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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

.. 조회수 : 13,168
작성일 : 2020-12-04 09:23:02
혹시 하는 마음에 내용은 펑합니다..
조언 주신 분들 감사해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잘 새겨서 행동할게요.
IP : 1.240.xxx.7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4 9:24 AM (223.38.xxx.144)

    괜히 밉게볼까요?
    이유가 생각나는게 없으세요?

  • 2. ㅁㅁㅁㅁ
    '20.12.4 9:27 AM (119.70.xxx.213)

    자꾸자꾸 마주치면 무덤덤해질거에요

  • 3. ....
    '20.12.4 9:30 AM (211.186.xxx.181)

    1학년 1학기 지나면 그다지 마주칠일 없어요 그나저나 정신과약까지 생각할 정도라니 그엄마 어지간히 못됐나봐요 성격 그리 부리는 엄마 자식 잘안되더라구요

  • 4. ...
    '20.12.4 9:30 AM (175.223.xxx.35)

    그냥 모른척하세요
    왜 원글님이 이사를 걱정하고 피해야하나요
    신경쓰지 마세요
    그들이 먼저 아는척해올때까지
    그땐 님이 정중하게 쌩까시면 돼요(이게 더 약올라요)

    그래서 저는 아예 친분을 안 만들어요
    아는얼굴도 없구요

  • 5. 못됐네
    '20.12.4 9:30 AM (175.208.xxx.235)

    참~ 못된 여자들 많아요.
    별 이유없이 나에 대해 적대적인 사람은 누군가가 내욕을 그사람에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냥 멀리하세요.
    썬그라스 쓰고 이어폰 꼽고 다니고 옆에 누가 지나가도 시선 마주치지 마세요.

  • 6. ㅇㅇ
    '20.12.4 9:31 AM (14.49.xxx.199)

    그 학부모가 문제가 아니라
    그런 껄끄러운 관계에 대한 감정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원글님 멘탈이 문제인 거에요
    거울보고 많이 많이 연습하세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엄마가 더 단단해져야죠

  • 7. ...
    '20.12.4 9:33 AM (112.154.xxx.185)

    애를 잘 키우세요 불안한 마음 표내지말고
    강해지세요
    애가 학교에서 성실하고 열심히 잘하면
    클수록 그런인간들이나 시녀들이 주둥이를
    닥치게 되어있어요
    그런 엄마 애들보다 공부까지 잘하고
    학교에서 인정받기
    시작하면 상황은 거꾸로 된답니다 길어봐야 수년내에-
    그때 즐기세요 그런 상황을

  • 8. ...
    '20.12.4 9:37 AM (112.154.xxx.185)

    그리고 마주칠상황을 되도록 만들지마세요
    더러워서 피하는겁니다
    그리고 마음맞는
    마음이 편안한 사람 한두명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싫어하는 사람이 훨씬 많아요
    그사람들하고 엮이기 싫어서 숨어지내는 동지들이
    훨씬 많다는걸 잊지마세요
    저도 아이 초등 졸업시키면서 깨달았어요

  • 9. 하여간
    '20.12.4 9:37 AM (14.52.xxx.225)

    먹고 할 일 없는 전업주부들 큰일입니다.
    직장 다니느라 바쁘면 어림도 없는데.

  • 10. ...
    '20.12.4 9:37 AM (112.154.xxx.185)

    그리고 그런 지저분한 여자들한테
    굽히지마세요 절대로
    아예곁을 주지말고
    철저히 맘맞는사람하고만 소통하세요

  • 11. 그 엄마들이
    '20.12.4 9:38 AM (223.62.xxx.9)

    100번 이상하긴하지만 원글님은 지금 그냥 마주치는 것 뿐인데도 정신과를 예약할 정도라는 말씀이신가요? (글 내용에는 구체적인 괴롭히는 내용이 없어서요.) 원글님이 소심하고 예민한 성격이라는건 알겠는데 원글님 자녀가 비슷한 상황에 놓였을때 어떻게 행동하길 바라는지 생각해보시면 힘을 내셔야 한다는걸 아실꺼에요. 원글님이야 회피하면 되지만 자식은?? 앞으로 수십년을 살아가야하는 자식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야 아이의 행동이나 생각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셔야 할것 같아요..

  • 12. ..
    '20.12.4 9:39 AM (220.78.xxx.78)

    엄마분이 유리멘탈이네요
    학교 가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과는 다른
    나는 아니겠지 우리아이는 아니겄지
    했던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져요
    약도 드시고 아이케어에만 집중하세요
    엄마들 이집저집 몰려다니며 커피나 술마실시간에
    혼자 독서 명상 운동 음악 청소 아이 간식 준비해 놓으세요

  • 13.
    '20.12.4 9:41 AM (222.232.xxx.107)

    미친년 지가 뭐라고 일케 생각해요.
    글고 피해의식 있으면 얼어요. 사실 싫은 사람있을수 있죠. 그건 그사람의 취향인거지 내잘못이 아닌거에요.

  • 14. ...
    '20.12.4 9:47 AM (211.104.xxx.198)

    괜히라는건 절대 없어요
    누가 모함을 하던 시기질투던
    원글잘못이돈 이유가 없을리가요
    전자면 만나서 해결하세요

  • 15. ---
    '20.12.4 9:49 AM (1.236.xxx.181)

    마음 강하게 먹고 당당하게 사세요!
    그여자가 막말로 님을 어떻게 할것도 아니잖아요?
    미워하면 나도 같이 미워하면 되는거고
    그렇다고 대놓고 시비걸고 싸우자 덤빌것도 아니고, 그냥 조금 불편할뿐인데
    그럼 님이 지는겁니다. 그냥 무시하고 평온하게 지내세요.

    여왕벌 같은 엄마들, 말 옮기는 엄마들, 남의 아이들에 대해 이래저래 말 많은 엄마들 등.
    저도 많이 겪어봤는데요. 그냥 무시하고 사니까, 나중엔 오히려 어려워하더라구요.
    왜 그들 때문에 님이 힘들게 살아요? 정신과라니... 그들은 님의 인생에 아무것도 아니에요!

  • 16. ...
    '20.12.4 9:53 AM (223.39.xxx.77)

    지금 느끼는 그 감정의 실체를 객관적으로 파악해보시고 내가 잘못한게 전혀 없다면, 그냥 장래 생길지 모를 불편함과 불이익에 대한 걱정이라면 지금은 겁낼게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당당해지셔야 합니다.
    어떻게 보면 그 엄마들이 아니라 원글님 본인의 두려움이 원글님을 괴롭히고 있는거에요.

    아이를 위해서 마음 강하게 다잡으세요.
    엄마가 누군가에에 지속적으로 두려움을 느낀다는걸 아이도 느끼고, 아이도 그들에게 두려움을 가지고 주눅이 들 수 있어요.
    엄마라는건 내 아이를 위해 나 혼자였으면 내기 힘든 용기도 낼 수 있는 존재랍니다.
    힘내세요~

  • 17. ???
    '20.12.4 9:53 AM (112.170.xxx.237)

    동네 엄마가 뭔데요...? 이런 일로 정신과 가면90퍼센트 사람이 다 정신과 가야죠. 그냥 무시하면 돼요. 갖잖은 행동에 왜 쫄아요? 엄마가 당당하고 강해야죠. 아아도반에서 트러블 생기면 정신과 데려가실건가요? 참유치하다 하고 말면그만인데 원글님이 왜요.

  • 18. . . .
    '20.12.4 9:58 AM (180.224.xxx.6)

    세상엔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무관심한 사람도 있고 그래요.
    별 시덥쟎은 인간들 때문에 마음 졸이고 얼어 붙으면
    그런 못되어 쳐ㅡ 먹은 부류들은 그걸 더 즐기고 이용한답니다.
    비열하고 간악한 부류들은 깔끔하게 무시하고 마음속에서 X치시는게 내삶을 위해 좋아요.
    내 아이를 위해 가슴팍에 팡팡 힘넣으시고!! 으쌰으쌰 강해지시길요.
    엄마 쟎아요. 엄마는 강해야죠..
    엄마 친구 사귀는거 아니니까 아이친구 엄마들 때문에 사사로운 감정에 동요되지 않았으면 하구요..
    그런 부류는 태생이 그래요. 성장과정도 그랬을거구요.
    한마디로 못고치는 인성이죠.
    그러다가 지들끼리 편먹거나 싸우거나 여기저기 붙었다 헤어졌다 반복하는 피곤한 패턴을 보일거예요.
    그러니. 주변을 찬찬히 살펴보시고 나와 맞는 사람을 찾으세요. 꼭 있을거예요.
    나와 맞고 서로 위해줄수있는 사람을 찾아서 교류하면 마음도 든든해질거라 생각합니다.. 아이가 학교 생활 잘하면 더없이 좋구요.

  • 19.
    '20.12.4 10:03 AM (223.62.xxx.210)

    윗 분 말대로

    고작 유치원 동급생 엄마를 이유없이 미워할 여유랑
    내 인생과 별 관계없는 사람이 날 미워한다고 정신과 약까지 먹어야 하는 그 정신적 여유(?)가 부럽네요.

    원글님 취직 하시면 이런거 하나도 신경 안쓰일걸요.

  • 20. .....
    '20.12.4 10:19 AM (221.157.xxx.127)

    그런사람 쫄지말고 웃으면서 인사하고 반응이 어떻거나 무시하세요

  • 21. 참나.
    '20.12.4 10:29 AM (122.36.xxx.85)

    알지도 못하면서 전업이라 할일 없어서 그렇다고 댓글다는 사람들. 부끄러운줄 아세요. 진짜 못된 사람들 많아.

  • 22. 근데
    '20.12.4 10:30 AM (223.62.xxx.77)

    어떤 일을 하시길래 한쪽도 아닌 양쪽이 등하굣길에 만날수 있나요?

    혹시 막 아침 돌봄 7:30에 마주치고 저녁 돌봄 밤 7시에 마주치면서도 저러는건가요? 그렇다면 그 엄마 진짜 에너지 대단하네요 (나쁜 의미이지만) ㅡㅡㅋㅋ

  • 23. 아이때문에
    '20.12.4 10:33 AM (124.62.xxx.189)

    싫어, 짜증나라고 얘기한것때문에 불만이라고 분명히 카톡으로 보셨는데 원글님은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정도가 심하긴 하지만요.

  • 24. ㅡㅡ
    '20.12.4 10:34 AM (122.36.xxx.85)

    너무 걱정마세요.
    학교에서도 나쁜애들은 다른 애들도 다 알아요.
    다른 좋은 친구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사람들 숫자만 많을뿐, 그렇게 무리지어 다니는 사람들 개인으로는 아무것도 못하죠.
    아이가 한말을 그렇게 대뜸 카톡 보내는 그 사람도 수준이 딱 그만큼이니, 상종하지 마세요.

  • 25. 사과
    '20.12.4 11:00 AM (180.70.xxx.189)

    원글님. 그럼 상황에서는 카톡으로 “00 이가 그런 말을 들어 맘이 많이 상했겠어요. 저 같아도 맘이 안좋을 듯 하네요.우리 00에게 왜 그런말을 했는지 한번 물어볼게요.... “ 이 정도는 보내셔야 그 엄마도 기분 나빠하지 않을 거 같아요

  • 26. 아이문제
    '20.12.4 11:14 AM (211.182.xxx.125)

    싫어 짜증나 라고 자기아이에게 했다면서요? 그게 문제인거 같은데요. 아니 님아이가 한번만 그랬다면 그런 카톡하지도 않았을꺼 같은데... 그리고 그런 카톡받았다면서요 그엄마가 싫어하는 이유입니다.
    님아이든 그아이든 둘중 하나가 성격이 좀 튀는거 같은데 괜찮은 아이면 학교가면 아무문제 없지만 아니라면 결국 문제가 될꺼예요.
    님아이가 괜찮다면 신경쓰지마세요. 다들 모르는척 해도 별난아이나 여왕벌같은 아이는 다들 알고 있더라고요.

  • 27. 그때
    '20.12.4 11:35 AM (223.38.xxx.171)

    현명하게 대처했으면 된거에요. 괜히 쫄지마세요. 아이가 괜찮으면 결국 다 알아봐요.

  • 28. ...
    '20.12.4 12:20 PM (1.241.xxx.220)

    그냥 속된말로 쌩까세요. 하다못해 원글님이 뭔가 밉보인게 있다한들 이제와서 사과할것도 아니구요.
    그 사람들은 의외로 원글님 신경도 안쓸겁니다. 쫄지마세요!

  • 29. 힘내요
    '20.12.4 5:44 PM (219.249.xxx.195)

    딱 작년 제 상황 같아요. 큰애 1학년 들어가서 여왕벌 아이랑 투덕 거렸나봐요. 여왕벌 엄마 아이는 욕과 폭력 , 거기에 아빠의 막가파로 학교 뒤집기까지.. 다른애들이나 엄마들은 그 집 무서워 아무소리 없이 맞춰줬는데 저희 아이는 그 애한테 그러지 않으니 그 아니가 제 아이를 타켓잡고 매일 새로운 거짓말에 부모 출동 시키고 했어요. 그 엄마는 매일 교문 앞애서나 따로 브런치 모임에 저희아이 흉보고 그랬죠. 아이를 데려다 주는 날이면 심장이 두근 거리고 무서웠어요. 저도 한성격 하는데 혹시 아이 왕따 될까봐 두려움도 있어서 피하기만 했네요. 그렇게 2학년이 됐는데 지금도 너무 후회가 되어요. 가서 따지지 못하는 제가 너무 후회돼요.. 얼마전 길에서 마주쳤는데 처음으로 생긋 웃으며 인사를 건냈더니 그 엄마가 놀라더라고요. 당당해지세요. 저처럼 후회해요!! ㅠㅠ

  • 30. 힘내세요
    '20.12.5 1:04 AM (115.21.xxx.164)

    저도 아이 유치원때 똑같은 일 있었어요 그런데 그아이 엄마가 몸과 정신이 이상한 여자였어요 길에서도 본인 아이때리고 패악질하고 아이는 유치원에서 다른 아이들 위협하고 때리고 사물함까지 부서지게 과격한 아이였어요 나중에 다른 엄마에게 들었는데 안타깝더군요 제정신이면 그러겠어요 피하시고 엮이지 마세요 정말 정신병자들 많아요

  • 31. ...
    '20.12.5 1:43 AM (223.62.xxx.44)

    가끔 아이에게 과몰입하는 엄마들이 있더라구요.. 본인들이 미성숙해서 그래요 저도 그렇게 틀어진 사람들 있는데 나중에 이사 가더군요 님 인생에서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이에요 전 저도 같이 쌩깠어요 본인들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들이더군요 집에서 문제가 있거나

  • 32. ㅇㅇ
    '20.12.5 2:34 AM (59.11.xxx.8)

    내 아이한테 아이친구가 싫어 짜증나 하면
    기분 매우 나쁘겠어요.
    그리고 그집 아이와 말해도 반응없는 엄마와는 안친하게 지낼거에요.

    저사람은 적극적으로 주변엄마들에게 표현하고 다니던가
    아니면 님아이가 다른아이들한테도 그럴수도 있겠네요

  • 33. oo
    '20.12.5 5:38 AM (218.234.xxx.42)

    원글님 아이가 싫다고 짜증난다고 했다는 얘기 들으시고 잘 사과하셨나요?
    만약에 유치원생인 제 아이가 친구에게 짜증난다는 말을 듣고 와서 그 부분에 대해 전달을 했는데, 미안하다 앞으로 그런 일 없도록 잘 지도하겠다는 대답을 정확하게 듣지 못한다면 그 아이와 학부모를 추후에 좋은 태도로 대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잘 말씀하셧는데도 저러는 거라면.ㅠㅠ 그냥 무시하고 외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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