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집 댕댕이 초롱이입니다~

| 조회수 : 1,596 | 추천수 : 3
작성일 : 2019-10-07 17:51:36
이제 4살이네요!
이 동네 제일 겁보입니다
검정 봉다리 무서워요!
바스락 소리 들리면 화들짝 놀라는 쫄보입니다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19.10.7 5:58 PM

    초롱이 너무 귀엽습니다.
    검정봉다리를 무서워하다니 ㅋㅋㅋ
    금손이십니다 미네르바님 너무 좋은 마약방석입니다.^^

  • 미네르바
    '19.10.7 8:29 PM

    울집 막내 귀엽다니 감사합니다
    바람소리도 무서워 펄쩍 날라다닙니다~~

  • 2. 사랑감사
    '19.10.7 6:16 PM

    아니.. 이런 귀염둥이가 있나..
    한번 쓰다듬어주고 싶네요
    알흠다운 자태!

  • 미네르바
    '19.10.7 8:31 PM

    선택적 무섬증이 있는지
    어턴 사람에게는
    다가가고
    아이들을 무서워하는 쫄보입니다

  • 3. 차츰
    '19.10.7 6:40 PM

    웰시코기는 웬만하면 비만으로 보여요 길에서 만난 애들도
    날씬한 애를 못봤어요 ㅎㅎ
    봉다리 무서워하는건 우리집 애들도요
    뽀시락소리도 그렇고

  • 미네르바
    '19.10.7 8:32 PM

    17킬로라 다이어트 해야합니다ㅠㅠ
    아빠가 이쁘다고 간식 들고 다닙니다!

  • 4. hoshidsh
    '19.10.7 7:05 PM

    두 번째 사진까지 보며...얼굴 언제 보여주나 싶었는데
    이런 미모견이라니요~!!!
    황금 방석 만들어 진상하실 만합니다.

  • 미네르바
    '19.10.7 8:37 PM

    초롱이 세컨방석으로
    친정까지 원정가서
    민든 작품인데
    차라리 사는 것이 좋았을텐데ㅠㅠ
    의욕만 넘쳐서~~

  • 5. 원원
    '19.10.7 7:54 PM

    오마나 초롱이 털이 비단결이네요~

  • 미네르바
    '19.10.7 10:15 PM

    한때 일주일에 닭 한 마리 조공하고 각종 간식 먹을 때는 윤기가 자르르 흘렀어요
    반짝반짝 예뻤답니다~~^^

  • 6. 까만봄
    '19.10.7 8:21 PM

    와우
    미남이시네요.^^7

  • 미네르바
    '19.10.7 8:38 PM

    제 눈에는 미남입니다
    얘 덕분에
    모든 생명체가 예쁨을 알게 되었습니다~~^^

  • 7. 느림보토끼
    '19.10.7 9:44 PM

    오~~~ 초롱이 까지~~
    별들이 총 출동 했어요~~^^
    초롱이 눈 속에~ 우주가 있네요~
    사랑스러워라 ~

  • 미네르바
    '19.10.7 10:16 PM

    사진 올리고 싶어도 방법 몰라
    여태 구경하다
    오늘 작심하고 올립니다!

  • 8. 김태선
    '19.10.7 11:38 PM

    옴마 방석 예술이예용

  • 미네르바
    '19.10.8 8:06 AM

    마약방석이 작아져서 한 번 만들어보자 했다가 결과가 허걱!
    코스트코 방석이 크고 가격도 적당하고
    좋네요

  • 9. 미네르바
    '19.10.8 8:06 AM - 삭제된댓글

    마약방석이 작아져서 한 번 만들어보자 했다가 결과가 허걱!
    코스트코 방석이 크고 가격도 적당하고
    좋네요

  • 10. 날개
    '19.10.8 11:41 AM

    아웅 넘 예쁘네요^^
    초롱아 아줌마도 냉동실에 굴러다니는 까망 봉다리 무서워한다~

  • 미네르바
    '19.10.10 12:05 AM

    어릴적에는 인형이었습니다~~~^^

  • 11. 온살
    '19.10.9 11:54 PM

    비만이 아니라
    작은얼굴의 모델형이라 우겨 보세요
    먹힐 듯 합니다

  • 미네르바
    '19.10.10 12:07 AM

    비만이 아니라
    코기표본이라 우기고 싶지만
    ㅠㅠ
    다이어트 해야죠~~~^^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사료 주문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39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127 0
23338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1,023 2
23337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782 0
23336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308 2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841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531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62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499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829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913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03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44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83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38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83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71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03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12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398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91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70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69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28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23 2
23315 늘어난 티셔츠 목 셀프 수선 16 꽃소그미 2026.06.11 2,050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