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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기성용 입장 전문 + 기성용고발 에이전트 폭로

이상함 조회수 : 19,590
작성일 : 2021-02-25 14:31:24
"기성용입니다.
긴 말 필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보도 된 기사내용은 저와 무관합니다. 결코 그러한 일이 없었습니다. 제 축구인생을 걸고 말씀드립니다. 고통받는 가족들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동원해 강경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확인 되지 않은 일에 악의적인 댓글을 단 모든 이들 또한 법적으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축구를 향한 열정으로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사실이 아니기에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축구 인생과 가족들의 삶까지도 위협하는 심각한 사안임을 깨달았습니다. 좌시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2/25 23시 수정합니다. 방금 뜬 기사 보니 완전 주작인 것이 더 확실해 보이네요..
이글 맨밑의 댓글이 이런 거짓미투 사건에 대해 통찰력 있어서 복사해왔어요.

ㅇㅇ "칼쌍둥이가 김연경을 모함해서 매장시키려다가
역으로 지네들 학폭이 터졌듯이
기성용 선수를 성폭행범으로 몰아서 매장시키려고 했다가
지들 과거 성폭행 전과가 까발려진 겁니다.
나쁜 놈들의 인과응보.

학폭 가해자들은 대부분 사패라서 걔네들 말은 신뢰할 수 없어요.
피해자를 직접 본 장본인이라 피해자 역할은 디테일하게 잘 연기할 겁니다.
더군다나 둘이 나선 것도 말을 맞춰서 진실인양 떠들기로 작정한 것 같은데

학폭 피해자가 그렇게 더러운 가해자가 될리 없습니다.
그 놈들은 피해자 흉내를 내는 가해자일 겁니다.
지들이 저지른 죄를 그대로 당한 것처럼 나불대려고했을 겁니다."


원래 글ㅡㅡㅡㅡㅡㅡ
저만 이 사건 무고한 사람 악의적으로 매장시키다 꼬리빼는 느낌이 드나요.

당시 빽있는 아버지 둔 사람들이던데. 오히려 그들이 성폭력과 학교폭력 악행을 저지르고
빽으로 빠지던 유명한 악질이었다던데..
그런 학생이 피해입고 가만있었다고 주장하는 것도 이상하고
많다던 증거 하나 없고

하여간 폭로자들 진술은 점점 신빙성을 잃어가긴 합니다.

'덩치가 왜소하고 내성적에 여려서 먹잇감이 됐다, 20년 지난 현재도 생생히 기억하며 고통스러워한다' 이게 폭로자측 워딩인데
지금 '덩치도 컸고 괴롭힘 당할 사람이 절대 아니었다'는 동기들 증언에다
무엇보다 04년도 뉴스에도 나왔던 후배 자위행위 및 성행위 강요 성추행사건의 가해자들.

그외에도 후배 기절시키고 비웃는 등 만행도 있었다고 하고 결국 C,D 둘 다 학교에서 쫓겨남.
당시 C,D동기들에게도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며 연락이 많이 온다네요.

ㅡㅡㅡ

24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기성용 고발한 에이전트폭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기성용 선수를 고발했던데 당신이 저와 제 친구들에게 했던 만행들은 생각 안 하느냐”며 “사과 한 번 받은 적 없고 당시 팀 게시판에 폭행 피해 내용을 적었다가 도리어 죄인 취급을 당해 힘들었던 시절을 잊지 못한다”고 적었다.

이어 “제가 중학교 2학년이었고 D씨가 3학년이었다. 놀이랍시고 저를 기절시키고 낄낄거리면서 웃던 모습이 생생하게 생각나 끔찍하다”며 “그때 뉴스 기사로도 나왔는데 본인이 했던 쓰레기 짓을 당했다고 하니 너무 기가 찬다”고 분노했다.

글쓴이가 언급한 기사는 2004년 전남 드래곤즈 유소년팀에서 일어난 성추행 사건을 다루고 있다.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후배들을 상대로 성기 접촉 및 자위행위를 강요하는 등 강압적인 성행위를 시켰다는 내용이다. 글쓴이는 바로 이 사건 가해자 중 한 명이 D씨라고 주장한 것이다.

그는 “당시 정의감에 불타올라 내부 고발을 하고도 많은 피해와 상처를 받아야 했다. 지금도 생각하면 힘들고 또 그런 상황이 올까 봐 겁난다”며 “사실을 폭로하고도 전학 가야 했고 운동도 못 하고 여기저기 끌려다니며 심문을 받았다. 죄 없는 아버지까지 먼 길 오셔서 불려 다녔는데 그때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회상했다.

http://naver.me/FdsF2J0z
IP : 221.149.xxx.45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1.2.25 2:35 PM (1.225.xxx.38)

    기성용편 들어주고싶다....

  • 2. 하여간
    '21.2.25 2:36 PM (211.36.xxx.208)

    너무 이상하고 구린 느낌이 많이 나요.
    어제 사람들 증거도 없이 몰아가고 쌍욕하는 거 너무 심하더군요..

  • 3. ...
    '21.2.25 2:38 PM (14.52.xxx.247)

    증거는 있을수없고, 결국 증언으로 정하는건데

    주변에 이정도 정황이면 저도 기성용 편 들어주고싶어요.

  • 4. 나도
    '21.2.25 2:38 PM (112.154.xxx.39)

    진짜 두사람 작당해서 몰아가면 증거도 없이 증인 둘 입맞추면 한사람 매장되는건 일도 아니지 싶네요

  • 5. ㅡㅡ
    '21.2.25 2:38 PM (223.38.xxx.125)

    c, d는 왜 그랬을까요
    변호사까지 끼고 기성용을?
    얼른 밝혀졌음 좋겠네요

  • 6. ..
    '21.2.25 2:41 PM (118.235.xxx.115)

    저도 왠지 기성용편 들어주고 싶네요 ㅠ

  • 7. ㅇㅇ
    '21.2.25 2:43 PM (110.12.xxx.167)

    변호사 대동해서 폭로했으니 사실일거라는 댓글들
    어이없더군요
    무슨 논리가 그런지
    돈많으니 변호사 내세운거지 그게 어찌 사실이라는
    증명이 되나요
    어제 댓글들의 느낌은 무조건 기성용이 범죄자이길
    바란다는거였어요

  • 8. 극공감
    '21.2.25 2:46 PM (211.36.xxx.208)

    진짜 두사람 작당해서 몰아가면 증거도 없이 증인 둘 입맞추면 한사람 매장되는건 일도 아니지 싶네요22222

    변호사 대동해서 폭로했으니 사실일거라는 댓글들
    어이없더군요
    무슨 논리가 그런지
    돈많으니 변호사 내세운거지 그게 어찌 사실이라는
    증명이 되나요
    어제 댓글들의 느낌은 무조건 기성용이 범죄자이길
    바란다는거였어요2222

  • 9. ㅇㅇ
    '21.2.25 2:46 PM (110.12.xxx.167)

    변호사 내세운건 본인들은 익명으로 숨으려는 거죠
    다른 학폭 고발자들은 본인이 누구인지
    드러내고 하잖아요
    기성용 건은 기성용이라는걸 누구나짐작하게 하면서
    본인들은 정체 숨기려는 의도로 보여요
    결국 다 드러났지만

  • 10. 세상 믿자..
    '21.2.25 2:50 PM (203.251.xxx.221)

    좀 마음이 놓이네요.

  • 11. 딱봐도
    '21.2.25 2:55 PM (39.7.xxx.68)

    기성용 선수 아닐거같아요 선해보이던데 진심

  • 12. 황당
    '21.2.25 2:55 PM (112.154.xxx.39)

    정말 댓글 읽으면서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피해자라던 그둘이 중등때 가해자가 된게 기성용에게 당해서라는 말들
    대물림되서 똑같이 후배들에게 했다는 댓글들
    본인이나 가족이 저런식으로 악의적인 사실이 밝혀지지 않은상황ㅈ에서 여론몰이 당했다 생각해 보세요

  • 13. 맞아요
    '21.2.25 2:58 PM (211.36.xxx.208)

    정말 댓글 읽으면서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피해자라던 그둘이 중등때 가해자가 된게 기성용에게 당해서라는 말들
    대물림되서 똑같이 후배들에게 했다는 댓글들22222

  • 14. 숨으려는거맞는듯
    '21.2.25 2:59 PM (211.36.xxx.208)

    변호사 내세운건 본인들은 익명으로 숨으려는 거죠
    다른 학폭 고발자들은 본인이 누구인지
    드러내고 하잖아요
    기성용 건은 기성용이라는걸 누구나짐작하게 하면서
    본인들은 정체 숨기려는 의도로 보여요
    결국 다 드러났지만

  • 15. ㅇㅇ
    '21.2.25 2:59 PM (106.102.xxx.92)

    이 상황에서 어느쪽이든 두둔하는 입방아.. 도찐개찐 아닌가요? 더 지켜봐요 쫌

  • 16. ....
    '21.2.25 2:59 PM (121.175.xxx.109)

    저도 기성용편.

  • 17. sandy
    '21.2.25 3:02 PM (58.140.xxx.197)

    저는 중립

  • 18. 그냥
    '21.2.25 3:05 PM (211.109.xxx.28)

    기성용 믿고 싶어요! 무고죄 강력 처벌하길!!

  • 19. ....
    '21.2.25 3:05 PM (61.79.xxx.237)

    지켜봐야죠
    누구말이 맞는지

  • 20. ㅡㅡㅡㅡ
    '21.2.25 3:10 PM (61.98.xxx.233)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진실이 밝혀지길.

  • 21.
    '21.2.25 3:12 PM (106.101.xxx.9)

    그런 일이 없었기를 바라지만
    결과 나온 뒤에 누구를 욕하든 해야죠.

  • 22. 그사람들
    '21.2.25 3:18 PM (211.36.xxx.208)

    변호사도 다 잠적했다고 하던데요;;;;

  • 23.
    '21.2.25 3:26 PM (211.224.xxx.157)

    글쎄. 너무 오래전 일이라 증거가 없으니 당당한건데. 전 두고 볼 일이라 생각해요. 한쪽이 힘이 막강한게 느껴지네요.

  • 24. ㅇㅇ
    '21.2.25 3:28 PM (110.12.xxx.167)

    어쨋든 고발자들이 성폭력 범죄자인건 사실인데
    그당시에 이미 축구계에서 퇴출됐어야 했죠
    권력자의 아들이어서인지 솜방망이 처벌로
    축구를 계속하고 그업계에 있었던게 큰 문제였네요
    당시 엄벌에 처했어야했는데

  • 25. 피해자들
    '21.2.25 3:30 PM (211.36.xxx.208)

    입장 두둔하기엔 그냥 바로 잠적하고.. 학폭괴 달리 추가 피해자들 증언이 전혀없어서 이상하긴 합니다. 오히려 도저히그럴 리 없다는 증언들만;;;

  • 26. ....
    '21.2.25 3:47 PM (61.79.xxx.237)

    원글은 기성용 가족이에요??

  • 27. 윗님
    '21.2.25 3:54 PM (121.162.xxx.174)

    저 가족 아닙니다
    사실이면 처벌 강하게 받기 바라고
    무고면 그도 강하게 처벌받기 바랍니다
    만에 하나 무고라면 이름 알려지고 국대 특성상 더 강한 처벌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 28. 윗윗님
    '21.2.25 4:12 PM (211.36.xxx.208)

    원글은 저인데요.. 저는 악의적인 사람에게 무고하게 누명쓴 적이 있고 그래서 그런 일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뿐입니다. 어제 사람들이 하나같이 욕하는 거에 기함했구요..
    지금도 잠적한 채 모든 증거들이 너무 피해자들 주장과 상반되게 흘러가서 글 적은 것뿐입니다. 기다려봐야죠

  • 29. 그리고
    '21.2.25 4:17 PM (14.53.xxx.66)

    다른 연예인 학폭건은 하나 터지고 막으면 다른 사람 줄줄이 이어져서 파급인데요,
    기성용은 코치 포함 당시 초교 동기 후배들이 다 기성용편입니다.
    오히려 그사람들에게 당한 사람들이 울분을 못이기고 얼마나 악질적인 학생들이었는지 증언글 올리고 있구요.. 팩트만 이야기합니다;

  • 30. 아니
    '21.2.25 4:24 PM (118.235.xxx.188)

    다 밝혀진건 아니지만 지금상황으로는 저들이 거짓으로 남을 모함한건데 이건 체육계 학폭 근절을 위한 분위기조성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 아닌가요 이런것도 처벌해야합니다 가해자가 오히려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경우 종종 있다더니..질이 나쁜 인간들이네요

  • 31. 어찌
    '21.2.25 4:34 PM (122.42.xxx.24)

    알겠어요...정확한 증거도 없는걸..너무 옛날일이니...발뺌해도 끝일거구..

  • 32. ㆍㆍ
    '21.2.25 4:49 PM (223.39.xxx.97)

    일단 좀 기다려보세요들. 왜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 눈으로 본것도 못본것도 아니면서 난리들이에요?
    확신에 차서 비난하는게 지금 상황에서 옳은 행동이에요?

  • 33. 저도
    '21.2.25 5:01 PM (14.53.xxx.66)

    다 밝혀진건 아니지만 지금상황으로는 저들이 거짓으로 남을 모함한건데.. 이건 체육계 학폭 근절을 위한 분위기조성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 아닌가요 이런것도 처벌해야합니다 가해자가 오히려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경우 종종 있다더니..질이 나쁜 인간들이네요222222

  • 34. 아루미
    '21.2.25 5:50 PM (115.139.xxx.139)

    이유없이 음해하는 인간들을 처벌해야죠.
    뭔가 확실한 증거도 없이 한가정의 아버지이자 열심히 살아온
    사람을 모욕하는 사람들은 벌받아야해요 정말..
    기성용선수 응원합니다!!

  • 35. ...
    '21.2.25 6:49 PM (211.212.xxx.150)

    저는 중립.

  • 36. 기성용이
    '21.2.25 9:35 PM (125.182.xxx.65)

    정말 C,D에게 그런짓을 한적이 있는지 별개 확인 요망
    C,D도 다른 이들에게 학폭이나 성추행을 했는지 여부는 별개
    이사건도 따로 확인 요망
    후자 사건이 사실이라고 기성용 사건이 거짓이 된다는 근거는 되지 못함.
    별개로 확인 필요

  • 37. 누구냐
    '21.2.25 10:33 PM (221.140.xxx.139)

    중립기어였는데, 기성용쪽으로 슬쩍 기어풉니다.

    뭐 여기서는 앵무새마냥, '그건그거고' 만 웅앵거리고들 있지만
    대부분 알지 않나요?
    기성용이 그럴 리 없다~~ 가 아니라 (그건 모르니까)

    빽 믿고 기고만장 범죄 저지르던 애들이
    당하고 수십 년을 상처받고 말도 못 꺼내고 있을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거?

  • 38. 누구냐
    '21.2.25 10:35 PM (221.140.xxx.139)

    학폭이 계속 티지니까
    어디서 물타기 들어가나 의심스럽기도 하네요.

    미투를 가장 무력화시킨건,
    사회의 시선과 가해자들의 힘 보다도
    거짓 미투였으니까

  • 39. 모모
    '21.2.25 10:39 PM (222.239.xxx.229)

    전 좀더 지켜볼래요
    진실은 밝혀지겠죠
    c,d가 가해자라해서
    피해자가 아닐수는 없거든요

  • 40. Laura
    '21.2.25 11:07 PM (221.149.xxx.45)

    칼쌍둥이가 김연경을 모함해서 매장시키려다가 역으로 지네들 학폭이 터졌듯이
    기성용 선수를 성폭행범으로 몰아서 매장시키려고 했다가 지들 과거 성폭행 전과가 까잘려진 겁니다.
    나쁜 놈들의 인과응보.

    학폭 가해자들은 대부분 사패라서 걔네들 말은 신뢰할 수 없어요.
    피해자를 직접 본 장본인이라 피해자 역할은 디테일하게 잘 연기할 겁니다.
    더군다나 둘이 나선 것도 말을 맞춰서 진실인양 떠들기로 작정한 것 같은데

    학폭 피해자가 그렇게 더러운 가해자가 될리 없습니다. 그 놈들은 피해자 흉내를 내는 가해자일 겁니다.
    지들이 저지른 죄를 그대로 당한 것처럼 나불대려고했을 겁니다.2222222

  • 41. 이거
    '21.2.25 11:07 PM (221.149.xxx.45)

    변호사도 발빼고 피해호소인?들은 잠적하고
    기성용이 거하개 똥밟은 거 같네요;;;;

  • 42. 내비도
    '21.2.26 2:25 AM (175.192.xxx.44)

    c,d가 자신들보다 힘이 훨씬 센 기성룡을 고소한 이유가 뭘까...

  • 43. 잠적 안했어요
    '21.2.26 11:27 AM (175.212.xxx.152)

    변호사 잠적한 것도 기성용측 언플이었다고 폭로자측 변호사가 명백한 증거가 있다고 오늘 밝혔어요.
    생각보다 일이 복잡해지네요 ㅠㅠ

    -------------------------



    http://naver.me/GXEhkWBh

    "기성용, 비도덕적 행태 계속되면 성폭력 증거 공개" (전문)

    -----------


    그런데 기성용은 맘에 안들면 구단주나 코치에게도 대들어서 구설수도 나는 사람인데 왜 A가 자신이 아니다, 그 성폭행은 자신이 한 일이 아니니 C,D를 고소해서 밝히겠다고 안하고 A,B,C,D랑 상관없는 온라인 악플러들을 고소한다는 엄포만 놓을까요.
    악플러들 잡는거랑 자신이 무고한거랑 무슨 상관이라고.
    그리고 C,D의 과거 성폭행 사실이 자신이 무고한거랑 무슨 상관이라고.
    볼수록 기성용 답지않은 대응태도네요.

  • 44. 아휴
    '21.2.26 12:12 PM (1.245.xxx.243)

    피해자라고 하는 이들 측 변호사가 보도자료를 내어 이 일이 공개된거지, 절차를 밟아 고소한 사건이 아닙니다. 지금 상황은 양측에서 입장을 내면 기사로 실어 나르는 상황이예요. 진실이 뭔지는 모르지만 한사람 일생이 걸린일이니 댓글로 편들지 말고 지켜보는 것이 어떨지요

  • 45.
    '21.2.26 12:27 PM (61.80.xxx.232)

    진실이 빨리 밝혀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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