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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함소원 딸은 말을 못하나요?

Oooo | 조회수 : 24,391
작성일 : 2020-09-23 17:57:31

아기가 도통 웃지도 않고 말하지도 않고...
미스코리아 엄마 닮은데라곤 한곳도 없어보이고
영상보다가 갑자기 궁금해서요
IP : 218.235.xxx.85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20.9.23 5:58 PM (92.110.xxx.166)

    바이링구얼들은 언어발달 속도가 더뎌요. 하지만 한 번 터지면 두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 가능하지요 :)

  • 2. ...
    '20.9.23 6:01 PM (116.127.xxx.74)

    어제 보면서 어쩜 저리 아이를 통제를 안하고, 가르치지를 않고 키우나싶어 놀랐어요. 저런 엄마들이 많아서 순하거나 남에게 피해 안주게 배운 애들이 당하고 오는구나 싶었구요.
    지금이라도 오은영 선생 만나 다행이에요. 함소원씨 아이도 이제 유치원에서 칭찬 받는다고 하네요.

  • 3. ...
    '20.9.23 6:02 PM (116.127.xxx.74)

    윗님 말씀이 맞아요. 두개 언어로 생활하는 아이들이 말이 좀 늦긴한데 두 언어를 나중엔 다 잘하게 되더라구요.

  • 4. ....
    '20.9.23 6:03 PM (1.233.xxx.68)

    대부분 첫딸은 아빠 닮아요.

  • 5. 궁금
    '20.9.23 6:10 PM (58.121.xxx.69)

    미스코리아 엄마가 얼굴 다 갈아엎었으니 그런거 아닌가요...
    함씨는 안 닮았어도.. 귀여운 얼굴이더만요..

    근데 너무너무 고집에 세 보임..

  • 6. aaa
    '20.9.23 6:14 PM (180.230.xxx.74)

    평소에 엄마아빠가 안 돌보니 그렇죠
    방송 찍을때만 보니...
    보모 할머니랑 지내다가 방송때만 엄마 아빠란 사람이 오고
    뭐 제대로 훈육이나 하겠어요? 기저귀도 안 갈텐데..
    잠도 보모 할머니랑 잘거고 말도 중국말해요

  • 7. ...
    '20.9.23 6:22 PM (59.6.xxx.198)

    중국인 보모가 거의 돌보니 교육이 제대로 되겠어요
    엄마가 끼고 살아도 버릇없는 아이가 천지인데요

  • 8. ..
    '20.9.23 6:33 PM (116.39.xxx.162)

    저런 아이들 많을걸요.

  • 9. ...
    '20.9.23 6:34 PM (121.165.xxx.164)

    아빠닮은것 같아요, 근데 외모가 너무 귀여워요
    잘 컸으면 좋겠어요

  • 10. ㅡㅡㅡㅡ
    '20.9.23 6:41 PM (220.127.xxx.238)

    귀여워요 복있는 얼굴상이던데요
    두개언어
    하는 아이들 어느날 순식간에 터져사 두개언어를 자유롭게

  • 11. 외모는
    '20.9.23 6:44 PM (112.145.xxx.250)

    아빠 닮은 것 같은데..말 늦은거야 그렇다치고 아이가 너무 방치된 느낌에 폭력적인 성향이 보여요. 그러면서 둘째 갖고 싶어 하는게 어이없어요.

  • 12. ...
    '20.9.23 7:04 PM (175.223.xxx.167)

    시터쓰면 저런 경우 많아요
    맞벌이 히터쓰면 된다고 쉽게 말들하는데....
    먹이고 재우는것만 하지 기본적인 양육훈육 없고
    중국인 시터들의 수준이란 ㅜㅜ
    애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핸드폰하느라 보지도 않고

  • 13.
    '20.9.23 7:22 PM (124.50.xxx.70)

    얼굴 엄마보다 이쁘던데요.
    조막만하고 또리또리하고,,

  • 14. ....
    '20.9.23 7:27 PM (118.176.xxx.140)

    미스코리아 엄마는
    몸매만 닮으면 되죠

    딸이 아빠닮아서 개성있고 예쁘던데요

  • 15. ....
    '20.9.23 7:28 PM (118.176.xxx.140)

    근데 애 앞에서
    그만 좀 싸우면 좋겠어요

    함소원은 너무 자기중심적인듯

  • 16. 요즘
    '20.9.23 7:30 PM (125.134.xxx.134)

    그 프로는 안봐서 자세한 속사정은 모르나 언어가 빠르고 못하고를 판단하기엔 아이가 너무 어리지 않나요.
    외모는 친할머니 닮은것같은데
    방송에 나와 전문가 도움 받으면 좋아지겠죠
    전 남편이 키우는줄 알았는데 시터가 있나보네요.

  • 17. 진짜
    '20.9.23 7:58 PM (1.239.xxx.16)

    하....어린아이를 두고 별말을 다하네요
    이래서 일부 연예인 아이들 오픈안하나봐요.....

  • 18.
    '20.9.23 8:22 PM (98.223.xxx.113)

    님들 너무 한 거 아니예요? 저도 방송 봤는데 20개월 아기가 그 정도면 느린 거 절대 아니예요. 먹을 거 못나누는 것도 당연한 개월수고요. 아이 발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의 집 귀한 애에 대해서 너무 막말하네요.

  • 19. 판박이
    '20.9.23 9:57 PM (222.112.xxx.81)

    아기가 할머니랑 판박이라서 너무너무 귀여움 *^ ^*
    다른 건 몰겠는데 할머니랑 똑같이 생겨서 너무 귀엽더라고요 ㅎㅎ

  • 20. ...
    '20.9.23 10:17 PM (182.209.xxx.39)

    근데 함소원 아기가 벌써 말 할 때에요?
    저희아기가 18개월인데 아직 엄마 아빠 우유 아니야 정도만 해요ㅠ
    함소원 아기는 21개월인데....
    울 아기도 말 늦는건가요? ㅠㅠ
    저는 저희애가 평균정도인줄 알았는데.. 쇼킹이네요

  • 21. 쿨한걸
    '20.9.23 10:32 PM (110.159.xxx.45)

    진화가 철없어 보이던데요. 본인이 좀 더 적극적으로 훈육해도 될텐데요 ㅠㅠ

  • 22. ..
    '20.9.23 10:34 PM (223.62.xxx.9)

    어디 할머니를 닮아 예쁘다는 건지..
    고모 닮았던데요

  • 23. ,,,,
    '20.9.23 11:19 PM (223.38.xxx.225)

    아이가 표정도 어두운 편이고 자기표현도 없는것 같아요
    얼굴만 봐서는 아이가 사랑받기보다 방치된 느낌이에요
    그러고보면 아이를 비교하기 뭐하지만 하영이 표정이 참 이쁜것같아요 항상 방긋방긋~~

  • 24. 보통
    '20.9.23 11:22 PM (125.177.xxx.106)

    딸은 아빠 얼굴 아들은 엄마 얼굴이죠.
    아빠 닮았어요.
    근데 정말 저런 식으로 키우면 자기 밖에
    모르는 애가 되는데...

  • 25. ..
    '20.9.24 12:01 AM (175.119.xxx.68)

    벌써 유치원 다닐 나이인가요

  • 26. 중국인
    '20.9.24 12:04 AM (121.176.xxx.79)

    예전에 소황제라고 할 정도로 아이들 오냐오냐 키웠잖아요 지금은 산아제한 풀렸지만 예전 산아제한때 아이들 육아방법은 그대로라 그러지 않을까요? 친할머니 아빠 다 중국인이고 엄마가 주양육자가 아니니...

  • 27. 방송
    '20.9.24 12:16 AM (116.41.xxx.121)

    안봐서 몰랐는데 아기가 몇개월인지 아시는분계신가요

  • 28. 혜정이
    '20.9.24 12:19 AM (218.48.xxx.98)

    갓난아기때부터 성질있었어요
    엄청징징거렸구요.기질적으로도 쎈아이 맞아요
    이러면 앞으로도 훈육도어렵고 키우기 힘든건사실.
    게다가 부모도 둘다 성격이까다롭고 싸움도 잘하니 애가 환경이좋을리가없죠
    엄마아빠가 달라져도 혜정이 기질은 어쩌지못해요.

  • 29. 애들
    '20.9.24 6:21 AM (182.224.xxx.120)

    기질은 타고나요

    말 이상하게 꼬맹맹이 소리하던 현영..요즘 mc보는..
    그집 딸도
    아기때부터 육아예능에 나올때보니
    보통 아니라서 엄마 눈물다 빼놓던데
    아무리 아이가 영악하게 잘한다해도 주위사람들이 힘들죠
    아이가 달라졌어요에 초창기에 나와 오은영선생님 지도로 달라진 결말 보였던 아이가
    용인의 모 중학교 다닐때 학교에서 제일 문제아였어요

  • 30. 18년
    '20.9.24 9:59 AM (222.120.xxx.44)

    12월 생이라, 세살이라도 두 살이나 마찬가지겠어요.

  • 31. 함소원
    '20.9.24 11:51 AM (223.62.xxx.114)

    진선여고 같은 반이었는데
    얼굴 갈아 엎은건 아니에요.
    그때도 유명했어요.
    다리 엄청 길고 얼굴 엄청 작고 ㅋㅋ
    코가 좀 못생겼었지만 어제 안 보던 프로인데 우연히 인터넷 보니 그 얼굴 있더라고요. 여기저기 손은 봤겠지만 몇몇 연예인처럼 갈아 엎은 정도 아님.

  • 32. 뭐여
    '20.9.24 1:49 PM (203.100.xxx.248)

    판 깐 원글님 및 20개월 아기 품평 거드는 분들. 스스로 부끄러운 것 좀 아시기를...

  • 33.
    '20.9.24 2:57 PM (210.100.xxx.78)

    82쿡은 무조건 까고 안달났다
    여자연예인은 다 갈아엎었대

    그런말하는 여자는 본인얼굴갈아엎어도 연예인 발가락도 못따라감

  • 34. 00
    '20.9.24 3:22 PM (1.235.xxx.96)

    두돌도 안된 두살인데 뭔말을해요ㅡㅡ;
    얘가 덩치만 크지 나이는 어리던데

  • 35.
    '20.9.24 4:37 PM (114.203.xxx.61)

    아는 언니
    심리학박사 자폐전문 치료상담사로
    일하러나가니 육아전담하시는 분 썼어요
    20년전 500벌때 였었는데
    강남에서 아이돌보기로..아주유명한 아주머님께 거의 월급몽땅 가져다 바쳤었어요
    때되면 선물에
    미쿡까지 원정..도우미가신다더라구요
    아이가
    완전 머리좋음요ㅜ
    그언니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 36. ㅇㅇ
    '20.9.24 4:56 PM (61.80.xxx.44)

    애기가 귀엽더라구요 ..근데애기 표정이 어둡고

    웃는걸 못봤어요 ..진화가 들어와서 함소원이랑 말다툼 하니 애기가 혼자 방에

    들어가 털석 주저앉으며 대성통곡 하는거 보니 마음 아프더라구요 ..제발 아이 앞에서 큰소리로 다투지 말지

    둘다 왜 저러는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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