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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고유정 현 남편도 정상 범주는 아닌 것 같네요

;; | 조회수 : 25,235
작성일 : 2019-06-12 10:11:51
네이버 기사 댓글에 고유정 현재 남편이
고유정과 한 결혼이 세 번째고 ;;

더더군다나 이번에 의문사 한 아들은
두번째 부인의 아이이고 두번 째 부인은 자살했대요 ㅡㅡ;

고유정 구속된 후로 현 남편이 뺀질나게 면회도
자주 간다 그렇게 적혀있는데

이거 사실이면 현 남편도 아들 의문사 관련해
용의선상에 올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현 남편은 정상범주로 올려놓고 생각했는데
삼혼에 둘째 부인 자살에 아들 의문사면

이 남자도 보통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IP : 117.111.xxx.20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2 10:15 AM (112.221.xxx.67)

    음 삼혼 했다고 이상한사람 취급하면 안되고요

    그러나저러나 부인자살에 아이의문사...뭔가 있어보이긴합니다.

  • 2. ,,,
    '19.6.12 10:17 AM (14.38.xxx.159)

    고유정 주변인에 정상이 없네요.
    죽거나 제정신 아닌듯...

  • 3. ...
    '19.6.12 10:18 AM (61.77.xxx.189)

    아들 죽었을때도 고유정은 아무죄가 없다고 강하게 변호했답디다

  • 4. ㅇㅇ
    '19.6.12 10:19 AM (113.131.xxx.106)

    한번씩 고유정 현남편 무척 괴로워하고 있겠구나
    어린 아들이 그렇게 떠나고
    현 마누라는 엽기 살인마고, 그렇게 꼬인 인연땜에
    정상적인 생활을 못 하겠구나..
    미친뇬이 여럿 인생 망치는구나 했는데...
    뻔질나게 면회를요?? 그저 놀랍네요ㅠ

  • 5.
    '19.6.12 10:19 AM (106.102.xxx.165)

    자살 맞나요?
    왜 저 사람들 주변에만 저런 일들이 일어날까요?

  • 6. ...
    '19.6.12 10:19 AM (61.77.xxx.189)

    남편이 어쩜 모든 아이디어를 제공한 사람일수도 있죠
    고유정을 조정하는 마스터마인드요

  • 7. 아 정말
    '19.6.12 10:25 AM (116.126.xxx.128)

    세상은 요지경이네요.
    별별 인간이 많아 무서워요.

  • 8. 이상하죠
    '19.6.12 10:30 AM (203.234.xxx.133)

    전남편과 이혼한지 2년되었는데..현남편과는..언제결혼한건가요?
    아이도 있는데 여자치고는 결혼을 빨리 한것 같아요.

    보니까 현남편도 아이 안키우기는데..갑자기..현남편이 자기 애를 데리고 왔다는군요.
    그때 현남편전부인이 자살해서 할 수 없이 데려온걸 까요?
    뭔가..양쪽다 정상적이지 않아요..어휴

  • 9. ㅇㅇ
    '19.6.12 10:31 AM (175.120.xxx.157)

    주위에 자살이나 의문사가 저렇게 많은 것도 첨 보네요

  • 10. 흠ㅇ
    '19.6.12 10:35 AM (61.39.xxx.155)

    혹시 현남편이 부추겼다거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 11. 어떻게
    '19.6.12 10:36 AM (119.198.xxx.59)

    그 둘이 처음 만났는지가 궁금해지네요
    이쯤되면 (현 남편과 고씨)

  • 12. ...
    '19.6.12 10:37 AM (39.7.xxx.174)

    사망한 현 남편 아이는 원래 친엄마가 키우고
    아빠 집에 잠깐 들른걸로 아는데.. 엄마가 자살을 해요?
    그럼 아이는 누구와 지내고 있었던건지

  • 13. 할머니
    '19.6.12 10:39 AM (117.111.xxx.201)

    A군은 B씨와 전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다. A군은 제주의 할머니 집에서 지내다가 청주에 놀러 왔고, 이때 숨을 거뒀다. 당시 A군의 몸에서 특별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고, 정확한 사인도 밝혀지지 않았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아이가 질식해 숨졌을 가능성이 있다는 부검 소견을 내놓은 바 있다.

    의붓아들은 제주에서 할머니랑 지내고 있었대요

  • 14. ㅂㅁ
    '19.6.12 10:41 AM (175.223.xxx.91)

    현남편도 제주 사람인거에요??

  • 15. 네네
    '19.6.12 10:44 AM (117.111.xxx.201)

    현 남편 전 남편 고유정 모두 제주 출신이래요.

    현 남편은 제주 살았음 고유정 집안 재력이 어느정도였는지

    몰랐을리가 없는데 돈 보고 붙었나 싶기도 한 것이

    사건 추이를 보니 별로 동정이 안되네요 ㅡㅡ;

  • 16. ..
    '19.6.12 10:48 AM (59.6.xxx.219)

    수상하네요.

  • 17. 모든게이해불가
    '19.6.12 10:50 AM (49.168.xxx.249)

    아이 옆방에서 겜하고 있는데 살인 했다는 것도 솔직히...상식선에서 이해가 안 가죠
    아무리 게임에 몰두한대도 과연 그런일이 일어나는 걸 완전히 모를 수 있을까요?
    참... 하나하나 다 미스테리..
    혹시라도 아이가 알고 무서워서 숨어있던거고 아직까지 괜찮은 척 할 수도?? 아 모르겠다 다들 상식 밖이야..
    오죽하면 정확한 원인도 모른 채 경찰청장 머릿속 유추를 끝으로 사건수사를 마쳤겠나 싶어요
    그여자 아무리 취조해도 입도 잘 안 열고 아주 담담한 듯

  • 18. ..
    '19.6.12 10:54 AM (115.140.xxx.190)

    너무 충격적이라 기사를 꼼꼼히 봤는데 아이가 뭔가에 몰두하면 빠져드는 성향이라고 나왔었어요.. 이성으론 뭐 하나 설명이 안되는것같아요

  • 19. 혼란하다 혼란해
    '19.6.12 10:57 AM (222.234.xxx.223)

    납득이 안 되어서 고유정 관련 글을 계속 읽게 되는데
    읽을수록 정신이 피폐해 지네요

    온전한 사람의 마음과 생각에 여러가지 구획된 방이 있다면
    고유정은 어느 한 쪽의 방이 불이 꺼진 상태가 아닐까로 정리해 봅니다
    조현병은 망상을 동반하지만 신경증은 망상을 동반하지는 않는다는 것


    그걸 납득해 보려는 것이 어리석은 거네요
    일말의 동정도 생기지 않는다는
    내가 다 아프려 하네요

  • 20. 조사해라!
    '19.6.12 10:58 AM (14.41.xxx.158)

    내가 그새키도 이상하다 처음부터 얘기 안하나요

    죽은 아이가 걸리적거리는 존재 아니였느냐 그러니 전혀 정신적 미동없이 고유정년 편을 들었죠

    아이가 죽는 과정에서 고유정 단독범행인지 같이 동참했는지 경찰은 강력조사해라! 아이 질식사가 말해준다

    정상적인 애비면 멀쩡했던 자식이 갑자기 죽고 더구나 질식사 소견 나왔다는데 더구나 고유정이 전남편 살해한마당에 면회 뻔질나게 한다는 모든 정황이 재혼남 새끼도 미친놈임

  • 21. 어쩌면
    '19.6.12 11:50 AM (218.157.xxx.205)

    각자 걸림돌을 없애기로 하고 그 증표를 서로 보여준거 아니가 싶기도 하고.. 현남편이 먼저 사랑의 증거를 실행해 보여주고 그 다음 고유정이 실행했다고 생각하면... 방식은 상의하지 않았으되 증거는 서로 보여주기로 한. 여자가 어떤 심적 의지처도 없이 장시간에 걸쳐 흔들리지 않고 실행하기엔... 무려 10일부터 살해 수법 검색부터 시작해서 실행하고 끝내기까지 차분하게 20일을 진행한거에요. 잔혹성은 말할것도 없고.. 과정을 도와주진 않았어도 고유정은 그래야만 하는 의지가 확고해 보이는데, 결과를 누구한테 보여주기 위한 과정같거든요.

  • 22. ㅌㅌ
    '19.6.12 12:27 PM (42.82.xxx.142)

    윗글보니 고유정은 사패가 아니라 그냥 하수인이 아닌지 의심되네요
    정신이 오락가락하던데 표살때보니..
    남편이 원인제공한건 아닌지 현남편도 같이 수사해야됩니다

  • 23. ..
    '19.6.12 12:45 PM (110.70.xxx.66)

    2017년에 이혼하고 그 해 재혼했다고 어디서 읽었어요. 사망한 아이가 현재 4살이라면 현남편 이혼은 아이가 2살 이전에 이루어진 거네요.

    아이가 3월에 진짜 사고사 당했다면 집안이 발칵 뒤집혔을 테고 경찰에 불려 다니느라 정신 없는데, 이런 시기에 전남편한테 아이 보여주러 보름 이상 집을 비운다는 아내를 현남편이 너그러히 이해해주는 것도 너무 이상하죠. 현남편한테 아무리 거짓으로 둘러 댔어도 상황이란 게 있는데 말이에요

  • 24. 11
    '19.6.12 1:20 PM (121.183.xxx.113)

    고유정사건은 뭐하나 똑부러진 상황설명이 안되는것이 무섭네요
    경찰도 무능하고 그냥 장마철의 칙칙하고 음울하고 무기력한 늘어지는 호러를 보는 기분이예요
    빨리 사건이 밝혀져서 전말을 알고싶네요

  • 25. 마른여자
    '19.6.12 8:18 PM (106.102.xxx.84)

    아우왠일이니~?
    정상이아닌것들끼리 만났네

  • 26. mbc
    '19.6.12 10:53 PM (175.223.xxx.205)

    [단독]”키우겠다” 데려간 지 2일만에.. 의붓아들 사망 수사
    http://news.v.daum.net/v/20190612203708584?f=m&from=mtop

  • 27. 피해자 가족 청원
    '19.6.12 10:54 PM (175.223.xxx.205)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0707

  • 28.
    '19.6.13 9:16 AM (118.40.xxx.144)

    철저한조사가 필요합니다

  • 29. 구린내진동
    '19.6.13 10:11 AM (51.77.xxx.216)

    현남편 만나기 전부터 알던 사이라는 댓글들도 있고,
    2017년에 이혼하자마자 바로 재혼,
    두번째 전처는 자살, 전처의 아이는 고유정한테 오자마자 이틀만에 의문사...
    뭔가 냄새가 심하게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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