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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재현, 새로운 이성 보면 자기 스타일이라 말하기도.

ㅇㅇㅇ | 조회수 : 12,801
작성일 : 2019-08-24 11:36:26
http://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1908220751H#Redyho

구혜선, 과거 인터뷰 재조명
"안재현? 새로운 이성 보면 자기 스타일이라 말하기도"

일일이 타일러야하는 철부지 애도 아니고...
과거 인터뷰 발언보니 대충 견적이 나옵니다.
구혜선의 안티세력은 부부사이의 문제를
오로지 구양의 자기주장, 감정기복, 허언증 탓으로 몰고 가던데
이래저래 맘고생이 심했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과거 구혜선이 한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구혜선은 지난 5월 썸랩과의 인터뷰에서 남편 안재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안재현이 새로운 이성을 만나면 꼭 자신에게 이야기한다면서 "가끔 안재현 씨가 어떤 이성이 자기 스타일이란 이야기를 하면, 저는 '손해 보는 행동 하지 마, 감정이 계속되지 않다는 거 잊지 마'라고 당부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구혜선은 당시 인터뷰에서 처음 만났을 때 안재현이 타인이 자신을 구속하고 바꾸려 하는 것에 약간 지쳐 있는 상태였다면서 "(내가) '넌 내 것이 아니고, 나도 네 것이 아니야'라는 소리를 하니까 신선했다고 한다"고 회상했다.


이어 "저는 제 것을 지키려는 게 좀 있다. 과거 남자친구들은 그런 저를 잘 이해하지 못했고 화를 내기도 했다. 안재현 씨는 저를 있는 그대로 받아줬다. 독특한 저를 잘 받아들인다"라고 밝혔다.


나아가 서로에게 설렘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그는 "안재현 씨는 설렘이 중요한 사람이고 저는 설레면 싫다. 설레면 삶이 피폐해진다"면서 "제가 연애하거나 결혼할 때 중요하게 생각한 게 편안함이었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친구다. 과거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누구인지도 공유했고 서로 속이 편해진 다음에 결혼을 했다"면서 "안재현씨는 요즘 가끔 '아, 나 설레고 싶다~'하면 제가 '봄이라서 그래. 날씨 때문이야~' 그런다. 그러면 '결혼을 도 닦으려고 했냐' 하는 이야기를 (안재현이) 한다. 우리에겐 설림이 아니라 신뢰가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21일 안재현은 구혜선의 남편 사생활 관련 폭로에 "더 이상은 침묵하고 있을 수 없다"라며 "결혼 생활을 하며 남편으로 최선을
다했고, 부끄러운 짓을 한 적 없다. 서로가 합의한 것을 왜곡해서
타인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계속 본인의 왜곡된 진실만 이야기하는
그녀를 보면서 더 더욱 결혼 생활을 유지할 자신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즉각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은 술을 좋아했고
술에 취해 여성들과 통화하는 것을 제 눈으로도 보고 제 귀로도 들었다"라며
"내가 잘못한게 뭐야? 물으면 섹시하지 않다고 말했다"라고 반박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IP : 39.7.xxx.20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24 11:36 AM (39.7.xxx.207)

    http://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1908220751H#Redyho

  • 2. ㅇㅇ
    '19.8.24 11:38 AM (39.7.xxx.32)

    정성들여 퍼오시네요

  • 3. 하늘날기
    '19.8.24 11:40 AM (1.231.xxx.182)

    ㅈㄲ지 발언이 사실이 아니면,

    안재현은 즉각 반박을 하든지...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든지... 해야지.

    왜 가만 있는거니? 안재현~~

    어제 밤부터....구씨 이상한 사람 만드는 댓글들만 늘었더라...

    하다못해 소고기국도 못 끓이는 여자... 나가는 게 당연한 게 아니냐는 글까지..ㅋㅋ

  • 4. .
    '19.8.24 11:40 AM (210.180.xxx.11)

    저도 얼마전에이글봤어요
    전형적인 바람둥이 금사빠스타일
    저런사람 자기맘대로안되면 여자에게심한 모욕주는것쯤이야...

  • 5. ....
    '19.8.24 11:42 AM (223.39.xxx.253)

    신뢰도 중요하고 설렘도 중요한데..
    극과 극끼리 만났네요...

  • 6. ㅇㅇㅇ
    '19.8.24 11:42 AM (39.7.xxx.207)

    네~구혜선의 망상, 허언이라고 믿어주질 않고
    여자 탓만 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옹호해주고 싶어서요.
    검색해보니 저런 기사도 있길래
    진실이 뭔지 같이 보려고 퍼왔습니다.

    말하고자하는 내용의 포인트는 안은 원래 근본이 바람기
    있고, 사랑하던 사람에 대한 예의도 없는 남자였다는 것..
    (변심 자체를 문제삼는게 아니죠. 방법의 문제..)

  • 7. 나쁜놈
    '19.8.24 11:42 AM (175.203.xxx.92)

    연애만하고 보냈어야할 가벼운놈과 결혼을 해서 이사단이 난듯

  • 8. ...
    '19.8.24 11:43 AM (211.184.xxx.39)

    요즘 찍은 유튜브뿐 아니라, 신혼일기 동영상만 봐도 누가 정상인인지 뻔히 견적나옴
    당시 작가가, 안은 니들이 생각하는것만큼 스윗한 사람은 아니다라고함. 배려부족 눈치없음
    구가 안때문에 좀 고생하겠다는 언급
    이런거에서 진짜 힌트를 찾아야함

    소속사 내지 안티들은 허언증하나로 사람 매장할 기세인데
    앞으로도 꾸준히 허언증 그거 하나로 들먹들먹하면서 세뇌시킬거임
    구씨는 소속사 뒷배없이 싸움에 이겨낼수 있을지 의문

  • 9.
    '19.8.24 11:45 AM (210.180.xxx.11)

    남초사이트가면 구혜선 신혼일기에서 요리한거 쭉나열해놓고 더럽게 요리못하니 안재현이 지금까지보살이었겠다 라는데..
    웃기지도않죠? 그러면요리 그렇게잘한다는 안재현이 밥좀 해줬어야되는거아닌가요?
    부부는 부족한부분채워주는거라면서요?
    구혜선은 돈이라도채워줬고 안재현은 뭘채워줬는지?ㅡㅡ

  • 10. ....
    '19.8.24 11:47 AM (125.132.xxx.243)

    둘다 싫은데 구씨가 더 기이해요. 막장의 종지부는 여성이면 누구나 화가날 성적 수치심 유발하는 비속어잖아요 저도 여자지만 어떤 점에 포인트를 두고 여론몰이를 하는지 보여요 그래서 더 이상해요 차라리 안재현도 지난 대화 다 폭로한다한거 했음 좋겠어요 하지만 가족들 다 동원시켜서 막을테죠 보여요 그게

  • 11. ..
    '19.8.24 11:49 AM (210.180.xxx.11)

    구혜선이 그동안 힘들었겠어요..

  • 12. ...
    '19.8.24 11:50 AM (211.184.xxx.39)

    신혼일기에서, 편집본은 안이 굉장히 스윗하게 나오는데
    촬영내내 설거지 9대1로 구혜선이 했다고, 요리도 거의 구혜선이 했죠
    그런 살림에서 불평등한 부분 조정한다고 둘이서 토론하는 부분있는데
    그런거죠.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구 스타일이 그런거 같아요.
    일단, 상대가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다가 도저히 말안하면 안되겠다 싶으면 말하는
    5대5도 아니고
    세상에

  • 13. ..
    '19.8.24 11:54 AM (125.177.xxx.43)

    왜ㅜ여태 참고 산건지 ..
    애도 없고 능력도 되는데

  • 14. 자운영
    '19.8.24 12:08 PM (121.147.xxx.123)

    구혜선을 거짓말쟁이, 허언증으로 몰고 가려는 것 같은데 주위의 눈과 귀가 있으니 잘 안되나 봐요.
    그러니 더 안쓰러워요.

  • 15. ...
    '19.8.24 12:24 PM (211.184.xxx.39)

    남편이 저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결혼생활을 깨지 않은 이유는
    자기가 선택한 것에 대한 책임감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좀 진중한 스타일
    애완동물키우는거 봐도 그렇고
    일단 자기가 선택한 사람에 대해 최대한 맞춰보려고 노력한거 같아요

    구의 sns를 토대로 정황을 살펴보면 맞춰살아보려는 노력의 정황들이 보이던데
    오피스텔도 그냥 안이 원하는대로 내보내준거 같고, 생파도 보내주고 시어머니한테 효도도하고
    왜 내가 싫으냐 대화도 해보려하고, 돌아온 대답은 섹시하지 않아서 였지만

    이번 이혼과정에서 터져나온것도 꾹꾹 참다가,
    계속 이혼압박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니, 그냥 이혼 판단하고, 합의이혼해주기로 약속한 것 같은데
    마지막, 엄마 아프니까 찾아뵙고 일정조절하자는 말 안들어주고 강행하려고 하다가
    말그대로 안씨가 피박쓴거 같아요
    물론, 자신때문에 부여된 사랑꾼이라는 헛이미지도 싹 걷어가고요

    그러니까, 자신이 생각하는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태도
    그 선을 넘었다고 생각하면서 응징하기 시작한것 같아요
    설거지 9대1처럼, 지켜본거겠죠

  • 16. ...
    '19.8.24 12:27 PM (211.184.xxx.39)

    그리고 정말 허언증이었으면
    그 긴 촬영기간동안 머 하나라도 나오죠
    24시간 촬영에서 이런건 정말 숨길수 없거든요
    일부 애들이 몰아가려는 허언증환자는 아닌듯
    그냥 정상범주의 사람

  • 17. 안 같은 남편이랑
    '19.8.24 12:35 PM (119.207.xxx.233)

    사는데 아주 어디 내다 버리고 싶어요
    초반에 나도 순진하고 뭣도 몰라 구처럼 비위 다 맞춰줬더니 끝도 없어요
    저런 사람은 현실에 안살고 뜬구름 붙잡고 사는거예요
    나이들어 현실파악 되면 그제서야 여자 가랭이 붙잡고 안놓아주려고 하지
    주제파악도 안되고 현실파악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돼요
    이혼하면 거렁뱅이 신세될 사람은 안인데 그것도 몰라요
    구는 좀 갖다버려버리지 왜 붙잡고 있는지 안타깝네

  • 18. 00
    '19.8.24 12:36 PM (67.183.xxx.253)

    설렘을 중요시한다는거 자체가 안대현은 절대 결혼하면 안되는 타입이죠. 결헌하신 부부들중 설렘이 평생 유지되는 사람들 한번도 못 봤어요.안재현씨 30대중반에 참 철딱서니 없네요....계속 설레려면 매번 새로운 여잘 만나야죠 결혼을 하면 어쩌나요....

  • 19. .....
    '19.8.25 6:36 AM (39.7.xxx.121)

    주욱 지켜보니까...
    안이 자기 친구 정준영이랑 비슷한 과 같아요...
    항상 설레고 싶고, 여자들이랑 통화 좋아하고, 새로 만난 설레는 이성에 대해 심지어 부인에게 말하고, 가사분담은 싫고, 작가가 말한 구가 힘들겠다, 스윗한 스타일 아니다는 말까지..
    정준영 스타일인데, 그나마 구랑 결혼한 상태에서는, 불륜까진 안 하고 그냥 새로운 이성보는 날이면 설렌다 소리만 부인에게 계속 했나보네요.
    나이에 비해 참 철 없는 성격...

    구는, 좀 배우답지 않게 자기 이득 제대로 계산하지 못하고 과도하게 솔직한 듯요.
    편안한 친구같은 결혼을 원했는데
    안이 그런 스타일 아니라는 것을 너무 늦게 알게 되었고
    자기랑 안 맞는 부분을 시간을 두고 변하는지 지켜봤는데
    안 변하는 거 보고 얘길 했고 (설거지, 여자 설렘)
    안이 이제 그걸 구속이라고 여기기 시작하고 별거하면서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면서 살기 시작..
    이혼 과정에서 구가 화가 나서 완전히 열받은 듯...
    그래서 구가 자기 이득을 생각해서 좀더 신중하게 움직이지 않고
    열받아서 그냥 자기에게 크게 이득이 없을 얘기도 그냥 다 하는 듯요... 원래 솔직한 성격대로요.

  • 20. 넌 내 거야
    '19.8.25 7:01 AM (125.184.xxx.67)

    하고 말하는 남자들 중에 정상 없어요.
    건전한 발언도 이제 와서 문제 삼네요.
    사람은 그 누구의 소유물도 아닙니다.

    우리 부부 사이 굉장히 좋은데,
    서로에게 어떤 존재여야 하는지 터놓고 말하고
    서로 존중하는데 기본적으로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제 입장에서는 저 발언이 문제라고 느껴지지 않네요.

  • 21. 뇌에 걸름망이..
    '19.8.25 7:20 AM (1.237.xxx.175)

    다소 경솔하고 생각없는 남자들 보면
    해서는 되는 말과 안되는 말을 구분을 못하고 뱉어내는 편인데..
    누구나 새로운 이성을 자기 스타일 일수도 있고. 와이프가 외모 맘에 안들기도하고
    설레고 싶기도 하고. 상대방 기분 생각해서 자제하게 되는데
    골빈 것들은 조절이 안되는 듯.
    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어디를 같이 다니면 언행이 경솔해서 망신스러운데..
    애초에 수준 떨어지는 남자를 만나서. 헛된기대를 하고 사니까 속이 곪아터지는 것.
    이혼상황되면 깔끔하게 갈라서는 것이 본인을 위해서도 좋은데..
    자기 실수 인정해야해요. 잘못된 선택한 것. 상대방 탓을 하면 해결안나요.

  • 22. ㅇㅇ
    '19.8.25 7:52 AM (58.143.xxx.166)

    근데요
    전 저위의 내용이 또 구혜선 인터뷰 잖아요..
    올려주셔서 보니..약간 헉 하게되네요..

    저 위에 내용이, 이번에 낸 전남친과의 연애 얘기인 신작 소설 대사/내용/세계관처럼 보이는 컨셉과 신기하리만큼 정말 비슷한 점이 있어요 (한번 읽어보시면 이해하실거에요)

    몇가지 기이하게 반복되는 키워드가 등장하는데, 또 참 신기했던 게 이전 소설, 일기, 인터뷰 다 그렇더라고요.

    마치 그 특정 가치관을 가지고 남자를 필터링해서 보는듯하다고 해야 하나..
    구가 특정 사상 혹은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 조금이라도 부합해보이면 조그만 증거가 포착되면, 확대해석하는 듯하게 느껴졌어요..

    그냥 이전 4년인가? 사귄 남친이 바람펴서 헤어지고,
    몇번 남자쪽에서 항상 헤어지자고 해서인지 좀 많은 상처가 있는 듯 하던데 그 과정에서 상처가 많이 심했나 싶기도 하고. 지금까지 냈던 소설 영화 그림 전반적으로 매우 어둡고 우울해요. 그런 단어도 많구요..

    그리고 저 작가 인터뷰는 저 때 전후 분위기 맥락 상, 당시 방송 후에 구혜선이 욕을 좀 먹어서 옹호해준것도 있고, 안이 알고보니 아예 다르더라가 아니라 안도 그렇게까지 완벽하진 않더라 이정도의 늬앙스였구요

  • 23. ㅇㅇ
    '19.8.25 7:53 AM (58.143.xxx.166)

    그 소설의 여자 심리 상태는

    먼저 결혼하자라고 하면서
    결혼은 공동 주거 생활이다라고 엄청 쿨한척 하는데
    막상 사랑 받고 싶고
    근데 사랑 고백 받으니 죽고 싶어 하고
    그래야 영원? 해진다고 하고

    뭐랄까 심리학 쪽에서 보는 불안회피애착 특성을 다 보이는거 같은..

    개인적 느낌이지만요

  • 24. ㅇㅇ
    '19.8.25 8:03 AM (58.143.xxx.166)

    사실 많은 부분이 추측일 뿐이지만,

    구가 본인한테 유리한 해석/발언에 꽤나 능숙한가보다 싶었던 게,
    이번에 인스타에서도 얘기한 죽은 구혜선 강아지요.
    전 그 강아지 때문에 우울증이 와서 정신과도 다니고, 안도 소개시켜줬다고 해서.
    집에서 가깝게 같이 키우던 강아지 때문에 구혜선도, 안재현도 다닌 것 처럼 느끼게 만든거 같은데..

    알고보니 본가(친정)에서 키우던 강아지더라고요..

  • 25. 남의인생으로
    '19.8.25 8:10 AM (14.4.xxx.70)

    남의 인생으로 추측 상상 그만하시고 본인 인생에 관심을 가지세요.
    연예인 사생활 이혼이 뭐가 그리 중요한지.
    둘 다 원글님 걱정안해도 원글님보다 백배 잘살아요.

  • 26. 그니까
    '19.8.25 9:25 AM (114.203.xxx.61)

    이러면 그냥 쿨하게 헤어져야ㅜ

  • 27.
    '19.8.25 11:43 AM (125.186.xxx.147)

    반려동물5마리를 더 사랑하는 구 같아보여요 유트뷰보면 부부사이보다 개고양이 우선인거 같았어요
    안이 안스럽내요 부부사이 이혼과정 별별말이 다나오지만 저정도 발언은 일반인 이혼에는 흥미거리도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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