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샹그릴라! 백일홍 필 무렵[전주 샹그릴라cc 기해년 8월의 이야기]

| 조회수 : 81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9-10-01 22:50:17

안녕하세요 요조마입니다


오늘은 기해년  백일홍이 가득한 전주 샹그릴라의 8월의 풍경들을 담아봤습니다..


백일홍은 백일을 꽃 피우다 지곤하였다 하여 불려진 이름으로 계절마다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간직한 전주 샹그릴라cc의


여름날의 감성을 더해주는 꽃이기도 합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도 비가 오는 날이 많기도 했지만  


골프와는 무관하게도 각지의  귀한 분들이 요조마 하우스를 찾아주신 뜻깊은 달이기도 했습니다.


백일홍의 여운속에서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못다한 이웃님들께도  맛있는 소 식을  함께 전해 드립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드넓은 페어웨이와  여름의 향기 백일홍의 조화로움이 하모니를 이루는  8 월의 어느 멋진날..


쿨룬(Kunlun)의 푸른 달빛의 골짜기 전주샹그릴라cc에서  기해년의 서정을 담다..

.

.

.

.

.

 

 

 

요조마(장대열)

 

전주 샹그릴라cc 오너 chef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나눔미소
    '19.10.1 11:04 PM

    시월에 보는 8월의 모습이
    언제 그렇게 더웠었나
    추억으로 자리잡았네요^^

  • 2. 플럼스카페
    '19.10.2 9:13 AM

    봄에 뵙고 정말 오랜만이세요^^*
    골프는 못 치는데 골프리조트 밥은 먹으로 가고 싶네요^^*

  • 3. 솔이엄마
    '19.10.2 9:39 AM

    경치도 좋고 요리도 푸짐하네요~^^
    소식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조만간 키톡에 요조마님의 요리비책도 풀어놓아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

  • 4. 안젤리나
    '19.10.5 7:10 PM

    요조마님 덕에 배롱나무가 백일홍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지난 달 담양여행에서 배롱나무가 많이 있길래
    여름에 꼭 다시 와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사진으로 보는 배롱나무도 아름답네요
    좋은 글 감사드리고
    카톡에서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5. 요리사랑
    '19.10.6 2:17 PM

    요조마님 글 보고 생각이 나서 오랫만에
    카페에 가보니 너무나 조용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543 흐르는 가을, 다가온 가을이 행복하다 8 도도/道導 2020.09.23 269 0
25542 고향에 갈 수 있기를 도도/道導 2020.09.19 340 0
25541 내 몸 값은 타인이 결정합니다. 17 도도/道導 2020.09.17 1,013 0
25540 새집 장만했습니다. 17 도도/道導 2020.09.15 1,408 0
25539 두 아이가 서로의 눈과 다리가 되어 의지할 수 있도록 가족이 .. 2 날아라나비 2020.09.14 726 0
25538 감사의 눈물로... 1 도도/道導 2020.09.11 694 0
25537 딱 걸렸다냥~ㅎㅎ(집사 밥 탐내는 고양이^'^) 5 fabric 2020.09.10 1,953 0
25536 비행기 안에서 맞이하는 일출을 보며 도도/道導 2020.09.09 602 0
25535 (오월이) 아침풍경 9 푸른감람나무 2020.09.08 771 0
25534 디딤돌의 표정 도도/道導 2020.09.08 317 0
25533 모든 걱정 거리들을 무시하고 싶다 도도/道導 2020.09.07 335 0
25532 도도와 윔비의 생각 8 도도/道導 2020.09.05 753 0
25531 중용지도를 걷는다 2 도도/道導 2020.09.04 300 0
25530 챌시의 일상 23 챌시 2020.09.02 1,574 3
25529 조침문을 읽으며 유씨 부인을 생각한다 2 도도/道導 2020.09.02 489 0
25528 아픈 가슴으로 시작하는 9월 6 도도/道導 2020.09.01 801 0
25527 통행료 요구하는 댕댕이 골목 대장 9 나니오에 2020.08.31 1,341 0
25526 화나게 만들었어도... 6 도도/道導 2020.08.31 540 0
25525 濁水蓮花 2 도도/道導 2020.08.30 337 1
25524 제발 이러지마ㅋㅋ(컴퓨터하는 집사 방해하는 귀욤 고양이) 7 fabric 2020.08.28 2,046 2
25523 수고하는 이들에게 쉼을 제공하고 싶다 6 도도/道導 2020.08.28 546 0
25522 역지사지를 알기나 하는지 6 도도/道導 2020.08.27 938 1
25521 온갖 대우 받기를 원하는 자 7 도도/道導 2020.08.26 750 0
25520 온갖 존경을 받기 원하는 자들 6 도도/道導 2020.08.24 835 0
25519 범백을 이겨낸 아깽이가 갈 곳이 없어요. 가족을 찾습니다 6 스냅포유 2020.08.24 1,83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