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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올해만 일본 네번 다녀왔네요.

... | 조회수 : 22,680
작성일 : 2019-11-12 16:25:10
저는 이럴 때일 수록 일본 가는게 오히려 애국이라 생각합니다. 악화된 정부 간의 관계. 민간교류는 더 많아져야 하죠.
숙소가 비싸지만 비행기값 저렴해서요.
어느 도시를 여행가도 다양한 미술관과 유명 건축가의 건물을 꼭 가보는데 현대미술은 한국이 더 좋은 거 같아요. 한국이 더 역동적이고 드라마틱한 사회라 그럴까요?
심지어 정연두 작가 멀티채널 비디오를 작품으로 설치해 둔 곳도 있었어요.
난생처음 도쿄에서 신간센타고 도시락 까먹으며 교토도 가보고. 오사카에서 가는 것과는 다른 맛이 있네요.
특히나 올해 집중적으로 방문해 보니 도시의 설계와 발전,공공성에 대해 기존과는 다른 관점을 갖게 됐어요.
일본은 개발된 건물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 콘텐츠가 지속가능하게 운영되고 그 영역에서 좀 더 공공성이 느껴졌어요. 다소 상업적인 것이겠지만.


IP : 122.45.xxx.218
1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11.12 4:25 PM (203.251.xxx.119)

    응 안사요
    방사능국에 왜 갑니까

  • 2.
    '19.11.12 4:27 PM (66.27.xxx.3)

    열심히 먹어서 응원하세요
    왜구 입장에선 그게 애국일테니 안말림

  • 3. 올리기
    '19.11.12 4:27 PM (203.226.xxx.33)

    에휴 오래 살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니라면 무슨 멘탈로 악플 견디 시려구요
    눈치도 자존심도 없어도 괜찮지만
    그래도 뭐하러 굳이 이런 글을
    안타 깝습니다

  • 4. **
    '19.11.12 4:28 PM (220.92.xxx.120)

    설사 다녀왔다하더라도
    이런글을 왜 올리는지
    참내 ㅠㅠ

  • 5. 암병동
    '19.11.12 4:28 PM (223.62.xxx.232)

    한번만 가봐요. 제발이요.

  • 6. ㅎㅎ
    '19.11.12 4:28 PM (182.219.xxx.222)

    자기정당화헛소리를 이렇게 정성들여 하다니......

  • 7.
    '19.11.12 4:28 PM (222.232.xxx.107)

    혹시 애국이라는 단어 뜻을 모르는거 아녀요?

  • 8.
    '19.11.12 4:29 PM (122.46.xxx.203)

    그래, 추천하마~~~,
    방사능세슘 많이 먹어서 응원하거라~!
    많이 마니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 없어보임
    '19.11.12 4:31 PM (221.149.xxx.183)

    난 또 출장이라고. 그냥 돈 없는데 뱅기값 싸서 다녀 왔으면서 뭔 애국이요?

  • 10. 응 안사
    '19.11.12 4:32 PM (112.173.xxx.11)

    .
    .
    .
    .

  • 11. 뭐래.
    '19.11.12 4:32 PM (183.91.xxx.160)

    욕나오는데
    쓰면 안되겠죠.
    가지가지합니다.

  • 12.
    '19.11.12 4:33 PM (116.44.xxx.84)

    잘 갔다왔어. 1번 갈때마다 피폭이 얼마나 되어서 올지...

  • 13. ....
    '19.11.12 4:33 PM (121.140.xxx.149)

    최고 많이 갔을때 일년에 일본을 7번 간 적도 있었는데...올해는 5월 초에 1번 갔네요..
    7월 9월 12월 일본행 예약했던 항공권 다 취소했어요..
    적어도 우리나라와 국민을 우습게 보는 아베와 아베정부 때문이라도 일본은 당분간 안 갈 생각입니다.

  • 14. 별사람다있다
    '19.11.12 4:33 PM (220.87.xxx.209)

    이그 일기장에 쓰시던가~

  • 15.
    '19.11.12 4:33 PM (223.38.xxx.46)

    아니 왜 네번만 갔어 어여 또 가야지 올해는 두달이면 끝인데
    열심히 가야지 네번이라니 ㅠ 그것 가지고 돼냐고 ㅠ
    다 먹고 와~~방사능 ~~근데 암걸리면 우리나라 의보로 치료한다고
    염병일텐데 ᆢ아놔 그냥 일본으로 이민 추천 강추~~

  • 16. 토착왜구
    '19.11.12 4:33 PM (90.173.xxx.119)

    원글은 한국인 아닙니다.
    더 이상 낚이지 말아요.

  • 17. 애국이겠죠
    '19.11.12 4:34 PM (180.228.xxx.213)

    일본인한텐 이럴때 자국방문하는게 큰힘이쥬
    타향살이 힘드셨을텐데
    그냥 이참에 본국으로 가셔서 편안하게 여생보내시는게
    본인에게도 그나라에게도 서로 윈윈이겠어요

  • 18. ..
    '19.11.12 4:34 PM (1.227.xxx.17)

    님이그런다고 우리나라에서 애국자라 하겠어요???
    아베가 고마워하면 모를까 자기합리화 쩌네요

  • 19. 매달 가세요
    '19.11.12 4:34 PM (76.14.xxx.170)

    .........

  • 20. 01010101
    '19.11.12 4:34 PM (182.55.xxx.117)

    태풍 덕에 방사능물질이 일본전역에 골고루 퍼졌다던데
    우미노 사치 야마노 사치 젠부 타베테 오오엔.
    감바리마쇼.

  • 21. 에휴
    '19.11.12 4:34 PM (106.240.xxx.2)

    이걸 또 뭐 애국씩이나;;;

    뭔가 되게 있어보이려고 쓴것같은데 없어보여요.

  • 22. 헐 무섭다
    '19.11.12 4:35 PM (223.38.xxx.111)

    벌써 글에서 그 여파가 다 보여요.
    무슨 소린지..마무리는 더욱 더 뭔 소린지...@@
    한글로 썼다고 다 한국어인가요?

  • 23. ..
    '19.11.12 4:35 PM (183.101.xxx.115)

    이런글보니 친일파가 어땠을지 짐작이가네요

  • 24.
    '19.11.12 4:36 PM (223.39.xxx.100)

    내부피폭을 무릅쓴 내적성장 및 각성을 자랑하러 온건가?
    근데 넌씨눈이라.,.좀 더 사회성은 필요해보임..어쩌나...안됐네

  • 25. ㅋㅋㅋㅋ
    '19.11.12 4:36 PM (175.223.xxx.59)

    ‘이럴 때일 수록 일본 가는게 오히려 애국’
    이래
    ㅋㅋㅋㅋㅋㅋ
    민간교류 많이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26. ㅠㅠ
    '19.11.12 4:36 PM (223.38.xxx.158)

    원글씨 곧 암걸릴듯ㅠㅠ

  • 27. ,,,,,
    '19.11.12 4:38 PM (115.22.xxx.148)

    대꾸 안해주는 사람한테 관심 가져달라고 애쓰는것처럼 보여 안쓰럽기까지 하네요...뭔글이 설득력도 없고 어쩌라는건지...

  • 28. 저는요
    '19.11.12 4:39 PM (220.92.xxx.120)

    화장품도 갈아타구요
    가방.옷도 끊었고
    다이소.유니클로도 끊었구요
    참. 아무리 여행갈곳이 없어도
    일본은 안갑니다

  • 29. 뭐냐
    '19.11.12 4:39 PM (175.192.xxx.91)

    관종인가봄.... 뭐래

  • 30. ....
    '19.11.12 4:39 PM (1.245.xxx.91)

    일본에 애국하는 듯

  • 31. 밀정
    '19.11.12 4:40 PM (203.247.xxx.210)

    .

  • 32. 우리 관심 좀
    '19.11.12 4:40 PM (112.166.xxx.61)

    가져줘요 이런 분에게요. 실생활에서 얼마나 피폐하겠어요~

  • 33. ...
    '19.11.12 4:42 PM (122.45.xxx.218)

    제가 이거 쓴 이유는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외침으로 한 것 뿐이지.
    무슨 눈치없이 소위 말하는 어그로? 그런 건 아닙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저리 말하는 건 반일과는 무관하게 인간적 예의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

  • 34. 똥을
    '19.11.12 4:43 PM (175.196.xxx.8)

    싸라
    한 자박이 싸라

  • 35. ..
    '19.11.12 4:44 PM (223.62.xxx.244)

    하긴 전과4범 이재명도 좋다는 사람 있던데요

  • 36. ㅋㅋㅋㅋㅋ
    '19.11.12 4:44 PM (124.49.xxx.246)

    '개발된 건물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콘텐츠가 지속가능한'
    이 용어에서 예전 동네 돌아다니며 눈물흘리던 그 분의 향기가 솔솔 나네요.

  • 37. ..
    '19.11.12 4:44 PM (183.101.xxx.115)

    쯧쯧쯧...무슨말을 하는지는 알고 쓰시는거죠?

  • 38. ....
    '19.11.12 4:46 PM (39.7.xxx.140)

    친일하는 사람 많은거 알아요.
    새삼 알려줄 필요 없어요.

  • 39. 일본
    '19.11.12 4:48 PM (218.154.xxx.188)

    땅을 밟은 순간부터 방사능이 엄습할텐데
    왜 가요?????

  • 40. ..
    '19.11.12 4:48 PM (183.104.xxx.168)

    일본인가봐요.
    본국에가서 살지 왜 우리나라에서 살까요.
    일본가서 방사능 맘껏 쳐 마시면서 여생을 보내세요~

  • 41. ...
    '19.11.12 4:48 PM (122.45.xxx.218)

    그래요 정확히 말하면 올해만이 아니라 한일관계 나빠진 이후에 네번이니 비행기표 싸게 가서 없어 보이긴 하겠네요. 있어 보일려고 간것도 아니고 sns도 일절 안하는데 게시판에 유니클로 얘기가 지겨웠을 뿐이고 그래서 언급한 것 뿐입니다. 온도는 이미 백도 넘은 것 같네요.

  • 42. 쓸개코
    '19.11.12 4:49 PM (175.194.xxx.139)

    네 생각 가치관 다를 수 있어요.
    일본이 한짓거리에 불쾌함도 안느끼고 자존심도 안상한다면 가는거죠 뭐.
    이런글은 오랜만이에요.
    용기라면 용기랄까.. 어쨌든 베스트 가시겠어요.

  • 43. .....
    '19.11.12 4:50 PM (118.33.xxx.43)

    민간교류.........................헐
    이게 이러라고 쓰는 말이 아닐텐데........헐

  • 44. 눼눼
    '19.11.12 4:53 PM (121.167.xxx.52)

    많이많이 가세요. 평생 가세요

  • 45. ...
    '19.11.12 4:54 PM (49.181.xxx.52)

    원글은 일본에 애국 하시나보네~

  • 46.
    '19.11.12 4:55 PM (211.54.xxx.82)

    태극기부대들이 원글님처럼 말하던데요?

  • 47. ....
    '19.11.12 4:55 PM (1.237.xxx.128)

    가서 방사능 많이 드시고 오세요
    나중에 암 걸렸다고 징징거리기 없기

  • 48. ~~
    '19.11.12 4:57 PM (210.96.xxx.247)

    혼자 많이 다니시길....
    이분 좀 무서운 분같아요

  • 49. 아, 어이없어.
    '19.11.12 5:02 PM (175.223.xxx.146)

    애국.
    일본국민.

  • 50. ..
    '19.11.12 5:03 PM (109.236.xxx.122)

    원글처럼 국가이해관계, 불매 어쩌고 관심 없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냥 자기 갈길을 간다. 이런 사람들.
    좋아서 가는 사람도 있고
    무작정 일본 찬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일본인 닮았다는 소리 듣는다며
    흡족해 하는 사람도 봤음 ㅎㅎ
    일본이 지금까지 우리나라 국민을 얼마나 무시하고있는지를 생각하면 쉽게 그나라로 여행가서 이런 글 쓰지는 않을텐데.. 그냥 내가 좋으면 된다는 사고이신것 같습니다.
    태극기 모독하는 공화당사람들
    전광훈 추종하는 신도들
    생각이 다 다르지만 한 나라 국민이라는걸
    부정하지는 못하겠죠.
    한사람 한사람 깨어 조금이라도 그릇된 현상을 바꿀 수 있다면 좋을거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게 여러사람이 애써 만들어놓은 긍정의 가치들을
    그동안의 무관심종자들이나 방해했던 자들도
    누리게 된다는걸 그들도 알까요?
    과 연 ?!

  • 51. 테나르
    '19.11.12 5:03 PM (183.96.xxx.53)

    화이팅!!방사능도 같이 피폭당해주는 님이야말로 그들에게 얼마나 고마운 존재겠어요
    일본사는 후배는 거기서 아이키우며 사는게 끔찍하다던데...
    친일하는 사람들 후쿠시마에 집좀 지어주면 좋겠어요
    후쿠시마산 물도 물론 많이 드셨겠죠?

  • 52. ...
    '19.11.12 5:04 PM (39.7.xxx.2)

    애국 타령하는 걸 보니
    태극기 부대신가봐요 ㅎㅎ
    일장기랑 태극기랑 성조기랑 같이
    들고 다니는 아주머니들 계시던데 ㅋㅋ
    많이 가세요
    뭔 자랑이라고 애국타령하면서
    글까지 올려요?
    청피를 모르시네요

  • 53. 왜구냐?토왜냐?
    '19.11.12 5:04 PM (14.45.xxx.149)



  • 54. 쓸개코
    '19.11.12 5:05 PM (175.194.xxx.139)

    좀전에 들어와서 이글 읽고 뒷페이지 글 몇개 읽는데 어느 글의 원글님 댓글을 보았어요.
    그 댓글뿐만 아니라 다른분들을 봐도
    일본 불매 운동 하는 분들과 아닌 분들의 정치성향이라 해야할까.. 어느정도 구분이 되는것 같아요.

  • 55. 이해합니다
    '19.11.12 5:11 PM (175.209.xxx.73)

    어려울수록 서로 마음 통하는 사람끼리 돕고살아야지요
    토착왜구라는 말이 왜 생겼는지도 이해가 됩니다.
    일본이 좋고 일본과 친해야하고 일본을 닮아야하고.....ㅋㅋㅋ

  • 56. ~~~~
    '19.11.12 5:12 PM (175.211.xxx.182)

    ㅎㅎㅎㅎ심심한가봐요
    도발시켜 반응 보고 싶은신듯
    외로워보이세요 원글님ㅎㅎㅎ
    아 빵터지고 갑니다

  • 57. 그나저나
    '19.11.12 5:13 PM (124.49.xxx.246)

    뭐가 지속가능하다는 얘기예요. 무슨 말을 남의 책에서 베낀듯이 후루룩 국밥처럼 썼어요? 뭐가 지속 가능한지 어떤 건물이 우리와 아떻게 다르고 어떤 공법이 미래와 연관되야 하는지 그래야 님이 정말 뭘 배우러 갔구나 하게 느낄 거 아니예요?
    글연습을 좀 다시 하고 쓰세요

  • 58. ㅇㅇ
    '19.11.12 5:14 PM (223.62.xxx.13)

    머여 이 미친글은ㅋㅋㅋㅋ
    나베상이니?ㅋㅋㅋ

  • 59. 얘야
    '19.11.12 5:14 PM (121.151.xxx.87)

    그냥 오지알고 거기서 살이라

  • 60. 헐.....
    '19.11.12 5:14 PM (223.38.xxx.208)

    이런 글엔 뭐라고 댓글을 달아야 할 까.

  • 61. 에휴
    '19.11.12 5:17 PM (123.214.xxx.130)

    상식적으로 아이들 데리고는 가지 마세요.
    후쿠시마산 식자재 유통된다고 합니다.
    방사능은 바로 증상이 나타나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크게 경각심이 없는거 같은데...
    오사카 고기극장 저도 예전에 갔었는데 쌀포대에 후쿠시마기재된 사진을 나중에 보고 너무 열받더군요ㅠㅠ
    다 떠나서 건강과 직결된 문제니까 알아서 조심해야지요.

  • 62. 귀화
    '19.11.12 5:20 PM (39.7.xxx.228)

    그 정도면 정체성도 찾을겸 귀화하세요
    우리나라에 자주 관과 오면 우리도 환영해주께요

  • 63. 소데스까?
    '19.11.12 5:20 PM (222.101.xxx.249)

    일본인이 일본에 애국한다는데 누가 뭐라하나요.
    열심히 하시든지 마시든지 하세용~

  • 64. 여보세요
    '19.11.12 5:21 PM (122.37.xxx.188)

    방사능 오염된 더러운 육신을 끌고 한국 들어오지마세요
    욕이 아깝네요

  • 65. ....
    '19.11.12 5:22 PM (122.45.xxx.218)

    초고층 재개발을 과거에는 부정적으로 봤는데 유능한 시행회사기 지주작업만 잘 하고 개발된 건물이 공공성에 기여하는 영역이 크고(우리도 법적으로 강제되는 부분이 있음) 그것이 단지 개발이익에 따른 강제된 법을 회피하기 위함이 아니라 자체 브랜드와 간행물,디자인 및 기획 업체들이 꾸준히 함께 함으로써 그 건물이 거주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에게도 기여하는 면을 언급한 정도지 특별한 건 아니예요. 짧게 말하자면 용산참사 같은 개발로 게토화된 사유지냐 아니면 개발을 하되 공공성이 극대화된 공간이냐.
    모리 시행사, 마키 후미코 같은 건축가에게서는 배울 점이 있다고 봅니다.

  • 66. 여기
    '19.11.12 5:23 PM (118.44.xxx.84)

    여기 토착왜구? 일본인들 꽤 있는 듯 해요..
    정말 치가 떨리게 싫네요.

  • 67. 관종
    '19.11.12 5:27 PM (175.223.xxx.182)

    안물안궁~

  • 68. 민간 교류 ?
    '19.11.12 5:28 PM (121.127.xxx.34)

    가셔서 일본 민간인과 어떤 교류를 ?
    유니클로 손님 많네 일본 차가 싸니 구입 적기니 어쩌니 하더니
    이젠 하다 하다 민간 교류란다. ㅎㅎ

  • 69. 원글아!
    '19.11.12 5:38 PM (223.237.xxx.218)

    일본은 끝났어요! 일본사람들만 모르나봐요. 해외에서 국제학교 일본인 학부형이 일본 마켓에서 세일한다고 같이 사러 가자고 하는 걸 거절했네요. 그걸 먹고 사는 일본인들이 불쌍할 뿐이구요.

  • 70. ..
    '19.11.12 5:41 PM (223.38.xxx.144)

    ㅋㅋㅋㅋㅋ 이글 넘 웃김 ㅋㅋㅋㅋㅋ

  • 71. ...
    '19.11.12 5:50 PM (59.15.xxx.61)

    자기 돈내고 비행기표 사고 호텔 예약하고
    자기 돈으로 밥 사먹고 전시회 보는거
    누가 뭐라나요?
    그냥 조용히 다녀오세요.
    눈치없이 애국이니 민간교류니 하지 마시고...
    절대 애국은 아니거든요.
    배울곳이 일본 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 72. ㅇㅇ
    '19.11.12 5:51 PM (223.38.xxx.186)

    일제시대 가장 악랄한 사람은 한국인이었다던데. 원글님같은 사람이었겠네요. 어디서 민간교류는 줏어들어서 합리화 쩌시네. 민간교류 못하는 한국인땜에 비행기값 내려서, 못했던 민간교류 실컷 하시고 아주 행복하시겠어요. 민간교류?...암만 생각해도 풋 웃긴다웃겨

  • 73. 헐뭔이런개솔을
    '19.11.12 5:52 PM (110.13.xxx.126)

    앍진않음

  • 74. ...
    '19.11.12 6:06 PM (49.161.xxx.179)

    그냥 이민을 가세요 일본으로
    그렇게 좋은데 일본에 가서 평생 사는걸 추천

  • 75. 가서
    '19.11.12 6:09 PM (218.236.xxx.64)

    사세요.
    발전된 일본에 대한 인식이 좋으니.배울거 많겠다.
    님한테 딱이네~

  • 76. 욕먹을 짓을
    '19.11.12 6:12 PM (125.132.xxx.178)

    세상이 아무리 꺼꾸로 간다지만 욕먹을 짓을 해놓고서는 자기한테 예의를 갖춰달라니...이보세요, 세상에 사람들이 하지말라는 짓을 할땐 비난과 욕은 각오하고 하는 거 아닙니까? 도둑놈 소리 듣기싫으면 도둑질 안하면되고매국노 토왜소리가 듣기싫으면 매국친일을 안하면 되요. 그 단순한 걸 모르니 남들한테 욕먹을 짓을 당당하게 하나보네요

  • 77.
    '19.11.12 6:21 PM (211.209.xxx.126)

    그냥 이런사람도 있는거겠죠
    저는 일본 절대로 안갈거지만 이런분 막 욕하거나
    비난하고싶진 않네요

  • 78. 네에네에
    '19.11.12 6:29 PM (223.38.xxx.226)

    많이많이 가세요.근데 애국이라는 단어는 좀 빼시지요
    몹시 역겨우니.

  • 79. 왜국
    '19.11.12 6:31 PM (125.132.xxx.27)

    왜국해서 참 좋겠수다.

  • 80. ㅎㅎㅎ
    '19.11.12 6:32 PM (222.101.xxx.249)

    20년전 일본작가 만화책과 지금의 일본이 스마트폰 빼곤 별로 달라진것도 없는데
    드롸~마틱 하다는 원글님 말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

  • 81. 이사람은
    '19.11.12 6:33 PM (72.132.xxx.245)

    방사능이 뇌로 다 간거같아요
    일본 전역을 헤집고 다니면서 지역별 방사능을 참 골고루도 먹었나본데 그게 다 뇌로가서 우짠대요?
    사고도 정상적인 게 아니고, 와 글쓴거보면 세슘에 뇌를 다 갉아먹힌거겠죠.
    연말까지 그 좋아하는 닙뽕에 두어번 더 가세요

  • 82. ㅋㅋㅋ
    '19.11.12 6:38 PM (42.82.xxx.142)

    일본 가든지 말든지 님 생각인데
    애국 어쩌고 글 올리는건 참 꼴보기싫네요
    그냥 조용히 다녀오시고 방사능 샤워 많이 하시길..

  • 83. ...
    '19.11.12 6:40 PM (122.45.xxx.218)

    댓글이 하도 많아 또 들어와 봤어요. 한국이 더 역동적이고 드라마틱하다고 썼는데 220.101 님 오독 심해요.
    여기 애국자이신 여러분 모두가 평안해 지길 기원합니다.

  • 84. 어법
    '19.11.12 6:48 PM (58.236.xxx.31)

    감춰도 감춰지지 않는 일본식 어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5. 게다신고
    '19.11.12 6:50 PM (223.62.xxx.187)

    뒤뚱뒤뚱 일본 전국투어도 꼭 하세용.

  • 86. 뭐래
    '19.11.12 6:55 PM (218.52.xxx.235)

    상대방 속 뒤집어놓고 그러거나 말거나
    눈치 제로....애국을 논하다니...일본에 애국이겠지.
    이참에 일본으로 귀화하쇼..

  • 87. ...
    '19.11.12 7:07 PM (110.70.xxx.117)

    한글 배우느라 고생 했겠네요 ㅋ

  • 88. 저런
    '19.11.12 7:34 PM (221.148.xxx.14)

    뇌가 피폭된듯

  • 89. 이왕이면
    '19.11.12 7:40 PM (84.17.xxx.36)

    후쿠시마 근처 탐방도 하시고
    방사능 오몀 크지 않다 하시고
    지하수까지 오염되었다는데 걱정마시고
    온천도 자주 오래 하시고
    가능하면 장기체류하시고
    가능하면 한국으로 돌아오지 마시고
    거기서 맛난 거 많이 먹고 좋은 거 많이 보시고 일본말 배우셔서 소통하시고
    거기서 즐겁게 사세요~

  • 90. 음..
    '19.11.12 7:40 PM (118.44.xxx.16)

    다 좋은데 이럴 때일수록 일본 가는 게 애국이라는 건 그야말로 정신 승리네요.
    합리화가 지나쳐요.

  • 91. ㅋㅋ
    '19.11.12 8:13 PM (1.253.xxx.140)

    꼴깝ㅋㅋㅋ

  • 92. ㅇㅇ
    '19.11.12 8:16 PM (223.33.xxx.26)

    이런 인간은 의료보험 박탈해야함
    스스로 방사능 마시러 가는 인간한테
    내돈 들어가는 의료보험 1도 보태주기 싫음

  • 93. ....
    '19.11.12 8:27 PM (59.15.xxx.141)

    민간교류 ㅋㅋ 어휴 세상에 걍 비행기표 싼맛에 남들이 뭐라건 놀러간다고 하면 솔직하다고라도 해주지
    어디서 좀 줏어들은건 있어서 포장을 하려고 드는지
    이래서 어설프게 지적인척 하는 인간들이 젤 밥맛임
    현대미술이 어쩌고 뭐 고상한철 썰 풀면 남들이 아 소신있고 똑똑하구나 해줄줄 알구요?
    남들 눈에 얼마나 한심하고 없어뵈는지 자기만 몰라요
    이런 저잘난 맛에 사는 한심한 인간 오프라인에선 안만나길

  • 94. 뭐래니
    '19.11.12 8:36 PM (58.234.xxx.57)

    이럴때일수록 애국'으로 다녀온게 아니고
    이럴때 일수록 싸니까 다녀온거 같은데
    뭘 애국 타령이에요...헐
    다녀왔으면 다녀온거지..이런 글은 뭐하러?

  • 95. 오래
    '19.11.12 8:44 PM (223.38.xxx.91)

    사시려고요

  • 96. 아무리...
    '19.11.12 8:45 PM (223.39.xxx.100)

    안타까워요,
    한 사회의 공공성을 눈에 보이는 것만을 판단하나요,
    당장 도쿄올림픽을 한다면서 방사능에 대한 성찰/대책 하나엊ㅅ이 벌려놓은 저 모습 어디에서 공공성을 이야기 할 수 이ㅛ을까요?

  • 97. ??
    '19.11.12 8:52 PM (180.224.xxx.155)

    자랑할거 진짜 없으신가보다...ㅎㅎ

  • 98. **
    '19.11.12 9:03 PM (219.255.xxx.23)

    밥먹 듯 다니세요. 부끄럼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그리 많은지. 공감능력 떨어지는 건지 도체 이해가~~~~~세상살기는 편하겠어요. 내 맘대로 살아서

  • 99. ...
    '19.11.12 9:05 PM (58.143.xxx.210)

    멍게 소리~

  • 100. 뭐래
    '19.11.12 9:10 PM (223.33.xxx.249)

    아우 진짜
    입이나 다물고 가만히 있지

  • 101. 어떤면에서
    '19.11.12 9:16 PM (121.145.xxx.105)

    애국 인지 전 도대체ㅜㅜ 이해가

  • 102. 근데요..
    '19.11.12 9:21 PM (211.231.xxx.126)

    요즘 일본방사능 보다 더 무서운게
    중국발 미세먼지 예요
    이게 1급발암물질 이랍니다
    피부뚫고 혈관으로 들어가 각종 염증
    심근경색 뇌질환 폐암...걸린다고 해요
    우린 그렇다 치고 애들은 어쩐다죠
    왜 여긴 미세먼지에 둔감할까요

  • 103. ...
    '19.11.12 9:24 PM (1.237.xxx.82)

    당신이 생각하는 인간적인 예의가 있다는게 일본입장임?
    ㅋㅋ 먹어서 응원하길
    화이팅~

  • 104.
    '19.11.12 9:28 PM (124.49.xxx.246)

    뭐 공생건축이 한국에 없어서 일본에서 배우나요? 그냥 내가 좋아하니까 그런 게 더 좋아보이는거죠 솔직히 관광하고 싶고 싸게 가서 좋다는 말을 더럽게 포장하지 마세요 애국같은 소리는 서랍에 넣어두시구요

  • 105. 음....
    '19.11.12 9:30 PM (98.227.xxx.202)

    무뇌아 인증글

  • 106. 진정한 민간교류
    '19.11.12 9:35 PM (123.214.xxx.172)

    진정한 애국자라면 후쿠시마로 가셔야죠.
    그게 진정한 민간교류 입니다.

    지금 일본이 가장 원하는게 후쿠시마로 세계인이 모여드는거잖아요.
    원글님 입으로 민간교류를 위해서
    양국의 우호를 위해서 일본에 가신다고 하셨으니
    그마음 진정이라면 후쿠시마로 가세요.
    참!! 후쿠시마 농산물도 먹어서 응원해 주시구요.
    원글님~~화이팅!!!

  • 107. ...
    '19.11.12 9:44 PM (223.33.xxx.240)

    내 기억속의 일본은 유명 맛집은 포장만 그럴싸하고 맛없다.
    유명하다는 교토 함박집도 그저그렇더라...
    갈가에 늘어선 떡등 디저트 집들 색깔 모양은 앙증맞은데 인공단맛만 나고 사고 싶지 않다..
    유명한 라멘집 건더기만 겨우 건져 먹고 나옴.
    심지어 4성급 호텔 조식도 맛없음.
    거리는 깨끗하네 싶었는데 그 건물 뒷골목은 쓰레기더미.
    유람선에서 나는오래된 배기가스? 냄새는 타고 오는 내내 언제 내리나 생각나게 함.
    그 유명한 동키**은 옆집보다 더 비싸더만 한국인들 미어터짐 진심 육성으로 정** 욕하게 됨.
    일본 다녀오고 느낀 점 우리나라 음식이 맛있다 심지어 일본 음식도 우리나라가 낫다.
    옛 건물 함부로 갈아엎지 말자.
    우리나라 옛것 아끼고 보존하자. 이상

    일본 먹거리나 제품은 원하는 사람만 살 수 있게 전부 이력표기해 줬음 하네요.

    백화점 지하에 가시면 일본에서 공수한 유부로 만든 유부초밥집 성업중이에요. 여기 가 보세요. 추억 돋으실거에요.

  • 108.
    '19.11.12 10:24 PM (112.150.xxx.63)

    니혼징데스까?

  • 109. 한심한 댓글
    '19.11.12 10:38 PM (27.175.xxx.10)

    생각이 도대체 있는건자
    시대가 어느때인데 아직도 친일...
    하따 ...

    일본과 무역하고 수출하는 집안 심정은 상관없죠 같은 국민이 죽어나가도 죽는 소리하면 안되죠 친일되니까

  • 110. ?
    '19.11.12 10:42 PM (211.250.xxx.239)


    방사능 먹고 도셨군요.
    그냥 가서 살지 뭐하러 왔다갔다 해요?

  • 111. 부끄러워서도
    '19.11.12 10:51 PM (121.88.xxx.110)

    이런 글 안 올리겠는데 몇 번 일본 더 가보시고
    그녕 정착까지도 고려해 보세요.다음은 후쿠시마코스 강추
    어느나라 사람인지 기분따라 내 쾌락이익따라 움직이시나본데 구한말이었슴 어디 줄에 섰을지
    그림그려지네요.

  • 112. 일본빠들
    '19.11.12 10:58 PM (68.129.xxx.177)

    주변에 일본 핥아대는 것들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없고,
    주변 한국사람들에게 치이니까,
    한국 후려치고 지가 좀 알겠는거 같은 일본 띄우고,
    불쌍해요.
    근본적으로,
    한국에서 자신이 한국인으로서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 못 된다고 지레 포기하고,
    친일로 자신이 '다르다''특별하다' 식으로 자위중이잖아요.
    이런 글
    쓰면서 계속 일본 떠받드는 이런 사람들.
    한국에 의외로 많더라고요.
    이런 사람들에 대한 정신병 이름도 만들어야 할지도.

  • 113. 애국하는일본인
    '19.11.12 11:14 PM (58.226.xxx.155)

    짠해요.
    한글이 꽤 어렵죠 ?

  • 114. 방사능 벼락!
    '19.11.12 11:15 PM (73.163.xxx.241)

    님은 이제 기형아 낳을 확률 높고, 암 걸릴 확률도 높아졌습니다. 건강검진이나 자주 받으세요.

  • 115. 방사능
    '19.11.12 11:25 PM (211.108.xxx.228)

    많이 드셨겠어요.

  • 116.
    '19.11.12 11:25 PM (123.111.xxx.118)

    네 다음 일본인~

  • 117. 문꿀
    '19.11.12 11:27 PM (67.255.xxx.110)

    가서 그냥 방사능에 살 부비고 살지.
    바람피우고 와서는 '나는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서 그런 거야, 이 바보야~~!'라고 외치는 꼴.
    골이 비었나... 아님 골이 빈 줄 아나....

  • 118. 조용히
    '19.11.12 11:56 PM (73.182.xxx.146)

    일본 다니시는 분들 많은걸로 알아요...이렇게 계시판에 쓰는 분은...특이하시네요 ㅋ

  • 119. 누구냐
    '19.11.13 12:11 AM (221.140.xxx.139)

    그냥.

    거기사는 거 어때요?

  • 120. ....
    '19.11.13 12:11 AM (125.186.xxx.159)

    관종...

  • 121. 원글이가
    '19.11.13 12:13 AM (121.134.xxx.113)

    단순히 일본 갔다고 욕먹는거 아니죠
    그냥 나는 가고 싶어 간다 하면 그만이지
    뭔 민간교류니 애국이니 하는 헛소리를 하십니까?

    지금도 아무렇지않게 아이까지 데리고 가는 집 많아요
    원글님도 조용히 많이 다니세요

  • 122. 진심으로
    '19.11.13 12:38 AM (49.174.xxx.14)

    4번 5번이 아니라 자주 자주 가 주세요
    원글님 같은 분이 더 많이 가면
    앞으로 우리나라 발전에 큰힘이 될 것입니다
    토왜들이 싹~다 병들어 죽어 주니까

  • 123. 후쿠시마 인증
    '19.11.13 1:03 AM (175.210.xxx.184)

    후쿠시마가 그렇게 좋다던데 거기도 방문해서 인증글 올려주세요
    그럼 원글님의 진심이 통할거 같아요

  • 124. ..
    '19.11.13 1:35 AM (223.39.xxx.214)

    민간교류차원으로 이민 추천드려요

  • 125. 일일다른내용두번?
    '19.11.13 2:57 AM (124.51.xxx.53)

    원글님. (IP : 122.45.xxx.218)

    시간이 넉넉하신가봐요?

    하루에 다른 내용 한 시간 간격으로 두 번씩이나 올리고 말입니다.

    -----------------------------------------------------------------------------------------

    올해만 일본 네번 다녀왔네요. - - ::: 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


    10시간 전 - '19.11.12 4:48 PM (122.45.xxx.218).

    그래요 정확히 말하면 올해만이 아니라 한일관계 나빠진 이후에 네번이니 비행기표 싸게 가서 없어 보이긴 ...

    ----------------------------------------------------------

    82덕분에 집샀어요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알찬살림 요리 ...


    11시간 전 - '19.11.12 4:01 PM (122.45.xxx.218).

    82는 기본적으로 집값 올랐다면 그게 문재인 실정이 되니까 무조건 이상하네 마네 하는 경향이 있죠.

    -----------------------------------------------------------------------------------------


    아이피가 눈에 익어 구글링 해 봤지요~!!


    그런데, 쫌 이상해요? ㅎㅎㅎ


    82에서 관심받고 싶으신가봐요?

  • 126. 갠춘
    '19.11.13 2:58 AM (58.236.xxx.31)

    갠차나여~~~ 많이 다녀오세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90804&page=1&searchType=sear...

  • 127. 갠춘
    '19.11.13 2:58 AM (58.236.xxx.31)

    124.51님 예리하십니다 역시 집값으로 정부까는것도 왜구들 전략 맞았나 보네요 심증만 있었는데.

  • 128. 이런 글보면
    '19.11.13 3:05 AM (207.228.xxx.151)

    예전에 본 어이없는 글들 생각나요. 12년 대선때인가? 키톡에 박ㄱㅎ 지지글 올린 채ㅅㅎ 생각도 나고 얼마전에 댓글로 차분하게 태극기 부대 옹호하던 할매글도 생각나고. 아.. 얼마전 키톡에 82의 ㅇㅂ라고 글 썼던 그분도 떠오르네요. 한 사람인가요??

  • 129. NO KOREA
    '19.11.13 3:27 AM (222.152.xxx.15)

    http://1boon.daum.net/hktrip/5dc92770bcd34944b2b8d471

  • 130. 여보세요
    '19.11.13 4:58 AM (211.52.xxx.84)

    네일동가서 쓰세요
    대체 여기다 왜 이런글을 쓰시나요?

  • 131. 울나라에
    '19.11.13 5:35 AM (61.84.xxx.134)

    일본인들 많이 살아요
    영혼없는 화법이 딱 일본인이네요

  • 132. ...
    '19.11.13 6:08 AM (189.217.xxx.186)

    일본인 친구들이 있어서 방사능 터지기 전에는 일본 북쪽부터 남쪽까지 여행 많이 다녀봤지만, 우리나라 여행이 훨씬 더 좋았고,
    일본인 친구들도 저 만나러 한국에 오면 쇼핑 할꺼 많고 사고 사고 싶은 거 너무 많다고, 먹고 싶은 음식 리스트들 쫙 적어서 옵니다.
    다신 가고 싶지 않은 나라 일본.
    일본여행이 왜 애국이지?
    글쓴이가 일본인이신가봐요... 그래야 애국이죠.
    한국인이 일본여행한다고 애국이라고 하는얘기는 듣도 보도 못한 얘기.

  • 133. ㅏㅏ
    '19.11.13 7:04 AM (172.74.xxx.146)

    세상은 넓고 다양한 사람도 많지만 이 사람은 일제 시대에 태어났으면 친일을 했거나 밀정했을것이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가네요. 애국이라는 이름하에..

  • 134. ..
    '19.11.13 7:49 AM (116.34.xxx.114)

    뱅기값 싸서 가놓곤 애국이라고 미화, 포장...
    정신승리 오지네요.
    입 뚫렸다고..아무말이나. 떽.이보쇼

  • 135. ...
    '19.11.13 8:04 AM (119.192.xxx.203)

    지금 일본 꼬라지 보면,,,, 망해가는 나라 같은데 포장도 적당히 하시죠?
    ㅎㅎㅎㅎ

  • 136. Dd
    '19.11.13 8:25 AM (73.83.xxx.104)

    길벗이 쓴 건 줄...


    이런 사람들 입국할 때 방사능 검사해야 해요.

  • 137. 머리가..
    '19.11.13 8:27 AM (119.71.xxx.98)

    텅~

    빈 것 같다구요.
    오늘 제 ...

  • 138. 친정갔나?
    '19.11.13 8:53 AM (116.39.xxx.162)

    저는 이럴 때일 수록 일본 가는게 오히려 애국이라 생각합니다. 악화된 정부 간의 관계. 민간교류는 더 많아져야 하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가족들 많이 데리고 사세요.

  • 139. ㅎㅎㅎ
    '19.11.13 9:17 AM (211.179.xxx.129)

    님 입장에선 애국이겠죠.
    토착왜구시니...
    우리에겐 매국이고요.

  • 140. 극성극성극성
    '19.11.13 9:53 AM (121.190.xxx.146)

    따로 없네요. 가든 말든 개인의 자유지 벌떼처럼 달려들어 악담을 하고 갑니다. 총리도 잘만 가던데 모 부대가 따로 없네요. 극성 극성 상극성 일본 여행다닌다고 역적 취급하긴 원글님 또 후기 계속 올려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
    총리가 일하러 갔지 여행갔나...이런글까지 총리들먹거리는 사람이 더 극성스럽네요



    생각이 도대체 있는건자
    시대가 어느때인데 아직도 친일...
    하따 ...

    일본과 무역하고 수출하는 집안 심정은 상관없죠 같은 국민이 죽어나가도 죽는 소리하면 안되죠 친일되니까
    ㅡㅡㅡㅡㅡㅡ
    그래서 지금 님네가 일본 수출못하고 있는게 우리나라 탓이에요? 주객전도도 유분수지 쯧쯧쯧

  • 141. 결혼
    '19.11.13 10:04 AM (223.33.xxx.55)

    이 분 한국남이랑 결혼해서 한국사는 일본인 주부 잽머니 알바같은데....

    댓글 정성들여 달아주지들 마세요..

  • 142. ㅁㅊ
    '19.11.13 10:05 AM (175.223.xxx.227)

    방사능 피폭되어 나중에 병걸리면 의료보험타먹겠지

  • 143. 그냥
    '19.11.13 10:06 AM (218.50.xxx.154)

    일부러 악플달리고 싶어서 오늘 무지 심심한가보네요

  • 144. 일일다른내용님
    '19.11.13 11:07 AM (110.12.xxx.2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해요
    원글님 쫌 부끄러우시겠어요?
    아님 부끄러운줄도 모르실래나요?

  • 145. 헐~
    '19.11.13 11:34 AM (118.68.xxx.122)

    지금 뭐하자는 거임?

    일본이 신친일파 양성한다더니 잽머니 받은거임?

  • 146. ..
    '19.11.13 11:48 AM (118.32.xxx.104)

    이럴 때일수록 일본 가는게 오히려 애국이라 생각ㅋㅋㅋ
    맞아요~ 니혼진은 니뽕에 애국해야겠져~~
    더 자주 다니세여~~

  • 147. ㅇㅇㅇ
    '19.11.13 12:03 PM (114.200.xxx.120)

    원전사고이후 일본에서 암 발생율이 400%이상 증가했다는데 느낀거 없나요
    왜 멀쩡한 사람을 일본으로 가서 병걸리게 하고 싶나요?

  • 148. 한글공부한이유
    '19.11.13 12:52 PM (39.7.xxx.123)

    이거였어요 ?

    남의 나라에서 알바하라고 ?
    이거이거 이런 알바들이 울나라뿐만 아니라
    세계각국에 다 있는거 아녀요 ?

    애쓴다 용쓴다 왜구.

  • 149. 일본
    '19.11.13 1:10 PM (117.111.xxx.113)

    좋아요 원글님 응원합니다

  • 150. ㅋㅋㅋ
    '19.11.13 1:40 PM (180.65.xxx.244)

    원글이 사회돌아가는 눈이 없어서
    모지리 4차원 소리 많이 들을거 같군요

  • 151. 그냥
    '19.11.13 1:44 PM (223.62.xxx.133)

    싼맛에
    애국이고 노제팬이고 다 무시하고
    신나서 다녀왔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시지.

    근데 제 지인중에 비슷한 분 있는데
    일본에 험한이 심해져서 안간다고 하던데요.
    몸조심 하세요.

  • 152. ..
    '19.11.13 2:03 PM (124.50.xxx.42)

    안와서 고맙다는 글도 심심치않게 보이고
    안가고 안쓰자는 분위기에
    구지 이런글을 올리는지...
    관종인가...

  • 153. 근데
    '19.11.13 3:15 PM (118.68.xxx.122)

    애국은 그렇게 하는게 아니에요.

    일본에게 하는 애국이라면 이해가 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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