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골목식당ㅠ 기름보셨어요

제목없음 | 조회수 : 21,476
작성일 : 2019-12-11 23:21:36
아무리 맛이 중해도
김치볶음밥 기름 너무 심함
백종원은 진짜 맛만 중시하나봐요
IP : 125.186.xxx.13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이
    '19.12.11 11:27 PM (183.107.xxx.39)

    버거집 가보세요.
    백종원 뿐아니라 티비에서 누가 그랬잖아요
    양념하는데 포대자루로 넣는거보고
    자기가해야겠다구 ㅎㅎ
    글구 백종원한테 슈가보이라는 별명 붙었잖아요
    선택은 님몴

  • 2. ..
    '19.12.11 11:27 PM (125.177.xxx.43)

    파는 음식 다 그래요

  • 3. 테이
    '19.12.11 11:28 PM (183.107.xxx.39)

    참고로 테이집 잘나감

  • 4. ..
    '19.12.11 11:30 PM (180.66.xxx.164)

    왜요? 김치볶음밥에 기름을 많이 넣나요? 그래야맛있나요?

  • 5. 에구
    '19.12.11 11:50 PM (112.152.xxx.40)

    중화볶음밥이고 오므라이스,김치볶음밥들 모두
    첫째는 기름으로부터 맛이 나요..
    알면서도 집에서는 그렇게 못넣으니까 그 고소한 맛이 안나는 거구요..
    외식할 땐 센불에서 다량의 기름에 볶아낸 고슬한 볶음밥을 원하지 수분으로 볶은 떤진 볶음밥을 원하진 않거든요..
    못 본것일 뿐 식당들 그렇게 해요...
    아이러니하게도 그래서 볶음밥종류는 전혀 안사먹는다는..;;;;
    시판 냉동볶음밥들도 기름 엄청납니다..

  • 6. 뭘 알고나
    '19.12.11 11:56 PM (223.62.xxx.4)

    본인취향 아니면 그만이지 안티 또 나타났네요.
    음식은 개취고 지금 솔루션 받는 사람들은
    골목식당 활성화하고 먹고 살려고
    고군분투 하는 사람들인데 어찌 그리 네거티브하게만 보는지

  • 7. 사먹는건
    '19.12.11 11:58 PM (58.127.xxx.156)

    밖에서 먹는 그런 중화요리 음식이든 다른 음식이든..
    만드는 과정 보면 절대 못사먹어요

    맛있는 순두부집에서 기름에 설탕에 보고는 다시는 못 사먹었어요

  • 8. 프린
    '19.12.12 12:17 AM (210.97.xxx.128)

    백종원만 욕할게 아니라 시판 냉동 볶음밥 요즘 너무 잘팔린다는데 그건 더해요
    약불에 올려 놓으면 밑으로 기름이 헝건하거든요
    그게 요즘 잘팔리고 없어서 못판다 하거든요
    저는 취향이 아니라 사본뒤 안사지만 요즘 사람들 입맛인거죠
    그리고 그 사장은 시키는대로 안하고 이것저것 첨가를 하니 더 죽도 밥도 안되는 거였어요
    얌시럽게 백종원이 레시피 안주니 계속 바꿔 불란을 만드는거구요
    하는걸 보면 끝까지 레시피 안주고 끝났음 싶네요

  • 9. 원글
    '19.12.12 12:18 AM (125.186.xxx.133)

    아무리 5인분이라지만 파기름이라지만 기름을 종이컵 한개는 넣는 것 같아요ㅠ거기다 치즈까지

  • 10.
    '19.12.12 12:25 AM (175.118.xxx.101)

    1차로 볶아 둔 밥을 2차로 팬에 얇게 깔고 위에 치즈 올려 밑면눌리는 동안 기름이 바닥으로 빠진다는 내용은 안 보셨나봐요
    그나저나 떡볶이랑 쌀튀김 먹고 싶네요

  • 11. ....
    '19.12.12 1:26 AM (118.176.xxx.140)

    전 돈까스집 주인이 이상하던데요

    백종원한테 뭐라도 맡긴냥
    알려주는건 마음대로 변형하고는
    또 알려달라고 요구하고

    원하는대로 하시라니까
    도와주러 온거 아니냐고

    볶음밥은 밥알에 기름코팅하는건데
    건강을 생각할거면 딴거 먹어야죠

  • 12. 그나저나
    '19.12.12 2:18 AM (124.50.xxx.71)

    떡볶이랑 쌀튀김 넘 먹고싶어요.

  • 13. 평택사람
    '19.12.12 4:11 AM (175.119.xxx.159)

    화욜날 궁금해서 찾아갔는데 인터넷에 주소가 안나와 지나가는분한테 물음
    찾기는 쉬웠어요
    떡볶이 , 국수, 돈까스는 비로 옆, 앞집이더군요
    떡볶이는 줄이 너무길고 ,할매국수도 그 줄 반은 되고
    돈까스 집은 한 5명 정도가 기다리고 있었네요
    적어도 한시간 이상은 기다려야 될꺼 같아서 포기하고 돌아왔네요 ㅠ
    돈까스집은 여사장 꼴 보기 싫어 당근 그 집 돈까스 먹는다는 생각은 버렸고요

  • 14. ..
    '19.12.12 8:57 AM (183.101.xxx.115)

    전 그 돈가스집 주인이 넘 싫어요.
    사회생활 오래하신분이라는데
    주변분들 얼마나힘들었을까 짐작이 가요.

  • 15.
    '19.12.12 9:56 AM (175.118.xxx.47)

    김치찌개도 대박집비법이 돼지비계갈아넣는거였는데요
    집에서 하면 아무리해도 식당맛안나죠 집처럼해서는안팔리니까요

  • 16. .....
    '19.12.12 11:34 AM (210.0.xxx.31)

    모 유명 일식집 오너주방장이 음식맛은 기름맛이라고 하더군요
    식당음식은 일단 맛이 있어야 합니다
    매일 삼시세끼 그 음식만 먹는 것도 아닌데 맛없는 식당음식을 왜 먹고 앉아있습니까?
    건강이요?
    건강이 그렇게 걱정되면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셔야죠
    뭐...
    무농약 유기농으로 온갖 건강식품을 직집 재배해서 드시던 고모가 60도 못넘기고 위암으로 돌아가신 걸 보면 건강과 수명이라는 것이 음식종류보다는 타고난 유전자가 지배하는 것이라고 보기는 합니다만은....

  • 17. 제가 아파보니
    '19.12.12 11:47 AM (118.43.xxx.225)

    먹는것이 정말 중요하구나~느꼈네요
    특히 어렸을때 어떻게 먹고 자라느냐가
    평생 음식 습관을 좌우하는것같아요.
    요즘 젊은 친구들 단짠단짠에 빠졌잖아요.
    식당음식 자극적이구요, 맵고 짜고,,,
    몸이 아파 밀가루음식 않먹고 자극적인 음식 않먹은지
    좀 됐는데요. 제가 그동안 먹어왔던 음식이
    얼마나 몸에 않좋았는지 느낍니다.
    덕분에 건강이 좀 나아졌습니다.
    외식 하는 빈도도 좀 줄었어요..

  • 18. 맞아요!
    '19.12.12 12:00 PM (219.250.xxx.139)

    아파봐야 음식의 중요성을 알아요.
    맛만 찾아서 저리 요리하는 음식들 건강에는 해롭죠.

    집에서도 저리 만들어 먹을까 궁금해요.

  • 19. ㅇㅇ
    '19.12.12 12:17 PM (49.142.xxx.116)

    삼겹살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그 기름에 밥까지 볶아먹든데...
    그에 비해 식물성기름은 양반임..

  • 20. ...
    '19.12.12 12:23 PM (223.33.xxx.17)

    기름 적게 넣으면 안 사 먹을걸요 맛 없어서...

    예전에 농*에서 유기농이라고 속이고 팔았던 그 부부의 코스트코 롤케잌,쿠키 맛있다고 잘 팔렸던 생각하면....모르는 게 약이에요.
    아님 집에서 다 해드시든지

  • 21. ,,,
    '19.12.12 2:21 PM (121.167.xxx.120)

    짜장면 만드는거 보면 못 먹어요.
    기름 반 야채 짜징 반이예요.

  • 22. 그래서
    '19.12.12 4:04 PM (220.123.xxx.111)

    외식하고 들어오면
    속이 느끼하고
    계속 물만 먹다가 자는 가봐요.

  • 23. ㅇㅇ
    '19.12.12 5:03 PM (223.62.xxx.161)

    식물성 기름이 양반이라구요?
    유전자변형에 전혀 좋은 기름이 아니에요.
    돼지비계는 라드라고 천연지방이잖아요.

  • 24. ㅡㅡㅡㅡ
    '19.12.12 5:54 PM (175.223.xxx.254)

    짜장면이나 중국음식에 비계많이넣엉ㅛ
    그걸로맛내는거에요.
    라드
    돼지기름는 건강에 나쁘지않다는 학설도있어요.
    고추기름들어가는음식들도 다기름
    마파두부덮밥는어떻구요.

  • 25. 웃기시네요
    '19.12.12 6:36 PM (112.145.xxx.133)

    댁은 일은 하나요??? 경제 활동은 하긴 해요?
    이 세상 모든 식당에 대한 웃긴 얘기네요 ㅋㅋ

  • 26. ㅎㅎ
    '19.12.12 6:59 PM (112.152.xxx.33)

    5인분에 한 컵이면 그렇게 많은건 아닌거 같은데요

  • 27. ...
    '19.12.12 9:25 PM (175.205.xxx.85)

    시판 떡볶이에 다시다랑 설탕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알고나서 식겁했어요
    근데 그렇게 안하면 안팔려요

  • 28.
    '19.12.13 5:26 AM (222.110.xxx.211)

    유명식당 중식요리만드는거 우연히 볼일있었는데..
    기름통에 기름을 아예 국자로 넣더라구요.
    국자크기가 어마무시..
    백종원 기름 많은거 아니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4668 한편으론 신격호가 대단한거 아닌가요? 2 ... 09:27:27 141
1584667 펌글) 우리 오빠 한양대 붙고 죽었어 . . . 1 편안하게 09:26:04 724
1584666 [단독]윤춘장, 직접 지검 부장에 수사지휘..추미애 선택은? 2 아사리판 09:25:28 228
1584665 김구라씨를 좋게 보는 사람도 많은가보네요 3 ........ 09:24:05 249
1584664 설리 너무 불쌍하네요. 1 후.... 09:22:36 391
1584663 불쌍한거로 따지면 박정희 첫번째 부인도 만만치 않죠. 1 ... 09:20:59 236
1584662 이제 마흔인데 팔 들면 아파요. 5 09:17:59 233
1584661 인생 책 추천해주세요. 2 소도서관 09:14:13 178
1584660 애들 스마트폰 보는것보다 늦잠 자는게 낫지 않나요? 1 09:09:47 190
1584659 이지성 작가...흠... 2 ... 09:08:34 597
1584658 대화할때 산만한 사람 다신 만나기 싫으네요 7 ... 09:06:36 582
1584657 이낙연 전 총리 책 출간 하시나봐요 09:06:01 74
1584656 고등 과목별 문제집 다 사야 하나요 예비고등 09:04:47 70
1584655 서세원 나쁜x 인걸 떠나서 6 인생이.. 09:03:31 1,090
1584654 차례지낸음식으로 성묘가도 되나요? 4 보브 09:01:54 328
1584653 넥플릭스는 어떻게 보는건가요? 5 anisto.. 08:51:57 614
1584652 연명치료 거부 서류 어디가서 작성하나요? 7 나라 08:42:59 629
1584651 양준일 파다보니 쿨 이재훈 20대 때 넘 멋지네요 5 포로리 08:41:09 857
1584650 신격호 첫째 부인은 진짜 불쌍하네요ㅜㅜ 11 ... 08:35:48 3,006
1584649 너무 싫은 사람 정기적으로 봐야되면 11 .... 08:30:12 1,131
1584648 방학때 아이들과 유기견보호소 봉사활동 어떤가요? 1 ... 08:29:07 109
1584647 간호사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인식차이 11 ... 08:24:14 879
1584646 불교계 설선물로 '육포' 보낸 자한당..긴급 회수 소동 9 ... 08:20:29 1,123
1584645 명절에 여행갈때 동서들한테도 보고하고 가시나요? 18 08:16:28 1,717
1584644 82에서 서미경 찾아보니 재밌네요 6 첩첩산중 08:12:03 2,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