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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20억 노후자금 글을 보면 없는 사람들의 사고를 알 수 있어요

사회 | 조회수 : 18,293
작성일 : 2020-10-29 12:07:54
30대에 20억이라면 큰 돈 이죠
그렇지만 50대 후반 은퇴자, 결혼 안한 자식, 
상당수가 집 한 채에 묶여 있다면 부족한 돈입니다. 
앞으로 30년은 더 살 수도 있고 
아찔하죠. 
그런데 20억만 보고 없이 사는 사람들은 뒤틀린 심사를 표현해요
그 보다 못한 사람은 죽으라는 거냐고
그걸 왜 그 글에 악다구니를 쓸까요. 
그 사람들 삶의 테두리 내에서 또 고민하며 살면 될테죠 
사회가 서민보다 약간 나은 사람을 깎아 내리고 헐뜯는 쪽으로 가고 있어요. 
노력으로 자산을 늘리는 걸 죄악시하죠.
세금? 많이 안 내본 사람들. 
연봉 2억이어도 실수령 얼만지 모르겠죠. 
세금은 또 얼마며....
물론 금수저가 보기엔 이 또한 조무래기들 얘기겠지만요. 
어지간한 학력에 회사 나오고 은퇴한 50후반 20억 자산. 
굉장히 불안하고, 아프기라도 하면 금방 까먹습니다. 
빌딩부자랑은 차원이 달라요. 
제발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이 조언을 주려면 주고
그냥 화가 나는 거면 다른 데 화풀이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사회가 점점 더 병리적으로 변하고 있어요. 
IP : 1.212.xxx.67
1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igi
    '20.10.29 12:12 PM (209.122.xxx.20)

    원글님께 완전 동의해요.

  • 2. 맞아요
    '20.10.29 12:14 PM (116.33.xxx.68)

    그 나이에.20억이면 애매한 자산이에요
    여유있게 살기는 힘들죠
    더 못사는 사람도 있는데 배부른소리한다는사람들 이기주의죠
    사람들이 아둥바둥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는데 그노력을 쉽게 보는사람있어요
    생각없이 말하는 일부댓글들 반성해야되요

  • 3. 원글
    '20.10.29 12:16 PM (1.212.xxx.67)

    불법 안하고 노동소득 불려서 20억 만들기 위해서 젊은 시절 각고의 고생을 합니다.
    전업도 아이들 교육에 자산관리에 많이 힘들죠
    그런데 없는 사람들은 노력도 안하고 헐뜯기에 바빠요. 그저 억억에 놀라면서요
    돈이 어떻게 소비되는지, 사회의 구조를 몰라요.
    무지도 죄입니다. 그리고 어설픈 액수에 분노하죠.

  • 4. 맞아요
    '20.10.29 12:16 PM (211.243.xxx.3)

    부동산 포함 자산 20억... 그 비슷한 규모로 부동한포함해서 갖고있는분이라면 그 분 생각에 동의하고 무슨말인지 알죠.. 실제로 안가져본이들은 그저 20억??!! 20억.. 여기에만 꽂혀서 비아냥거리는거구요.

  • 5.
    '20.10.29 12:17 PM (220.116.xxx.125)

    노력으로 자산 늘리는 것을 그 글 덧글의 누가 죄악시 했나요?

  • 6. ㅇㅇ
    '20.10.29 12:17 PM (124.50.xxx.153)

    제가 그런 상황이라 극 공감합니다
    집한채 번듯한곳에 있고 현금이 부족할때
    주변에선 형제들까지 포함해 20억 아파트도 있으면서..하는데 당장 팔아서 현금까먹으면서 살수도 없어요 애들 결혼하는 시점에 팔아서 좀 보태주고 다른곳에 집을사고 현금확보하려고하는데 현금이라는게 인플레도 있고 암튼 힘듭니다
    주변에선 20억부자라하죠

  • 7. 원글
    '20.10.29 12:17 PM (1.212.xxx.67)

    그리고 통계 들먹이는데, 통계보다 평균 위면 살림살이가 나아지나요?
    정신승리죠. 세상은 상위 1프로가 쥐락펴략해요.
    평균 가지고 따진다는 거 자체가 루저의 마인드입니다.
    없이 사는 사람들 걱정을 왜 다같이 해줘야하는지? 누가 그들의 것을 빼앗았나요?
    오히려 세금으로 퍼줬죠

  • 8. 원글
    '20.10.29 12:19 PM (1.212.xxx.67)

    독과점 부동산 운빨로 벌자면 20억만 되겠어요? 40억도 되겠죠.
    그리고 400-500에서 무슨 골프를...
    역시 모르면 가만히 계시죠.
    왜 자꾸 평균얘기하는지.
    왜 못사는 사람들 기준으로만 고민이 논의 돼야 하는지?

  • 9. nn
    '20.10.29 12:20 PM (166.48.xxx.47)

    저는 그 글에서 제일 어이 없던게 나는 얼마밖에 어

  • 10. nn
    '20.10.29 12:21 PM (166.48.xxx.47)

    얼마밖에 없는데 자랑하냐던 거였어요 그 분이 자랑하려 쓴 글로 본 다는 게 참...

  • 11. 원글
    '20.10.29 12:23 PM (1.212.xxx.67)

    그렇죠
    거기에 0하나 더 붙으면 모를까 20억으로 20-30년을 살아야하는데
    그걸 자랑으로 보는 부박한 사고방식, 상상력의 부족

  • 12. 그런
    '20.10.29 12:23 PM (182.216.xxx.172)

    은퇴할때까지 쓰고 산 가늠이 있는데
    그걸 형편 다다른 게시판에
    문의 하는것 자체가 이상한것 아닌가요?
    가계부만 써도
    줄일곳 늘릴곳 알수있고 필요한 보험들 젊었을때부터 들어놓고
    나머진 각자가 어떻게 쓸지 생각하고 준비하는거죠
    한달 생활비를 100만원 쓰는사람도 있고
    1000만원 쓰는 사람도 있는데
    각자 가늠으로들 대답하는거겠죠
    전 올라오는글 보면 대충 우리나라 통계가
    영 허무맹랑한건 아니겠구나 싶던데요

  • 13. 동감
    '20.10.29 12:24 PM (175.211.xxx.169)

    맞아요.
    요즘 이상하게 갈라치기 하는 사회가 되어가는거 같아요. 다 갈라치기 하고 싸워요.
    재벌들 욕하는거야 그러려니 하는데, 이젠 그 20억 원글님같은 중산층까지도 갈라치기하고 공격하더라구요.

  • 14.
    '20.10.29 12:25 PM (220.116.xxx.125)

    음님 말씀에 동의 합니다.
    20억 이상 되는 이들의 조언을 듣고 싶으면 그런 커뮤에 가서 문의 글 올리면 됩니다.
    우리나라 중위소득이 300 정도인데 그런 속에서 20억 가지고 노후 걱정을 하면 그런 정도 비난은 들을 각오를 해야지요.,
    그리고 원글님.
    10억 20억을 만져보지 못한 이들을 싸잡아서 그렇게 눈 아래로 보고 말씀 하지 마세요.
    평균을 가지고 말하자는게 어떻게 루저 마인드 입니까?
    현실을 이야기 하자는거지..
    세금을 퍼줬다니..세금을 얼마나 내시는지 모르지만
    이 나라에 같이 사는 이들을 서로 십시일반으로 버티는 행위를 두고 세금을 퍼줬다는 시각으로 보기 시작하면
    원글님 눈에 차는 사람은 아마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 마인드를 오늘부터라도 버리세요.

  • 15. 평생살고
    '20.10.29 12:26 PM (182.216.xxx.172)

    노후문제를
    생활형펀 다다른 게시판에 물어본다는것 자체가
    정말 그나이까지
    무대책으로 살았나 싶던데요
    자기형편 자신의 삶을 누가 대답해줘요
    각자가 판단하고 각자가 결정해서 준비하는거죠
    그게 그리 불안하면 돈주고 컨설팅을 받던가요

  • 16. 원글님
    '20.10.29 12:28 PM (125.133.xxx.240)

    동의합니다.

  • 17. 00000
    '20.10.29 12:29 PM (116.33.xxx.68)

    사람들이 왜 자기기준으로 삼는지모르겠어요
    20억도 없는사람들입장에선 부러운거맞죠
    그치만 그글에 공감못할거면 도움안되는소리 할필요가 없는거에요
    자랑하려고 올린글아닌데 자꾸 빈정대니까 문제인거지요
    예를들어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엄마가 스카이 보낼려고 고민하면 꼭 질투하면서 인서울도 못가는사람많은데 배부른소리한다고 초치는 공부못하는 엄마있어요

  • 18. 가장루저
    '20.10.29 12:31 PM (182.216.xxx.172)

    가장 루저마인드는
    자신이 평생 살아오고도
    자신이 가진 20억으로 자신의 삶을 계획 못하고
    형편 다다른 게시판에서 자문을 구하는 사람과
    그사람과 같은 마음을 갖는 사람들 아닌가요?

  • 19. ..
    '20.10.29 12:31 PM (125.129.xxx.196)

    없는 사람 = 대깨문 = 세금낭비하는 사람들...??

    단순 무식해라. 세상이 그렇게 딱 잘라 나눠지지 않는단다.

  • 20.
    '20.10.29 12:33 PM (175.211.xxx.169)

    돈 주고 컨설팅... 도 참 모르는 말씀 하시네요.
    그 재정 컨설팅이라는거.. 말만 컨설팅이지, 걍 자기네 상품 팔아먹으려고 혈안이 되어있어요.
    그래서 은행이나 카드사, 운용사에서 공짜로 컨설턴트 집으로 보내서 받아보시라고 해도 싫다고 합니다. 변액연금, els 이런거 추천하니까요. 증권사 pb도 왠지 자기실적 채우려는거 같아 전화도 부담스럽고요.
    저 나이대 저 정도 수준의 분들.. 그 고민이 저는 공감이 되는데, 공격적인 댓글들이 많아서 깜놀했어요. 20억 가졌으면 걍 이 사회의 적이 되는건지 ㅜㅜ

  • 21. 그러니까요
    '20.10.29 12:33 PM (182.216.xxx.172)

    컨설팅도 쓸모 없는 사람이
    한달 100만원 쓰는 사람도 있을수 있고
    1000만원 쓰는 사람들도 있을수 있는 게시판 조언은
    찰떡같아지나요?
    각자 형편대로 댓글 달텐데요?
    평생 자신이 살아온 소비습관을 놓고
    자기가 판단하고 계획세워야지
    그래놓고 이상한 댓글 달렸다고 루저니 뭐니
    코메디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 22. ..
    '20.10.29 12:33 PM (220.75.xxx.108)

    여기가 재산대 따라 회원 나눠 방으로 입장시키는 곳도 아니고 도움이 될 답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댓글 달아주면 되지 거기다대고 빈정거리고 자랑하냐 하고...
    회원 수준차이야 당연히 있는 거고 그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각자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살면 될 일이지 내가 가질 거 니가 받았다는 식으로 악다구니 쓸 거면 진짜 삼성앞에 가서 시위나 해요.

  • 23. 원글님께
    '20.10.29 12:33 PM (223.62.xxx.182)

    10000000동의해요.
    대깨문은 세금을 제대로 안내본 사람이 진짜 많음을 느껴요.

  • 24. 눈치가
    '20.10.29 12:34 PM (121.165.xxx.112)

    없어서 욕먹은 거죠.
    불특정 다수가 오는 이런 게시판에
    순수영혼이 아니라면 그런 글을 왜 올려요?
    아름다운 꽃밭같은 댓글만 받고 싶다면
    그런 글을 올린다는 자체가...
    설마 이곳에서 본인도 몰랐던 묘책을
    무료 전수받을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했다고 생각하시나요?

  • 25.
    '20.10.29 12:34 PM (219.240.xxx.137)

    원글님 글도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그만큼 사람들은 모두 자기 기준에서 보고 생각하고 말하죠.
    20억이 애배한 돈인 것도 맞지만
    재산이 10억이 안되는 사람들 기준에선 그건 어마어마한 액수에요. 20억 가진 사람의 눈에서 바라보게 되질 않죠.
    20억 집 팔아서 10억짜리 살며 10억 쓰며 살아도 평생 쓰겠네아는 단순 계산을 하며 이해를 못하는거죠.
    그분 글은 안 읽어봤지만 다양한 자산을 가진 그룹인 이 익명 게시판에 글을 올린 것부터가 잘못이에요.
    비슷한 상황의 분들끼리 생산적인 토의가 되는 곳이 아닌 건 이미 원글님도 아시잖아요.

  • 26. 그러니까요
    '20.10.29 12:35 PM (125.184.xxx.67)

    자기보다 돈많으면 다 부자래요. 현실 감각이 그 모양이니 대비 할 줄 모르고 계속 가난하게 사는 거구요.
    그래 놓고 카페 가고, 놀이공원 가고, 해외여행 다니고, 옷 사입고, 가전 바꾸고, 외식하고 다 하겠죠?
    가난한 마인드로 산다는데 냅둬요. 노후 돼서 폐지 주우며 후회해 봐야 소용 없다.
    그런데 남들 놀 때 고생해서 자산 모은 부자들이 내는 세금으로 저런 배짱이 같은 사람들 먹여 살린다고 생각하면 열 받아요.

  • 27. 223.62.xxx.182
    '20.10.29 12:36 PM (163.152.xxx.8)

    댁의 댓글을 다시 읽어보심이

    내가 다 부끄

  • 28. ㅇㅇ
    '20.10.29 12:36 PM (211.46.xxx.101)

    맞아요 50대면 앞으로 살 날이 살아온 날보다 더 많을지도 모르는데 수입은 이제 0...
    죽을때까지 비참하지 않게 살기위한 돈으론 많은게 아니에요

  • 29. 0000
    '20.10.29 12:37 PM (116.33.xxx.68)

    그런글을 비난각오하고 올려야하나요?
    무섭네요
    그냥 비슷한 자산대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운영할까 가벼운 조언듣고싶었겠죠
    물론 다른 투자까페도 많이 있지만
    불안한맘에 여기라도 물어본건데

  • 30. ㅇㅇㅇ
    '20.10.29 12:38 PM (209.122.xxx.20)

    한국 사회와 사람들이 점점 하향 평준화 되는거 같아요. 자식둘에 20억 자산인데 은퇴하면, 중산층에서 서민으로 떨어지는거 순식간이예요. 너무 동감한 글인데, 왜들 평균 들이대면서 욕하는지???

  • 31. 저 60대
    '20.10.29 12:39 PM (182.216.xxx.172)

    저 60대이고
    은퇴 다가오고 있고
    노후계획 완벽하다 싶게 세워뒀어요
    물론 문재인 지지자고
    세금 엄청 냅니다

    223.62님같은 사고로 사는 사람들이
    자신의 노후대책도 갈피를 못잡는 사람인가 봅니다

  • 32. 근데
    '20.10.29 12:42 PM (110.70.xxx.43)

    형편이 다 다르니까요
    저는 그 글 보면서
    어디 비슷한 형편의 까페에서나 써야 공감받을 글을
    형편이 천차만별이 여기에다가 쓰다니..
    공감능력이 부족하신걸까.. 뭐 그런 생각 들었어요

    사업실패로 빚만 있거나
    돈 한푼 없어 월세 살거나
    겨우겨우 쪼끄만 집 한칸 사는 사람들
    벼라별 사람들이 많은데
    이곳에다가 겨우 20억.. 글 쓰면
    그럼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처량하게 느껴지죠
    더 아프겠죠 마음이..
    더 비참하겠죠 자신의 형편이요.

    자기 입장에 따라 다 상대적인것 같아요

  • 33. ㅇㅇ
    '20.10.29 12:47 PM (211.46.xxx.101)

    웃긴게 비슷한 형편의 사람들이 모인데가서 글 쓰라는거에요.

    거기가 어디에요?? 어디 20억이상 자산가들의 모임 인터넷 커뮤니티라도 있나요?ㅋㅋ

  • 34. 그럼
    '20.10.29 12:47 PM (182.216.xxx.172)

    그 충분한 고민거리를 누가 해결해줄수 있나요?
    이없으면 잇몸으로 사는거고
    50억 있는 사람응 50억으로 어떻게 살까? 계획세우고
    5억 있는 사람은 5억으로 계획세우죠
    재산 규모만 다른가요?
    소비형태도 다르고
    주거환경도 선호하는게 다 다르고
    이렇게 어려운걸 누가 제대로 대답해줄수 있을거라고
    이곳에 올리나요?
    수입이 0 이 되고 일자리 못구하는것이
    게시판에서 해결되나요?
    그러면서 오만가지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달리는 댓글들은 또 싫다 이러면서요

  • 35. 원글
    '20.10.29 12:47 PM (223.62.xxx.73)

    역시 한달에 200버는 택배기사 부인이나 글써야
    선플만 달리겠죠?.

  • 36. 0000
    '20.10.29 12:48 PM (116.33.xxx.68)

    아이가 공부잘하면 잘하는대로 고민이있어요 진짜 자랑하려고 그런거아닌데
    물론 저도 제아이가 공부못하니 남의 이야기처럼 느껴질수있어요 그치만 인정을해줘요
    그럴수있겠구나 그런 고민들속에서 대화하다보면 또 분명배울게 있거든요
    아이를 교욕시키는 방식 마음가짐 겸손함 제아이가 공부를 못해서 불편하기보담 그멈마에게서 배울거리를 찾는거죠
    못된심보로 질투하는 엄마들은 하수죠 뭐
    20억 모았다하면 어떻게 하면 모았지 배올생각은 안하고 그저 욕하기에만 바쁘니 발전이 없는거죠

  • 37. 평균보다
    '20.10.29 12:49 PM (182.216.xxx.172)

    어려운 사람들은
    지지하는 댓글이라도 달아주죠
    평균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각자 알아서들 하면 되죠
    솔직히 말해서
    새로 살림 시작하는 신혼부부도 아니고
    살만큼 살고 은퇴앞두고 선수들 된 사람들이
    누가 자신의 노후계획을 더 잘 세워줄수 있다고
    그런글 올리는것 자체가
    코메디 같이 느껴져요

  • 38. 동의하는데
    '20.10.29 12:49 PM (1.234.xxx.70)

    원글님께 동의하는데 이틈을 타서 비아냥거린 사람을 대깨문으로 몰아가는 일부 답글도 거슬리네요.

    부동산 정책등 망한건 인정하지만 저도 문통 지지자입니다.

    앞으로 6년 정도 더 일해서 50 중후반에 은퇴할 계획 가지고 있는데 집까지 20억 고민이라는 분 말씀 충분히 공감되었어요. 저는 폭등하는 부동산가격으로 주택 구입은 계속 미루다가, 현재 집은 없고 현금 자산만 주로 가지고 있고 딩크라 두사람만 걱정하면 되는데도 은퇴할때 자산 4,50억은 있어야지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집값이 올라서 집사는데 20억 들어간다치면 남은 자산으로 살아야 하니까요. 투자 하나도 안하고 월급쟁이해서 차곡차곡 모아온 사람이구요.

  • 39. 동의
    '20.10.29 12:52 PM (175.117.xxx.202)

    저도 원글님 의견에 동의해요.
    그글에 어이없다는듯 댓글다신분들은 얼마나 없으면 그정도가 많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저도 남편이 50이고 집 15억 현금5억보유인데 애들이 초등이라ㅠㅠ 앞날이 진짜 걱정되요ㅠㅠ

  • 40. 저희도
    '20.10.29 12:53 PM (222.110.xxx.80)

    자산규모 비슷해요 글 올리신 입장에서 답답하시겠지만 현실적으로 20억 들고 은퇴하는 사람 많지 않아요. 이런 큰 사이트에 겨우 20억 글 올리면 당연히 비아냥들어오지요 그건 어디나 마찬가지에요 어디에서 대깨문 하고 나서는지 ㅜ

  • 41. 동감
    '20.10.29 12:54 PM (61.84.xxx.134)

    여기 대깨알바거지들이랑은 대화가 안돼요.
    우리끼리 얘기했으면 좋겠어요.
    민주당이 선거가 일년여 남았는데도 겁도 없이 세금 올리는거
    부정선거장치에 기틀이 이미 다 마련돼있기 때문일수도 있어요.
    큰일났네요.
    민주당 얘네들 아주 이를 갈고 나라를 꿀꺽 먹으려 하네요.

  • 42. ..
    '20.10.29 12:55 PM (106.101.xxx.95)

    너무 공감합니다.
    저희 친정이 제가 고등무렵부터 가세가 기울었어요.
    근데 학교는 잘사는집애들이 많은곳으로 배정을 받은거에요. 한 친구가 미국 유학을 가게됐어요. 저 역시 유학에 대한 꿈이 있었고 형편도 안되는데도 언젠가는 갈거라는 막연한 믿음이 있어서.. 미국에 대한 얘기, 유학생활에 대해 들은것들 얘기 같이 하고 그랬었어요. 근데 친구 하나는 나는 유학 못가는데. 집이 잘살아서 좋겠다. 이런식인거죠. 가정형편은 그친구나 저나 비슷한데. 위에 상처얘기하셨는데 그 얘기들은 잘사는 친구는 기분이 어땠을거같으세요? 가난을 여기저기 생색내는것도 그리 좋은 행동은 아녜요. 그 친구의 고민은 그 친구 비슷한 수준에서 이해해야하고 20억 얘기도 마찬가지에요. 내수중에 20억없어도 아.. 그 수준에서는 그렇게 느낄수있구나 하고 받아들여야지 "나는 이거밖에 없는데.." 그런사고방식으로는 절대 더 나아질수없어요
    그때 그친구 공부잘해 교대가고 결혼도 잘했는데도 아직도 그러고 살아요. 사고방식이 안바뀌더군요.

  • 43. 대깨문 하시는분들
    '20.10.29 12:56 PM (222.110.xxx.80)

    세금 얼마 내는지 까고 말해요 저급하게 82와서 놀아대지말고 요즘 더 심해지네요 여기 아줌마들이 바쁠땐 댓글도 잘 안쓰고 어디서 굴러들어온 알바들 그냥 봐주고있더니 지 세상인줄 알지요 쯧쯧

  • 44. ㅋㅋㅋ
    '20.10.29 12:56 PM (182.216.xxx.172)

    20억있는데 수입이 없어서 어떻게 살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거지에 가까워요?
    자신의 규모로 노후대책 다 세워놓은 사람이 거지에 가까워요?
    어디서 대깨알바거지 운운하는건지
    평생 거지마인드로 살것 같네요 동감님

  • 45. 그러니까
    '20.10.29 12:59 PM (110.70.xxx.43)

    선플만 달리길 바라는 원글님의 바람이 좀....;;;;
    이런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선 어렵다는 얘기죠

    그리고 다른 사람들.. 없는 사람들 ..
    의도적이진 않다고 해도 그런분들께 상처주기 좋은 주제잖아요

    원글님은 진짜 쪼들려 살아보신적 없으신가봐요
    그런분들의 마음을 잘 모르시는 듯 해서요

  • 46. 움...
    '20.10.29 1:02 PM (180.70.xxx.130)

    20억 원글은 보진 않았지만
    그런 글은 붇옹산 카페나 재테크카페 등에 올렸더라면 부러움 사면서 조언성 댓글도 많이 달렸을 거예요.
    저도 재산 상담할 때는 여기다 글안올립니다.
    여기는 시기질투, 깎아내리기가 장난 아니거든요.
    번지수 잘못 찾은 그 분도 생각이 짧았던 거죠.

  • 47. 댁같은 사람들은
    '20.10.29 1:04 PM (222.110.xxx.80)

    없는 사람들이라는 말 그리 함부로 하나봐요? 한번도 그런 말 써본적이 없는 저로서는 이해가 안가네요? 맨날 이 정부가 사회를 갈라놓으려고 한다고 하더니 사회를 갈라놓으련만 사람들은 댁같은 사람들이네요? 내가 쓰는 존대말도 아깝지만요

  • 48. ....
    '20.10.29 1:04 PM (1.237.xxx.189)

    없는 사람 = 대깨문 = 세금낭비하는 사람들
    얼마전까진 이렇게 생각 안했어요
    근데 닥치고 응원하는 사람들 보면 그렇게 생각 안할수가 없어요
    댓글만 봐도 그사람 상황이 어떻구나 보인다고해야하나
    아니라면 조선족 알바거나

  • 49. ..
    '20.10.29 1:06 PM (115.136.xxx.21)

    참 문제예요
    깔고앉은 집값이 오르니 가용자금이 부족하고 세금으로 인프라 들이부어 집값오른건 무시하고 불로소득이 내노력 같은데 처리하자니 세금은 너무 많고
    살기 빡빡하죠
    가만히 앉아 돈 벌어놓고는 죽는소리 앓는소리하니 반응이 안좋은거죠

  • 50. ㅁㅁㅁㅁ
    '20.10.29 1:07 PM (119.70.xxx.213)

    아이고.....댓글들.....

  • 51. 00009
    '20.10.29 1:12 PM (116.33.xxx.68)

    다들 말을 가려서해요
    지성인답게
    다 따지면 여기서 글쓸주제가 없어요
    20억많은돈 아니라고 몇몇이 현실적으로 알려주는데 그냥 없는사람들 상처주는글로밖에 안보이는지
    여러 사람들생각해가면서 글쓰려면 여기 쓸글없다니까요
    정치이야기는 왜써요 정치싸이트만들어서 실컷쓰지

  • 52. ...
    '20.10.29 1:13 PM (112.152.xxx.4)

    잘나셨네요

    20억 50대 은퇴해서 30년 까먹고만 써도 한달에 555만원씩 쓸수 있어요
    은행에 넣어두면 세금 제외하고도 2프로 기준 1년엔 3400만원 이자구요
    그럼 월847만원이에요

    집?
    돈 벌때처럼 쓸수 없죠 샹활비 줄이기 싫으면 20억 자산 중 부동자산 초리해야죠
    이사가는거 싫다고?
    다 갖고 싶다고 생떼 쓰는걸로밖에 안 보이는데요

  • 53. ㅋㅋ
    '20.10.29 1:25 PM (180.70.xxx.42)

    없는 사람들의 사고요?
    그 없다는 기준이 얼만데요?
    원글이 총재산이 100억 이라 칩시다.
    원글이의 글을 1000억 가진 사람이 본다면 이러겠죠
    [아이고배야 100억 밖에 없는 주제에 누가 누구보고 없대? ]

  • 54. ㅇㅇ
    '20.10.29 1:26 PM (222.97.xxx.125)

    20억 수준인 나도 앞이 깜깜한건 맞는데..
    그레도 영 기분이 나쁘네
    100억대 수준이 되면 공감할까

  • 55.
    '20.10.29 1:39 PM (221.157.xxx.218)

    20 억 원글은 못보았지만 근로소득으로 불린 돈이면 30년 동안 한달에 얼마씩 저금하면 20억 정도 되는지 궁금하네요.전문직 고연봉이였나요?
    돈가치가 많이 떨어지긴 했네요.2억도 아니고 게시판에서 20억 가지고도 노후가 불안하다고 하는데 여기 댓글도 공감한다는 분들이 많아 놀라고 가네요.

  • 56. ...
    '20.10.29 1:45 PM (112.152.xxx.4)

    5년전만해도 20억 가진 사람이 많았을까요?
    다들 부동산 상승하니 자산규모자체가 커져서 20억 이야기하지
    아마 5년전으로 20억=10억 정도 이지.않을까 싶어요

    원글이 월급만으로 정직하게 모은돈이 20억 이상이라면 없이 사는 사람들이라고 업신여길 만큼 자기 자신이 대단하다 생각되겠지만
    그저 운 좋게 상승기 전에 집을 사뒀거나 아니 상승기에 여기저기 투기해서 자산 불렸거나 불로소득이라면 그냥 입 닥치고 계세요

  • 57. 여기는 인터넷
    '20.10.29 1:55 PM (222.110.xxx.57)

    원글님
    여기 인터넷인데...
    오프에서 경비아저씨랑 가정경제 의논하고
    계단청소하시는 아주머니랑 애들 결혼식 의논하고
    하시나요?
    자랑하나,무시하나 오해나 받고 서로 실례아닌가요?
    국민들이 이상하다니요
    국민들이 남을 깎아내리다니요
    사고로 자식 잃은 친구에게
    어버이날 아들에게 선물받은 거
    이야기하면 친구가 좋은소리 나오겠습니까?

  • 58. rrr
    '20.10.29 1:57 PM (128.134.xxx.90)

    20억 이상 자산가만 모인 커뮤니티가 어디인지 좀 알려주세요.
    제목에 20억 이상 자산가만이라고 괄호라도 치면 안들어올 건가요?
    순수하게 묻는 의도의 글에 조언해 줄 거리 없으면
    그냥 구경이나 하고 나가면 되잖아요.
    결혼하고 친구들 경제사정도 점점 벌어지고 차이나는데
    이래서 여자들 우정은 멀리 못가나 봅니다.
    나보다 못사는 친구 앞에서 넌씨눈짓도 나쁘지만
    친구 잘 되는 게 보기 괴로우면 그 친구랑 거릴 두는 게
    본인 정신건강에 이롭듯이
    이런 글도 두세 줄 읽고 도로 나가면 됩니다.

  • 59. 글쎄요
    '20.10.29 2:00 PM (58.231.xxx.9)

    댓글에 날선 글들은 문제가 있었고
    저 역시 집 포함 이십억이 절대 큰 돈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각자 처지가 다르고 재테크 싸이트도
    아닌 이 곳에서 적절한 내용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세금과 대깨문 운운하는 댓글이 달리는 것도
    웃기고요.

  • 60.
    '20.10.29 2:04 PM (61.74.xxx.175)

    서울대 연고대 입시 고민하는 엄마는 여기 글 못올리는건가요?
    평균은 인서울이 안되니까요
    여명은 길어지고 수입은 현저히 줄고 아들이니 결혼할때 전세라도 마련해주려면 큰 돈 나갈거고
    평생 전업으로 지내다 일을 한다는것도 두렵고 충분히 고민이 될거 같은데요
    다양한 사람들이 들어오는 곳이라 비슷한 상황인 사람들도 많고 그만큼 아주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도
    있는 곳이잖아요
    부러운건 부러운거고 다양한 소통을 왜 비난하는지 모르겠네요

  • 61. .....
    '20.10.29 2:16 PM (222.110.xxx.57)

    원하는 답이 아니라고
    상대를 깎아내리지 맙시다.
    오프에선 그렇게 처신 안하시잖아요?
    설마 오프에서도 그렇게 사시나요?

  • 62. ..
    '20.10.29 2:28 PM (125.176.xxx.90)

    박스 모아서 파는 분한테 20 억 가정경제 의논하면
    그럼 박스 모아서 팔아라하고
    건물 계단청소 여사님한테 20 억 가정경제 의논하면
    나가서 청소라도 해서 백만원이라도 벌어라 소리밖에 몰라요
    20 억으로 운용해서 수익을 내는 사람들에게 의논해야죠
    위에 조언이라고 달린 글을 보니 자신들이 처한 상황밖에 안목도 없고
    평생 가난 면치 못할 조언들 밖에.
    특히
    ''20억 50대 은퇴해서 30년 까먹고만 써도 한달에 000만원 쓸수 있어요
    은행에 넣어두면 세금 제외하고도 2프로 기준 1년엔 3400만원인데
    뭔 걱정이냐''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은 경제 너무 모르고 말이 전혀 안통하고 외골수로,
    뭔가 설명해주기에 내 시간이 아까운 사람들임

  • 63. 하는데
    '20.10.29 2:35 PM (222.110.xxx.57)

    은퇴자인데요
    20억 있으면 몇살까지 살면 한달에 얼마 쓸 수 있고
    저런 계산 다 해봅니다.
    저런거 계산해 주는 사이트도 있어요.
    그래서 얼마 부족하다 충분하다 결론도 내주고요.

  • 64. 저급한 인생
    '20.10.29 2:59 PM (118.216.xxx.42)

    인성이 그려집니다

    '그런데 없는 사람들은 노력도 안하고 헐뜯기에 바빠요. 그저 억억에 놀라면서요...'

    없는 사람은 노력안해서라면...
    그런 단정을 할 수 있는 인성에 저급함이
    그려집니다~

  • 65. 2222
    '20.10.29 3:11 PM (125.184.xxx.67)

    ''20억 50대 은퇴해서 30년 까먹고만 써도 한달에 000만원 쓸수 있어요
    은행에 넣어두면 세금 제외하고도 2프로 기준 1년엔 3400만원인데
    뭔 걱정이냐''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은 경제 너무 모르고 말이 전혀 안통하고 외골수로,
    뭔가 설명해주기에 내 시간이 아까운 사람들임 222222

    경제문맹, 금융문맹 다 구제 못해요. 설명해주지 마요.
    나중에 나이들어 현실이 자기 뺨을 후려칠 때 땅을 치며 후회해도 희망 하나 없는 그들의 인생일 뿐.

  • 66. 사이트의 취향
    '20.10.29 3:15 PM (49.174.xxx.31)

    을 모르고 글을 올려서 그런거죠..

    여기는 친문사이트인데,20억 자산가가 앓는 소리를 했으니ㅎㅎ

    그분은 진짜 고민이여서 앞뒤 안가리고 고민을 말한거였고(그만큼 절박하거나,눈치가 없었거나),
    82에 안맞는 주제였네요..

    댓글러들이 지금은 20억이 없어도!! 언젠가는 20억을 가지게 되면 할법한 고민꺼리라고 댓글에서 배우면 되는데,
    일단 내코가 석자고 먹고 살기 바쁘고,남이 잘되면 배가 아프니 까고 보는거겠죠.

    ////원글이 월급만으로 정직하게 모은돈이 20억 이상이라면 없이 사는 사람들이라고 업신여길 만큼 자기 자신이 대단하다 생각되겠지만
    그저 운 좋게 상승기 전에 집을 사뒀거나 아니 상승기에 여기저기 투기해서 자산 불렸거나 불로소득이라면 그냥 입 닥치고 계세요//////

    요 댓글 쓰신분..

    땀흘려서 버는 근로소득만이 최선이고,남의 눈에 눈물 안나게 한 돈만 돈이라고 생각한다면,님은 자본주의 세상에 걸맞지 않은 생각을 하는분이세요.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 자본주의예요.

    근로소득을 지렛대 삼아서 투기(라고 쓰고 투자라고 읽는다),한게 무슨 잘못입니까? 남의 돈을 뺏어서 투자했어요?
    근로소득을 지렛대삼아서 운좋아서(라고 쓰고 기회를 잡았다라고 읽는다)
    부동산이 올랐는데,그게 왜요?

    님같은분앞에서는 부동산이야기를 안하죠.남을 배아프게 해서 좋을게 없으니까요.

    앞으로가 진짜 문제예요.
    약극화가 심화되어서(이걸 정부에서 노린다고 봅니다만) 사회가 어찌 굴러갈런지~

    벌써 부동산으로 희비가 엇갈린 사람들이 여기서도 이렇게 티나게 드러나지만,앞으로 돈자랑은 82에서 절대 하지 마세요들ㅋ

    정부가 임대 발표 내놨죠?이름도 생소하던데

    정부가 공급 막으면서 임대 늘리는거,그거 임대아파트가 표밭이라서 그런거죠.중산층도 임대아파트 들어갈수 있도록 한다고 하던데,
    진짜 누굴 바보로 아는거지~~~ㅋ

    정부는 국민이 자산을 늘리기 바라지 않고,임대아파트 살면서 30만원 기본소득? 쥐어주면서 구워삶는려는거..

    공짜 너무 좋아하지들 마세요ㅋ

  • 67. 아마
    '20.10.29 3:22 PM (14.52.xxx.83)

    부동산 세금 올릴 때마다 찬양하고
    일주택자도 고가주택 소유주는 적폐취급하며
    2만원 통신비에 감동하고 찬양하는 분들도 많이 댓글 달았을 듯요

  • 68. abc
    '20.10.29 3:34 PM (209.122.xxx.20)

    "20억 50대 은퇴해서 30년 까먹고만 써도 한달에 000만원 쓸수 있어요
    은행에 넣어두면 세금 제외하고도 2프로 기준 1년엔 3400만원인데
    뭔 걱정이냐''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은 경제 너무 모르고 말이 전혀 안통하고 외골수로,
    뭔가 설명해주기에 내 시간이 아까운 사람들임 33333333333333333

    혹시 돈없는게 착한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죠? ㅎㅎㅎ

  • 69. ....
    '20.10.29 3:50 PM (39.7.xxx.26)

    그렇게 따지면 백억 자산가가 징징거려도
    공감해주고 조언해줘야겠네요?
    없는사람 타령하고.
    난 원글 같은 사람들이 한심하더라.
    그 글 안봤는데 그 글 쓴사람보다 젊을것 같고
    돈도 그 이상으로 있지만
    그런 글 여기다 쓰며 조언 안구해요.
    그리고 이 원글처럼 없는 사람 타령하지도 않고.
    우리나라에 20 억 빚없이 자산있는 퍼센트 찾아나보고
    얘기 하던가

  • 70. rrr
    '20.10.29 3:50 PM (128.134.xxx.90)

    풉 윗분 뼈 때리시네요
    돈 없는 게 착한 거, 억울한 흥부
    돈 있으면 못된 놀부, 이리 생각하는 거?

  • 71. 참내..
    '20.10.29 4:10 PM (119.203.xxx.253)

    없는사람들이 닥치고 새눌당 잘 지지하던데요
    저 그런 기준으로 따지면 대깨문인데 충분히 벌고 잘 살아요
    대깨문 운운하는 분들 한심...

  • 72. 여기서
    '20.10.29 5:08 PM (125.191.xxx.148)

    공격적이고 비아냥거리는 댓글 다는 분들, 당신들이 여기 주인도 아닌데 왜 완장질인가요?
    누구보고 딴데로 가라마라...누가 댁들에게 권한이나 힘을 실어주었나요?

    회원수가 몇인데 입맛에 맞는글만 고집하는건지.
    자기가 안읽어되는 글 패스하는건 초등생들도 가능해요.

  • 73. ..
    '20.10.29 9:16 PM (182.228.xxx.20)

    웃긴게 비슷한 형편의 사람들이 모인데가서 글 쓰라는거에요.

    거기가 어디에요?? 어디 20억이상 자산가들의 모임 인터넷 커뮤니티라도 있나요?ㅋㅋ 222

  • 74. 근데요
    '20.10.29 9:39 PM (175.223.xxx.1)

    20억 50대 은퇴해서 30년 까먹고만 써도 한달에 000만원 쓸수 있어요

    ㅡㅡㅡㅡㅡㅡ

    이거 맞는말 아닌가요?
    이말이 왜 경제를 모르는 말인가요?

  • 75. 그 글
    '20.10.29 9:50 PM (211.227.xxx.165)

    원글은 주부지만 열심히 산거 아닌가요?

  • 76. ㅡㅡ
    '20.10.29 10:04 PM (210.180.xxx.11)

    아이낳지마세요
    인생이 팍팍해져요
    20억이있은들 내돈이 내돈이아니게되는거죠
    그돈중에 내가쓸돈은없고 전부 아이몫이죠

  • 77. ...
    '20.10.29 10:06 PM (118.38.xxx.29)

    .. '20.10.29 12:31 PM (125.129.xxx.196)
    없는 사람 = 대깨문 = 세금낭비하는 사람들...??
    단순 무식해라.
    세상이 그렇게 딱 잘라 나눠지지 않는단다.
    -----------------------------------------------
    그러하다

    자산기준 20억 이
    대한민국 몇 %인지는 한번 알아보고 떠들기 바람 .

  • 78. .........
    '20.10.29 10:09 PM (58.78.xxx.104)

    없이 사는 사람들은 젊어서 놀고 먹어서 그 모양으로 살고 나는 아니다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지만 삶 이란게 어느 순간에 폭삭 망하기도 하더라고요.
    원글이가 얼마나 평탄하고 굴곡없이 인생 살아왔는지 부럽네요.
    당장 살아가는게 힘든 사람들이 20억 가지고 징징거리는 사람들 보면 빈정상할수도 있는거지 그걸 가지고 무슨 하향평준화 어쩌고 합니까. 20억도 없이 사는 사람들중에 댓글 안쓴사람들이 휠씬 더 많을거예요.

  • 79. 으휴
    '20.10.29 10:13 PM (180.70.xxx.130)

    182.228.xxx.20 님이 더우껴요.

    20억 자산가 모인 카페에만 글올리라고 누가 그래요?

    부동산이나 재테크 카페 가보면 당장 돈은 없어도 돈에 대해 갈망하고 관심 많고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돈 많은 거 죄악시하지 않고 부러워하고 또
    돈 벌 궁리를 많이 하고 있으니 20억 글 올리면 댓글이 잘 달릴거라는 얘기죠.

    참 응용력 떨어지시네..
    20억 정도 모을 정성이나 관심이면 이미 관련 카페나 사이트 들락날락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82에서 물어봐요.
    82가 세상 전부인가.
    82에 조금만 있어봐도 여기 사이트 어떤 성향인지 알수잇는데
    눈치없이 물어보니 좋은 댓글 얻을리가 있나요.

  • 80. 업짓네
    '20.10.29 10:28 PM (210.222.xxx.171)

    이런글 기분나쁘네.ㅎ 게을러서 20억 못모았고 자긴 열심히 해서 모았으니 업신여길 자격있고? 전형적 소시오패스. 인생 기니 좀만 기다려봐요. 이건희 둘째형 새한미디어 그 재벌도 쫄딱 망해서 동네 문방구까지 외상하고 생활고로 결국 아파트서 뛰어내렸다니깐. 기껏 이십억 갖고 쥭을때까지 무탈한지 봅시다.

  • 81. 동의합니다.
    '20.10.29 10:42 PM (123.214.xxx.172)

    집포함한 자산이라면 불안한 예산이지요.
    그집을 팔아도 어딘가에 살 만한 집을 구해야하는데
    비슷한 주변이면 가격도 비슷하겠죠.

  • 82. 참나
    '20.10.29 10:48 PM (175.206.xxx.33)

    20억 갖고도 노후 걱정을 한다면
    원래 걱정을 사서 하는 성격이거나
    상황대처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거나
    치료비 많이 드는 지병이 있거나
    뭐 그런 사정이 있는 사람이겠죠
    안타깝네요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사람이 저리 걱정을 하고 사니
    하긴 성격이 팔자라고는 합디다만

  • 83. 부자가
    '20.10.29 11:47 PM (223.33.xxx.141)

    이렇게 많다는데 놀라고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인드보니 부럽진않네요

  • 84. ..
    '20.10.29 11:49 PM (112.146.xxx.56)

    부자와 빈자는 마인드에서 차이난다
    20억으로는 노후자산이 충분하지 않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글쓴님 이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정말 동의 많이해요

  • 85. . ....
    '20.10.30 12:02 AM (211.178.xxx.33)

    내가 보기엔 세금 내본적 없는 사람들이 태극기부대의 주류이며 초라한 기레기알바들의 실체인데요 2222222

    공개게시판에
    인서울 한반에 한명하는 판국에
    우리애 서울대 가야하는데
    Ky밖에.안된대서 너무 걱정되고 우울하다면
    당연 비아냥 글 나오죠.
    물론 당사자는 진짜 걱정되겠죠.
    그치만 이런 질문은 입시카페에가서
    물어볼일이지 익명 공개게시판에 물어봐야
    뭐하나요..
    재테크 게시판가면 여러케이스도 많고
    거기가서 글보고 물어 봐야죠.
    제가
    한지민처럼 작고 예쁘고 싶은데
    키큰섹시글래머 체형이라ㅜ속상해요
    글쓴들 그게 정말 고민이고 우울한들
    누가 조언해줄수있나요

  • 86. ......
    '20.10.30 12:02 AM (112.140.xxx.54)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단지 경제력 뿐인가요 외모 얘기망 나와도
    못난이들은 부들부들 떨어댑니다

  • 87. ..
    '20.10.30 12:03 AM (58.121.xxx.215)

    저도 그글 읽으면서 제 노후설계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됐고
    그 원글님은 조언을 구하려고 올리신 글이었는데
    여지없이 비아냥 공격댓글이 달리더군요
    82를 장악하고 있는 대깨문수준

    원글님 의견 공감합니다
    며칠전 통계 보니까 현재 대한민국에서
    부자의 기준이 총자산 70억이라고 합니다
    50대후반 은퇴앞둔 가정의 20억자산은
    당연히 고민일수밖에 없어요

    뭔가 좋은 의견있으면 제시해주고
    자신과 전혀 다른상황이라 공감안가면 패스하면 될것을
    비아냥거리며 공격하는거 보고
    놀랐습니다

  • 88. ..
    '20.10.30 12:07 AM (58.121.xxx.215)

    제친구가 검찰개혁하면 우리삶도 나아질거라
    부르짖는 대깨문인데
    여기 82대부분의 대깨문들처럼
    자기보다 좀 형편이 여유있는 중산층에게는
    비아냥 비꼬고 무안주기 일쑤더라구요
    인성이 왜 저모양인가 했더니
    대깨문들의 공통사항인가봅니다
    열등감 피해의식에 쩔어있는..

  • 89. 놀고자빠졌네요
    '20.10.30 12:15 AM (223.38.xxx.152)

    그야말로 놀고 자빠졌네요
    부동산 포함한 20억은 불안하다고요?
    그야말로 놀고 자빠졌네요
    그말인즉슨 자산에서 부동산 비중이 그만큼 크다는 얘긴데
    부동산은 왜 제외시키고 말하는데요?
    그집 아니면 어디서 사냐고요?
    집이 거기뿐인가요?ㅎ

    2017년 한국은행과 통계청 발표자료를 보면
    자산 20억이 상위 1.8%입니다
    10억이 5.1%고요
    지금 원글이가 하는 소린 어떻게 포장해도 헛소리밖에 안돼요
    글을 보다가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적고 갑니다
    그나이 먹도록 세상물정 모르는거 자랑 아니에요

  • 90. ...
    '20.10.30 12:27 AM (39.124.xxx.77)

    근데 그분은 부동산이 8억쯤이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서울한복판 15억쯤이나 하는 부동산이람 모를까... 그런 현금이 얼마 없는거니까요.
    현금이 12억쯤 되시는건데....
    앓는소리는 맞죠..
    20억아파트라면 막말로 처지에 안맞고 세금도 내기 힘들면 팔고 싼아파트로 가야하는 거구요.
    여기서 맨날하는 말 아니에요?
    세금 내기 싫으면 팔아라...
    상대적인게 문제가 아니라 답은 뻔한데... 앓는소리를 해서 그렇죠.
    적게 벌어도 일거리를 찾던가 남은 현금으로 세줄 아파트를 하나 더 사던가... 방법은 많잖아요..

  • 91. .....
    '20.10.30 12:31 AM (211.178.xxx.33)

    ㅎㅎㅎㅎ
    바로아래 글
    서울 빌라 거주,
    세전 연금 195만원,
    현금은1억 에
    다들 살만하시다고 리플달아놨어요ㅋㅋㅋ
    나는 20억도 힘들고
    (계속 급여생활자했으면 국민연금 최대치
    나올거고 부인도 국민연금 납부했을텐데
    본인건 또 계산에서 왜 뺌 ㅋㅋ)
    시부모님은 그정도면 노후 괜찮다고ㅋㅋㅋ

  • 92. ...
    '20.10.30 1:11 AM (118.235.xxx.35)

    아.재수없어

  • 93. Stellina
    '20.10.30 1:18 AM (79.41.xxx.190)

    원글과 몇몇 댓글의 저급한 인성에 놀랍니다.

  • 94. ...
    '20.10.30 1:42 AM (118.235.xxx.229)

    아롱이 다롱이가 있다는 말에 공감해요.
    아롱이 다롱이가 비슷한 환경과 비슷한 학력을 가진 친구였다고 해봐요.
    둘 다 열심히 일했고, 비슷한 노력을 했고,
    다롱이는 집을 샀고, 그게 올라 20억 자산을 일구고,
    아롱이는 집을 안샀고, 전세금을 올려주며 대출을 많이 안내고 집을 사고자 기다리다가 자산 5억입니다.
    다롱이가 20억으로 노후가 걱정이래요.
    아롱이는 좀 허무해지고, 걱정이 되겠지요.
    상대적 박탈감이 드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이것이 정치적 입장을 운운할만큼 공감이 되지 않는 일인게 놀랍기도 하고...
    그런 아롱이들을 비웃는 이런 원글이 불편합니다.
    우리 사회는 그런 아롱이들과 다롱이들이 어울려살고 있고,
    원글께서 열심히 산 아롱이들을 조롱하셔서,
    결국 이 사회에 다롱이 홀로 남았다 하면,
    다롱이 혼자 20억은 무슨 소용인가요.
    저는 이번 정권 지지자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자녀세대에서는
    열심히 일한 아롱이와 다롱이가 형편에 있어서도 대단한 차이 없이
    계속 친구이길 바래요.
    그리고, 우리 세대에서,
    좀 더 많이 가진 다롱이가, 못가졌지만 열심히 산 아롱이의 속상함을 헤아려주면 좋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20억 글이, 본 원글이 불편합니다.
    원글님은 열심히 살아온 아롱이들이 글을 읽고 느낄 허무함과 박탈감에 대한 이해는 고사하고, 우리 사회의 대다수를 돈이 없단 이유로 조롱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 95. 친문을 혐오??
    '20.10.30 1:50 AM (49.142.xxx.25)

    댓글중 친문=가난 프레임 있네요 참나.
    저 반포에 아파트있고 월 이천 버는 전문직 대깨문이에요.
    원원글에 공감하고요. 갈라치기하지 말아요. 수입이 적은 사람둘 거지로 둔갑시켜 문파에 씌우지 말아요.

  • 96. ...
    '20.10.30 2:04 AM (223.62.xxx.141)

    아롱이와 다롱이

  • 97. ...
    '20.10.30 2:06 AM (222.236.xxx.7)

    전 돈관련 그런글들은 여기뿐만 아니라 인터넷에 안쓰는편이에요 .. 당연히 그분 입장에서는 답답하니까 이런 사이트에 글 썼겠지만 여기 댓글이 그렇게도움이 될까요 ..?? 저는 그런류의 일들은 가족들이랑 의논하지 오프라인에서 친구하고도 의논안해요 ... 내의도와는 달리 돈자랑한다고 할수도 있는거니까..

  • 98. 저급한 인성
    '20.10.30 3:11 AM (116.127.xxx.229)

    돈만 많으면 뭐하나요. 원글의 과감한 표현에 놀랐는데 거기에 장단 맞춰주는 댓글에 또 한 번 놀랍니다. 부*산 까페에 와 있는 줄 알았어요. 그곳은 재력이 부족 하거나, 그들이 주장하는 좋은 집이나 좋은 동네에 살지 못하거나, 학벌이 좋지 않은 사람들을 향해 무시하는 발언들이 기본이고 그들의 생각에 반하거나 같은 것을 좇지 않으면 심각한 조롱과 비아냥이 빗발치던데. 거기보다 표현만 조금 순하지 두뇌 시스템은 똑같네요. 위 어떤 댓글에 자기들끼리만 얘기했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그런데 가셨음 좋겠어요. 옛 82가 참 그립네요..mb나 닭때는 호시절이라 생각했는지 여기까진 별로 오지도 않더니...

  • 99. 대단들하다
    '20.10.30 4:34 AM (58.236.xxx.195)

    '없는 사람, 거지, 루저...'

    살면서 누굴보고 저런 생각도 표현도 해본적
    없는 입장에선 그저 놀랍습니다.

  • 100. 대통령연임제
    '20.10.30 6:27 AM (188.149.xxx.254)

    하려고 하고 있어요.
    문통 정말 무섭고 무서운 사람 이에요.
    처음부터 대통령 되었을때부터 연임제 하려고 준비해오고 있어요.
    1년남았다고 안심하지들 마세요.
    법 마구 바꿀거에요.

    무서워요.

  • 101. 왜갑자기
    '20.10.30 6:58 AM (223.33.xxx.142)

    대깨문이 무주택자 가난뱅이가 된거예요ㅋㅋ
    무주택이라 죽겠다고 하던 알바들이
    몇일만에 갑자기 다 부자가 되셨나

  • 102. 걱정도 팔자
    '20.10.30 7:12 AM (210.179.xxx.14)

    20억이면 살만한데 왜 이리 죽을상을 하는지, 걱정도 팔자네요.
    50대에 퇴직하면 한 일년 쉬면서 두리번 거리면 일자리 하나 얻어서 고종수입 나올겁니다.
    노인들 나와서 돌아다니는거 그냥 다니는거 아녜요. 다들 돈 벌면서 다닙니다.
    세금 내는거 억울한거 같이 생각지 말고 거리에 나다니며 훌륭한 인프라에 감사하세요.
    어느곳에서나 깨끗한 화장실 갈 수 있고 소방이니 치안이니 이렇게 잘 되는 나라 없어요.
    그거 다 세금으로 하는겁니다. 양도세 수천만원 냈지만 하나도 안 아깝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걱정이 팔자가 되지 않게 조심하셔요. 징징 거리는 사람은 항상 징징거리며 살 일만 생기더군요.

  • 103. ㅇㅇㅇ
    '20.10.30 7:25 AM (120.142.xxx.123)

    저 20억 재산으로 앞날 걱정하는 그 분도 지금 이 글 쓰신 원글님도 공감 능력도 참 없다 싶구요.
    댓글에 대깨문 어쩌고 하는 사람들.. 대깨문들이 돈 없는 사람이란 근거는 뭔지... 외려 고학력 화이트들이 이 정권 지지하는 포션이 큰데 말입니다.
    좀 답답한 보수라고 지칭하면서 정체성은 극우적인 무식한 사람들의 한계를 느끼게 합니다. 세상을 자기들만으로 보는 작은 시야 말입니다.

  • 104. 죄인
    '20.10.30 7:38 AM (220.73.xxx.22)

    흙수저 자식으로 자산은 없지만 월급은 받아요
    세금은 내지만 혜택에선 제외될때마다
    우리가 부자였나 싶어요??
    노력해서 돈 버는걸 죄인 취급하는 것 같아요
    놀면서 돈 못버는 사람들까지 먹여 살리는 느낌
    세금이 너무 많아졌어요
    나라 경제가 힘들어 국민들은 힘들지만 정부는 돈이 철철 넘치고
    호황이에요 공부하지 말고 일하지 말고 적당히 즐기며 세금 받아 먹으며 사는게 속편할거 같아요
    노력하는 사람들은 살기 힘든 세상이 되었어요

  • 105. ....
    '20.10.30 8:30 AM (116.125.xxx.62)

    대기업에 호의적이고 천문학적으로 지원해주면
    당연한 거고 살기 힘든 개인에게 복지 혜택 주는거는 내가 못 받으니 그렇게 배가 아프세요.
    공부하지 않고 딩가딩가 놀다가 세금 받아먹으며 산다니,
    물론 그런 사람도 일부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고 봐요.
    세금 낼 수 있어 고맙고 나눌 수 있어 고마운 대깨문은 이제 출근합니다!

  • 106. 그런 글을
    '20.10.30 8:36 AM (203.142.xxx.241)

    익명에 올린다는게 좀 안맞죠. 그리고 그 나이에 20억없는분들이 비율적으로 많을것 같고요. 물론 있는 사람들이야 그보다 훨씬 많겠죠. 씀씀이 규모에 따라서 괜찮은 수준이 될수도 있고 부족할수도 있는거죠. 다 똑같이 사나요? 같은돈있어도 자식한테 떼어줄거 생각하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나만 쓸거 생각해서 남는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부양가족이나 평소 여행등을 즐긴다면 부족할수도 있고, 그냥 생활비만 온전히 쓴다고 하면 괜찮을수도 있는데. 그러저러한 설명없이 떡하니 20억이러니.댓글들이 말이 다양한거죠. 그리고 지금 이글쓰신분도 오지랖이고요

  • 107. 맞아여
    '20.10.30 8:49 AM (124.197.xxx.72)

    각자 고민 있는거지
    관심 아님 걍 지나가지
    왜 악풀로 울분을 터뜨리는지
    불쾌

  • 108. 없는 사람?
    '20.10.30 9:04 AM (223.33.xxx.26)

    원글은 있는사람심리는 정상이고
    없는 사람심리는 이상하다는 생각이 깔려있네요

    있는 사람이 남들보기에 그정도면 됐다싶은데도
    징징거리는것도 이상해보일수있는거지
    그렇게 보는 사람만 이상한가요?

    니들은 이만큼 안가져봐서 니들은 세금을 안내봐서
    참 기가찬다ㅎㅎ

    백억가진 사람이 20억 가진사람한테 쓸거없다
    노후가 불안하다고 징징거리면 20억가진사람은
    없는 사람 입장되겠네요

  • 109. 궁예법 진단
    '20.10.30 9:43 AM (182.216.xxx.172)

    그글을 보진 않았지만
    날선 댓글이 많이 달렸다면
    생각좀 하는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은퇴를 앞둘만큼 오래 살면서
    경제 사회변천사 다 지켜봐오며 살았고
    자식들 훈육하며 키워내고 있을테고
    그런사람이 자신의 노후대책을
    설~~~마 이런곳에 의논하리라고 생각이나 들겠어요?

    소비성향 가진재산 주거형태 등등
    그걸 가장 잘 할수 있는 사람은
    본인들 밖에 없다는것 그건
    기본중 기본인데요
    그런걸 물어보니
    이거 자랑하려고 올렸나 오해를 불러 일으켜서
    험한 댓글 달렸나 보네요
    돈에 대해서도 각자의 입장이란게 다르듯이
    두뇌회전도 각자가 다 다르고 받아드리는것도
    이해도도 다 다르겠죠

  • 110. 원글님도
    '20.10.30 10:32 AM (222.103.xxx.217)

    원글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없는 사람--> 뭐가 없는 사람?? 자산이, 사회적 의식이, 도덕성이???

    원글은 없는 사람= 가난한 사람=사회적으로 지위 낮고= 교육수준 낮고 =몰염치하고 등등을 같은 것으로 해석 하지 마시지요.

    사회계층은 상상층--하하층까지 다양하지요.

    원글님 역시 원글님 주변의 계층으로 일반화해서 하류층의 인격까지 비하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네요.

    현재 20억이 없는 다수의 계층에 속한 사람들에게 20억은 너무 큰 액수이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댓글을 달면
    그렇구나 하고 인정하면 되죠.

    **사회적 통계는 유의미한것이고요,

    자신과 사회적 관계에 있는 주변 사람들이 속한 계층의 자산, 사회적 가치를 일반화하는 오류는 범하지 않게 해 줍니다

  • 111. ㅇㅇ
    '20.10.30 10:43 AM (220.70.xxx.222)

    불특정 다수가 보는 게시판에 없는 사람 어쩌고 글 써갈길때에는 그 글을 보는 다수의 사람이 돈이 얼마가 있는지 20억이라는 돈을 만져보기라도 하는지 알고 글을 써야해요. 알고 썼으면 그런 반응 감수해야하고요 모르고 썼으면 그냥 주위에 20억 자산 가진사람들하고 논의하세요. 세상을 좀 넓게 보고 눈치있게 행동하시구요. 그 렇게 타고나서 그정도 돈 가지고 사는거 세상사람들에게 감사하세요.

  • 112. 000
    '20.10.30 10:46 AM (117.111.xxx.75)

    걱정 글 쓸 수 있는거 아닌가요.
    보기도 싫은 정치적인 글도 너무 많이 올라오는데, 저는 비난하지 않고 패스하고 지나가주는데...
    그럼 정치글도 여기 말고 정치 사이트에 올리라고 해야겠네요.
    수 많은 글 중 내가 원하는 것 읽고 답하면서 도움도 되고 그러면 되는거 아닌가요.

  • 113. ㅇㅇ
    '20.10.30 10:53 AM (220.70.xxx.222)

    그리고 82쿡도 엠팍이랑 똑같아졌네요 .. 결국엔 일베소굴되겠어요

  • 114. ..
    '20.10.30 11:26 AM (118.46.xxx.127)

    저는 은퇴 앞둔 20억 원원글님 심정 이해가고
    지금 이글의 원글님이 뭔말을 하는지도 알겠어요.
    일리 있는 말이라고 봐요.

  • 115. ...
    '20.10.30 11:33 AM (211.218.xxx.194)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이죠.
    그런 사람들이 자기보다 못한사람들 보면서는 게으르다..도태되어야한다...이런 소리 함.
    아니면 상대적인 우월감을 느끼거나요.

  • 116. 솔작히
    '20.10.30 11:54 AM (113.10.xxx.31)

    그 분, 집을 한 4~5억정도로 줄여가고 5억 현금 비상금 갖고 있으면서 10억 월세부동산 만들면 됩니다. 연금도 있으니 투자 제대로 하면 연금까지 500 안되는 돈나올테고 그렇게 걱정할 일도 아닌 것 같은데요.
    이렇게 얘기하면 돈20억도 없으면서 세상물정도 모르면서 댓글 쓴다 하겠지만 전 이미 6~7년전 23억이었고 지금도 할수 있는 한 재테크 공부하며 열심히 불리고 있습니다

  • 117. 웃기는 원글
    '20.10.30 11:57 AM (175.209.xxx.73)

    원글님도 다르지않아요
    인간은 누구나 자그 중심적으로 판단하긴 합니다
    원글님도 글러먹은게
    당신도 편파적인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 누굴 나무라시나요?
    그냥 자유게시판은 공통의 관심을 가진사람끼리 글을 쓰면 되는 겁니다
    님이 이런 글을 올리시는 것이나 20억에 댓글을 그렇게 쓰는 사람들이나 대동소이....ㅎㅎㅎ
    20억이 큰 돈일수도 작은 돈일수도 있어요

  • 118. ...
    '20.10.30 11:58 AM (220.116.xxx.185)

    "없는 사람들은 노력도 안하고 헐뜯기에 바빠요. 그저 억억에 놀라면서요"

    이거 생계지원금 받을땐 좋아하면서 정부 욕하는 광화문 노친네들이 생각나네요
    이재용 상속세 줄여달라 재벌 걱정하는 누구네들도요
    가난한 =대깨문지지자 라는 논리도 웃고 갑니다~~~ㅋㅋ

  • 119. 223.62
    '20.10.30 12:25 PM (180.68.xxx.100)

    아무때나 대깨 거리는뎨
    너님은 닭깨니? 아님 쥐깨? 짜장깨?

    저도 비슷한 재정인데
    이런저런 댓글 당연한 원글 아니었나요?
    다양한 층이 오는 자게에 그런 글 쓰면.
    무슨 없는 사람 운운하나요?

  • 120. ...
    '20.10.30 12:31 PM (118.38.xxx.29)

    대통령연임제 '20.10.30 6:27 AM (188.149.xxx.254)
    하려고 하고 있어요.
    문통 정말 무섭고 무서운 사람 이에요.
    처음부터 대통령 되었을때부터 연임제 하려고 준비해오고 있어요.
    1년남았다고 안심하지들 마세요.
    법 마구 바꿀거에요.
    무서워요.
    -----------------------------------------------------
    아무런 근거도 없이 떠드는 꼬락서니

    비열한 인간일까 ? 아니면 정신병자 일까 ?

  • 121. ...
    '20.10.30 12:40 PM (118.38.xxx.29)

    저급한 인성 '20.10.30 3:11 AM (116.127.xxx.229)

    돈만 많으면 뭐하나요.
    원글의 과감한 표현에 놀랐는데 거기에 장단 맞춰주는 댓글에 또 한 번 놀랍니다.
    부*산 까페에 와 있는 줄 알았어요.
    그곳은 재력이 부족 하거나,
    그들이 주장하는 좋은 집이나 좋은 동네에 살지 못하거나,
    학벌이 좋지 않은 사람들을 향해
    무시하는 발언들이 기본이고
    그들의 생각에 반하거나 같은 것을 좇지 않으면
    심각한 조롱과 비아냥이 빗발치던데.
    거기보다 표현만 조금 순하지 두뇌 시스템은 똑같네요.
    위 어떤 댓글에 자기들끼리만 얘기했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그런데 가셨음 좋겠어요.
    옛 82가 참 그립네요..
    mb나 닭때는 호시절이라 생각했는지
    여기까진 별로 오지도 않더니...
    ----------------------------------------------------
    댓글 보면 작전세력, 부화뇌동하는 세력...... 어느정도 보임.

    엠팍을 페미정책 으로 파고들었듯
    부동산, 교육문제 등
    쉽게 분노를 일으킬수 있는 지점을 끊임없이 파고들고 있음

    소위 [ 단어의 오염], [단어의 프레임화]
    대깨문 이라는 단어에 대한
    무의식적 부정적 느낌을 확산시키기 위하여
    대깨문 을 지속적으로 남발하는 것도
    눈에 드러날 정도로 노골적으로 보임

    이렇게 야금야금 잠식되어 가다가 엠팍꼴 나는것....

    야비한 세력에 놀아나지않으려면
    위의 글처럼
    때로 한발짝 떨어져서
    차분히 생각하고 차분히 지켜보고
    부하뇌동 하지않는 중심이 필요함.

  • 122. 편협
    '20.10.30 12:54 PM (112.152.xxx.59)

    원글님도 다르지않아요
    인간은 누구나 자그 중심적으로 판단하긴 합니다
    원글님도 글러먹은게
    당신도 편파적인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 누굴 나무라시나요?
    그냥 자유게시판은 공통의 관심을 가진사람끼리 글을 쓰면 되는 겁니다
    님이 이런 글을 올리시는 것이나 20억에 댓글을 그렇게 쓰는 사람들이나 대동소이....ㅎㅎㅎ
    20억이 큰 돈일수도 작은 돈일수도 있어요22222222
    누가누굴가르치려드는지

  • 123. 편협
    '20.10.30 12:55 PM (112.152.xxx.59)

    돈만 많으면 뭐하나요. 원글의 과감한 표현에 놀랐는데 거기에 장단 맞춰주는 댓글에 또 한 번 놀랍니다. 부*산 까페에 와 있는 줄 알았어요. 그곳은 재력이 부족 하거나, 그들이 주장하는 좋은 집이나 좋은 동네에 살지 못하거나, 학벌이 좋지 않은 사람들을 향해 무시하는 발언들이 기본이고 그들의 생각에 반하거나 같은 것을 좇지 않으면 심각한 조롱과 비아냥이 빗발치던데. 거기보다 표현만 조금 순하지 두뇌 시스템은 똑같네요. 위 어떤 댓글에 자기들끼리만 얘기했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그런데 가셨음 좋겠어요. 옛 82가 참 그립네요..mb나 닭때는 호시절이라 생각했는지 여기까진 별로 오지도 않더니...222222333333

  • 124. 막상 닥쳐봐요
    '20.10.30 1:04 PM (125.184.xxx.67)

    저 돈이 넉넉하다고 생각이 되나. 젊은 시절 살아온 수준보다 낮게 노후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면
    우울하고 걱정이 앞서죠. 그래서 젊어서 불리고, 나이들어서 여행다니고 즐겨야 하는 건데
    한국은 거꾸로잖아요. 여행 다녀보면 유럽미국인들은 나이든 사람들이 많고, 한국애들은 순 젊은 애들 뿐.
    저는 그 글 쓰신 분이 뭘 걱정하는지 너무 잘 알겠던데요.
    물가 상승률 계산해서 나이 들어서 넉넉히 쓰려면 있어야겠다 계산도 나오고

  • 125. 글 내용에
    '20.10.30 1:04 PM (59.17.xxx.76)

    자랑이 담겼다고 아니꼽다는 반응을 굳이 '댓글'로 표현하는 사람들은 이상해 보이던데요.

    자산이 20억보다 훨씬 많은 친척, 건너건너 지인들도 부족하다고 절약하고 사시는데, 너무 아등바등하는 거 아닌가 싶다가도, 그런 마음가짐이니까 그 재산 규모를 노년까지 유지 혹은 확대할 수 있었겠구나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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