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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도 명절때문에 이혼할것같아요

ㅇㅇ | 조회수 : 19,355
작성일 : 2019-09-16 13:13:11
외며느린데 아이가없어요
시누둘있고 명절때마다 어머님이재료대충준비해놓으시지만 주로 우리부부가 재료를사와서 밥을먹어요 요번명절엔 사촌동생둘에 가족들까지 와서 6명 우리가족까지10인분 밥상차려먹었구


오후엔 시누네가족들 와서 술상겸밥상 차렸는데 십삼년째 이러고사네요


전 사람좋아하고 밥차리고 먹고 싫어하지않아요 근데도 내가 웃는낯이되지않고 맘이 늘 힘든걸 생각해보니


1 제게 아이가없어 더 외로움이가중되고질투도가중되는것같습니다 아이가있다면 그들과함께 동참할수있을까요


시누네들이 무지부럽다‥자기딸가족들 챙기는 시어머님같은 엄마 나도 늘 꿈꾸는모습을 매해 지켜봐야한다는것

2 그럼에도 개의치않고 밝을수있는데 제가 섭섭한게 시누들이 제게 말도좀걸어주고 시어머님도 저를좀 챙겨주었슴하는바램이여요 명절때 그들가족위주로만 하하호호하니 저는 늘 외톨이기분이라기분더러워짐 아니 외톨이가중요한게아니고 시어머님은 하나밖에없는며느리를 저렇게 대놓고 함부로하고싶을까 그소묹난양반인사람 수준이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3 시어머님이 지속적으로 저만 일을시키고 시누가 마지막에 설겆이는한번 하는데 그것마저 시어머님은 싫어하시는듯해서 제가 존경할래야할수없고 그런시어머님 모습보면 너무 싫어집니다


4 남편이 처가집에 가는걸싫어하고 가도 무뚝뚝‥살갑게 하지도않고 그래서요
평상시에는둘이는 그럭저럭 잘지냅니다 거의 17년세월을함께했는데요 명절때마다 매번 이렇게 기분이나쁘니 그냥 남은세월도 이리기분나쁠텐데 싶어서 이혼할것같아요
제가 어떻게 이문제를 극복할수있을까요 아무리생각해도 길이없어서요




IP : 211.36.xxx.14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gfghh
    '19.9.16 1:17 PM (180.229.xxx.210)

    저도 딩크라 원글맘이 이해가 가네요. 애가 없으니 시댁에 가도 늘 겉도네요. 애교 많은 성격도 아니라 살갑게 굴지 못하는 성격이라 삼년이 지나도 어색어색하네요. 후

  • 2. ㅎㅍ
    '19.9.16 1:17 PM (211.243.xxx.11)

    저도 아이 없으면 이혼하고 싶어요ㅠㅠ

  • 3. 그냥
    '19.9.16 1:19 PM (112.148.xxx.109)

    당일날 친정가시고 시누들끼리 먹으라 하세요
    아이없으시니 조카들 위주로 챙기고 고생은
    혼자 하시고..
    제가 다 속상하네요

  • 4. ..
    '19.9.16 1:21 PM (180.230.xxx.161)

    당일에 아침먹고 시누 오기전에 일어나세요~ 친정으로 가던지 그것도 안내키면 내 집에가서 쉬겠어요~ 맛난것도 먹고 티비도 보고 영화도 보고..
    그리하심 안되나요?

  • 5. 난또
    '19.9.16 1:21 PM (112.169.xxx.189)

    친정이 없는 줄...
    뭐하러 노동력 감정 그리 길게
    허비하세요
    차례 끝나고 아침밥 먹으면
    그거나 치우고 바로 일어나세요
    남편이 뭉개요?

  • 6. ㅇㅇ
    '19.9.16 1:23 PM (110.12.xxx.167)

    그게 세월이 흘러도 나는 가족이되지 않는다는 느낌때문일거에요
    이상하게 시집 식구들이 많을수록 소외감이 더 들어요
    자기들끼리 희희낙낙하면서 배려는 커녕
    배척하는 느낌?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남의 가족이더군요
    자기들끼리만 주거니 받거니 추켜세워주고 대화들이
    이제는 그냥 소음으로 들려서
    그시간들이 괴로울뿐이죠

  • 7. ㅡㅡㅡ
    '19.9.16 1:24 PM (49.172.xxx.114)

    최소한의 도리만 하세요
    어짜피 이혼까지 생각이 든다면
    아침 일찍 일어나세요

  • 8. 일년에
    '19.9.16 1:27 PM (218.154.xxx.188)

    대여섯 번 가는 일이니 그냥 직원이나 상사네 간다 생각하고 맘을 주고 받지말고 담담하게 갔다 오세요.

  • 9. 그들만의 리그
    '19.9.16 1:32 PM (211.251.xxx.113)

    그들만의 리그인 시가에 오래 있으면 소외감이 더 더 가중되요. 있는 시간을 최소화 하시고,
    친정으로 일치감치 가시던가, 아님 혼자(명절에 기혼친구는 만나기 쉽지 않으니) 쇼핑이나
    서울시내 곳곳 돌아다니느것도 좋아요. 처가 가기 싫어하는 남편은 그들만의 리그 구성원이니
    그려려니 하고 내버려두고 다니시면 됩니다.

  • 10. 음..
    '19.9.16 1:39 PM (210.94.xxx.89)

    시가가 가족인가요? 저는 냉정한 사람이라 그런지 제 가족 관계 증명서에 없는 사람 가족으로 느껴지지 않아요. 시부모님은 남편의 부모님이지 내 부모님 아니잖아요. 그런데 왜 가족 아닌 관계에서 가족이라는 동질감을 느끼려고 하실까요? 저 시가와 사이 나쁘지 않습니다. 가면 잘 지내다 오지만 기본적으로 내 가족이라는 생각하지 않으니까 잘 지내다 오는 겁니다. 우리가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과도 잘 지내잖아요? 그러니 내 남편의 부모님이니 잘 지내는 거죠.

    그리고..명절에 무슨 시누이를 만나서 그들과 밥을 먹고 그러나요. 시누이 친정 오는 시간에 님도 님 친정 가세요. 남편이 가기 싫어한다구요? 그럼 님 혼자라도 가시면 되는 거고, 중요한 거는, 가족도 아닌 사람을 위해서 님이 노동하는 걸 안 해야 하는 겁니다. 님의 자존감에 상처가 나는데 그 행동을 왜 계속 하시나요.

    이런 걸 다 해 보고 난 다음 그 다음에 남편이 그래도 아닌 것 같음 이혼인거지..뭘 해 보지도 않으시고, 왜 주변사람들 때문에 님 행복을 멀리 하나요.

  • 11. 말해두고
    '19.9.16 2:12 PM (120.142.xxx.209)

    님이 말한대로 하세요
    나 아침 차리고 친정 간다
    혼자가버리세요 미적거리면
    이혼 생각하면서 왜 못해요
    진지하게 생각해 보겠어요 관계에 대해서요
    혼자 살고 다시 연애를 할 것인지 뭐가 절고 나쁜지 써 보세요

  • 12. ..
    '19.9.16 2:26 PM (39.7.xxx.182)

    저도 애 없어요. 명절에 사촌동서가 애 2명 데리고 오는데 단한번도 부러운적 없어요.
    명절에 저도 설겆이 도맡긴 하는데. 이정도는 기꺼이 즐겁게 할수 있을것 같아요.
    잼나게 지내세요.

  • 13. ....
    '19.9.16 4:30 PM (223.62.xxx.142)

    명절 끝나면 아침만 먹고 집으로 오든지. 친정에루가세요. 굳이 그집에서 시누이들이랑 부대낄 이유가 있나요??

  • 14. dlfjs
    '19.9.16 5:33 PM (125.177.xxx.43)

    아이 있어도 20년 되도 남이에요
    일찍 친정 가고 집에 가서 쉬어요
    남편은 놀다 오던지 말던지

  • 15. . .
    '19.9.16 6:31 PM (222.112.xxx.12)

    아니 왜 명절에 시누를 만나나요? 님은 친정 안가요? 밥순이 하지 말고 바로 친정 가세요. 아이 있어도 이십년 지나도 시가는 불편해요.

  • 16. 어려워요.
    '19.9.17 12:02 AM (117.111.xxx.31)

    시댁은 항상 어려워요ㅜㅜ
    처녀시절, 어른들이 저보면 싹싹하니 결혼하면 시댁에 엄청 사랑받을거라 했는데 아닙니다 어렵습니다 그쪽

  • 17. 명절 없어졋음
    '19.9.17 1:01 AM (1.233.xxx.142)

    전 아이가 셋이에요.
    그래도 시댁에가면 일하는 소같아요.
    시누들은 내눈치때문에 명절 당일날은 못와요.
    제가 20년만에 시누에게 뭐라고 했거등요.
    그랫더니 시누가 안오는거겟죠.
    시부모는 기다릴테구요.
    그 시부모는 자기딸 기다릴때 며느리 왜 친정 안보내는지 몰라요.
    남편은 20년 되는 그냥 정말 큰 아들 같어요.
    풋풋한 사랑 애정 그런거 개나 주고 사네요.

  • 18.
    '19.9.17 1:06 AM (218.48.xxx.40)

    있어도 나을거없어요
    시댁은 영원히 그모양이고 남인걸요

  • 19. 이혼하느니
    '19.9.17 1:23 AM (176.32.xxx.129)

    차라리 시가와 인연을 끊죠.
    남편도 친정을 불편해하면 남편에게도 선택권을 주구요.
    남편과의 사이가 원만하다면 굳이 이혼할 이유가 있을까요.
    나이 들면 더 서로 의지하고 살게 될거에요.
    아무튼 부부 중심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 20. ...
    '19.9.17 2:21 AM (183.97.xxx.176)

    저희도 딩크인데 원글님 이해가 가진 않네요.
    애를 갖고 싶은데 못갖는 상황인가봐요? 그럼 부러울 수 있긴 하겠고요.

    불임의 원인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외로움이 사무친다니..
    본인이면 시가 탓 할 건 없고, 남편이면 이혼하시든지요.
    암튼,
    저희는 자발적이어서 그런지 시누들 애 데리고 오는 거 1도 안부럽던데.
    시조카들 어른들 술상차려지면 자기들끼리 작은방가서 서로 말도 안하고 각자 핸펀만 보던데요?

    -시어머니가 님한테만 일시키는 거
    -남편이 처가에 살갑지 못한 거

    이 두개가 문제네요.
    솔까 남의 집인데 내가 대화낄 게 뭐있나요..
    그런데 그들끼리 대화하고, 님이 시중만 드는 건 문제...

    (제 주변은) 보통 오랫동안 (자발적) 딩크면 부부 사이 좋던데..
    자식없이 오래 부부관계 유지했다는 것 자체가 관계가 좋지 않고는 불가능하니까요요.
    자식이 없으니 관계 안좋은 부부들은 홀가분하게 더 일찍 이혼하기 마련이어서요.
    근데,
    원글님은 남편이랑 대화 많이 안해요? 그 연차에??

    울 남편은 우리 엄마아빠 만나면 대작도 잘하고 살갑게 굴려고 하는데.
    시가가서도 저보다 더 많이 움직여요. 시어머니가 시누들도 저한테 막 시키는 분위기 아니구요.

    일단, 남편이랑 대화부터 해보세요.
    명절날 각자 집에 가서 보내든가.

  • 21. 어휴답답
    '19.9.17 5:41 AM (58.178.xxx.178)

    그냥 각자 집에 가세요. 아침은 뭘 또 차리고 가래.
    시집에 밥 해주는 게 며느리 도리에요?

  • 22. 어휴답답
    '19.9.17 5:42 AM (58.178.xxx.178)

    식모살이가 며느리 도리?

  • 23. 그건
    '19.9.17 6:01 AM (58.127.xxx.156)

    본인이 만들어온 거에요
    첨부터 아침만 먹고 나머지도 각출해서 했어야했어요
    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뻗는거에요
    택도없는 며늘에겐 감히 하지도 못할 짓거리들이죠

  • 24. ㅇㅇ
    '19.9.17 6:57 AM (115.137.xxx.41)

    원글님은 남편이랑 대화 많이 안해요? 그 연차에??

    울 남편은 우리 엄마아빠 만나면 대작도 잘하고 살갑게 굴려고 하는데.
    시가가서도 저보다 더 많이 움직여요. 시어머니가 시누들도 저한테 막 시키는 분위기 아니구요.
    ㅡㅡㅡ
    이 와중에 이런 말 쓰고 싶은지..

  • 25. 저는
    '19.9.17 8:38 AM (58.235.xxx.76)

    제발 저한테 말걸지도 말았음좋겠고 생일이라며 아는척 말았음 하고
    뭐 받는것도 싫어요 내가족이라 생각해본적 없어요
    결혼초반에 홧병트라우마 만들어놓고
    이제와서 나보고 왜그리 선을 긋느냐네요 오만정 떨어진다며 ㅋㅋ 진짜
    머리가 나쁜건지 뻔뻔한건지
    오만정은 오백년전에 내가 먼저 떨어진건 모르고

    원글님 댓글대로하심 안되나요
    그냥 남편 내비두공 친정또는 집에가서 쉬기

  • 26. 저는
    '19.9.17 8:45 AM (58.235.xxx.76)

    아이 있어도 20년 되도 남이에요 22222

  • 27. 시누
    '19.9.17 8:46 AM (211.214.xxx.39)

    친정 와있는 시간에 왜 원글님은 친정에 안가는거예요?
    힘든거 보면서 참아낼 필요없이 그 자리를 피하면 되요.
    저 위에 대화 많이 하는 미운시누짓 183댓글 모지리인증.
    어디서나 밉상짓하며 인생 다이나믹하게 살겠네요.

  • 28. 시댁ㅠ.ㅠ
    '19.9.17 8:49 AM (182.216.xxx.58)

    애 있는 저도 시댁 가면 님 같은 마음들어요.
    붙임성도 없고 무뚝뚝하니 절대 안 친해지고요.
    솔직히 친해지고 싶은 맘은 없지만....

    애 낳으면 좋은 건 다 시댁쪽 닮아서 그렇다하구요..
    안 좋은 건 다 나 때문이다라는 마인드
    아주 열받아요.

    애가 있어도 없어도 그런 시댁은 여전히 그래요.
    시댁을 떠나
    님이 너무 외로워하시니 시험관이라도 하셔서
    애를 가지셨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그리고 시댁 식구들과 있는 시간은 어떻게든
    최소화하심이...

  • 29. 6769
    '19.9.17 9:47 AM (211.179.xxx.129)

    아이 없음 결국 후회 하실 분 같은데
    가능하면 시도해 보세요.
    그리고 아이 있어도 시댁은 남이고 오히려
    손자 포함 자기 핏줄만 챙기는 시부모보면
    더 소외감 느끼기도 해요.
    큰 기대 마시고 아무도 안 알아줄 희생 하지 마시고요.
    제사나 명절 아침까진 며느리가 한다 쳐도
    시누들 와서 먹고 노는 걸 왜 며느리가 치우면서
    위축되야 하나요. 남편한테 솔직한 심정 털어 놓아 보세요.
    님을 사랑하고 존중한다면 이해하겠죠.

  • 30. 애기엄마
    '19.9.17 10:13 AM (220.75.xxx.144)

    아이도없는데 그런대우받으며 살 필요가 있나요?
    경제적인 이유라든지...
    아이 없는이유는요?
    남편이 좋은 남편이라면 감수하겠지만 보아하니 그것도 아닌듯한데요.많은 여성들이 아이때문에 이혼을 못하는건데,원글님은 무엇때믈에 자신의삶을 자유롭게 살지 못하나요?

  • 31. 오랜기간
    '19.9.17 10:17 AM (125.134.xxx.134)

    불임거치다 늦게 아이가져 키우는 엄마인데 자식있어도 시댁이 편하지는 않아요 할말은 이전보다 많아지긴했는데 자식 하나 가지면 난 죽어도 바랄것이 없다던 시어머니 자식 가지고 나니깐 터무니없는 욕심 참견 간섭 처음에 너무 짜증났어요. 이제는 아들하나만 낳아달라 난리네요 허 참 ㅡㅡ
    자식있어도 손주 도우미 취급하거나 잘 키우니 못 키우니 말 나오는게 시댁입니다
    자식이라도 생겼으니 지네 아들 대접 소홀히 할까 걱정이구요
    제가 네살딸 키워보니 이렇게 속타고 힘든게 자식인데 뭐하러 기를 쓰고 자식 가질려고 했나 싶은순간도 많아요
    경제적으로 여유있고 미련있다면 의학도움한번 더 받아보시구요. 아이의 유무를 떠나 시댁은 남이고 남편도 내편이 아닐때가 많더라구요. 세상에 내편은 나 하나죠 ㅡㅡ

  • 32. ...
    '19.9.17 10:58 AM (183.97.xxx.176)

    쓸데없는 말 죄송..
    애도 없는데 왜 저러고 사나..
    결혼은 왜 유지하나 싶어서요..

    원글 좀 답답.

  • 33. ..
    '19.9.17 12:11 PM (39.7.xxx.153)

    며느리는 가족아닙니다 대학병원가도 며느리수술전 보호자사인은 인정안해줍니다 법적으로도 그렇게 결론났구요
    며느리가 사인하고 동의해놓으면 자식들이 생짜부리고 난리나거든요 누구맘대로 이렇게하라고했냐고요
    25년차되도 가족아니고 그들 거드는 무수리일뿐입니다 내자리는 내가만드는거에요 남편이 당일오전에 벌떡 안일어나면 혼자라도 버스타고오세요 그러다보면 따라나오게되있어요 저도 무수리처럼 기혼 시누들 왔다가갈때까지 같이있었어요 십여년넘게요 다들 상물린자리에 아기앉고 잡채 좀 먹을라해도 우리딸 먹을거라면서 니가먹으니 속이터진다는 소릴 시모에게들었죠 저부잣집딸인데 기가막히더라구요
    솔직히 이혼할 각오로 살갑게굴던거 쓸데없는소리 하고또하는거 재밌게 들어드리고 리액션 해드리고했는데 입싹닫고 말안하니 시모 눈치보고 조심하고요 시누들도 함부로 못하더라고요 딱기본만해요 더이상의효도는 지아들이 하는거지 내몫이 아닙니다 자기부모 자기가 공경하고 돌봐야하는거구요 나는 내부모 챙겨야죠 손주있고자식있어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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