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서명 - 곽 노현 교육감님 사퇴반대

참맛 조회수 : 1,024
작성일 : 2011-09-03 11:02:36
곽 노현 교육감님 사퇴반대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1357



자라는 아이들 밥 한끼도 못 먹이겠다는 역복지의 선봉에서 박 근혜의 복지개념선점을 깨고 오 세훈 자신이 다음 대통령의 후보자로 국민들에게 인식시킬 강력한 승부수을 띄운 .....!?
오 세훈의 오 세훈을 위한 오 세훈의 선거에 서울시민들이 냉정하게 외면하자 !!

서울시장직도 잃고 민심도 잃어 버린 이 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뭔가 또 다른 탈출구을 찾아야
했는데 그 탈출구가 바로 곽 노현 교육감의 선거의 헛점을 이용한 밀어붙이기 범죄자 만들기란 생각이 든다.

군사독재시절 권력자가 어느 날 이런 저런 정치적 위기로 고민하던중 쪽바리인사에게 자문을 구해봤다고 한다.
그러자 그 일본쪽바리인사가 하는 말이 모든 주체가 가지고 놀 공을 하나 던져줘라 그러면 금방

그 공놀이에 취하여 정치적 위기는 바람과 같이 사라질 것이다???
(권력자들이 큰 곤란에 빠졌을때에 빠져나오는 정석이 되었을 정도다 )

권력자들이 국민들에게 지탄받는 나쁜이미지을 곽 노현이라는 교육감을 부패한 인사로 매도하고 그 먹이감을 국민들에게 던져버린 정치적 쑈가 진행중인 것으로 읽힌다.

요즘 어지간하면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고 논조삼고 싶지도 않지만 돌아가는 분위기가 너무 독재의 귀환으로 읽히는 부분이 많고 국민들의 선택의 폭이 좁아지고 심지어 금방 끝난 선거분위기가 가라앉기도 전에 바로 이런 부패로 포장한 바람몰이 기획된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 자체가 바로 독재의 귀환으로 읽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이런 부패이미지로 포장한 축구공 뛰우기에 여당이야 원래 목적이 그랬으니 자 놀아보자 한판이라고 ?? 이해라도 한다지만 범 야당이나 시민단체 그리고 각종 언론들까지 축구공 놀이에 여념이 없는 꼴이 참말로 원숭이들의 세상이라는?? 쪽바리들의 조언이 아직도 먹히는 이런 민주주의 세상 ?? 이러면 어쩌라구 ???

정치적 꼼수에 범야당이나 시민단체들이나 그래도 팩트에 충실해야 될 언론까지 심지어 야성언론들까지 이런 부패이미지 축구공 놀이에 올인하면서 곽 노현교육감의 목쪼르기에 한 몫 톡톡히 하고 있다는 판단이 든다.
국민살인한 독재자로 법의 처벌까지 받은 과거의 독재권력이 한 그런 짓을 판박이처럼 또 다시 재현하고 있는 이 명박정부에 부패이미지 덧칠한 국민농락극이 어디까지 갈 것인지 ???

참말로 궁금하기도 하다.

악마의 꽃



악마의 꽃을 피우기 위하여

봄부터 검새들은

그렇게 바삐 움직였나 보다 .



추악한 뇌물꽃을 피우기 위해

정치철새들은 장막속에

숨어서 또 그렇게 바삐움직였나 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조이는 사람

노 무현 자살의 뒤안 길에서

돌아와서 거울앞에서 선 부패한 뇌물이란 악의 꽃이여



뇌물로 포장한 악의꽃이 또 피려고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인들이 분주하고

사람들은 못 지켜준 마음의 고통에 잠을 설치나 보다!!

솔향

IP : 121.151.xxx.2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명
    '11.9.3 11:12 AM (58.74.xxx.201)

    방금 하고 왔어요^^

  • 2. 올리
    '11.9.3 11:25 AM (123.254.xxx.95)

    저도 하고 왔어요. 교육이 정치로 이용되는건 진짜 싫어요.

  • 3. ..
    '11.9.3 11:28 AM (14.55.xxx.168)

    저도 서명했습니다
    평생 서명할 일 없이 살다가 이게 뭔 난리속인지 서명중독 되겠네요

  • 4. 참내
    '11.9.3 11:32 AM (210.106.xxx.165)

    이 정권 들어서 서명한 것만해도 한류스타급이네요.
    온 국민의 한류스타 프로젝트 진행중인지 원.
    저도 했어요.

  • 5. //
    '11.9.3 11:48 AM (115.140.xxx.18)

    네 했습니다

  • 6.
    '11.9.3 11:58 AM (118.216.xxx.17)

    저도 방금 하고 왔습니다. 소문내주세요~서명하라꼬요!~

  • 7. 서명
    '11.9.3 12:13 PM (119.70.xxx.201)

    저도 했어요
    제발 힘내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7464 전기밥솥 매번 씻어야하나요 6 ㄹㄹ 19:37:41 219
1327463 엄청 많이 먹는데 날씬한 사람 9 두부 19:32:55 440
1327462 손정민군 자라면서 아빠때문에 좀 숨막혔을듯 22 .. 19:32:06 1,327
1327461 손정민 군 아버지 "정민이라면 남방 벗었을것".. 15 ㅇㅇ 19:31:54 1,028
1327460 오늘 목격자 기사뜰것을 미리 예견한 성지순례 카톡공개 9 ㅇㅇ 19:31:24 636
1327459 여대보내지 마세요 11 .. 19:30:42 643
1327458 강릉 ... 19:30:13 87
1327457 태국 친구가 한국 와서 너희 나라 여자들은 왜 다리가 다 짧냐 .. 11 ... 19:29:11 1,017
1327456 40대 남자와의 소개팅 9 ㅇㅇㅇ 19:27:39 368
1327455 입수 목격에 관한 가장 자세한 기사네요 3 목격자 19:27:38 679
1327454 낚시꾼들 7명 초반에 실종신고때 안나타나고 이제와서??? 9 .. 19:26:06 565
1327453 이사업체 요즘도 청소기 안 갖고 다니나요? 1 이사 19:26:00 118
1327452 애새끼가 3 한숨 19:23:49 517
1327451 오래된 암%% 세제 세제 19:22:57 158
1327450 10억을 현금으로 9 ㅇㅇ 19:22:17 619
1327449 애가 재수할까봐 집을 맘대로 못하겠네요. 5 고민 19:22:12 519
1327448 82 주식방 궁금하신분 계실까봐 18 주식방 19:21:56 600
1327447 일본 사는데..오늘 5.18 4 y. 19:19:48 334
1327446 아빠가 많이 다치셨어요 7 응급 19:19:15 797
1327445 가성비 좋은과자 좀 추천해주세요 5 ... 19:16:45 321
1327444 김혜수 외모정도면 아가씨 소리 들을까요? 10 아가씨 19:15:42 704
1327443 집에 가기 싫은데 어쩌죠? 2 불량엄마 19:14:42 275
1327442 유부남 검사가 속이고 접근해 수백만원 빌려가..검찰은 회유까지 3 ..... 19:14:17 435
1327441 회사에서 부모병원비 나오면 부모님 안드리나요 11 ... 19:11:17 756
1327440 합정동 이내과 축복 19:08:21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