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혼자서 돌아 다녀보기^^

| 조회수 : 2,42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02 09:08:23

지난 일욜아침 찾아본 전주 경기전...

전주 전동성당...

아산 피나클랜드에서 잠시...

아산 공세리성당을 경유해서(사진무)

아산 외암리민속마을로 이동...

아직도 이곳에는 주민들이 살고 있더라눈~

정겨운 모습들...

천천히 산책삼아 카씨?님과 두어시간 산책길^^

눈이 맑아지는 느낌...참 좋더라,,,

혼자여서 약간... 아쉬웠다눈^^;;

나보다 먼저 찍고계시던 분이...ㅋㅋ

뒷모습.. 아~놔!!!

도촬^^;;

학생인줄 알았더만,,,

헉@-@

50은 넘어보이시던 아자씨... ^^;;

넘 모쩌영~~

어느 고택에 들어가니 연잎차를 팔고 있더라눈...

찻잔... 걍~ 한장 찍어보고 팠어여^^;;

대신 흉~보기 옵기!!!

자세히 보면,,, 가격표 텍이^^;;

조거조거! 박이 맞지여???

이곳은 주민들이 거주하고 계신답니다.

앞개울가에서 물장구치는 개구진 아이들도 쉽게 볼 수 있구요..

잠시 어릴적 추억에^^ ...

직접 집에서 만들어 가지고 싸오신 떡도, 삶아오신 맛난 옥수수들 팔고 계시는 정겨운 어머님들,,,

더운날 막걸리 한사발 드시고 계시던 관광객들이 오찌나 부럽던쥐-.ㅜ

가을이 성큼 다가온듯 하네요

하지만 늠 더워용@-@

시간은 여름을 향해 거꾸로 가는듯 하네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아맘
    '11.9.2 11:56 AM

    외암리민속마을 산책하기좋아요 .. 집집마다 사람들 살지만 조용하면서두 운치가있어요 우린 지나가다 어느집에서 식혜를 사먹었는대 너무나시원했구 가격두 천원이었요 괜챦더라구요 돌담을쌓은집들 예쁜사진 찍을려구 카메라들이대는 사람두많더라구요 ... 안가보신분들 함 가보세요 아산쪽에 있구요 공주나 유구에서도 가깝답니다 친구들과 수다떨면서 가는 그기분 참 좋았어요 생각보다 집들이 많더라구요

  • 2. agada
    '11.9.2 1:39 PM

    사진 참 잘 찍으셨습니다 아주 좋아요
    공세리 성당은 꼭 한번 가봐야 하는뎅 아직 못가봤네요

  • 3. 철리향
    '11.9.2 8:37 PM

    사진들에 정성이 깊게 드리웠네요.ㅎㅎ
    전 샐프로 그냥 담아오는데 ~~

    구경 잘 했습니당~~ 셀라님!

  • 4. 퓨리니
    '11.9.2 9:37 PM

    풍경과 자연도.. 그렇지만, 사진이 정말 너무너무 좋네요..
    사진 잘 찍으시는 것도 , 여행도 부럽고....^^

    덕분에.. 잘 봤습니다.^^

  • 5. 열무김치
    '11.9.2 11:58 PM

    혼자 다니는 여행 부럽습니다. 사진이 한 장 한 장 다 아름다워요~~
    이럴 때는 저도 사진을 좀 배워놨으면 좋겠다...이런 생각이 들어요.

  • 6. 땡깡공주
    '11.9.3 12:15 AM

    사진 너무 잘찍으시네요 ~~
    보고있으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626 두부 4 수니모 2020.11.23 269 1
25625 퀘벡 냥이들 입양하기 5 ilovemath 2020.11.23 370 0
25624 흰 저고리에 빨간 고름 그리고 레이스 속바지 17 Juliana7 2020.11.20 1,315 0
25623 시골의 단상 6 도도/道導 2020.11.20 666 1
25622 인형옷 삼회장 저고리 2점. 26 Juliana7 2020.11.20 2,913 1
25621 10살 팔베개냥 2탄 어디서나 잘자요 14 0o0 2020.11.19 1,258 9
25620 강아지 무료분양합니다. 5 해남사는 농부 2020.11.18 1,350 0
25619 팔베개냥 저도 공개해요~ 12 바이올렛 2020.11.17 1,135 0
25618 추장네 고양이 세째 못생김입니다 14 추장 2020.11.17 1,270 0
25617 임보 집을 내집처럼 그렇지만 진짜 가족이 필요해요(사지말고 입양.. 6 날아라나비 2020.11.17 940 0
25616 저도 우리집 냥냥이들 자랑해요. 16 민쥬37 2020.11.16 1,603 1
25615 63 Kg의 동아 8 도도/道導 2020.11.16 1,396 1
25614 인형 저고리, 조바위, 당의 14 Juliana7 2020.11.15 4,137 0
25613 이 날 제가 본 게 UFO 일까요? 7 Nanioe 2020.11.15 1,253 0
25612 가을 속을 달린다 4 도도/道導 2020.11.14 576 0
25611 인형 저고리 치마^^ 15 Juliana7 2020.11.13 3,376 2
25610 대봉시의 변신을 위해 2 도도/道導 2020.11.13 829 0
25609 용담호의 아침 4 도도/道導 2020.11.12 519 0
25608 아롱쓰&마동석 4 날나리 날다 2020.11.11 959 0
25607 마이산이 보이는 가을 4 도도/道導 2020.11.11 655 0
25606 냥이는 냥이를 부른다고요? 22 행복나눔미소 2020.11.10 2,523 1
25605 집사씐남 스압주의) 허허 오늘 계 타는 날(=팔배게 냥이 모임날.. 22 모브 2020.11.10 1,745 0
25604 귀염둥이 냥이 비키에요 32 ilovemath 2020.11.10 2,382 1
25603 냥이는 냥이를 부른다 16 챌시 2020.11.10 1,311 1
25602 팔베개 냥이 신고합니다~ 15 apfhd 2020.11.10 1,67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