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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사랑방 같아요

| 조회수 : 910 | 추천수 : 7
작성일 : 2016-12-15 23:04:09
자게는 요즘 정치이야기가 주가 되다보니
막 열심히 읽다가도 어느순간 아~머리야하는데
여기오면 마치 뜨뜻한 아랫목에 담요 안으로
다리집어넣고 귤까먹고 뻥튀기 와작와작 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하는거같아 진짜 힐링이 되네요

사진 올려주시는분들 감사해요.
근데 사진보니 심히 냥이 한마리 키우고싶어요.
물론 고민만 1년째지만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밤호박
    '16.12.15 11:08 PM

    냥이 안되요 얘들댐에 심쿵사 당할것 같거든요

  • 2. 쓸개코
    '16.12.15 11:23 PM

    저는 양이랑 멍멍이들 만지지도 못해서 사진보며 좋아한답니다^^

  • 3. 김흥임
    '16.12.15 11:34 PM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까칠댓글염려도 없고
    여기서 좀 놀아야겠어요

  • 4. 레몬과유자
    '16.12.16 2:04 AM - 삭제된댓글

    그죠? 조금씩 정이 드네요.
    근데 고디바 취소합니다. 이번주 가기 어려워요ㅜㅜ
    변호사 추천한 마당에 제가 거기 있으면 혹시 얼굴도 모르는 유지니맘님이 오해받으실까봐 고민하고 있었는데 제 고민을 어찌 알고 급한 일이 생겨주네요. 유지니맘님도, 82도 좀 편안해지는 그날을 기약할께요ㅜㅜ
    커피랑 두유랑 초코파이 감사하게 잘 먹었습니다. 싸랑합니다 82^^* 초코파이 받은 날은 쫄쫄 굶고가서 세상 더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아는 얼굴도 없이 혼자 갔는데 어찌나 든든하던지요.

  • 5. 레몬과유자
    '16.12.16 2:08 AM - 삭제된댓글

    그죠? 조금씩 정이 드네요.
    근데 고디바 취소합니다. 이번주 가기 어려워요ㅜㅜ
    변호사 추천한 마당에 제가 거기 있으면 혹시 얼굴도 모르는 유지니맘님이 오해받으실까봐 고민하고 있었는데 제 고민을 어찌 알고 급한 일이 생겨주네요. 유지니맘님도, 82도 좀 편안해지는 그날을 기약할께요ㅜㅜ
    커피랑 두유랑 초코파이 감사하게 잘 먹었습니다. 싸랑합니다 82^^* 초코파이 받은 날은 쫄쫄 굶고가서 세상 더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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