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4시간 소요고요.
운전하는 친구에게
1.말차 시루 하나 사준다.
2. 말차 시루와 점심용 빵도 사준다.
3. 말차 시루와 점심은 근처 식당에서 사준다.
세 가지 중에 골라주세요.
친구도 저도 가고싶어서 가는 거고요.
왕복 4시간 소요고요.
운전하는 친구에게
1.말차 시루 하나 사준다.
2. 말차 시루와 점심용 빵도 사준다.
3. 말차 시루와 점심은 근처 식당에서 사준다.
세 가지 중에 골라주세요.
친구도 저도 가고싶어서 가는 거고요.
친구도 빵 사면 되지 님이 왜 사줘요?
제가 얻어타는 입장에서 기름값과 운전하는 수고에 대해서 저도 뭔가를 헤야할 것 같아서요.
장거리고요.
가고 싶은거면
사실 안사주어도 됩니다.
저 자차고
장거리 운전을 싫어해서
수도권 골프장 정도 가지만
친구가 정말로 가고 싶음
운전을 좋아하네요.
톨비.유류비 생각해서 2.3 중 하나하면
친구가 다음번에 자신이 내지싶네요.
빵은 각자
밥을 원글님이 사세요
밥을 사세요
식사와 기름값
누가 먼저 가자고 했나요?
기차타고 가면
SRT비용 들어가잖아요.
밥 사심 간단하겠네요.
빵 사고 싶어 가는 친구에게 빵 케익은 말고 식사대접이나 주유
밥
기름 중
친구보고 선택하라고 해보세요
사양하면 내 마음 편하려고 그런다하고요
친구가 지인들과 성심당 다녀왔다고 하길래
제가 다음엔 같이 가자고 했어요.
저의경우 친구도 갖고싶다고 했어도 친구가 먼저가자고했어도.
얻어타느거니 밥사죠
친구끼리 그냥도 한번은 사줄수있는밥 ~
넉넉하게 주는 거죠
친군데 야박하지 않게
빵은 각자 내고
맛있는 점심 산다
대전 맛집 괜찮은 곳에서 점심을 산다
롯백 지하에 성심당 돈까스 싸고 맛있어요. 그것도 사주시고 말차시루도 사주세요.
오는길에 기름한번 넣어주고 밥산다
한번 다녀 왔는데
또 가고 싶을까요.ㅠ
그쯤이면
괜찮은데서
사주시던지
담번 성심당 모임길에
끼워달라심이 ㅠ
밥과 커피..
오는길에 기름한번 넣어주고 밥산다
그냥 넉넉히
톨비 내주고 점심 사겠어요
밥 맛난거 사면 됩니다.
기름 값까지 줄 팔요가 있나요?
친구는 작년에 두 번 갔었대요.
저는 한 번도 못 가봤거든요.
가기 전에 점심은 제가 산다고 말하고
가서 시루나 빵을 사줄지 주유비를 내줄지 결정할게요.
점심 값이 너무 적게 나오면 시루나 주유비를 주고요.
왕복 4시간~~ 가고싶은 마음이 누구가 더큰지요?
운전~ 힘들어요 기름값,톨게이트,주차~~등등
운전자 가고픈맘 안크면 안간다~~1번
맛난 점심 정도면 좋을것 같아요
가고싶은 건 친구가 더 가고싶을 거예요.
저는 빵을 안 좋아하고 친구는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래도 주유비와 운전 수고를 생각하면 제가 뭔가 해줘야 하고요.
저는 한 번 정도만 갈 듯 해요.
유명한 곳이고 빵 좋아하는 천주교 지인들에게 선물하고싶은 거라서요.
밥만 사셔도 충분해요.
제가 친구 입장이면 밥 사주면 너무 고맙겠는데요?
어차피 나 혼자 가도 차 기름 드는 걸.
시루와 점심 둘 다.
저 운전하는데 그냥 밥이랑 커피만 사주면 좋겠어요.
운전자가 가자고 했으면 기름값, 빵 안사줘도 돼요.
저라면 밥 사고 커피 사준다... 정도요.
톨비는 하이패스 자동이라 돈 받기도 그렇고 기름값 준다고 하면 거절할 거예요.
혼자 기차타고 갔다올려면 비용은 둘째치고 얼마나 힝들까요
그거 생각해서 넉넉하게 사주세요
원글님 마음이 예쁘세요^^
친구분께 원글님이 알아서 잘하실듯 하고
저는 순수롤, 보문산메아리 추천합니다.
저는 사과잠봉뵈르샌드위치와 고기샌드위치 추천요
친구도 가고 싶은데 동행하는거라면, 가서 밥 한끼 사면 될 듯 해요.
주유비 넉넉히만 해도될듯
같이가면 그친구도 좋죠
그냥 깔끔하게 주유비 5만원 봉투에 넣어 준다. 점심은 어차피 빵을 먹어서 따로 안 먹을 것 같은데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추천도 감사합니다.
성심당을 드디어 가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유비는
신경쓰일거 같아요.
드라이브 좋아하는 친구같은데
맛난 밥 사주고
담번에 친구가 사면 될듯요.
밥이랑 커피요~
주유비 봉투에 넣어준다 좋네요.
밥은 비싼거 아니면 기억에도 안남아요.
운전한 수고가 있으니 주유비는 줘도 좋을것 같아요.
주유비 5만원 카카오페이로 보내보세요.
원글님도 가고 싶은 상황에 친구덕에 편히 가는 것이 확실히 크잖아요.
저도 원거리 지인차 타고 갈 때 왕복으로 가면 예의상 주유비로 보태라고 고맙다며
출발 하루 전에 미리 보내거든요.
5만원 보내는데 서로 부담 안되고 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항상 고마워했어요.
봉투로 주는 것보다 카카오페이 보내는 게 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훨씬 낫더라고요.
원글님 입장에서는 할 도리 다 했기에 도착해서는 빵이든 식사든 더치페이 하시고요.
이렇게 하시면 더치페이 할 때도 마음이 편합니다.
케잌부띠크 2층 경양식
메뉴 추천해요. 파스타 피자 커피 등..
말차시루 줄 2시간 걸린다는데 가능하시겠어요
원글님을 위해 가는 게 아니라 친구 분도 가고 싶어 가는 거니 주유비 5만원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라면 점심도 성심당 빵으로. 친구 분도 동행 있으니 더 재미있을 거예요.
재미있는 당일 여행 되시겠어요.
돈 말고 가서 먹을 밥 커피 사주세요 재미있겟어요
여행 삼아 갈 거고
오픈 전에 갈 거예요.
너무 늦게 도착하면 빵 받은 분들이 저녁에 드셔야 하니까 오전 중에 집에 도착하려고요.
받은 분들이 점심이나 간식으로 드실 수 있게요.
친구에게 물어보겠습니다. 기름비or 밥+커피 둘 중 선택하라고요. 친구가 같이 가자고 하지만 운전도 해서 편하게 가는 거잖아요. 빵은 각자 구매요~^^ 즐거운 여행 되시어요~~
이건 친구분 얘기도 들어봐야죠.
두번이나 다녀왔는데 원글님이 가고 싶다고 하셔서 가시는건지 친구분이 먼저 원글님 안가봤으니 가고 싶으면 가자고 하신건지.
차량 제공 운전 제공에 감정 생기는거 많이 봐서요.
어쨋든 친구분의 선의로 가자하시는거니 저같으면 최대한 챙기시는걸 추천합니다.
친구가 가자고 한게 아니쟎아요. 그냥 다녀왔다고 한건데.. 날도 추운데 나중에 가면 좋을 듯,,
친구는 1년에 평균 2번은 가요.
이렇게 가게된 게 10년도 넘어요.
같이 가잔 말을 제게 한 번씩 했었지만 너무 멀고 제가 빵을 안 좋아해서요.
근데 성심당이 엄청 유명해지고 그래서 한 번 가볼까 생각한 게 작년 가을이었고 그때 친구가 지인들과 같이 다녀 왔다고 해서 다음엔 같이 가자고 한 건데 이번에 간다고 같이 가겠냐고 했어요.
친구는 매년 가고 길도 잘 아니까 같이 가자고 한 거지 남의 차 타는 게 저는 편하지않아서 웬만하면 안 얻어타거든요.
신세진 거 갚는 게 더 스트레스라서 몸은 고생하더라도 신세 안 지는 게 마음은 더 편해요.
친구에게 돈을 줘요 그것도 봉투에
노노
마음이 담긴 빵 넉넉하게 사주고
밥도 사주겠어요
남도 아니고 친군데 여긴 늘 야박해
주유비 5만원 gs같은 주유권 or 카카오페이 선물-> 이게 제일 좋아요
왕복 운전도 친구가 하고 톨비, 기름값만해도 5-6만원 나와요
점심값 끽해야 (성심당 식당경우)만원-만오천원 땡 입닦는거 정말 너무 쪼잔해요
친구가 먼저 가자 했데도 운전하는 사람 차 감가, 주유톨비, 왕복운전 피로등.. 정성적가치 쳐주세요
운전 안하는 지인 둘이 너무 가고싶어해서
제가 제치로 제돈으로 톨비 기름값내고 왕복 5시간 예상하고 갓다왔는데
왕복+대전시내 이동 포함 토탈 9시간 운전했어요.
허리가 끊어질듯이 아프고 추억이나 엉덩이 붙일틈도 없이 이동이동이동이었어서 두통이 지끈지끈 했었어요.
기름값 톨비는 내가 태워준다고 했으니까 안줘도 되는데 네가 고생했지 우리는 즐거운 추억이었다고만 해주면 됩니다.
모두 즐거웠고 다음에 또가자고 하는데 마음속으로 손절함. 운전 독박으로 너무 오래하면 내가 기산가 싶고 그렇게 거기만 갓다오는게 목적이면 집에있는 차로 대리써서 가지 싶어요.
왕복 기름값 넣어주고 운전 피로 풀어줄 맛난 점심 사주기.
빵은 친구가 사고 싶은 거 맘껏 사게 두시고요.
상황따라 알아서 하세요
님이 알아서 섭섭치않게 잘할거 같네요
식사 시간도 없고 차 마실 시간도 빠듯하고... 말차시루 이번에 나온 거라 못먹어봤을텐데. 성심당 도착해서 사주겠다고 하셔요. 말차 싫다 하면 그 자리에서 빵값 일부로 대체. 최소 5만원 가량 빠이든 식사든 보답하면 좋을 듯.
친구 가는 길에 말동무겸 간건데 주유권이나 돈 주는거 별루에요. 점심 맛있는거 사주시면 친구가 커피는 내가 살게~ 할텐데 커피값도 오늘은 내가 쏜다! 하세요. 저는 그정도면 기분 좋은 하루일 듯. 다음에 갈 일 있으면 원글님이 운전하시면 되죠.
알아서 사고 싶은거 사게 하세요
사준다고 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구요 아니면 반대로 너무 많이 담을 수 있으니까요.
밥 사주시고 나중에 3만원 정도 기콘 보내는건 어떨까요?
님은 말차시루 안 사세요?
말차시루 인당 하나씩일텐데요
내가 먼저가자고한것도 아닌데 밥과커피면 되죠.
꼭 기름값 넣어줘야한다면 반띵.
저라면 이런경우 주유상품권을 주거나 기름을 넣어줍니다.
그래야 부채감?이 덜해서요.
시루나 밥은 별개의 선물이예요. 해도그만 안해도그만
친구도 애초에 가고싶었던거면..3번으로
내가 만약 간다하면 그정도 돈 더 들어요.
그런데 친구가 운전해서 자차로 가는거면 밥도 사주고.. 커피와 디저트까지
먹는건 다 내가 내고싶네요.
각자 원하는 빵은 각자가 내지만..
같이 먹는건 운전안하는 내가~~~..
점심값 내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빵만 사러 그렇게 멀리도 가는군요..
내가 가는 ktx 비용 감안해 기름 넣어주거나
커피쿠폰 줄래요
커피사주고 밥사주면 운전수고비 될거같아요
일단 내 교통비 줄고 편하게 가는거 잖아요
주유+점심 정도
친구도 어차피 가고 싶었던거 아니냐
그런 댓글도 있던데 그거랑 별개지요
내가 얻는 혜택에 대한 보답만 하면 되요
케익까지 사주면 받는 사람이 부담될거 같으니
주유+점심이 좋을거 같아요
밥이나 한끼 사세요.
솔직히 친구도 가고 싶으니까 가지. 님때문에 성심당 가는것도 아니고.
저도 자차 운전하는 사람인데, 점심만 사줘도 고마울거 같네요.
제일 베스트는 점심정도만 사면 될것같은데
이미 말차시루 사준다고
말해버렸으면...
빵은 개인 취향과 선호하는것이 다르니
각자 사는게 맞을것같고요.
빵 살때 이쁘고 작은 거 롤 하나 정도 얹어주세요
제가 댓글 잘 읽어보고 해볼게요.
제가 질문한 이유는
저는 이렇게까지 할 필요 없다는 말 많이 듣는 호구 스타일이고 친구는 거절을 안 하는 스타일이라 적정선을 알고싶어서 질문했어요.ㅎㅎ
그래도 왕복 4시간+@ 운전 수고와 기름값은 다른 때와 다르기에 조금 오버해도 될 듯해요.
주유비 5만원 카카오페이 적극 추천함돠
친구사이에 무슨 현금. ㅜㅜ
저라면 맛있는 밥과 커피 사겠어요.
무슨 친구사이에 주유비에 현금이랍니까?
친구도 가고 싶어서 가는건데요.
밥 사주고 정 성의 표시한다면 롤케잌 정도 얹어서 사주면 충분할건데요.
친구도 말차시루 사러간거 아닌가요?
그건 본인이 알아서 사겠죠,
친구사이라도 주유비에 식사 정도면 좋죠.
빵사러 가면서 밥을 뭐 수라상정식을 먹을것도 아니고.
아무리 내가 친구 어차피 갈거 말벗해준다 해도
내 체면 유지하려면
그정도는 해야 사람꼴이 우습지 않아요.
빵에 환장해서 가는거 아니고 같이 여행가는건데요.
기사 노릇 아니고 덕분에 가는 거잖아요. 편도 주유비면 충분해요. 저도 운전자예요
친구도 가고 싶어서 가는 거라고는 하지만
원글이 얘기 꺼내서 데려가고 싶은 마음에 원글과 같이 가자고 하는 거 아닌가요?
왕복 4-5시간 운전하는 거 정말 피곤한거에요.
객관적으로 지방운전 한번 하면 친구 입장에서는 차 감가삼각 주유 세차 노동력 투입되는건데
저라면 최소 주유비, 식사는 대접할 것 같습니다.
친구가 아니라 가족간에도 서로 받았으면 그 보다 더 주는게 좋죠.
그리고 이런 말 있잖아요. 줄까말까하면 주고 말할까 말까 하면 말하지 말아라.
친구도 가고 싶어서 가는 거라고는 하지만
원글이 얘기 꺼내서 데려가고 싶은 마음에 원글과 같이 가자고 하는 거 아닌가요?
왕복 4-5시간 운전하는 거 정말 피곤한거에요.
객관적으로 지방운전 한번 하면 친구 입장에서는 차 감가삼각 주유 세차 노동력 투입되는건데
저라면 최소 주유비 5만 + 식사 대접할 것 같습니다.
친구가 아니라 가족간에도 받았으면 그 보다 더 얹어 주는게 좋죠.
오는길에 기름한번 넣어주고 밥산다2222
친구도 가고 싶어 했던 거면,
그냥 기름값 대신 점심이나 사주면 됩니다.
친구 혼자 가도 운전해서 피곤한 건 매 한가지.. 억지로 차 태워달라는 것도 아닌데 댓글들이 과하네요.
밥은 사신다고 했으니
서로 빵 살 때 몇개 더 집어넣어 주세요.
피곤하니 커피까지 사신다면 충분해요.
저도 운전자고 친구들 태워다니지만
돈 받는건 택시기사 취급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별로에요.
다녀와서 수고했다며 스벅 2잔 쿠폰 보내주면 제일 부담없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