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4 5:09 PM
(1.241.xxx.50)
아이고 그만하길 다행입니다
2. .....
'26.1.4 5:11 PM
(110.9.xxx.182)
저는 임신했을때 뒤로 쿵.
만삭..ㅠㅠ
화장실에 신발말고 그냥 플라스틱 매트 큰거 깔아도 좋아요
3. 세상에나
'26.1.4 5:12 PM
(1.227.xxx.55)
피가 날 정도로요?
엄청 놀랐겠어요.
그만하길 정말 다행입니다.
4. Ss
'26.1.4 5:13 PM
(211.214.xxx.21)
저두 얼마전에 넘어져서 정신을 잃어서요. 알바 마치고 집에 도착 샤워 옷입고 병원 요 시간동안 기억이 없어요. 애들 말론 샤워하고 넘어졌서 병원가자고. 하는데 제가 샤워 마저 해야한다고 다 하고 얼굴 땡긴다고 로션까지 바르고 했던말 수십번 더 하고. 튓통수는 즌먹만한 혹이 나고..뇌에 이상은 없다냐요
5. ㅁㅁ
'26.1.4 5:13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대로 별일 없으시길
전문의들 말이 뇌가 사고에 참 취약하답니다
6. ...
'26.1.4 5:15 PM
(223.38.xxx.235)
천만다행입니다 액땜했으니 올해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7. ㅇㅇ
'26.1.4 5:19 PM
(1.243.xxx.125)
그만하길 다행이네요 가족이 있어 다행이고요
8. ㅇㅇ
'26.1.4 5:21 PM
(1.243.xxx.125)
욕조안에 샤워하다 거품에 미끄러져
갈비뼈 금간적도 있어요(욕실 들어가는 순간조심)
갈비뼈 금가면 진짜 아파요
9. ...
'26.1.4 5:22 PM
(221.147.xxx.127)
천만 다행입니다.
그 와중에도 경고의 글을 써주는
원글님 그 맘이 참 고맙습니다
욕실문 앞에 미끄럼 주의!라고
써붙여야 하나, 욕실문을 빨갛게 칠해볼까
생각해봤네요
10. jjgg
'26.1.4 5:29 PM
(61.101.xxx.67)
그냥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까세요 풀로 다 깔필요없고 변기나 세면대에 갈때 맨발로 갈수 있을정ㄷ 면적만 부분부분 깔아도 됩니다. 지저분하건 때껴도 상관없어요..다치는거 보다 나아요.
11. ㅜㅜ
'26.1.4 5:31 PM
(115.143.xxx.137)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욕실에서 잘못 넘어지면 진짜 사망사고로 이어지기도 한대요.
욕실 도기에(변기.세면대 등등) 턱이나 머리 부딪혀서요.ㅜㅠ
저도 한 번 넘어졌었어요.
12. 얼마나
'26.1.4 5:36 PM
(124.50.xxx.9)
놀라셨나요ㅠㅠ
낙상이 의외로 집에서 가장 많이 일어난대요.
하루 빨리 완쾌하시길 바라요.
앞으로는 더욱 더 조심하셔서 더 건강하게 더욱 더 안전하게 사실 거예요.
13. ..
'26.1.4 5:38 PM
(39.115.xxx.132)
어휴 저도 한발 딛자마자 벌러덩
넘어졌는데 저는 다해인지 꼬리뼈를 다쳤어요
아픈게 2년은 가더라구요
진짜 조심해야되요
그러고도 미끄럼방지 깔개 할까 그러다가
물때 곰팡이 때문에 그냥 살고 있네요
14. 다이소
'26.1.4 5:39 PM
(124.53.xxx.50)
다이소 미끄러지지않는 논슬립 욕실화샀어요
물때 끼면 미끄러지는것같아서 두개사서
이삼일에한번씩 베란다에 뒤집어 말리고
바꿔서 교체해요
15. ᆢ
'26.1.4 5:49 PM
(119.193.xxx.110)
너무 놀라셨겠어요
욕실 진짜 미끄러워요
빨리 잘 아물고 쾌차하시길 바랄께요ㆍ
16. 아리
'26.1.4 6:09 PM
(122.36.xxx.113)
아무래도 다시 그런일이 가족 누구에게라도 생긴다면 후회할까봐
논슬립 테이프 붙여야겠습니다.
언니친구동생분들의 충고와 위로에 마음에 막 간질간질 합니다.^^
감사합니다.
17. 물기조심!
'26.1.4 6:14 PM
(117.111.xxx.254)
바닥에 물때 끼거나 물기 있으면
욕실화 신어도 미끄러워요.
괜히 맥도날드 화장실에
경고판이 있는게 아니죠.
18. 판다댁
'26.1.4 6:24 PM
(172.224.xxx.2)
인테리어할때 바닥타일이약간거친거로해서쓰구요
광택나는 타일이면 슬리퍼신어야겠네요ㅠ
전 건식으로써서 미끄러질일이 거의없어요. 사람일은 모르지만 .새로인테리어하시는분 고려해보셔요.
화장실은 욕조를없앴는데 샤워부스샤워할때 앉아쓰는 의자써요. 강추해요
19. ㅇㅇ
'26.1.4 6:27 PM
(223.38.xxx.87)
전 욕실에 욕실용 매트 깔았어요 욕실에서 넘어져서 경추골절로 전신마비된 분도 있더라구요ㅠ
20. 전
'26.1.4 6:38 PM
(121.128.xxx.105)
그래서
논슬립 욕실화로 바꿨습니다. 고무가 좀 무겁고 값도 비쌌어요:
21. 에고
'26.1.4 6:48 PM
(61.105.xxx.17)
쾌차하시길
조심해야겠어요 ㅜ
22. 어머나
'26.1.4 7:14 PM
(211.206.xxx.191)
세상에 큰일 날뻔 했네요.
논슬립 욕실화,
샤워 의자 참고하겠습니다.
23. ...
'26.1.4 8:09 PM
(122.32.xxx.144)
ㅠㅜ큰일날뻔 하셨어요. 정말 조심해야 해요..
저도 그렇게 미끄러져 꼬리뼈 골절로 너무 아프고 힘들었어요. 다행히 문턱에 머리가 살짝 들려서 살았지 생각만 해도 끔찍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ㅜ
24. 주방이모들
'26.1.4 8:14 PM
(117.111.xxx.169)
식당바닥에 그리 많이 넘어진다고
손목수술도 몇번하고 ㅠ
25. ..
'26.1.4 8:37 PM
(211.246.xxx.4)
직장 아는분 어머니 90대
욕실에 미끄러져서 고관절 골절
고관절 수술후 못걷고 그대로 요양병원
수술후 한달만에 돌아가셨어요
26. 원글님
'26.1.4 8:43 PM
(58.236.xxx.72)
따뜻하신분 ~~~
27. 욕실화요
'26.1.4 8:53 PM
(60.36.xxx.184)
안 미끄러지는 욕실화 꼭 필요해요
28. 아리
'26.1.4 9:05 PM
(122.36.xxx.113)
몇몇 사례를 보니 불행중 다행이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휴..
제가 대표로 액땜했으니까 여러분은 올해 절대! 다치지마세요.
29. .....
'26.1.4 9:41 PM
(124.49.xxx.76)
원글님 큰일날뻔하셨네요 그래도 다행이십니다 올한해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30. 원글님
'26.1.4 9:46 PM
(223.39.xxx.66)
그래도 결과 이상없으시다니 큰 다행이십니다. 쾌차하세요
글 감사합니다.
31. 그만하길
'26.1.4 10:36 PM
(118.220.xxx.220)
정말 다행입니다
머리는 피가 나는게 오히려 낫다는 말도 있더군요
샴푸 못하는것도 겨울이라 다행입니다
32. --
'26.1.4 11:35 PM
(125.185.xxx.27)
머리카락을 밀고 스테플러로 찝었나요?
머리 이상 없어 다행입니다
33. 티거
'26.1.4 11:38 PM
(58.237.xxx.5)
와 정말 다행이예요
연말에 리조트 갔다가 남편 양치하는
사이 아들이 손씻으러 맨발로 들어가다가 딱 님처럼 넘어졌어요ㅠㅠ 넘 놀라서 애가 소리도 못내고 울어서 넘 놀랐죠
그나마 다행인건 문지방이 허접한 나무인지 타일보다 덜 딱딱하더라고요...
그날밤 애 상태보느라 잠도 못자고 휴
진짜 미끄럽고 조심해야해요 경추골절 댓글보니 넘 무서워요 애뿐만 아니라 어른도 조심해야겠어요
34. 영
'26.1.4 11:41 PM
(121.131.xxx.225)
저랑 똑같게 사고나셨네요.
강아지 까지ㅋㅋ
물 없는샴푸로 감으면 돼요.
긴가민가 했는데 물 사용한거처럼 시원하고 괜찮더라고요.
35. 왜죠?
'26.1.5 6:57 AM
(121.127.xxx.156)
저런..큰일날뻔 하셨네요
그만하길 다행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수십년동안 화장실 들락거려 봤지만 한번도 미끄러질뻔한 적 조차 없거든요.
바닥은 대개 미끄럼 방지를 위해 표면이 맨들맨들한 타일 안 깔잖아요.
그런데도 미끄러짐이 발생했다는 말씀일까요?
물기가 잔뜩 남아 있으면 그리 될수도 있긴 하겠는데 바닥 구조가 물이 고이지 않도록 구배를 줘서 만드니까 원인은 아닐테고..짐작가시는 바도 없으세요?
36. 논슬립
'26.1.5 7:20 AM
(211.235.xxx.142)
한번 넘어지고 손으로짚어서 손목 몇달 찜질했어요 그이후 논슬립욕실화 비싸도샀구요
https://link.gmarket.co.kr/nMfjWtecu
82검색해서 노루표 논슬립큐 알게되어서 사서 뿌렸어요
https://link.gmarket.co.kr/xYfjWtecu
37. 황당
'26.1.5 7:46 AM
(121.134.xxx.123)
전 황당하게 아파트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다 미끄러져 넘어진 적이 있어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가려고 엘베 문이 열려서 발을 내딛는 순간
확 미끄러지면서 그대로 주저앉아서 엉덩방아를 세게 찧었어요ㅠㅠ
알고보니 평소에는 몰랐는데 엘베 문 앞 바닥에 아주 약한 경사가 져있었는데
청소부 아주머니께서 바닥 닦는다고 물걸레를 흥건히 해놓으신거예요ㅠㅠ
심지어 비누물이었나 싶을 정도로 발을 내딛자마자 발이 날라갔어요
그 때 얼마나 화가 나던지….
38. ...
'26.1.5 9:28 AM
(122.36.xxx.113)
맞아요. 발이 공중으로 날라갔다는 표현이 정확하죠.
지난주 너무너무 추웠던날 세탁기 돌린다고
화장실로 배수관 연결해서 쓰고 어제 뺄까말까
하다가 그냥 했어요.
막 화장실 들어가기 직전에 세탁이 끝났고
바닥에 물(아마도 섬유린스 성분이 약간 섞인)이
흥건할때 들어갔어요.
그래도 욕실화를 신었으면 괜찮을텐데 바보같이
맨발로 거기를 들어간게 실수죠.
궁금증이 풀리셨을까요~
39. 다이소에
'26.1.5 10:36 AM
(183.97.xxx.35)
미끄럼방지 욕실화 있을거에요
오래전 일본 100엔샵에서 샀는데
몇년이 됐어도 멀쩡
40. 말고
'26.1.5 12:31 PM
(125.189.xxx.41)
다이소 미끄럼방지 스티커있어요..
넙적한거
울집은 욕실에 야광 스티커 여러개 붙어있어요.
41. 미끄럼 방지
'26.1.5 5:54 PM
(61.254.xxx.71)
여러 방법들과 제품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