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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두부

| 조회수 : 1,748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11-23 22:22:53


















자세 고쳐 잡고 꾸중 듣는 중


생각에 잠겨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lurina
    '20.11.24 12:24 AM

    두부 보러 다녀오셨군요! 겸사겸사 친정어머님도 뵈옵고요?^^
    두부는 표정이 한없이 선하군요.
    예뻐해주고 놀아줄 언니 오빠들은 코로나 땜에 못들어오나요?너무 반가워해서 애처롭지는 않으신지...

  • 수니모
    '20.11.24 9:41 AM

    네 Flurina 님! 엄마 보고 왔어요^^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지만 이렇게 순한개는 정말 첨봤어요.
    애처롭지요.. 비어있는 언니 오빠방을 드나들며 얘는 얼마나 그리울까
    아니 갑자기 다들 사라져서 왜 이렇게 안보이는 거지? 할꺼예요.
    조카들은 미국과 중국에서 각각 사업 중이랍니다 코로나 땜에 당분간은 이대로일 듯
    댓글 감사해요~

  • 2. 콩2맘
    '20.11.24 12:04 PM

    하이 두부!,
    오랜만이구나!
    언제봐도 이쁜 웃는얼굴, 착하고 선한 눈망울.
    이런 두부가 왜 꾸중을?
    오랜남에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수니맘님.
    저희집 보배는 두부 처럼 웃는 얼굴 한달에 한번씩이에요.
    (이게 설마....한달에 한번만 행족하단 속마음 일까요? ㅠㅠ
    그냥 원래 표정 없는 멍이로?....ㅎㅎㅎ)

  • 수니모
    '20.11.24 1:07 PM

    저 붙잡고 너무 나대다가 혼나는 중 ㅎ
    도무지 진정할 수 없는 반가움 (궁댕이가 말해줍니다) ㅋ
    시크한 보배를 제가 본적이 있던가요 콩2맘님? 궁금합니다.

  • 3. 김태선
    '20.11.24 4:54 PM

    두부야~올만^^
    땜빵이 완죤 없어졌구나....
    코트가 잘 어울린다...
    자세 고쳐잡고 꾸중듣는 궁뎅이 사랑스럽고
    사색에 잡힌 모습도 아련하고 더 사랑스럽다..
    아프지말고 건강하렴~♡

  • 4. 수니모
    '20.11.24 6:48 PM

    어후 퀄리티 별루인 코트
    쫌만 덜 빠지면 마음껏 껴안고 이뻐해주겠는데 털이 털이...
    저리 앉아서 아련한 시선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요^^
    두부 잘 지낼게요. 넘치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5. 김태선
    '20.11.25 1:24 AM

    코발트 블루 츄리닝 파란색 딸딸이 신으신 분 수니모 님이셔요?? 두부가 바짝 긴장하고 있는 거 보이

  • 수니모
    '20.11.25 9:18 AM

    저한테 긴장할리가요...
    블루 츄리닝의 과묵한 아빠(남동생)한테 조신하지 못하다고 혼나는 중입니다 ㅋㅋ

  • 6. 날개
    '20.11.25 1:53 AM

    어머나...두부야.long time no see^^
    언제나 두부는 얼굴이 참 해피해피해요.
    근데 두부 몸매가 좀 더 정겨워진것 같아요.
    두부도 나처럼 코로나덕분에 확찐자됐을까나요?

  • 수니모
    '20.11.25 9:24 AM

    네 날개님, 눈을 맞추면 언제나 밝은 얼굴의 명랑 두부랍니다^^
    역시 쫌찐자 됐구요..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챌시
    '20.11.25 11:32 AM

    두부는 너무너무 착해보여요..두눈에 애정이 철철 넘치고..저런 눈으로 봐주는 기쁨 느껴보고싶어요.
    빨리 코로나 정리되서, 두부가 사랑하는 가족들이 하나,둘, 모두 모이시면, 더 행복한 두부 사진
    보고싶어요..그럼 또 두부 지나친 흥분 때문에, 자세잡고 많이 혼나겠죠 ? ㅋㅋㅋㅋ
    두부야~~건강해, 조금만 더 기다려~~~

  • 수니모
    '20.11.25 3:03 PM

    어머나 냥이집사 챌시님 반가워요~~

    조카들 상봉하는 날 아마 두부는 혼나든지 맞든지 아웃 오브 안중일걸요? 광란의 난리부르스 예약!
    뜸하게 만나는 저만 봐도 한참을 엉엉 울거든요. ㅎ

    사랑스런 냥이도 표정이 있겠지요? 전 왜 냥이는 차갑고 도도하기만 한지.. 선뜻 다가가질 못해요.^^

  • 8. hoshidsh
    '20.11.26 1:47 PM

    우왕~며칠 바빠서 못 왔는데
    그새 두부가 왔다갔네요?
    막스마라 카멜 코트처럼 이쁜 색깔 코트를 입은 두부.
    건강해보여서 기뻐요.
    무릎꿇고 앉아서 혼나는 것 같아 안쓰럽네요.
    그래도 두부는 훈육하는 주인님의 마음, 다 알 거예요. 그쵸?
    두부 데려와주셔서 고맙습니다.

  • 수니모
    '20.11.27 11:21 AM

    캄다운을 위한 훈육입니다.
    저만 만나면 무슨 하소연하듯 엉겨붙으며 꺽꺽 울..
    심심하고 재미하나두 읍고 좀만 소란피워도 혼나고..내가 개인형도 아니고.. 참 개같은 견생(두부상념^^)
    잊지않고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Hoshidsh님~

  • 9. 천안댁
    '20.11.27 7:09 PM

    아니 키톡에는 안 오시고 여기에 계시네요^^
    두부가 아주 잘 생겼네요.
    이름과 같이 아주 순둥이처럼 보이네요~

  • 수니모
    '20.11.28 3:02 PM

    부드럽고 순하기로 말하자믄 순두부급이어요. 겁이 겁나 많은 여아랍니다.
    여기서 뵈니 새삼 또 반가워요 천안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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