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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글내립니다

라떼향기 | 조회수 : 11,070
작성일 : 2019-11-14 20:23:40
의견들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되었어요
IP : 211.250.xxx.60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9.11.14 8:28 PM (14.4.xxx.168)

    눈치없는 시누들 짜증나네요.

  • 2. 강하게
    '19.11.14 8:28 PM (221.148.xxx.14)

    이혼하면 하지뭐라는 각오로 세게 나가세요
    여기서 잡히면
    차라리 이혼이 나은 인생을 살게됩니다

  • 3. 애들도 아닌데
    '19.11.14 8:28 PM (223.52.xxx.248)

    어미 ~어여 .너무 이상해요.

  • 4. 점점
    '19.11.14 8:31 PM (110.70.xxx.158)

    원글님 맞벌이유무 월급액수
    결혼시 친정지원유무
    현재 친정지원유무

    몇가지 상황에따라 답이 다르죠

    외벌이 친정지원없거나미미하게 결혼
    남편쪽 집구매
    남편벌이 좋음
    아이있음
    이경우는 접어야죠

    반면

    맞벌이 연봉 평균이상
    친정빵빵
    그러면 이혼불사죠

  • 5. ...
    '19.11.14 8:31 PM (182.209.xxx.39)

    아 저 문자내용.. 욕나오네요
    여기서 잡히면 앞으로도 이런일 계속반복 될거 아시죠?
    사죄는 무슨 사죄에요
    이참에 시댁에 발길 끊어요

  • 6. mmm
    '19.11.14 8:33 PM (112.216.xxx.186)

    무슨 거지들이 붙어먹었나..
    시댁식구들 참 염치없네요.

  • 7. ㅇㅇ
    '19.11.14 8:34 PM (175.114.xxx.96)

    얼른 주소 보내드리고 끔찍한 딸,아들도 같이 보내주세요
    노인네는 그렇다치고 시누, 남편 제 정신 아니네요.

  • 8. 츠암나
    '19.11.14 8:35 PM (58.226.xxx.155)

    82에서 보면 비상식적인 시댁식구들 천지같아요.

    며느리에게 직접 얘기않고 아들에게 꼰지르듯이 편지쓰는 엄마랑 딸은 뭐래요 .
    아오 ~ 유치해서 진짜. ㅋㅋㅋㅋㅋ

    남편이 번돈은 다 안사람몫여요. 시엄마랑 시누이꺼 아닙니다. 어캐 며느리차를 맘대로~ @,.@

    야무지게 남편단도리 잘 하세요.
    이혼불사하겠다는 각오로요.

  • 9. ...
    '19.11.14 8:37 PM (223.62.xxx.248)

    며느리가 타던 차가 결혼전 며느리가 가지고
    온것인지요? 그럼 이상한 시댁이죠

  • 10.
    '19.11.14 8:39 PM (112.151.xxx.27)

    주소 불러주고 끝내세요

  • 11. mcg
    '19.11.14 8:41 PM (210.100.xxx.62)

    아들집 주소를 모른다구요? ^^;;

  • 12. ㄹㄹㄹㄹㄹ
    '19.11.14 8:41 PM (121.129.xxx.79)

    시모한테 줬다, 여기에서 소유권 이전 된 거 아니에요?
    빼앗았다? 가 성립해요?
    차만 주고 세금은 아들네가 계속 내는 모양이라
    세금, 보험 딸이 내라는 것 아님?

  • 13.
    '19.11.14 8:41 PM (223.62.xxx.123)

    경제적 능력에 따라 이혼해도 괜찮다하면 강하게 나가야 다시는 안이럴거고 남편이 이혼하자고 하는데 이혼이 걱정된다면 가서 빌어야지 방법이 없을것같네요. 이건 누가 맞다 틀리다의 문제가 아닌듯한데요

  • 14. ㅇㅇㅇㅇ
    '19.11.14 8:42 PM (121.129.xxx.79)

    남편이 번 돈은 다 안사람 몫이다는 좀 개소리 같아요.
    내 돈을 남편이 그렇게 생각하면 웃기고 있네, 할 거라.

  • 15. .ㅇㅌㅌ
    '19.11.14 8:44 PM (210.100.xxx.62)

    무슨 이런일로 이혼 한답니까. 시어머니 드린차를 왜 딸을 준다고..

  • 16.
    '19.11.14 8:46 PM (211.246.xxx.106)

    이제 명절제사는 사라지는건가요 ㅎㅎ
    그건 좋은데 남편이 내편이 아닌게 좀 치명적이네요.

  • 17. 근데님 동감
    '19.11.14 8:46 PM (121.127.xxx.34)

    남편이 새 차 사 줬다면서요
    좀 얄밉긴 하지만 500만원 달라는 건 심했네요
    중간에서 남편이 짜증이 났겠어요. 그런 걸로 이혼은 오바고 적당한 선에서 수습하세요.

  • 18. ㆍㆍ
    '19.11.14 8:47 PM (203.226.xxx.12)

    원글이가 전업이면 깨갱해야하고
    능력있으면 남편한테 이혼통보

  • 19. 121.129님
    '19.11.14 8:49 PM (58.226.xxx.155)

    남편이 번돈도 다 내돈.
    내가 번돈도 다 내돈입니다. ㅋㅋㅋ

    근데 ,, 개소리라뇨 ??????

    댓글매너를 어따 물말아드셨어요 ?

  • 20. 남편이
    '19.11.14 8:53 PM (211.210.xxx.20)

    새차 사줬다면서요. 그런데도 뭐가 문제죠? 님돈으로 새차 샀음 다르겠지만.

  • 21. 원글이
    '19.11.14 8:59 PM (27.117.xxx.152)

    욕심이 과한듯합니다.
    새차를 남편이 사줬는데 그깟 내 손 떠난 차 아닌가요?

  • 22. ??
    '19.11.14 8:59 PM (59.18.xxx.221)

    저라면 고맙다 한 소리 없는 시누가 좀 얌체같긴 했겠지만
    어차피 남편이 새 차 사줬고,쓰던 차가 꼭 필요한데도 넘기는 거 아니라며 그냥 별 소리 안할 거 같은데
    원글님 욕심 좀 과했다 하는 느낌 들긴 합니다.

    그렇다고 저렇게 쪼르르 이르고, 그걸 또 받아서는, 앞으로는 보지 말고 살자 어쩐다 협박하면서 극단적으로 나가는 시어머님도 참 이해가 어렵고......
    이혼한다 어쩐다 방방 뜨는 남편도 그렇고.
    그냥... 다 쿵짝이 맞는 집이라고 밖에는 ㅠㅠ

  • 23. 당근
    '19.11.14 9:02 PM (175.209.xxx.144)

    어머니가 누구를 주든 뭔 상관이세요.
    남편이 새차 사줬는걸로 만족하세요.
    어머니한테는 시누가 금쪽같은 딸인걸 어쩌겠어요.
    근데 님이 산 차도 아니면서 왜 그러시죠?
    님돈으로 산 차 시어머니 드린거예요??
    아니고 아들이 마누라 사준 헌 차 엄마 드리고 새차 사줬으면
    감사해야 하는거 아닌가

  • 24. 총체적으로
    '19.11.14 9:09 PM (180.71.xxx.43)

    이상합니다.

    기분은 나빠도 시어머니가 시누 준다는 걸
    돈달라한 것도 웃기고
    시어머니 문자도 웃기고요.
    혀짧은 ~여도 웃겨요.

    등장인물 모두 미성숙의 총체같아요.

  • 25. 윗님
    '19.11.14 9:12 PM (175.209.xxx.144)

    남편하고 싸울 필요 없죠.
    이혼한다고 하잖아요. 남편이

  • 26. 님도 이상
    '19.11.14 9:14 PM (61.84.xxx.134)

    새차가 있고 헌차 줬으면 끝이지...뭔 유세가 그리 심한가요?
    시누이가 아니고 여동생이면 어땟을까요?
    님이 욕심이 과했다고 사과하심이 좋겠네요.
    싫으면 이혼하시든가...쿨하게...

    그 시누이가 님한테 차사준 남편의 피붙이 여동생이니..한번쯤 입장도 바꿔서 생각해보심이...

  • 27. 남편만 불쌍
    '19.11.14 9:15 PM (1.237.xxx.156)

    지랄스런 엄마
    지랄스런 동생
    지랄스런 마누라

    다 대주고 다 사줘도 지들끼리 저렇게 울고불고 싸우고 난리

  • 28. 일단
    '19.11.14 9:19 PM (14.39.xxx.40)

    시누가 왜 님동생이냐고요..
    이정도에서 잡히면 평생 꼬리내리고
    살아야하는데.
    남편,시모,시누...모두에게 절절 매고살지?
    이참에 남편 교육까지 제대로 시킬지 고민해봐요

  • 29. .....
    '19.11.14 9:23 PM (114.200.xxx.117)

    차야 줄수도 있지, 하지만 시누이 저 태도는
    잘못된거 아닌가요. 뭐 맡겨둔거 찾아가는것도 아니고..
    주소 적어 보내세요.

  • 30. 허허
    '19.11.14 9:23 PM (211.213.xxx.68)

    그집은 그래도 자존심에 다시 보낸다고 하네요
    저도 여기서 꼬리내림 앞으로 쭉 그럴거같네요
    원글님이 시어머니 이것저것 다 사줘도 결국은 보지말고 살자 하시니. 누가 아쉬운지 그러라고 하세요
    남편도 정 속상함 거기 가서 살라고 하세요

  • 31. 이글은
    '19.11.14 9:26 PM (39.118.xxx.211)

    상당히 주관적으로 많은부분이 생략된듯한 느낌이 드네요
    우리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잖아요

    새차를 시어머니 사드린것도 아니고
    내가 타던차 시어머니 드리고, 나는 남편이 새차 사줬다(경제력은 남편이..)
    ㅡ 이상황에서 제차를 시누가 뺏어가려해여
    라는 글자체가 저는 이해안되네요.
    타고다니는 차를 내놔라 하는것도 아니고요
    500만원 내놔라,고마운줄 알아라했다는것도
    짧지만 임팩트있어요. 대부분은 그렇게 생각도 못할뿐더러 입밖으로 말꺼내지 못할듯.
    원글님 글쓴 제목보고 빙의해서 같이 흉봐주시는분들도 계신데 현실에서는 뒷목잡을것 같아요... 욕심 참 많으신분인듯.

  • 32. ...
    '19.11.14 9:26 PM (223.38.xxx.71)

    남편이 새차 사줬다면서요..그럼 중고차는 그냥 시댁 주시지 그랬어요. 헌차도 내차 새차도 내차...너무 그러면 남편도 정떨어져요

  • 33. ㅇㅇ
    '19.11.14 9:37 PM (223.62.xxx.124)

    남편도 내돈 내돈도 내돈?
    마누라돈도 내돈 내돈도 내돈이라고 하면 뒤집어질꺼면서
    남편이 뭐 돈 벌어와서 마누라한테 갖다 비치는 기계인가요?

  • 34. ..
    '19.11.14 9:42 PM (125.177.xxx.43)

    자꾸 다 사주지 말아요
    시모 몇살인데 운전하나요 할머니들 운전 불안한데 ..
    그걸 탐내는 시누도 참

  • 35. .....
    '19.11.14 9:55 PM (223.62.xxx.79)

    등장인물 다 매력없음
    쪼잔함
    어미 -여 이상함

  • 36. ㅎㅎ
    '19.11.14 9:56 PM (124.58.xxx.190)

    과정이 어떻든간에 차를 시어머니 드린순간 시어머니차가 되는거 아닌가요?
    님이 시어머님 드린 차의 종류
    남편이 사준 차의 종류
    맞벌이 유무
    님의 경제기여도 등등 다 따져봐야 정확한 답이 가능할것 같아요.
    전업에 경제활동은 남편만 하고 있다면 시어머니 드린 차 시누이 준다고 그닥 기분나쁠 일은 없을것 같은데요.
    남편이랑 이혼하시던지 시어머니에게 사죄하시던지 하면 되겠네요.

  • 37. ...
    '19.11.14 10:03 PM (221.163.xxx.29)

    시누가 얄밉기는 하지요... 시어머니가 차가 없어서 불편하다고 하도 징징거려서 내가 타던 차를 시어머니 드리고, 나는 새차를 샀는데...시어머니가 차를 시누를 주겠다고 하면....차가 그다지 필요하지 않는데 시누 줄려고 차타령을 한게 아닌가 싶기는 하네요...그 시어머니하고 시누하고 얄밉기는 한데, 어차피 내 손을 떠난 차이고, 세금하고 보험료 안내게 되면 더 좋지 않나요? 남편이 벌이가 괜찮으니 평소에도 이것저것 많이 사드린거 같기는 한데...그래도 500만원을 주면 명의이전을 해주겠다고 할 건 또 뭐에요? 난 새 차를 사서 그 차가 필요없는데 그 차를 도로 받아올건 아니지 않나요? 요즘 돈이 아쉽다면 새 차를 사지 말았어야죠.. 원글님도 앞뒤가 좀 맞지는 않아요. 님이 타고 있는 차를 내놓아라가 빼앗은 거지, 님이 드린 차를 시누에게 주는 건 빼앗는게 아니지요...남편하고 사이가 나빠져도 상관없는 게 아니라면 잘 판단하셔야 해요.

  • 38. ...
    '19.11.14 10:05 PM (116.127.xxx.74)

    남편 이혼 절대 못할껄요. 이혼하자고 더 세게 나가세요. 시가가 너무 예의가 없네요.

  • 39. 원글님 잘못없음
    '19.11.14 10:49 PM (85.203.xxx.119)

    이상한 시댁인 게 맞아요.
    여기 원글이 지적하는 쿨병걸린이들에겐 신경 끄고요.
    뭐 사달란 소릴 자주하는데, 저런 식으로 시누 줘버리고
    또 차 필요하단 말 안 할리가 없잖아요.
    시모에게 중고차 주고, 며느리는 새 차 사니 얄미워하는 것도 웃겨요. 무슨 돈벼락을 맞은 것도 아니고, 시모에게 새 차를 턱턱 사 줄 이가 몇이나 된답니까.
    막상 차를 주고 나니, 원글이가 아쉬워해서 남편이 작은 거 하나 뽑아줬을 수도 있고, 뭐 더 좋은 차를 샀대도 뭔 상관.

    내 손을 떠났다고 상대방 맘대로 처리하는 건 완전 오산이죠. 실컷 쓰고 나중에 그런 것도 아니고.
    그런 논리면, 차 필요하다고 노래를 불러서 차 줬더니, 갑자기 현금필요하다면서 차를 낼롬 팔아먹어도 되게요?
    똑같아요. 차 필요하대서 줬더니 낼름 딸 줘버리는 건 어서 배운 수작질이래요. 나중에 그래놓고 또 차 타령할 거 뻔한데...
    누구 물먹이는 것도 아니고.
    정말 어쩌다 사정이 그리 됐으면, 선은 이렇고 후는 이렇게 됐다고 미안해하며 부탁해도 모자랄 일을... 어디 차 맡겨놓은 거 찾아가는 것 마냥 뻔뻔스럽게스리.... ㅎ

  • 40.
    '19.11.14 11:16 PM (211.36.xxx.83)

    딱봐도 주작이거나 남편이 돈잘버는 직업이네요
    그러니 시댁서 받는게 당연하고 남편이 새차
    턱 나주겠죠? 솔직히 준거면 땡이고 서운하면 준사람에게
    말로하지 시누한테 돈 내라는건 참
    작은걸로 큰 일을 만들어 꼬는 스타일.

  • 41. 이사람들아
    '19.11.15 2:01 AM (223.62.xxx.26)

    시모가 자기딸 차넘겨주고
    또 원글차에 침바를거라는거 다 알면서 왜그래요.
    아마추어같이..
    그걸 들킨 시모가 일틀어졌으니 아들에게 눈물쇼하는거고.
    남편이 아무리 잘벌어도 매번 뭐사달라는 시가가
    정상인가요?
    게다가 인감떼서 시가에 갖다놓으라 명령이라니.미쳤나요?
    지가 공손히 부탁해야지.
    차는 우리엄마가 나 준거지 새언니가 준거 아니다라는
    어거지 부리는거잖아요.아유..싸가지.
    하나를 보면 열을 알죠.

  • 42. ㅇㅇㅇㅇ
    '19.11.15 9:02 AM (211.196.xxx.207)

    시가에서 사 준 집은 아들 준거지 며느리 준 거 아니니까
    엄마가 준 차는 엄마가 준 거지 올케가 준 거 아닌 게 맞아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원글이 생략한 부분도 많이 보이네요.
    여자면 다 알텐데 왜 그래요? 아마추어 같이...

  • 43.
    '19.11.15 2:46 PM (211.243.xxx.238)

    시누이가 제 차를 뺏어가려는게 아니라
    오빠가 와이프 쓰던차를 동생에게 넘긴거네요
    주제를 자세히 파악해둬야 적절한 대응이 나오는거지요
    새차 남편에게 받으신 의미는
    먼저번차는 잊겠다는 쌍방간의 무언의
    의사표시죠 쯧쯔

  • 44. ...
    '19.11.15 2:49 PM (223.38.xxx.112)

    시가에서 사 준 집은 아들 준거지 며느리 준 거 아니니까
    엄마가 준 차는 엄마가 준 거지 올케가 준 거 아닌 게 맞아요.

    2222222


    결혼할 때 시가에서 사준 집은
    매번 시가에 허락받고 팔고 허락받고 사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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