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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아이고 기안84 보고 있으니

에휴 | 조회수 : 17,184
작성일 : 2020-05-30 00:42:55
한숨 나와요.
보면서 웃기도 했는데
엄마의 마음으로 보면 얼마나 맘 아플까 싶기도 하고
공감능력도 너무 없는거 같고..
돈도 많이 버는데 제대로 챙겨 먹지
IP : 124.195.xxx.13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30 12:45 AM (211.205.xxx.62)

    보고자란게 저런가싶고..

  • 2. ㅡㅡ
    '20.5.30 12:47 AM (121.185.xxx.44)

    손담비는 자꾸 왜 나오는지 재미도 없고 담주에 또 나오던데 안나왔음 좋겠어요 장도연도 재미없고 다들 물갈이 했으면

  • 3. 기안84
    '20.5.30 12:49 AM (125.142.xxx.145)

    안 나갈 때나 잘 나갈 때나 사람이 한결 같네요.
    소박하고 겉치레가 없는 것 같아 좋아요.

  • 4. ..
    '20.5.30 12:51 AM (211.205.xxx.62)

    혼자면 소박하다..한결같다..하겠지만
    여친에게도 저런게 당연한듯 그러지 말아야할텐데
    나래에게 던지는 말들으면 에휴..

  • 5. !!
    '20.5.30 12:52 AM (120.29.xxx.86)

    더러워서 못보겠어요
    저도 손담비는 재미도 없는데 왜 자꾸나오고 담주에 또 나온다길래 안보려고요

  • 6.
    '20.5.30 12:53 AM (210.99.xxx.244)

    너무 더러워요.ㅠ 같이 밥먹음 토나올듯

  • 7. ㅇㅇ
    '20.5.30 1:01 AM (1.231.xxx.2)

    건물주에 최고의 웹툰작가이고 방송인으로도 유명한데 왜 동정하는지 모르겠어요. 돈 없어서 저렇게 살면 불쌍하지만. 그런데 정말 빤스만 입고 밥 먹는 거 너무 더러워서 저도 틀었네요.

  • 8. 진짜
    '20.5.30 1:06 AM (124.50.xxx.238)

    기안은 가식없고 짠해보이는데 저렇게 혼자살게하지말고 기안 엄마가 같이살면서 아들을 챙기면 좋을거같아요.

  • 9. ...
    '20.5.30 1:07 AM (221.151.xxx.109)

    저는 손담비는 좋아요 ^^

  • 10. ...
    '20.5.30 1:10 AM (121.145.xxx.220)

    어딘가 모자라 보이지만 솔직히 제 남편만봐도
    혼자사는 시동생을봐도.. 아무도없을때 저러고 살것같다는 생각했어요. 너무 현실같더란

  • 11. ..
    '20.5.30 1:11 AM (211.205.xxx.62)

    현실이라도 뭘 저렇게까지 보여줘요
    방송인데 아무생각 없어보여요

  • 12. 참 다르다
    '20.5.30 1:17 AM (59.5.xxx.100)

    소박하고 가식없는게 아니라 너무 본데없이 막 자란 사람같아서 이제는 방송국놈들이 기안84 이용해 먹는것 같아 안좋아 보여요. 성인 어른남자 저렇게 생활질서가 안잡혀 있고 막사는걸 포장해주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 13. ..
    '20.5.30 1:21 AM (223.38.xxx.88)

    나혼자산다도 점점 한계가 온 거 같아 보여요
    박나래도 기안84도 반복
    게스트 대부분 노잼

  • 14. ㅠㅠ
    '20.5.30 1:30 AM (116.34.xxx.209)

    전 보면서 도움이 필요하구나 싶던데요.
    무슨 타잔도 아니고...
    본인이 아무리 그게 편하도 하여도 ...귀찮다 하여도...
    기본 생활 예절은 배웠으면 합니다.

  • 15. 긴가민가
    '20.5.30 1:41 AM (124.56.xxx.202)

    장도연 멘트 참 잘 받아치고 센스 있던데요. 손담비도 엉뚱한 매력이 있어 재있구요.

  • 16. ...
    '20.5.30 1:50 AM (125.180.xxx.52)

    기안84는 엄마 없나요?
    음식좀해다주고 아들좀 챙겨주지
    돈많으면뭘해요
    사람답게 살아야지...
    보다가 질려서 돌렸네요

  • 17. ..
    '20.5.30 1:52 AM (124.50.xxx.42)

    손담비는 맹하지만 엉뚱한 매력있는데
    기안은 봐주기 힘들어요
    엄한 소리로 맥 끊고 지내는 모습도 웃음코드로 봐주기 불편한
    뭔가 조마조마하고 기괴해서

  • 18. ..
    '20.5.30 2:09 AM (39.7.xxx.57)

    현실 그대로 보여주면 방송인데 생각없다 지적
    예능에 맞게 보여주면 대본이라고 지적

  • 19.
    '20.5.30 2:10 AM (114.203.xxx.20)

    저희 남편도 저 없음
    딱 저 꼴로 살 거 같아요
    대학 시절 남편 자취방이 떠오르네요
    남자(다는 아니겠지만)는
    여자가 안 보살피면 전쟁 고아 꼴

  • 20. ..
    '20.5.30 2:18 AM (211.205.xxx.62)

    웬만해야죠
    저건 현실이 아니라 현실포르노

  • 21. 극혐
    '20.5.30 2:27 AM (117.55.xxx.166)

    너무 기괴하고 끔찍해요.
    왜저래요진짜?
    첨엔 좋게봤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진짜 너무 극혐.

  • 22. 진짜
    '20.5.30 2:41 AM (175.223.xxx.227)

    꼴도보기 싫어요.
    정말 토나와요.

  • 23. 나혼산
    '20.5.30 2:46 AM (125.142.xxx.145)

    오늘은 판타지형 예능이 아니라
    일부러 다큐 같이 리얼하게 찍은 듯 함.
    대부분 혼자 사는 자취남들의 삶이
    로맨틱과는 거리가 멀고 혼자 티비보고
    밥 먹고 술먹고 비슷할 걸로 보임.

  • 24. ...
    '20.5.30 5:59 AM (154.5.xxx.178)

    기안 하는 언행이 하도 이상하고 무례해도 아픈 사람이라고 다들 동정하고 감싸니
    동료들, 프로그램 제작자들 욕 먹고 가족한테까지 원망이 가네요.
    네이버 연봉도 방송 활동 비교도 안 되게 높다면서 이젠 정말 방송 좀 안 나와도 되지 않나요.
    아무리 빙송국에서 섭외해도 고집세서 자기 하가 싫으면 안 할 성격인데 기안 본인이 방송 출연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 25. 특이
    '20.5.30 7:07 AM (124.5.xxx.66)

    기안의 송파 빌딩은 46억주고 샀어요.
    반은 대출이지만요. 빌딩만 있나요. 집도 있겠지...
    저 정도면 기안 84아니고 기인84같아요.

  • 26. 그래도
    '20.5.30 7:08 AM (182.224.xxx.120)

    기안 너무 웃긴다 재미있다는 여론이 대세니까 계속 출연시키는거겠죠
    여기는 아무래도 연령층이 높으니 엄마의 시각으로 보니 짠하고 불편하구요.

    돈은 우리보다 훨씬 많이 벌고 방송국에서는 재미있다고 자꾸 출연시키는거겠지만
    기안이 사회성없고 진짜 말그대로 가정교육못받은듯이 행동하는건
    조울증인 저희아들과 너무 비슷하네요. ㅠ.ㅠ

  • 27. 그래도
    '20.5.30 8:28 AM (124.49.xxx.61)

    젤 재밋음

    리얼하고..가식없고
    응원해요

  • 28. 얼핏 예고편만
    '20.5.30 8:41 AM (175.211.xxx.106)

    봤는데 상의 벗은 모습도 너무 흉칙하고 아무리 살아온 습관이라지만 지지리 궁상 모드 추악해요.
    난 기안같이 멍청하고 바보스러운 사람이 만화로 돈 벌어 빌딩 사는게 진짜 이상함.
    기안 그만 나와라. 정말 보고싶지 않다

  • 29. 맞아요
    '20.5.30 8:42 AM (218.239.xxx.195)

    그래도님 말씀처럼 기안씨가 아마 시청율 젤 높을 껄요. 다들 번듯하고 잘사는 모습만 보여주려 가식적인데 대본에 있을지언정 날 것;;의 모습 보여주는 기안씨가 있으니 나혼산 아직 인기 많은 거라 생각해요.
    남편이 나혼산pd가 기안 젤 좋아할꺼라고..악플도 있지만 젤 이슈가 되니.

  • 30. 이상
    '20.5.30 8:53 AM (124.5.xxx.66)

    근데 지금껏 기안 거 중에 제일 지저분하고 이상하긴 했어요.
    태국있을 때도 안 저랬는데요.

  • 31. 참내
    '20.5.30 9:26 AM (116.32.xxx.153)

    지들은 얼마나 잘살길래...
    이런사람도있고 저런사람도있지 그렇게 입에맞게
    작위적인거 좋아하면 미우새봐요
    자기분야에만 빠져있으니 성공도하고 그런거죠
    그냥 저렇게사는.사람도있구나 할거아님 걍 보지마요
    남의 가족까지 건드려가면서 막댓글이나 다는 사람보다
    훨낫구만 ㅉ

  • 32. 교육이필요해
    '20.5.30 9:44 AM (59.5.xxx.100)

    사람이 동물과 다른게 뭔가요. 기초적인 생활질서가 안잡힌 성인남자. 자기분야에 천재적이면 다 문제없나요? 저런걸 자꾸 따뜻한 눈으로 봐주고 무개념 남자들 늘어나면 피곤한건 같이 살아야하는 사람들이에요. 사회생활에서라고 뭐가 다를까요. 가정교육, 학교교육 등 교육이 왜 필요할까요.

  • 33. 남자가봐도
    '20.5.30 11:26 AM (45.72.xxx.183)

    심한가봐요. 기안은.
    같이보던 남편이 기막힌표정으로 보길래...
    쟤보면 깝깝하지?..응..그러길래. 내가 당신볼때 그런기분이야..했더니 막 째려봄.

  • 34.
    '20.5.30 12:43 PM (124.50.xxx.71)

    다른건 모르겠고 제발 밥상놓고 밥먹었으면..
    구부정하게 숙이고 먹는거보면 내 속이 체하는 느낌 들어요ㅜ

  • 35. 이제까지
    '20.5.30 1:15 PM (112.154.xxx.188)

    기안84 그럭저럭 비호감은 아니였는데
    어제는 짠한 느낌보다 너무 기본생활습관제로구나싶어 비호감됨
    아무리 자유롭다지만 저런모습은 안나오는게 맞는거 같아요

  • 36. ..
    '20.5.30 1:19 PM (223.39.xxx.250)

    아주머니들 악플 좀 정도껏 쓰세요.
    기안84가 성범죄자에요? 사기꾼이에요?
    죄 지은 것도 아닌데 본 데 없이 자랐다, 기괴하고 끔찍하다 등등.
    자식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자식에게 당당하게 보여줄 수 있는 글만 씁시다.
    사람의 개성을 자기 맘대로 재단하고 자기 기준에 맞추려 드는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 악플들 남겼네요.
    온라인이라 안 보이니 그만, 글 삭제만 하면 그만이라는 마인드인가요?
    세상 무섭습니다. 여러분도 신상 털릴 수 있고 말과 글은 칼 보다 날카로워요. 하지 않아도 될 행동은 하지 맙시다.

  • 37. ...
    '20.5.30 1:31 PM (1.241.xxx.250)

    장도연 넘 재미없어요~
    나래 줄탄건가?
    옷입는것도 패션센스가.넘없어서~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 38. 대체 뭐가 문제??
    '20.5.30 1:33 PM (210.180.xxx.194)

    아주머니들 악플 좀 정도껏 쓰세요.
    기안84가 성범죄자에요? 사기꾼이에요?
    죄 지은 것도 아닌데 본 데 없이 자랐다, 기괴하고 끔찍하다 등등.
    자식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자식에게 당당하게 보여줄 수 있는 글만 씁시다. 2222222

    ==========
    대체 왜 쓸데없이 안쓰러워 하고 욕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그럼 기안이 집에서 캐시미어 입고 대리석 식탁에 꽃 꽂아놓고 스테이크 썰길 기대하셨어요?
    고급스러우면 설정이라고 난리, 아니면 또 배운거 없다고 그 부모까지 욕 진짜 인성 밑바닥들임

  • 39. ㅡㅡ
    '20.5.30 1:36 PM (1.237.xxx.57)

    여기만 이래요
    다들 리얼이다 진심 와닿았다가 대부분
    82야말로 가식적. 깔끔한척 나 잘난척
    기안만큼 남들에게 솔직할 수 있어요?
    본인들 돌아볼 줄 알면 이런 비난댓글 무시댓글 못 달텐데...

  • 40. 가을
    '20.5.30 1:57 PM (122.36.xxx.75)

    기안 나온다니 이번주는 패쓰

  • 41. 플럼스카페
    '20.5.30 2:12 PM (220.79.xxx.41)

    사람 사는 모습 다양하니까 저런 사람도 있구나 싶긴 한데, 가족이거나 아들이면 속은 터지겠어요.

  • 42. oo
    '20.5.30 2:21 PM (218.234.xxx.42)

    끔찍 추악 흉칙 극혐.
    이거 중범죄자한테 쓸 단어 아닌가요?
    본인들같은 악플러한테 쓸 표현이든가요.

    준법하며 일 열심히하고 고용창출하고 기부도 하는 사람한테 웬 막말이래요.
    티비채널이 하나도 아닌데, 채널 돌리시면 됩니다.
    그래서 시청률과 화제성이 떨어지면 안 나올 수도 있는 거구요.
    티비에 열심히 나온다는 건 찾는 사람들이 있는 거니 남의 집 아들한테 막말 삼가세요.

  • 43. ..
    '20.5.30 2:51 PM (14.7.xxx.145)

    여자들은 나한테 절대로 오지 말라고 경고 하는건가요 ㅋㅋ 완전 어떤 여자가 돈보고라도 접근하겠어요 ㅎㅎㅎ

  • 44.
    '20.5.30 3:18 PM (121.159.xxx.134)

    한분야의 천재면서 생활 깔끔 똑부러지고 잘생기고 젠틀
    그러면 박탈감들어 우울증걸려 자살하는인간생길듯
    그래도 되게 인간적이네요ㅋㅋㅋ 지나치게ㅋㅋ

  • 45. yaani
    '20.5.30 3:21 PM (223.38.xxx.32)

    다 저러지. 남자들은.
    옆에서 남편이 그러던데요.
    요리. 빨래 못하고 배운적 없고
    매일 마감에 쫓기고
    그걸 언제 배워요.
    노홍철은 결벽증이라고 싫다하고 기안은 더럽다 욕하고
    그래도 사회적으로 탑인 사람인데 너무 욕하지말아요.
    골프는 박세리
    웹툰은 기안84잖아요.
    그 배경으로 깔린 김광석 노래 좋아 밤새 들었네요.
    외로워보였어요.

  • 46. 엄마도 못 바꿈
    '20.5.30 3:58 PM (221.220.xxx.33)

    예전에 기안에 그랬어요 엄마가 술마시며 도저히 같이 못 살겠다고 했다며
    절대로 못 바꿔요..은근 고집도 세보이고
    사실 주변에서 분명히 조언도 하고 보는 눈이 있으니 이시언처럼 아..내가 지저분한 거 였구나
    느끼면 고칠텐데
    정말 똥고집 장난 아닌듯 보입니다.
    엄마가 같이 살며 분명히 잔소리 했을텐데 안 먹히고 안 달라지니
    얘기하는 거 보면 진짜 남의말 안 듣는 타입

    그래서 오죽하면 엄마가 제발 따라 살자 했구나 이해가 갑니다.

    절대 결혼하기 쉽지 않아 보여요

  • 47. 그마저나
    '20.5.30 4:10 PM (211.214.xxx.217)

    솜담@ 정ㄹ@ 그만나왔음 친목질 보기싫음
    손은 김치통째로 꺼내먹을땐 쿨하다고 하더니 기안이 그랬음 더럽다할듯 기안이훨 인간적 가식없음

  • 48.
    '20.5.30 4:18 PM (115.23.xxx.156)

    기안 엉뚱한데 착해보이긴해요

  • 49. ......
    '20.5.30 5:48 PM (211.178.xxx.33)

    원래 혼자살면서 다 챙겨먹고 깔끔히살기힘들죠
    알하는분들 다 알잖아요
    결국 누군가의 손을 빌어 인간다운 모습으로 사는거.
    특히 작가들 마감후면 걸어다니는게 불가능할정도로 힘들겁니다.

  • 50. 옷만 입었어도...
    '20.5.30 5:50 PM (223.33.xxx.249)

    이렇게 욕먹진 않았을텐데...
    웃통 벗고 나올때 정말 허걱했어요
    아무리 리얼이라지만 집에 손님만 와도 옷입고 있자나요
    하물며 전국민이 보는 방송에서 웃통벗고 있을 생각을
    하다니 정말 특이한 뇌구조예요
    혼자 바닥에 밥펴놓고 먹는거보니 짠하긴하더라구요
    혼자먹으면 밥맛이 없다던 자취하는 딸내미생각도 나고...

  • 51. 안쓰러움
    '20.5.30 7:29 PM (112.214.xxx.56)

    저는 보면서 너무 가슴 아팠는데...
    정말 기안 어머님 아들 좀 보살피시길

  • 52. 00
    '20.5.30 9:10 PM (1.232.xxx.87)

    여자였음 지저분하고 게을러서 시집가기 글렀다고 욕만 했을텐데
    가슴아프니 엄마가 돌봐주래.ㅎㅎ
    아니 기안 엄마는 무슨 죄가 많아 다 크다못해 늙어가는 아들 보살피기까지 해야하나요?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청소는 도우미 고용해도 되는거고
    집밥식으로 세끼 배달해주는곳도 있는데
    돈만 써도 다 해결되는걸
    지가 하기 싫어서 안하는건데
    뭐가 불쌍하나요?
    애라면 불쌍하지만 그 나이에 지 하고싶은대로 사는걸
    엄마도 구제 못하는거죠.
    박나래나 장도연이 저러고 살았음 방송 다신 못할텐데
    아들가진 엄마들한테 동정표도 얻고
    참 편하게 산다.

  • 53. 진짜
    '20.5.30 10:22 PM (110.11.xxx.53)

    엄마타령은 그만~
    성인이에요.알아서 하는거구요

    아픈사람이다 어떻다 하지만

    잘나가는 웹툰작가에 회사대표에 빌딩주에
    그 누구보다 똑똑해요
    걱정들 붙들어 매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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