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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운동 다니는 동네 엄마들

ㅇㅇㅇ | 조회수 : 22,459
작성일 : 2020-09-20 13:41:31

헬스장이나 요가 필라테스 같은거 다녀도 되는건가요?
아무리 마스크 쓴다지만 숨 헐떡 거리다보면
감염 위험 있지않아요??

동네엄마들 다들 다니네요
기가 막혀서..
IP : 223.38.xxx.3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20 1:48 PM (218.144.xxx.185)

    다니는사람들은 다 다닙디다

  • 2. ㅇㄱ
    '20.9.20 1:49 PM (117.111.xxx.83)

    회사도 가지말고 다 스톱해야지요

  • 3. 마스크
    '20.9.20 1:52 PM (211.36.xxx.50)

    제대로 착용하면 뭐가 문제죠??

  • 4. 에구구
    '20.9.20 1:53 PM (175.196.xxx.109)

    절대로 안되지요
    협조해야만 이겨냅니다

  • 5.
    '20.9.20 1:54 PM (106.101.xxx.217)

    마스크하고 하던데요~
    어지간하면 집에와서 샤워하더라고요~

  • 6. 저는
    '20.9.20 1:56 PM (223.62.xxx.135)

    안하지만 마스크하고 안전수칙 지키면 뭐 그리 문제가 될까요?
    차라리 종교모임이나 다단계가 문제지 싶은데요.

  • 7. ㅇㅇㅇ
    '20.9.20 1:57 PM (39.7.xxx.115)

    전부 몸매 동안때문에
    원글님만 안하고. 있어요
    다들 마스크 입에만 대고 강사는 미모 가릴까봐
    투명 마스크 걸치고 하더군요

  • 8.
    '20.9.20 2:06 PM (121.167.xxx.120)

    코로나 위험 감수하고 하겠지요
    제주도에 추석때 20만명 놀러가는것 처럼요
    설마 내가 걸리겠어 이런 마음으로요

  • 9. ....
    '20.9.20 2:07 PM (223.38.xxx.104)

    요가필라테스 다닙니다.
    입구에서 발열체크, 강사kf94마스크쓰고 운동 요법 설명하고
    수강생들 마스크 꼼꼼히 착용후 운동만 합니다.

    불안함은 있지만 서로 조심하느라 마스크 내리지 않고 운동맘 하다 갑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것 보다 최대한 조심하며 생활하는게 저는 더 나은것 같아요.
    코로나블루에 집에만 있는것도 힘들고

    만약 걸리면 누구 탓은 할수없지만..

  • 10. 저도
    '20.9.20 2:10 PM (58.239.xxx.220)

    실내운동 소규모로 하는데 늘보는 아짐들이고 해서 운동하는데 별다른거못느껴요~지금 몇달째 계속하고있고 마스크쓰고 열체크하고 손소독제바르고 열씸히 하는중요~

  • 11. ...
    '20.9.20 2:17 PM (1.241.xxx.220)

    82는 몇몇 분들 자가격리 부심 좀 심한거같아요.
    전 추석 때 여행객들 그리 많은 것 이해안가는 사람이지만 그냥 일상 생활은 최대한 조심하면서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장기전이라서요.
    입장 시 채크하고 손소독하고 다녀와서 잘 씻고, 면역력을 위해서 성인 정도면 차라리 운동하는게 나을 것도 같아요.

  • 12. 가도 되죠
    '20.9.20 2:24 PM (110.8.xxx.127)

    금지한 것 아닌데 다니는게 왜 기가 막혀요.
    전 되도록이면 안 가긴 해요.
    학원 강사라 혹시라도 확진자랑 마주쳐서 검사라도 받게 되면 직장에 영향이 많이 갈 것 같아서요.
    하면서 각자 조심해야죠.

  • 13. ...
    '20.9.20 2:27 PM (223.62.xxx.142)

    네...
    남편도 회사 가지말라고 하세요

  • 14. ..
    '20.9.20 2:29 PM (118.223.xxx.43)

    기가 막히긴 뭐가 기가 막혀요
    마스크쓰고 하는데 왜요
    님은 집안에서 한발짝도 안나가요?
    마트도 안가고 산책도 안하죠?
    남편은 회사도 안가고 애들은 학교학원 절대 안보내시는거맞죠?
    어지간하시네

  • 15. 부심
    '20.9.20 2:29 PM (121.176.xxx.24)

    자가격리 부심
    심하게 동감 합니다
    왜 그리 타인에게 관심인 지
    나 내 식구 잘 챙기면 됩니다
    다 알아서 해요
    혼자 의식 있는 척

  • 16. 나옹
    '20.9.20 2:33 PM (39.117.xxx.119)

    하루 10명대일때는 요가 다녔어요.

    가서 마스크 다 하고 들어갈때 나갈때 손소독제하고요. 815이후로는 딱 끊고 안 가고 있고요. 10명대로 다시 내려 올 때까지는 안 갑니다만 그전에 다니던 요가원이 망할까봐 걱정은 되네요.

  • 17. 면역력
    '20.9.20 2:43 PM (120.142.xxx.201)

    중요한 이때 운동 열심히 해야한다 생각해요
    이미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이때 운동이 살아남을 길일지도.

    할거 하고 살아야지 언제까지 은둔하고 살 수 없어요
    다 장사하고 일하는데 전업 아줌마들이 유난 떠는거 웃겨요
    공기 전체에 떠돌아 옮는 것도 아니고 위생에 힘쓰고 살아야 하는 수 밖에.

  • 18.
    '20.9.20 2:48 PM (222.232.xxx.107)

    이런글에 이런 댓글 꼭달리죠.
    ---회사도 가지마라.
    진짜 뇌가 없는건지.
    회사랑 취미생활이 같은 급으로 논할 일인가요?

    게다가 전업들 유난떤다는 댓글은 뭔가요? 편가르기도 가지가지네요.

  • 19. ...
    '20.9.20 2:55 PM (223.38.xxx.72)

    저도 필라테스는 이번주부터 다시 가기 시작했는데 강사님 포함해사 모두 마스크 잘 쓰고 있고
    그렇게 숨 헐떡대는 운동은 아니라 괜찮은것 같아요

  • 20. 아이러니
    '20.9.20 2:57 PM (223.33.xxx.98)

    진짜 유난의 끝
    위에서 다 말했네요
    제 친구는 자기딸 친구도 못만나게 하고
    딸을 회사에 데리고 다녀요 ㅋ
    자기가 같이 있으면 코로나 피해지나요?
    저 외식했다하면 잔소리 그러면 안된다 하면서
    자기언니 식당 망하겠다 걱정해요

    조심히 운동하는건 걱정이고
    본인들 조심히 마트가고 산책하는건 정당한건지
    님이나 집에서 한발짝도 나가지 말고 조심하세요
    재수없으면 열심히 일하러 나간 남편이 걸려오는겁니다

  • 21. 이쯤되면
    '20.9.20 2:59 PM (122.36.xxx.189)

    코로나는 우리가 어찌해도 안없어질거 같아요
    그냥 독감처럼 같이 가는거에요
    지금 사스나 메르스도 없어진건 아닌거 알고 계시지요들?

  • 22. 저는
    '20.9.20 2:59 PM (59.6.xxx.181)

    다른것보다 Kf마스크 쓰고 운동이 될까 싶어요..숨차쟎아요.. 호흡도 그렇고..답답할것 같은데..운동다니는건 코로나 걸려도 감수하겠다 하고 다니는걸테고 본인들이 선택한거니 어쩔수없구요

  • 23. 일하는거랑
    '20.9.20 3:00 PM (61.102.xxx.167)

    운동하는거랑 어떻게 같은 선상이 놓고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일하는건 어쩔수 없는 경제활동이죠. 일해서 돈 벌어야 밥 먹고 사니까요!
    그래서 조심한다고 대부분 회사들 재택근무 시키고 하잖아요??

    운동 안하면 밥 못먹어서 죽어요???

    그걸 왜 같은 논리로 밀어 붙이나요??
    이상한 사람들 많네

    정 운동 하고 싶으면 마스크 쓰고 혼자서 공원 같은데 죽어라 걸으세요!
    옆 사람 하고 말 안하면야 가장 걸릴 확률이나 전염시킬 확률이 낮죠.

    초기에 운동시설에서 많이 확진자 나왔잖아요.
    운동 하고 또 그냥 가요? 아줌마들 우르르 모여서 밥 먹고 커피 마시고 하고 헤어지더구만

  • 24. 자가격리
    '20.9.20 3:07 PM (39.117.xxx.106)

    부심이라니 기도 안차서리 조심해서 나쁠게 뭐 있다고 안전불감증이라고 싸잡아 욕하면 좋나요?
    미세먼지때 마스크쓰면 유난떤다 욕하는 사람들 떠오르네요.
    전염병이 혼자 잘해서 잡히는것도 아니고 어디서 어떻게 퍼질지 모르는거니
    온국민이 거리유지하고 마스크잘쓰고 손잘씻고 조심하자고 귀에 딱지가 앉도록 홍보하는데
    이러니 코로나 잡힐일은 요원한거 같아요.
    80이나 94쓰고는 숨차서 운동 못하니 다들 덴탈쓰고 하는데
    조금만 운동하면 땀으로 젖어서 뭘 막기나 할까 싶은게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가나요?
    시에서 하는 체육시설은 운영중단하고 있지만 자영업자들은 생계가 달려있으니
    닫아라 강제하지 못하는건데 개인이 스스로의 안전을 위해 안가는게 맞는거죠.
    회사야 먹고살기위해 어쩔수없이 가는거고 마트나 가게도 대화를 하거나 땀흘리고 숨을 헐떡거리진 않잖아요.
    카페,식당도 금지하는 마당에 다른 대체할 수 있는 운동을 찾으면 되지 왜 꼭 센터를 가서 해야하는지.
    저도 수영헬스 못해 속상하지만 뒷동산 올라다니고 걷기운동하고 참고 있어요. 집에서 홈트하구요.
    혼자 걸려 아프던 말던 관심 안가지고 싶은데 그 사람들로 인해 바이러스가 더 퍼질까봐 걱정하는거예요.
    건강하자고 하는 운동인데 내 몸을 위험 한가운데 던지며 괜찮겠거니 하는 모순.

  • 25. 밀도 줄이기
    '20.9.20 3:10 PM (175.193.xxx.206)

    갈사람 가니까 안갈사람은 안가줘야죠. 뭐든 그자리서 먹어야 제맛인 음식도 다 포장 해 오네요.

    운동하기 좋은 산책로 있는데 사람들 없을때 가보고 싶네요. 2.5단계 이후로 안가봤는데 궁금하네요.

  • 26. 아이고
    '20.9.20 3:12 PM (59.7.xxx.110)

    걱정되서 올린글에 왜이리 뾰족한지 ㅠ
    저도 걱정되던데요
    실내고 숨헐떡거리게되고
    이사람 저사람 만진 기구들 만져야되고

  • 27.
    '20.9.20 3:51 PM (175.123.xxx.2)

    돈벌러 가서는 코로나 안 위험한가요
    코로나때문에 아무것도 못할거면 집에서 나오지 못하게 해야지요ㆍ생활은 조심스럽게 해가면서 스스로 에게 맡길수 밖에 없는거에요ㆍ

  • 28. 부심
    '20.9.20 4:01 PM (117.111.xxx.182)

    부릴만하죠 철저하게 하는 분들한테 미안해 하는게 맞죠
    얼마전 공원 운동기구에서 자리차지하려고 쌈난거 보고
    이 시기에 운동에 목숨걸고 저러는게 도무지 이해가...

  • 29.
    '20.9.20 4:35 PM (223.38.xxx.12)

    세상어 젤 재수없는 사람이 부심있는 사람

  • 30. 네...
    '20.9.20 6:21 PM (223.62.xxx.186)

    뇌 있어요.
    회사 다니고 있고요.
    조심해서 생활하고 있어요.

  • 31. 기가막힐것
    '20.9.20 6:32 PM (114.203.xxx.61)

    까진없구요
    사람간 간격 충분하고
    코로나창궐시부터 마스크없인 운동못하던
    곳이라
    가보면. 운동하는 분들 3~5명 안넘네요

  • 32. 민간인사찰
    '20.9.20 9:48 PM (118.223.xxx.84)

    마스크 쓰고 하는거야 뭐라하면 안되죠..문제는 우리동네 운동할수 있는 운동장에 마스크 안한 여자들이 너무 많아요.남편은 쓰고 여자는 안써요.그래서 제가 뭐라고 하면 째려보면서 안쓰는 여자도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그남편한테 남편이냐고 저 여자분 안쓰고 걷는것도 아니고 뛴다 말 좀 해달라고 했더니 남자는 수월하게 말해주더라구요..그러더니 가만보니 남자한테 신경질 내더니 둘이 같이 집에 가더라구요..대 환장파티..그걸 운동하러 가면 열에 2명 꼴로 봐요.우리동네는 여자가 개념없는지 이십대 커플도 그렇더라구요..노답.

  • 33. ... ..
    '20.9.20 10:36 PM (125.132.xxx.105)

    어떤 식으로 어느 정도 조심하면 단체 활동이 가능한지 파악이 된다면 좋은 일이라 생각해요.
    그냥 무조건 다 안 할 순 없어요.

  • 34. ㅜㅜ
    '20.9.20 10:56 PM (119.64.xxx.11)

    저는 공원, 산책로
    걷기만 하는데ㅠ

  • 35. ...
    '20.9.20 11:50 PM (1.241.xxx.220)

    39.117.xxx.106
    님아. 나도 운동도 홈트만하고, 대중 교통도 안타고, 마트도 잘안가는데
    수칙 잘지키며 가는 사람들 욕 안해요.
    하지만 마스크 안쓰는 사람들 오라지게 욕하구요.

  • 36. ㅇㅇ
    '20.9.21 8:59 AM (175.114.xxx.36)

    락다운은 아니잖아요
    마스크끼고 거리지키며 하는거까지 뭐라할 수는 없죠

  • 37. ㅇㅇ
    '20.9.21 9:07 AM (125.180.xxx.185)

    수칙 지키며 사는데 문제인가요? 그정도도 불안하면 불안한 사람이 집 밖으로 안 나오면 됩니다.

  • 38. 안전수칙
    '20.9.21 10:08 AM (112.151.xxx.122)

    마스크,발열체크, 기구 옮길때마다 손소독제
    다른회원과 간격유지 그러면서 해요
    면역력 떨어지면 더 위험하다 싶어서요
    운동 열심히 하는 사람들
    건강 염려증도 있는 경우 많아서
    철저하게 지켜요
    샤워도 귀가해서 집에서 하구요

  • 39. ...
    '20.9.21 10:15 AM (58.226.xxx.77)

    운동강사들, 운동시설들 다 굶어죽으라고요?
    원글님이 책임지십니까?
    방역수칙 철저히 하면서 합니다.
    경제는 어느 한쪽이 무너지면 다 무너집니다.

  • 40. 222
    '20.9.21 10:23 AM (125.142.xxx.124)

    기가막힐 꺼까지야///

    저 다닙니다. 2.5단계로 거의 한달 못다니다가
    저번주 월요일부터 다시다녀요/

    회사는 어찌다니고 대중교통은 어떻게 타나요.

    2.5단계일때는 당연히 안다니지만.
    그리고 동네가 감염불분명 환자 마구 쏟아지면 못다니겠지만/
    지금 주 3회 조심해서 다니려고합니다.
    물도 나와서 마셔요

  • 41. 운동
    '20.9.21 10:36 AM (218.48.xxx.98)

    꽤 많이다니더군요
    어제 여주아울렛갔다가 사람이 얼마나 미어터지던지'
    갓난신생아도 쪽쪽이 물려데려온엄마들 그냥 유모차타는애기들
    친정부모님모시고온 딸들 등등 엄청많았어요

  • 42. 아이
    '20.9.21 10:37 AM (223.38.xxx.28)

    제 주위 몇몇은 다 가리고 철저히 방역 지키며 운동한대요. 그런데 운동 끝나고 모두 모여 커피 마시고 밥먹으러 다니고 6월엔가는 1박 여행도 같이 가대요. 그럴거면 운동할 때 마스크 왜 쓰냐고 물어본 적 있어요 지들도 대답 못 함ㅎ

  • 43. ㅇㅇ
    '20.9.21 11:16 AM (218.237.xxx.254)

    지하 골프연습장, 헬스장. 마스크 폼으로만 하고 좀만 땀나면 다 벗어던지고 ,, 돌아다니더만요

    심지어 답답하다고 골프연습장 문도 활짝 열어젖히고,
    사우나가서 같이 샤워하던데 당연 걸리는 거야 감수하겠죠

  • 44. ???
    '20.9.21 11:22 AM (165.225.xxx.169)

    정부에서 운동 하지 말라고 금지시킨것도 아닌데.. 왠 부심..
    마스크 잘 하고 운동 하는 사람 많아요.

    샤워실에도 사람이 없어요..

  • 45. 질문
    '20.9.21 11:30 AM (182.214.xxx.203)

    여기서 질문 하나!
    마스크 잘 쓰면 1박 2일로 4가족 16명이 떼거지로 여행 다녀오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난 진심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던데 마스크 잘쓰고 다니면 문제 없다는 논리네요
    여행가고 싶으면 본인 가족들끼리만 조심히 다녀오지... 저도 부심 부리는건가요?

  • 46. .....
    '20.9.21 11:42 AM (220.123.xxx.111)

    운동 그렇게 몰려서 다니다가
    코로나 걸려 온 가족 직장도 학교도 못가고
    후유증 와서 평생 숨차게 되면

    그제야
    아~~~~ 그까짓 운동이 뭐라고 그러고 다녔을까.
    후회해도 늦는 거죠.

    원래 누구나 설마 나한테?
    난 운동 말고는 다 조심하고 다니는데?
    뭐..
    그렇게 생각하기 마련이니까요..

    먹고 사는 일 아니면
    다 안해도 되는 일이죠 지금은.

  • 47. 전 그냥 다녀요
    '20.9.21 12:23 PM (221.140.xxx.245)

    이러다 코로나 감염되면 ㅡ 동선공개 되면서 열나게 욕 먹겠죠.
    그런데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순 없잖아요.
    필라테스 학원도 문 닫게 생겼고
    우리가 돈을 써야 경제는 돌아갈테고...
    엄청난 딜레마고 그래서 정부도 이랬다저랬다 하는거고
    거기 우리도 맞춰 살아야죠모

  • 48. ...
    '20.9.21 12:24 PM (211.218.xxx.194)

    줌바댄스 난리난거 보면 위험하죠.

    다만 강사가 사회생활전혀 안하면서 소수정원 수업하면 좀 다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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