진 않아요 2222222

  • 71. ...
    '21.2.28 5:21 PM (223.38.xxx.58)

    이명박도 탑이었고 박근혜도 선거의 여왕이었는데

  • 72. 원글공감해요
    '21.2.28 5:57 PM (223.62.xxx.87)

    문득문득 드러나는 찰나의 표정에 야비함이 보여요

  • 73. 이천원?
    '21.2.28 6:03 PM (114.157.xxx.44)

    댓글 중 이천원은 무슨 얘기예요?

  • 74. ...
    '21.2.28 6:09 PM (221.151.xxx.109)

    김태희는 자기 떠받들어 주니까 비랑 결혼했을 걸요
    비가 본인 가족에게는 잘 할 스타일이잖아요

  • 75. ....
    '21.2.28 6:24 PM (183.97.xxx.250)

    다른건 모르겠고 부인한테 잘 하는것 같아 호감임

  • 76. 희망
    '21.2.28 6:55 PM (222.106.xxx.152)

    TV안봤지만 거기 나오는 몇마디 말로 사람 판단하는거
    거기에 동조 구하는거 별로예요
    82가 싫은건 싫은 별 생각없던 사람들을 점점 비호감으로 만드는
    편견을 주는거

  • 77. 글하나로
    '21.2.28 7:25 PM (14.63.xxx.76)

    평판으로 몰고가는 것 어이없네요

    비를 실제로 겪어보지도 않았으면서
    한두가지만으로 단정하면서
    악성댓글을 유도하는 윈글님보다는
    비가 조금 더 깊이있겠다 싶네요.3333

  • 78. 혹시
    '21.2.28 7:25 PM (210.2.xxx.143)

    남편 분들이 주식 한 지 좀 오래 됐으면

    "비꾸라지" 가 뭔지 한 번 물어보세요.

    주식먹튀사건으로 아주 유명하니까.

    본인이 회사 인수해서 본인하고 계약하고....

    나중에 문제 되니까 자기는 대주주일 뿐이고 경영은 회사 사장이 한 거라서

    자신은 잘 모르겠다는 유체 이탈 화법 구사....

    이것은 마치 이재용이 자기는 그냥 삼성전자 대주주이지 경영은 사장이기 때문에

    회사 일은 잘 모른다는 말....

  • 79. 팩트는
    '21.2.28 7:36 PM (217.149.xxx.135)

    주식먹튀 ㅡ 피해자 자살.

    더이상 뭔 평판이 더 필요해요?

    팩트 2.
    법인만들어 세금 꼼수침.


    팩트 결론 ㅡ 돈독오름. 사람이 죽어도 반성 1도 없음.

  • 80. ...
    '21.2.28 8:46 PM (223.38.xxx.127)

    가벼운 건 차치하고 주식먹튀
    어떻게 저런 사람이 티비에 계속 나오는건지

  • 81. ㅎㅎ
    '21.2.28 10:37 PM (180.70.xxx.229)

    영어잘함도 연기했잖아요.
    그거 하나만 봐도 인생 자체가 가식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82. 고만좀...
    '21.3.1 12:01 AM (125.189.xxx.41)

    밑도끝도없이 까고보는 님보다 덜 가볍구만요..
    연예인 좀 고만 깝시다..
    어휴 몇 댓글들도 웃기고...
    다들 얼마나 더 잘나셨는지..

  • 83. 사기꾼
    '21.3.1 12:02 AM (124.49.xxx.42)

    저 여기에 예전에 조재현 오달수 인상 더러워서 싫었다고 느낌 안 좋은 사람 있다고 했더니 밝히랬는데 제가 이름 안 쓴 사람 중 하나가 비였어요 군인이었을 때 박효신이 진행한 군인 라디오에 나왔는데 진짜 거만 쩔고 스타병 쩔고 개념이나 남 배려하는 게 없어요 솔직히 얼굴도 어릴때나 귀엽죠 몸매로 승부한.. 몸 하나로 뜬 거 같아여 노래 춤 그땐 멋져보였지만 사실 댄서들 중에 그만큼 추고 노래도 잘하는 사람들 많아요 저ㅜ조병규도 너무 가벼워보여서 안 조아했어요 김보라랑 어디서 인터뷰 하는 거 봤는데.둘 다 똑같이 가벼워요 김보라는 근데 누구 왕따 시키고 그럴 타입은 아니고 그냥 맹하고 지적인 면이 제로.....김혜윤이 얼굴은 덜 이쁜데 말하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 84. ㅡㅡ
    '21.3.1 1:28 AM (14.58.xxx.36)

    소탈 털털 친근 이미지로 바꿔서 나오네요.
    그래서 어색해요.
    연기하는것처럼.
    그리고 머리가 비어 보여요.
    가벼움.

  • 85. 무개념팬들
    '21.3.1 7:04 AM (175.223.xxx.240)

    주식 먹튀로 누군가 ㅈㅅ을했는데도 쉴드치는 팬들이있으니 그 연예인도 개념없이 방송나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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