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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속보] 박원순 고소인 측 위력에 의한 성추행 4년간 지속

.. | 조회수 : 19,953
작성일 : 2020-07-13 14:12:03
http://news.v.daum.net/v/20200713140400166

박원순 "킁킁 냄새좋다. 와이프? 나 별거해"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007130045020498&select=&query=&user=&site=donga.com&reply=&source=&sig=h6jjGY2A6hRRKfX2hgj9Sl-ghhlq

[속보]박원순 고소인 측 "포렌식 통해 증거 수집, 경찰에 제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439095?sid=102

박원순 시장 고소인 측 "문자 및 사진, 지인과 동료 공무원도 목격"(속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4688510?sid=102

[속보]박원순 고소인 측 "셀카 찍자고 요구, 무릎에 입술 접촉"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439101?sid=102

[속보] 박원순 고소인측 “고소 동시에 박 시장에 사실 전달돼”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106961?sid=102

[속보]박원순 전 비서측 "비서직 지원한 적 없는데 발령"
http://n.news.naver.com/article/003/0009964435
IP : 117.110.xxx.165
1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13 2:12 PM (117.110.xxx.165)

    http://news.v.daum.net/v/20200713140400166

  • 2. ㅡㅡ
    '20.7.13 2:13 PM (111.118.xxx.150)

    비서 아니면 다른 직장 못구한건가.

  • 3. ..
    '20.7.13 2:13 PM (175.117.xxx.134)

    방송에도 안나와요. 대체 변호사나 옆에 누가 있는지 보이지도 않고

  • 4.
    '20.7.13 2:13 PM (210.99.xxx.244)

    근데 4년간 같이다님? 바보도 아니고 성인여자가

  • 5. 웃긴다
    '20.7.13 2:13 PM (110.70.xxx.98)

    진짜
    성추행 한달만 해도 고소하겠네요
    4년??. 뭐지???

  • 6. 증거가 있으니까
    '20.7.13 2:13 PM (175.223.xxx.11)

    미투가 아닌 고소를 했겠죠.
    증거 보여달래서 막상 보여주면 그땐 또 다른 식으로 고소인을 공격하겠지만.

  • 7. ㅇㅇ
    '20.7.13 2:14 PM (106.101.xxx.247)

    서울시장 비서란 여자가 4년을 참고 뭐함? 대체 그자리엔 어떻게 들어갔는지 의문이네

  • 8. ...
    '20.7.13 2:15 PM (108.41.xxx.160)

    여자가 봐도 말이 안 되는 짓을 하고 있네.
    너 바보니?

  • 9. ...
    '20.7.13 2:15 PM (14.45.xxx.221)

    이거 뭐야 제대로 하란 말이야

  • 10. 4년을
    '20.7.13 2:15 PM (115.140.xxx.66)

    참았다고? 그렇게 싫은데?

  • 11. 4년을 왜 버텼지
    '20.7.13 2:15 PM (106.102.xxx.123)

    고소인 증거 공개하십시요

  • 12. dma
    '20.7.13 2:16 PM (210.217.xxx.103)

    님들 남편들이 직장 상사한테 까이고 꺠지고 그들 주장대로 룸살롱을 억지로 끌려가서
    원치 않는 접대 자리를 영업이라는 이유로 하고도 또 꾸역꾸역 그 자리 지키는 거랑 딱히 안 달라보이는데?

  • 13. 댓글수준..
    '20.7.13 2:16 PM (1.233.xxx.120)

    박원순이 일생동안 진보시키려고 노력했던 성감수성을 지지자들이 박원순 이전으로 후퇴시켰네요.

  • 14. 하필
    '20.7.13 2:16 PM (223.38.xxx.69)

    tv조선에서만 방송해주네요..
    어쨌든 잘 봐볼께요

  • 15. 기레기들
    '20.7.13 2:16 PM (211.36.xxx.144)

    내용은 없고 쉽게 내는구나 ㄱㅅ

    그러고도 4년동안 왜 다녔을까?
    나 같음 비서직 그만 뒀을텐데
    웃긴다 진짜

  • 16. 역겹네
    '20.7.13 2:16 PM (222.108.xxx.82)

    고소인도 그 변호사도.
    아님말고식 아닌가. 공소권없음인데 정치적으로 뭘 노려 해먹겠다는게 아니면 뭐하자는 짓인지.
    해도해도 너무한다. 발인날.

  • 17. 개인적판단
    '20.7.13 2:16 PM (110.70.xxx.15)

    유감스럽게도 미통당 묻은 건 거르게 되었어요.

    저는 신뢰하지 않아요.

  • 18. 선거때
    '20.7.13 2:16 PM (119.149.xxx.74)

    터트렸음 훨 이득이었을텐데 왜 지금 이었을까요?
    서울시장 낙선시키고 본인은 긴시간동안 고통 당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 19. 이 문제에
    '20.7.13 2:17 PM (223.39.xxx.169)

    적극적으로 나서는 여성단체들 여기 있으면 보세요.

    김학의 피해자는 당신들이 지금처럼 잘 보호해 줬나요?
    김학의는 무죄받고 당당하게 잘 돌아다니는데...
    그때 그 피해자분은 텔레비전 나와서 정말 여러번 호소했는데 그때는 성폭력 관련 여성단체들이 무슨 행동이라도 했나요?

    진짜 저런 단체들에게 가는 내 세금이 아깝다는..

  • 20. ...
    '20.7.13 2:17 PM (175.223.xxx.5)

    와-! 대박-! 우리가 다 아는거 말고 다른 내용은 없는거?

  • 21. 참나
    '20.7.13 2:17 PM (119.203.xxx.107)

    4년씩이나 왜 그냥 있었을까?
    그리고 2017년에 그만 두었다는데
    왜 지금와서 .. 알수가 없다 . 믿을수도 없다

  • 22. ...
    '20.7.13 2:17 PM (211.226.xxx.247)

    http://m.youtube.com/watch?v=yShKe5FxlEE
    생중계하네요

  • 23. ㅠㅠㅠㅠㅠ
    '20.7.13 2:17 PM (211.246.xxx.8)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가해한 사람을 욕해야하는데
    4년간 참은 사람한테 왜 참았냐 거품을 무는 82쿡

  • 24. 보도도
    '20.7.13 2:17 PM (110.70.xxx.98)

    조선 티비

    창난하나
    안믿을란다

  • 25.
    '20.7.13 2:17 PM (121.136.xxx.37)

    일단 지켜보시고 반응하세요..다들 너무 흥분중..

  • 26. 그래서
    '20.7.13 2:18 PM (111.118.xxx.150)

    고소인 이력이 공개될수 밖에 없다.
    4년 성추행 당하면서까지 비서직해야 하는
    절박한 사유가 있는건지..
    지적 상태가 부족한지..

  • 27. 얼마전
    '20.7.13 2:18 PM (119.149.xxx.74)

    유시민 사건 때문인지 자꾸 색안경 끼고 보게되네요

  • 28. 4년동안
    '20.7.13 2:19 PM (112.151.xxx.122)

    증거만 수집하면서 살았나요?
    한번도 아니고
    한달도 아니고
    무려 4년동안을요?

  • 29. ....
    '20.7.13 2:19 PM (110.70.xxx.161)

    성인이 4년을 참다니..
    와 대단한 인내심이네요
    배울만큼 배웠을텐데...

  • 30. 이해가 안 돼
    '20.7.13 2:19 PM (222.120.xxx.34)

    왜 4년이나 참고 견디었을까요?

  • 31. ...
    '20.7.13 2:19 PM (108.41.xxx.160)

    박시장이 여대생 성고문 변론을 그 유명한 조영래 변호사와 같이 쓴 사람이고
    서울대 우조교 변호인이고....

    누가 믿을까?

  • 32. 고소인
    '20.7.13 2:20 PM (223.39.xxx.123)

    이자 피해자님
    지금 이들이 말만 말고 증거를 보여라 합니다.
    자비없이 텔레그램 사진 문자 다 공개하세요.
    지지자들 더러운 혓바닥 못 놀리게 꼭 공개해주세요.

  • 33. 4년동안
    '20.7.13 2:21 PM (112.151.xxx.122)

    아무에게도 말 하지 않았나요?
    4년동안 그냥 참으면서
    증거만 수집했나요?
    한번 두번만 수집해도
    고소 되는거 아닌가요?
    무려 4년을 당하고 수집해야
    증거 능력이 있는것도 아닌데요

  • 34. ...
    '20.7.13 2:21 PM (118.223.xxx.43)


    박원순 얼굴하고 매치가 안돼
    ㅠㅠ

  • 35. ...
    '20.7.13 2:22 PM (108.41.xxx.160)

    텔레그램 없단다.^^

  • 36. 보통
    '20.7.13 2:23 PM (110.70.xxx.98)

    성추행을 4년씩 참으면서 있는경우가 잘 없죠
    4넌 이거 진짜 구리네

  • 37. phua
    '20.7.13 2:23 PM (1.230.xxx.96)

    4년동안 차곡차곡 모아 놓은 증거 보여 주세요.

  • 38.
    '20.7.13 2:23 PM (112.151.xxx.122)

    이제
    증거를 다 보여주세요
    4년동안 모아뒀던
    증거 다 보여주세요

  • 39. ㅇㅇ
    '20.7.13 2:24 PM (110.70.xxx.106)

    이 글도 타사이트 퍼져서 조롱받기 딱이네요
    댓글 화려합니다.
    왜 참았냐??

  • 40. ..
    '20.7.13 2:24 PM (115.140.xxx.145)

    증거 보여주는거 찬성이요
    그러지 않음 신상털기. 음모론 그치지 않겠네요

  • 41.
    '20.7.13 2:24 PM (111.118.xxx.150)

    증거를 보고 얘기하겠다.
    저 여자가 누군데 말만 듣고 믿니.
    여자 왜구님

  • 42. ,,,
    '20.7.13 2:25 PM (108.41.xxx.160)

    서울시장 자리 차지하려는 게 목적입니다.
    한명숙 전 총리 뇌물 받았다고 조작해서 만들어놓은 자리라...
    특하 억울해 합니다.

  • 43. ㅡㅡ
    '20.7.13 2:26 PM (112.170.xxx.218)

    지금 기자 회견 나오는데
    4년간 고소인이 아무것도 안 한게 아니라
    처음에는 내부 고발센터에 건의햇으나
    계속 참으라는 식으로 별일 아니라고 무마했고
    부서를 옮기려고 했으나 서울 시장이 허락해 주지 않았고
    나중엔 옮겼음에도 지속적으로 음란 문자 음란 행동들을 했으며
    그수위는 점점심햇다잖아요

    7급 공무원으로 들어가는데 한 방에 박차고 나오기 쉽습니까?
    저라도 직장 생활에 최대한 피해없게
    완곡하게 거절하고 수 없이 나름대로 저항하고
    대부분의 여성 직장인들이 그렇게 반항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다 못견디면 저렇게 고소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도대체 왜들 그러십니까. 남자회원은 그렇다쳐요
    같은여성끼리는 연대해야죠
    김학의새끼문제도 당근이구요!!!
    진짜 요즘82분위기 정말 답답하고 화나네요

  • 44. ㅇㅇ
    '20.7.13 2:26 PM (110.70.xxx.106)

    증거봐야 믿는다니 그럼 증거공개 하면 되겠네요.

  • 45. ㅇㅇㅇ
    '20.7.13 2:26 PM (203.251.xxx.119)

    죽은사람은 말이 없습니다

  • 46. ㅇㅇ
    '20.7.13 2:26 PM (222.237.xxx.100)

    헉 기가막히네 매치가 안돼네
    4년동안을.징그럽다
    내용들이 쏟아져나오니
    숨을곳이 없었네

  • 47. ㅇㅇㅇ
    '20.7.13 2:27 PM (203.251.xxx.119)

    한명숙 전 총리 생각나네요
    검찰의 증인조작

  • 48. 윗님
    '20.7.13 2:27 PM (222.120.xxx.34)

    정말 이해가 안 되어서 그래요.
    4년이나 저런 엄청난 짓을 당하면서 왜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 있었을까요?
    공무원은 전보내신 내면 가잖아요.
    휴직도 가능하고...

  • 49. ㅡㅡ
    '20.7.13 2:27 PM (223.38.xxx.69)

    tv조선 지금 말하는 남자 뭔가요ㅋㅋㅋ
    버벅거리고, 한숨 쉬고, 말 더듬고, 눈빛은 왜 저럼 무섭...
    흥분상태네여 에휴.. 수준..

  • 50. 와..
    '20.7.13 2:27 PM (218.144.xxx.3)

    여기 댓글 진짜 가관이네요

  • 51. ..
    '20.7.13 2:28 PM (223.62.xxx.195)

    고소장 그대로네. 이 미친 문빠들 ..

  • 52. ...
    '20.7.13 2:28 PM (110.10.xxx.108)

    결국 거부는 하지 않았네요. 거부할 수 없는 위계에 의한 성폭력이라고 하네요. 피해자 좀 답답
    한 스타일인 것 같군요. 김지은도 좀 그래 보이던데.

    주변 편한 사람한테만 얘기했나봐요.

    구체적 문자 내용등은 기자회견에 없어요. 가짜 고소장 내용이예요

  • 53. 이 사람들이
    '20.7.13 2:29 PM (112.151.xxx.122)

    공무원 알기를 개떡으로 아나?
    공무원 밥그릇은 철밥통이에요
    그 철밥통 짤릴일 절대 없는 직장에서
    성추행을 시장으로 부터 당했는데
    4년을 참았다구요??
    왜요?
    철밥통을 차지 했는데
    시장이 뭐라고 그걸 4년을 참아요?

  • 54. ..
    '20.7.13 2:29 PM (108.205.xxx.43)

    님들 남편들이 직장 상사한테 까이고 꺠지고 그들 주장대로 룸살롱을 억지로 끌려가서
    원치 않는 접대 자리를 영업이라는 이유로 하고도 또 꾸역꾸역 그 자리 지키는 거랑 딱히 안 달라보이는데? 22222222

  • 55. 웃긴다
    '20.7.13 2:29 PM (110.70.xxx.98)

    자리 왜 못 옮겨요
    그때 이미 강렼하게 지금처럼 들고 나오지 그랬어
    아무리봐도 구립니다

  • 56. ..
    '20.7.13 2:29 PM (115.140.xxx.145)

    기자회견 안보고 헛소리 좀 그만하세요
    내부고발한것이 묵살됐고 타부서 이동 희망했음에도 또 묵살. 타부서 후에도 계속됐다고 밝혔어요
    박원순지지자들 좀 알아보고 빼액하시죠.

  • 57. ㅇㅇ
    '20.7.13 2:29 PM (110.70.xxx.106)

    기사보니 경찰에 텔레그램 메신저 내용 제출했다고 했죠.
    텔레그램도 카톡처럼 대화 내용에 사진첨부 다 되니 사진 보냈으면 증거 다 남아 있겠죠.
    다 까면 되겠네요.

  • 58. ㅇㅇ
    '20.7.13 2:29 PM (222.237.xxx.100)

    증거를 다 갖고 있는데
    아직도 딴소리들 하고 있는 사람들
    안타깝다

  • 59. ㅇㅇ
    '20.7.13 2:30 PM (223.62.xxx.78)

    증거랑 증인 데리고와라

    4년동안 병신이니? 그걸 참고 다니게?

  • 60.
    '20.7.13 2:30 PM (118.235.xxx.108)

    공소권없으로 끝난건데
    이러면 일부러
    개망신주자고 작정한듯
    웃기는 짬뽕들이네

  • 61. 내가
    '20.7.13 2:31 PM (112.151.xxx.122)

    사기업이라면
    정말 힘들게 사는 가정에 싱글맘이라면
    이해가 됩니다만
    공무원 밥그릇 철밥통이에요
    근데 시장이 저런짓을 했다 하면
    4년이 아니라 바로 미투하죠
    참을게 아니라요
    공무원 박봉에도 공무원시험공부에
    목을 메는 이유가
    짤릴일이 거의 없기때문입니다

  • 62. ...
    '20.7.13 2:31 PM (119.64.xxx.92)

    경찰에 문의해 봐요 사진 증거 있는지 없는지

  • 63. ..
    '20.7.13 2:31 PM (108.205.xxx.43)

    그 고소장이 다 사실이었네.. 발정난 xxx 같으니라구..

  • 64. 이래도 저래도
    '20.7.13 2:31 PM (223.62.xxx.215)

    자기 편만 옳다고 하는 무리들이네요
    증거사진 공개해도 편들던사람들 부끄러워 하지도않을듯 하네요
    공개해도 ㄴ또 다른 핑계로 가짜라 하던지 하겠지요
    역으로 고소인이 거대 권력을 가진사람을 무슨 이득이 있다고 이렇게 뒤집어 쓸수도 있을꺼란걸 알면서도 고소 했을까요?

  • 65. 테라
    '20.7.13 2:31 PM (114.200.xxx.205)

    그게 사실이고 떳떳하면 언론을 통해 기사만 올리지 말고
    당당하게 나타나서 말해, 어차피 우리는 시장님을 잃었는데 더이상 잃을게 없거든...

  • 66. ㅇㅇ
    '20.7.13 2:32 PM (110.70.xxx.106)

    4년 왜 참았냐니 이혼 딱지 무서워 외도한 남편에게 찍 소리도 못하고 몇십년 사눈 경우도 허다한데 밥줄 달린 직장 4년 왜 참았냐니 남의 일에 호연지기가 장군이네요.

  • 67. ㅉㅉ
    '20.7.13 2:32 PM (58.234.xxx.21)

    고소장 내용 다 사실이잖아요
    그렇게 조작이라고 난리드니

  • 68. ...
    '20.7.13 2:32 PM (112.140.xxx.198)

    20대때 지인두명 뭣도 모르는 사회 초년 생들인데
    한명은 병원원장 한명은 중소기업 사장 형 한테
    둘다 공통점은 진짜 순진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추행 3~5개월 가량 당하고 부모님께 말하고 부모님찿아가서 날리치고 합의금받고 마무리.. 보통은 이렇게 하잖아요..

  • 69. 윗님
    '20.7.13 2:34 PM (112.151.xxx.122)

    능력없는 아내는
    남편 월급에 의지해서 자식 키워내야 하니
    참는다 하면 화나지만 일말의 이해는 되죠
    서울시청 기간직 시장보다는
    공무원 시험보고 들어온 공무원이
    더 주인입니다
    짤릴일이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공무원들 태만한것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하는겁니다

  • 70. ㅇㅇ
    '20.7.13 2:34 PM (110.70.xxx.106)

    병원하고 중소기업 그리고 서울시 공무원 그것도 시장이 같아요?
    개념탑재 좀 해요

  • 71. ...
    '20.7.13 2:35 PM (223.62.xxx.229)

    증거 나왔나요?
    뭐 카톡 대화나 사진등등
    이것도 공개하고 있나요?

  • 72. 잊지말자
    '20.7.13 2:35 PM (163.152.xxx.8)

    조국

    소설 쓰는 기더기와

    검찰의 짝짝쿵

    개탄스럽다 증말

  • 73.
    '20.7.13 2:35 PM (223.62.xxx.243)

    이 사람들 진짜 미쳤나
    댓글 수준봐라
    정말 창피하네요 같은아줌마란게

  • 74. ㅍㅍ
    '20.7.13 2:36 PM (58.234.xxx.21)

    시장 비서실 지원한적도 없는데
    갑자기 시장실 면접보게 했다는데
    심지어 비서실에 근무하지도 않을때 비밀대화방에 초대했다네요...
    부서 변동후에도 계속 연락하고
    스토커 아닌가요?
    어우~

  • 75. 성희롱 당했다고
    '20.7.13 2:37 PM (223.39.xxx.30)

    그여자가 난리치면 직장에서 짤리겠어요? 박시장이 짤리지
    4년 참은게 이해 안갑니다

  • 76. 게다가
    '20.7.13 2:37 PM (112.151.xxx.122)

    김지은이 안희정 잡은걸 보고도
    그때 미투의 물결이 크게 일었었는데
    그때도 참았었다구요?

  • 77. ...
    '20.7.13 2:38 PM (58.143.xxx.223)

    박원순이 일생동안 진보시키려고 노력했던 성감수성을 지지자들이 박원순 이전으로 후퇴시켰네요.222

  • 78.
    '20.7.13 2:39 PM (58.121.xxx.222)

    아가씨도 부모가 힘없는 소시민인가보군요.
    그러니 저 수모 받고도 못그만두고
    이리저리 도망만다니지요. 주변 도움 요청해도 별볼일 없는 집안 자식이니 도와주는 사람 하나 없고.

    있는 집 자식이었으면,
    똑똑한 부모한테 상의하고 조언받아 저렇게 오래 괴롬당할 일 없었겠지요.
    여기 댓글러들 다들 좋겠어요.
    자식들이 저런 일 안당하게,

    여자 직업
    7급 공무원짜리쯤은 우스운 사람들이라.

    님들은 이해안되도,
    나는 저 아가씨 처지가 너무 가여운데.

    민주당도 이제 귀족당 됐구나.
    7급 공무원자리 못그만 두는게 이해안되는 지지자들로만 구성된.

  • 79. 이젠
    '20.7.13 2:39 PM (175.209.xxx.73)

    안믿어요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봤잖아요
    과거 강기훈 유서조작사건
    탈북인 간첩누명사건
    최근에는 손석희....조국.....한명숙.....유시민까지요...ㅠㅠㅠ
    확실한 증거가 나오면 그때 판단하렵니다.

  • 80. ㅇㅇ
    '20.7.13 2:39 PM (110.70.xxx.106)

    박시장이 잘린데 어느 평행세계에서요.
    서울시에 보고했는데 묵살됐다고 하더만

  • 81. 그래서
    '20.7.13 2:40 PM (112.151.xxx.122)

    누구도 욕하지 않아요
    단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을 지적하는겁니다
    사람생명에 관계됐던 문제인데
    이건 정확히 파악하고 가야 하는 문제 아닌가요?

  • 82. .......
    '20.7.13 2:41 PM (210.223.xxx.229)

    지금 피해자 욕하는 사람들은

    피해자가 의도를 가지고 접근해서 어떤 세력의 음모로 박시장이함정에 빠뜨렸다고 생각하시고 욕하는거죠? 이 경우가 확실하다면 뭐 그럴수도 있어요..근데 그건 어떻게 확신하시나요?

    피해자 말이 다 진실이라면요? 그럴수도 있잖아요.
    4년간 참았다고 피해자가 피해자가 아닌건 아니잖아요
    그 비서가 바로 참지않고 말했다면 이런 의혹 ( 음모론) 안 받을까요? 여기 분위기봐선 왜 함부로 밝히지 못했는지..알겠는데요..어떤 프레임이든 씌워질듯 한데..
    음모론은 어떻게서든 만들어지니까요


    그러니 위의 두 가지 경우 다 가정할 수는 있죠...
    하지만 진실이 밝혀지지 않는 이상
    지금은 박시장도 그 비서도 누구도 함부로 욕할 수 없다는겁니다.

  • 83. 당연히
    '20.7.13 2:41 PM (112.151.xxx.122)

    김지은 미투 했을때 미투 했으면
    안희정 도지사자리에서 물러나고 처벌 받는데
    박원순이라고 무사 했겠어요?

  • 84. ...
    '20.7.13 2:42 PM (112.140.xxx.198)

    110.70 뭐가 달라요

    성추행은 직급에 따 라 달라야하나요
    이런 젠장.. 말같은소리를해라
    첨당했을 시점에 당사자한테 말을 했어야 했다는 거예요 그담 에 부모님께 알려야죠..

    제지인들은 거부의사를 계속 밝 혔다고했어요..
    그럼에도 텃치해서 부모님께알린거고여..

  • 85. 솔직히
    '20.7.13 2:43 PM (112.151.xxx.122)

    붙박이 공무원 목숨이 더 질기죠
    안희정이나 박원순처럼 선출직 보다는요
    절대 뺏길리 없는
    게다가 피해자 입장에서는 절대 뺏길리 없는
    철밥통을 가진 사람인데요
    선출직은 민심이 싸늘해지면
    바로 뺏기는 밥통이구요

  • 86. 고소인
    '20.7.13 2:44 PM (221.140.xxx.245)

    비난하는 사람들 왜 그래요 정말...
    일반인이 성폭행을 당했어도 신고도 못하도 죄인처럼 쉬쉬하는 경우도 많은거 알잖아요.
    하물며 이렇게 지지자가 많은 서울시장이에요.
    얼마나 두려웠겠어요...
    같은 여자인데 이렇게도 공감이 안될까요.

  • 87. ㅡㅡ
    '20.7.13 2:45 PM (112.170.xxx.218)

    위에 몇몇 답답한댓글들이 잇네요
    공무원은 철밥통이라 서울시장이 나 성추행했다 그러면
    조사해서 시장 자르고 나 살려 주는데
    왜 그걸 4년 동안 참았냐 ?

    웃기는 소리 하지 마세요
    저희 부모님 두 분 다 서울시청 공무원 하셨고요
    지금도 제남동생과 올케 다 서울시 근무해요
    제일 가장 친한 친구도요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본인이었어도
    나름 내부적인 통로로 건의등등하고
    시장한테 이러시지말라고 거절하면서
    폭발해서 나중에 터트렸을 거 같다는 의견이에요

    7급 공무원이 무슨 힘이 있어서
    서울시장을 내려오게 하고 자기는 계속 다니는데요?
    지금 같은 경우도 보세요 서
    서울시장 고소하고 동시에 본인도 사직서 냈어요
    절대로 주변 눈치 밥에 다닐 수 있겠냐 고요
    나 같아도 큰 문제 일어나지 않도록
    완곡하게 거절 해가면서 제발 좀 떨어져라
    그런 마음으로 부서이동.내부건의등등해가면서
    아무도 이일을모르길바라며 직장 생활 계속 하고 싶었을 거예요

  • 88. ㅇㅇ
    '20.7.13 2:52 PM (110.70.xxx.106)

    진짜 개답답
    저도 주변에 공무원 친구들 지인 많은데 여기서 서울시장보다 비서가 강자다 철밥통인데 뭐가 무섭냐 소리에 그냥 입이 떡 벌어지네요.
    까놓고 지금 이 상황이 민주당 정치인이 걸리니 그렇지 미통당이었으면 저 비숫한 댓글 달렸다면 쌍욕 막고 알바로 몰렸을 걸요.

  • 89. 여성의 전화
    '20.7.13 3:06 PM (62.128.xxx.100)

    장자연, 김학의 사건때도 저렇게 적극적으로 피해자 편이 되어주었다면 좋았을텐데..
    참... 아이러니하다

  • 90. 여성계 다
    '20.7.13 4:05 PM (103.120.xxx.71)

    썩은 집단 아닌가요 이 정도면?
    박 시장이 지원도 많이 했다는데 이런 미친 것들을 믿고 돕다니 정말 욕 나오네요.
    꼴통 페미가 뭔가 했더니 이런걸 보고 그러는거네.
    그 많은 성폭행 사건들때는 도대체 뭐한거지?
    아아 정말 열불나네요.
    정부 돈 받고 이런 일 하는건가?
    세금으로?

  • 91. 공무원
    '20.7.13 4:10 PM (125.177.xxx.106)

    힘들게 들어갔을텐데 자기 잘못도 아닌 일로
    내려놓기가 쉽겠어요?
    더욱이 그 기관의 수장인 사람 공격하는게 쉽냐구요?

  • 92. 이런것들이 있으니
    '20.7.13 4:10 PM (103.120.xxx.71)

    안희정 김지은 미투도 불륜을 성폭행으로 뒤집어버리는 홍동기 판사가 맡게 어떻게 수를 썼는지도 모르겠네요. 홍동기는 중학생 성폭행 한 사건을 무죄 만든 인간. 아 진짜 더러운 여성계. 여태 깨끗한 집단인 줄 알았네.

  • 93. 쿡82
    '20.7.13 4:26 PM (118.38.xxx.29)

    이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여성단체들 여기 있으면 보세요.
    김학의 피해자는 당신들이 지금처럼 잘 보호해 줬나요?
    김학의는 무죄받고 당당하게 잘 돌아다니는데...
    그때 그 피해자분은 텔레비전 나와서 정말 여러번 호소했는데
    그때는 성폭력 관련 여성단체들이 무슨 행동이라도 했나요?
    진짜 저런 단체들에게 가는 내 세금이 아깝다는..
    ----------------------------------------------------------
    이런것들이 있으니
    안희정 김지은 미투도 불륜을 성폭행으로 뒤집어버리는
    홍동기 판사가 맡게 어떻게 수를 썼는지도 모르겠네요.
    홍동기는 중학생 성폭행 한 사건을 무죄 만든 인간.
    아 진짜 더러운 여성계.
    여태 깨끗한 집단인 줄 알았네.
    ----------------------------------------------------------

    민주당을 망치는것도 민주당 범 페미 세력

  • 94. 국민 희롱..
    '20.7.13 5:15 PM (93.244.xxx.100)

    도대체 국민의 수준을 뭘로 보고 이런 말도않되는 기자회견을 하는지..

    4년을 참는다..

    이십여년전도 아니고 미투가 한창 물오르고, 안희정 나가 떨어지고하는 세월을보며, 나는 부처네하며 참았다고?

  • 95. 미친
    '20.7.13 5:21 PM (121.141.xxx.171)

    4년동안 성추행을 믿으라고?
    병신같이 그걸 당하고 있냐?
    일할 곳이 서울시청만 있냐?
    다른 곳으로 가서 일하면 되지 왜 시청에서 계속 일하면서 이제 와서 이런 짓을 하는 거지?
    공무원은 이동이 가능한데 왜 그러고 있었냐고?
    언론이 쓰레기들인데 정상적인 기사를 써줘야 믿지..조국장관 때 보도한 거 다 거짓으로 드러났는데 뭘
    믿을 수가 있을까?

  • 96. ..
    '20.7.13 6:24 PM (223.39.xxx.119)

    진짜 82 정치에 미쳐서 피해자에게도 돌던지는 정신나간 아줌마들...

  • 97. 댓글
    '20.7.13 6:33 PM (110.15.xxx.7)

    가관이네요.
    2차가해자들 많네요.
    조금씩 간보듯 수위를 높이히니까 처음엔 내부에만 얘기하다가
    나중엔 고발까지 한듯.
    서울시청관계자들도 싹다 고발해야 마땅

  • 98. ....
    '20.7.13 6:33 PM (223.38.xxx.6)

    ㅈㅇㄹ
    ㅂㄹ ㅁㅇ ㅈㅇㄴ

  • 99. 오잉
    '20.7.13 6:34 PM (112.158.xxx.60)

    여기2차 가해 쪄네요..
    집구석에서 뭐하는 아줌들인지...
    지 딸이 당하면 이런소린 못할텐데...

  • 100. 여기
    '20.7.13 7:19 PM (223.38.xxx.116)

    피해자 변호사가 2차 가해 엄격히 다뤄 고소 한다고 했으니
    여기글도 캡쳐해서 보낼게요

  • 101. 아니
    '20.7.13 8:23 PM (219.255.xxx.149)

    아니 왜 그 직접 증거를 공개 안하죠?
    공개하면 박시장님 파렴치한 성추행범임이 증명되고 그 여자는 온 국민의 공감과 위로를 받을텐데?저도 그게 진실이고 증거 있으면 그녀를 위로해주고 싶네요.

  • 102. 아니
    '20.7.13 8:26 PM (219.255.xxx.149)

    나같으면 그런 증거 있으면 당장 까발린다.그런 위선적인 시장이라면 마땅히 전국민앞에 공개망신 당해야 한다.고소인은 증거를 공개하라.말로 연막만 피우지 말고.

  • 103. 아니
    '20.7.13 8:30 PM (219.255.xxx.149)

    왜 증거도 없는데 시장님을 가해자라 할까?

  • 104. ㅆㄹㄱ
    '20.7.14 12:03 AM (211.243.xxx.97)

    82할머님들 다른 말은 몰라도 그동안 왜 참았냐 그 소리좀 하지 마요
    심석희 선수는 10여년을 당하고 살았어요.
    그 앞에 가서도 그 소리 해보세요.

  • 105. ....
    '20.7.14 12:13 AM (125.187.xxx.40)

    4년동안 참았으면 성추행이 아닌걸로 되나요. 직책을 옮겼어도 계속되었다는데. 일반적으로 이런 문제 있으면 폭로보단 피해요. 서울시장을 상대로 원글은 그렇게 할수있을거 같아요. 당해보지 않고 쉽게들 말하네요

  • 106. ㅇㅇ
    '20.7.14 12:15 AM (123.254.xxx.48)

    가정폭력 당하는 여자들 보고도 왜 참냐고 한마디 하시지 참 ㅋㅋ 일반 회사도 직괴로 괴롭혀도 참고참고 다니는 이유가 몬데 몰라서들 묻나

  • 107. ...
    '20.7.14 12:49 AM (180.70.xxx.31)

    이것들은 지들과 의견이 다르기만하면
    82 할머니들이이래..
    놀고들 있네.
    나는 40대고 여기에 3~40대들도 많거덩..

  • 108.
    '20.7.14 9:35 AM (58.121.xxx.250)

    죽은 자는 말이 없는데 어찌받아들여야 하나
    그녀 주위엔 이미 미통당의 굿거리 장단에 언론이 칼춤까지 춰대는데 이 상황에 그 녀의 진술을 고지 곳대로 믿어지는냐하면 정반대란 말이지....

  • 109. ..
    '20.7.14 11:06 AM (223.62.xxx.103)

    정치성향 떠나서.
    성범죄자는 감싸주지 맙니다.
    썩은 가지는 도려내야 마땅합니다.

  • 110. 명예
    '20.7.14 12:20 PM (211.192.xxx.226)

    찾아주려면 수사 진행하고 빤스사진도 보여줘야죠
    억울하게 죽었는데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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