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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60대는 어디 브랜드 옷을 입으시나요?

ㅇㅇ 조회수 : 15,899
작성일 : 2017-01-23 00:03:17
설에 내려가면서 시어머니 옷 한벌 사서 내려갈까하는데..
제가 쇼핑 문외한이라 도통 모르겠어요.

저희 친정엄마는 아무거나 사주는데로 입는 스타일인데요.
어머님은 우아하고 고급진 취향이시거든요. (할머니들처럼 블링블링한 색상이 아니라 참 고상하다 생각이 절로 들어요)

명품은 저희 형편에 해드리기 어렵고 적당한 선에서 추천 좀 부탁드릴게요.
IP : 223.62.xxx.129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참
    '17.1.23 12:05 AM (175.223.xxx.37)

    지엄마는 아무옷이나 사주고

    시모는 세련되고 고급진옷 ? ㅡㅡㅡ반대로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2. ㅎㅎ
    '17.1.23 12:08 AM (121.172.xxx.180)

    첫댓글님.
    어머니들 취향을 말한거예요.

  • 3. ㅇㅇ
    '17.1.23 12:08 AM (223.62.xxx.129)

    아뇨 저희 엄마의 아무 옷은 닥스 수준인데(저희 엄마도 쇼핑을 거의 안하세요) 닥스는 똑떨어지는 느낌이라 저희 시어머니께는 안 어울릴거 같아서요.
    그리고 그동안 어머님께 받은게 너무 많아서 직접 골라서 챙겨 드리고 싶었어요.

  • 4. 백화점
    '17.1.23 12:09 AM (221.127.xxx.128)

    직접 둘러보세요

  • 5. ...
    '17.1.23 12:11 AM (118.223.xxx.155)

    닥스 말고 잘 안 떠오르긴 하네요,,,

  • 6. ㅇㅇㅇ
    '17.1.23 12:11 AM (211.187.xxx.28)

    이새 괜찮아요

  • 7. ve
    '17.1.23 12:12 AM (110.70.xxx.175)

    울엄마 까다로운 취향땜에
    옷사드리기 힘든데
    쁘렝땅옷사선 타박이 없네요

  • 8. 세련된 분이시라면
    '17.1.23 12:12 AM (75.135.xxx.0)

    그냥 상품권이나 현금으로 드리세요. 그걸 훨씬 좋아하실거에요.
    맘에 드는 옷 고르는것도 쉬운 일 아니고 맘에 들어하실 확률도 낮아요. 괜히 돈, 시간, 에너지 낭비하지 마세요..

  • 9.
    '17.1.23 12:13 AM (124.49.xxx.246)

    그런데 60대 고상한 옷들은 가격대가 있잖아요. 마담 브랜드는 비싸요 시어머니 취향에 따라 옷스타일도 완전 다르구요..저라면 좋고 가벼운 신이나 플리츠 스카프 혹은 버버리 스카프 가방이라면 바오바오 가방 사드릴 것 같아요. 더 편한 건 상품권이구요.

  • 10. ...
    '17.1.23 12:13 AM (125.176.xxx.177)

    첫 댓글 진짜 말 밉게하네요.
    쌩존이 최곤데 손정완이나 구호도 가보세요.
    60대라도 젊어보이고 싶어하세요.
    저희 시어머닌 무조건 구호가서
    직원이 골라주는 거 사시는데
    완전 세련되어 보여요.

  • 11. ,,,,,,
    '17.1.23 12:15 AM (59.15.xxx.214)

    쁘랭땅.보티첼리.김영주 괜찮아요.
    50.60대 입기 좋아요.적당히 점잖으면서 세련됐어요

  • 12. 음냐
    '17.1.23 12:15 AM (49.161.xxx.182) - 삭제된댓글

    이런 경우에 시어머니가 어떤 선물을 받아도 만족 못해요
    며느리와 사돈이 쇼핑문외한이라는걸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시어머니면 어떤거 가져와도 탐탁치 않아해요
    그냥 상품권 추천합니다

  • 13. ..
    '17.1.23 12:16 AM (1.224.xxx.53) - 삭제된댓글

    닥스 무난하지.않을까요? 인터넷 라푸마몰에서 찾아보세요

  • 14. ㅇㅇ
    '17.1.23 12:17 AM (223.62.xxx.129)

    윗님 감사해요. 쌩존은 모르는 브랜드고~
    구호 저희 시어머님께 왠지 어울리거 같아요.
    정작 저랑 제 남편은 유니클로 매니아지만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15. 같이
    '17.1.23 12:18 AM (218.147.xxx.159)

    고르는거 아니면,절대 맘에 안드실거예요.
    세련되신 분이면 본인 취향이 있어서 남이 사주는건 맘에 안들어요.
    상품권이나 현금 드리세요.

  • 16. ..
    '17.1.23 12:18 AM (1.224.xxx.53) - 삭제된댓글

    르베이지 옷이면 시어머니 취향일거같아요
    루우즈하고 무채색 계열

  • 17. ㅇㅇ
    '17.1.23 12:19 AM (106.254.xxx.227)

    해지스 추천이요

  • 18.
    '17.1.23 12:22 AM (117.111.xxx.38)

    르베이지 좋을것같아요

  • 19. ㅇㅇ
    '17.1.23 12:22 AM (121.168.xxx.41)

    교환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그 지역 백화점에 그 브랜드 있는지 확인하시구요..

  • 20.
    '17.1.23 12:31 AM (61.74.xxx.54)

    옷은 각자 체형이나 취향이 달라서 선물하기 힘들어요
    특히 세련된 분들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최고의 스타일을 찾으신 분들이라
    선물 받은 옷이 맘에 들기가 더 힘들죠
    그냥 상품권이나 현금 드리시는게 어떨까요?

  • 21. 그냥
    '17.1.23 12:31 AM (121.172.xxx.180)

    소품 간단한 거랑 현금으로 드리세요.
    추천해 주신 브랜드 대부분 가격이 센데
    마음에 안 드시면 어쩌려구요.

  • 22. ..
    '17.1.23 12:37 AM (175.117.xxx.50)

    그냥 평소입는 옷색맞춰서 에르메스 스카프 사다드리는게 낫겠어요.
    그 취향 맞추기힘들어요.
    옷선물은 성공하기 진짜 힘듭니다.

  • 23. 나이드신 분들은
    '17.1.23 12:58 AM (218.237.xxx.131)

    일단,만족이란게 없습니다.
    그 어떤걸 사다줘도 마음에 쏙 든단얘기 못듣습니다.
    유명한 백이나 보석이면 몰라도
    옷은 실패확률100프롭니다.

  • 24. ...
    '17.1.23 1:00 AM (108.59.xxx.239) - 삭제된댓글

    한때 센존과 플리츠플리즈가 교복이었죠.
    돈 많은 분들은 맞춤복만 입고요. 한 벌에 300만원 넘는.
    하얏트 앞에 서정기 등등.
    갤러리아 이스트관에 60대 부인 옷들 많아요.
    좋은 거 사드리려 생각하면 한이 없죠.
    그냥 상품권 드리세요. 50만원 정도로.

  • 25. ...
    '17.1.23 1:01 AM (108.59.xxx.239) - 삭제된댓글

    한때 센존과 플리츠플리즈가 교복이었죠.
    돈 많은 분들은 맞춤복만 입고요. 한 벌에 300만원 넘는.
    하얏트 앞에 서정기, 청담동 강희숙 등등.
    갤러리아 이스트관에 60대 부인 옷들 많아요.
    브리오니, 밸런타인, 키튼, 로로피아나도 인기 많고.
    좋은 거 사드리려 생각하면 한이 없죠.
    그냥 상품권 드리세요. 50만원 정도로.

  • 26. ..
    '17.1.23 1:01 AM (1.224.xxx.53) - 삭제된댓글

    맞아요 나라면 에르메스 스카프가 더 반가울거같아요

  • 27. blackpearl
    '17.1.23 1:05 AM (49.174.xxx.117) - 삭제된댓글

    옷 말고 그냥 바오바오백 사다 드리세요.
    버버리 머플러나 에르메스 스카프도 괜찮구요.
    정 옷을 드리려면 캐시미어 가디건이나 니트 (일반적인 형) 추천요.
    구호는 남이 사다 주기 어렵습니다.

  • 28. 우엉
    '17.1.23 1:11 AM (223.38.xxx.94) - 삭제된댓글

    꼭 옷 사드리실 거면
    윗님도 추천한 보티첼리에서
    제일 기본 디자인 코트로
    그중 원단 젤 고급져보이는 걸로 추천요
    뭐가 별로네 궁시렁 하셔도
    최소 가끔은 자주 입으실 거예요 60대시면.

  • 29. ..
    '17.1.23 1:13 AM (121.132.xxx.204)

    버버리 캐쉬미어 목도리 추천이요. 제일 실속 있는건 상품권이지만 정성 들여 골랐다 할 경우엔 취향 타는 옷보다는 소품이 나아요. 의외로 목도리는 여기저기 쓸 수 있고 유행도 안타고요.

  • 30. 옴마야
    '17.1.23 1:18 AM (184.152.xxx.166)

    바오바오 백이라니...60대 세련된 시어머니한테...

    버버리 캐쉬미어 목도리 추천이요222222
    벌써 가지고 계셔도 다른 색깔로

  • 31. ...
    '17.1.23 1:21 AM (125.176.xxx.177)

    바오바오는 쫌
    진짜 욕 먹을듯

  • 32. 나라면
    '17.1.23 1:36 AM (122.62.xxx.151) - 삭제된댓글

    스카프에 상품권.

  • 33. 청매실
    '17.1.23 1:49 AM (116.41.xxx.110)

    에구. 바오바오백이라니. 50만원 짜니 상품권 드리면 좋아하실거예요. 취향대로 옷 사입으시라고 말씀 드리면서요.

  • 34. 조심스레
    '17.1.23 1:54 AM (175.210.xxx.10)

    사가지고 가시는건 진짜 비추예요ㅠ 더욱이 세련되신 분이시면요. 세련되지 않아도 자기주관 확실해 브랜드 가격을 떠나 호불호가 넘심해 옷선물은 그렇더라구요. 가셔서 같이 백화점가서 골르게 해드리는게 어떨까싶네요. 저도 보티첼리 르베이지 쁘랭땅 추천드려요. 상설도 괜찮긴한데 어머님이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 35. 자려다
    '17.1.23 2:02 AM (125.142.xxx.237)

    60대 바오바오가 어때서요?

  • 36. passe
    '17.1.23 2:05 AM (207.244.xxx.194) - 삭제된댓글

    바오바오는 일본에서도 중국인 한국인 관광객이나 들고 다녀요.

  • 37. 세련된분은
    '17.1.23 5:31 AM (110.70.xxx.251) - 삭제된댓글

    옷선물 위험해요.취향저격 힘듬ㅎ
    상품권이나 직접모시고 가는게 최고

  • 38. 60 대
    '17.1.23 5:32 AM (24.228.xxx.163)

    옷은 정말 아니예요. 저인경우 제가 사도 바꾼 경우가 믾아요.

  • 39. 사춘기만지나도
    '17.1.23 6:53 AM (211.188.xxx.206)

    옷은 선물하기 힘들어요
    입어줘야하는 강박에 시달립니다
    에르메스 스카프가 좋긴하지만 취향이 무채색이라면ㅠ
    그냥 모시고 가시는게 어떨까요?

  • 40. 르베이지 센존
    '17.1.23 8:05 AM (118.217.xxx.54)

    어머니들 이 두 브랜드 좋아하지 않으시나요?
    르베이지, 센존...
    돈좀 들일 각오면 로로피아나... 지만 명품 제외라 하셨으니 구호나 르베이지 정도면 좋을것 같은데

    제 생각에도 옷은 취향타니까
    상품권이나 화사한 스카프가 나을것 같아요.
    에르메스도 예쁘고 페라가모도 여성스런 스카프 많아요.

  • 41. ㅇㅇ
    '17.1.23 8:38 AM (121.168.xxx.41)

    60대 세련된 옷 브랜드로 저장해요~
    원글님 혹 글 지우셔도 댓글은 남겨주세요^^

  • 42. . . .
    '17.1.23 9:11 AM (110.10.xxx.54)

    르베이지 쁘렝땅 니트종류면 괜찮지 않을까요?
    가디건도 좋을 것 같고요. .

  • 43. 에르메스도
    '17.1.23 9:17 AM (115.136.xxx.173)

    에르메스 스카프도 색감이랑 그림 보고 사는 거지 아무거나 못 사고요. 옷 선물은 안해주는게 좋아요. 자기맠의 세계가 있어서 섬유소재 보는 분도 있고요. 바오바오 레고같다고 줘도 안 드는 사람도 많아요. 그냥 상품권 드려요.

  • 44. 별바우
    '17.1.23 9:27 AM (221.138.xxx.31)

    좋은 의견들 참고합니다.
    저도 필요했거든요.

  • 45. ㅇㄹ
    '17.1.23 9:54 AM (222.98.xxx.90)

    루비나 캐시미어 니트요
    가격도 아주 비싸진 않고 색깔도 파스텔톤으로 고와요
    바오바오 완전비추 이겨울에 안어울림
    스카프도 은근 고르기 까다로와요

  • 46. dlfjs
    '17.1.23 11:29 AM (114.204.xxx.212)

    그런분은 옷 사드리기 어려워요
    적어주신 메이커들 가격도 비싼데 맘에 안들면 그냥 옷장신세에요

  • 47. ...
    '17.1.23 11:32 AM (114.204.xxx.212)

    눈치없는 남편 맨날 물건 선물 하라는데, 나이든 분들 엄청 까다로운거ㅜ알아서 돈으로 드려요
    물건 사드리면 차라리 그 자리서 맘에 안든다 하면 환불이라도 하는데 몇달 지나 박아둔거 보고 왜 안쓰시냐 물으면 별로다 하면
    속 터져요 그냥 돈 버리는거라서 ..
    몇번 그러곤 그냥 돈이나 고기 사다 드려요

  • 48. 오마이갓 바오바오
    '17.1.23 11:33 AM (125.176.xxx.177)

    원글님,. 뭘 사시더라도 바오바오는 참아주세요.
    5년 전에나 핫했을까
    지금은 목욕탕백.
    진품 사신 분들은 억울하시겠지만....

  • 49. 오노노
    '17.1.23 11:54 AM (61.82.xxx.136)

    차라리 에르메스 같은 데서 소품 사시는 거 아닌 이상 현금 혹은 상품권으로 하세요.
    세련된 분들은 선물 사주기 힘들어요.
    괜히 맘에 안 드는 거 했다가 들고가서 썩 맘에 들지도 않는데 돈 더 보태서 교환할 일 생기면...
    진짜 화딱지 나거든요.

  • 50. 11
    '17.1.23 9:25 PM (121.134.xxx.150)

    흠.. 원글님 말만으론
    김건모 어머니가 떠오르는데...

    디데무 말고 데무옷 괜찮고요
    데무옷이 너무 비싸면 cos도 괜찮은데 cos는 좀 젊은 취향이라;

  • 51.
    '17.1.23 10:06 PM (220.93.xxx.226) - 삭제된댓글

    도호요.

  • 52. 벼리벼리
    '17.1.23 10:10 PM (175.119.xxx.215)

    6년전 쎈존에서 니트 투피스 사드렸었는데 아주 좋아하셨고 멋지다는 인사도 많이 받으셨대요..
    근데 그당시 거의 모피값 했던 것 같아요..
    어차피 자주 사드리는건 아니라 큰 맘먹고 샀었어요

  • 53. 알콩달콩
    '17.1.23 10:31 PM (1.238.xxx.45)

    저희 엄마는 루치아노최 입으시던데...

  • 54. 딴지
    '17.1.23 10:34 PM (218.145.xxx.140)

    저희 친정엄마는 아무거나 사주는데로 입는 스타일인데요.
    어머님은 우아하고 고급진 취향이시거든요 -> 솔까 이런식의 표현때문에 첫댓글같은 글 나올줄 알았어요

  • 55. 60대 브랜드
    '17.1.23 10:47 PM (112.149.xxx.53)

    60대 브랜드
    저장합니다.
    원글 댓글 감사해요

  • 56. lg
    '17.1.23 10:58 PM (223.62.xxx.113)

    닥스도 잘고르면 괜찮아요
    그런데 쟈켓하나 바지하나만 사도 백만원 금방넘어가요

  • 57.
    '17.1.23 11:27 PM (1.232.xxx.176)

    50~60대 좋아하는 브랜드, 나도 늙었나봐요 ㅠㅠ제가 좋아하는 옷들 ㅠㅠ
    한섬옷들 좋지 않을까요.....

  • 58. 세련된 옷
    '17.7.14 11:50 PM (175.208.xxx.239)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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