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철수와 30대 목동녀 괴소문, 알고 보니 허탈"

호박덩쿨 조회수 : 3,507
작성일 : 2012-09-16 11:05:32

안철수와 30대 목동녀 괴소문, 알고 보니 허탈"




결국 안철수 직원부인을 안철수 내연녀 인지알고 털었구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968 ..

IP : 61.102.xxx.1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렇게
    '12.9.16 11:15 AM (211.194.xxx.146)

    말이 떠도는 것만으로도 그들의 목적은 달성한 거겠죠.

  • 2. 호박덩쿨
    '12.9.16 11:18 AM (61.102.xxx.140)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968


    그러게요 원래 헛소문은 그 자체로만 데미지를 입히는격이죠

    하지만 이번판은 대선전에 터져서 차라리 다행이예요

  • 3. 호박덩쿨
    '12.9.16 11:19 AM (61.102.xxx.140)

    대선 막바지에 터졌드라면 국민들은 다 사실인지알고 믿었겠죠

    한마디로 아직 아마츄어급이 너무 빨리 터트린거라 할수있습니다

  • 4. ....
    '12.9.16 11:36 AM (124.49.xxx.3)

    저는 가족을 만약에 고른다면 안철수에요...

    어이구 누가 그런걸 믿는지 왕따놀이도 아니고

  • 5. ..
    '12.9.16 11:47 AM (59.21.xxx.184)

    대선 막바지 아니더라도 안철수씨 이미지에 큰 타격이 있었을거 같아요.
    곧 추석인데 명절때 온 가족들 모이면 그 얘기를 했을것이고.. 증인이 없었으면 그 이미지가 고착되었겠죠.
    이미 전부터 안철수씨가 대권 선언한다면 민주당 경선이 끝나는 추석전쯤 될거다 말이 많았었는데 그걸 염두에 두고 저지른 일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정준길씨 혼자서 한 일은 아니고 배후에 박근혜 대선 캠프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 6. ..
    '12.9.16 11:55 AM (124.49.xxx.3)

    나이 지긋한 사람들 뇌가 없는 줄 아나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537 주변인 늘 비난하고 피해자 한탄하는 사람 무슨 유형 16:26:19 138
1811536 다이어트중인데 라면 먹었어요 2 라면 16:26:01 144
1811535 유방이 일주일째 콕콕 쑤시는데 병원 가야하나요? .. 16:23:39 94
1811534 포스코홀딩스평단43인데 팔까요? 2 16:22:45 284
1811533 에니어그램 검사 해보세요 1 ... 16:18:29 269
1811532 언니랑 여행하다 저먼저 호텔 돌아와 5 16:17:49 749
1811531 [단독] 국힘, '5.18 모독' 동조하며 2차 가해 5 .. 16:15:49 473
1811530 연배당 10%주는 etf요.. 7 .. 16:14:33 702
1811529 서울에 신규택지 없다고?…한강 위에 짓자 6 서울사람 16:12:44 346
1811528 60세에 딸 쌍둥이 낳은 76세 근황 2 ㅇㅇ 16:12:24 1,017
1811527 떡 매일 먹으면 안좋을까요? 16 ..... 16:10:03 633
1811526 "내일 스벅 들렀다가 출근해야지"…국힘, '5.. 10 ... 16:06:48 1,066
1811525 저체중인데 건강식하니 살이 더더 빠져요 9 …. 15:59:55 769
1811524 말 많이하면 항상 마이너스인가요? 14 .. 15:55:27 818
1811523 제주 신라 조식만 먹으러 가기 괜찮나요? 4 여행 15:55:23 587
1811522 오늘같은 날 창문 열고 생활하시나요 4 오늘 15:52:30 869
1811521 한동훈 "단일화, 민심이 길 내줘" 32 그럼그렇지 15:50:32 689
1811520 나르시시스트들 알아보게 되니 더 피곤해요. 2 15:50:04 656
1811519 채소섭취 강박이 있어요 7 Ok 15:49:48 637
1811518 파트타임 면접 봤는데 저녁8시30분에 퇴근? 17 간호조무사 .. 15:46:06 915
1811517 보톡스 정도는 맞으면 좋을 것 같아요 7 관리 15:45:41 981
1811516 살면서 잘했다고 스스로 칭찬하는 일 8 ... 15:44:55 908
1811515 대군의 부인은 부부인 7 ... 15:44:08 814
1811514 주식)진득하게 하려고 했는데~ 4 ... 15:43:15 1,335
1811513 지금 제 책상 옆에는 오동나무 꽃 향기가 은은해요~ 4 꽃향기 15:33:02 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