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새로 출시한 "김양라면"을 아시나요?

| 조회수 : 3,375 | 추천수 : 18
작성일 : 2011-06-16 15:50:5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소녀
    '11.6.16 5:18 PM

    너무재밌어요. 한참을 웃는네요..근데 왜 배꼽만 보일까요..

  • 2. 천하
    '11.6.17 12:38 AM

    기지개 쭉폈습니다.감사^^

  • 3. 무아
    '11.6.17 1:13 AM

    아무거나
    지금 , 라면 한그릇 먹고싶다...

  • 4. 행복나눔미소
    '11.6.17 1:16 AM

    애이쓰 커피 찍어먹고싶네요^^

  • 5. 캐드펠
    '11.6.17 1:20 AM

    ㅋㅋㅋ 앗싸~~~!!
    넘 웃겨서 박수까지 쳐가며 웃었네요^^
    파김치가 맛나게 익었는데 라면 끓여야 할까 고민중...

  • 6. 무아
    '11.6.17 1:21 AM

    행복님^^
    커피에 에이스로 점심 때운적 많았던것같아요.
    좋은꿈 꾸세요...

  • 7. 무아
    '11.6.17 1:24 AM

    캐드펠님도 이 시간에...
    아마 끓여 드실것같네요. ㅎㅎ
    맛있게 드세요.

  • 8. 캐드펠
    '11.6.17 1:53 AM

    무아님 돗자리 까셔요
    울딸 수행평가땜시 안자고 있다가 같이 먹었네요
    얼굴 붓지 말라고 우유꺼정 먹구선 배 두들겨요 ㅋㅋ~

  • 9. 열무김치
    '11.6.17 2:02 AM

    캐드펠님의 파김치랑 김양라면을 먹고 싶은 90년대 발바닥 좀 비벼 본 열무김치~ 여기 있어요!
    냉장고에 푹 익은 갓김치와 열무김치와 째끔 남아 아껴 먹는 김장 김치 !
    그.러.나.....라면이 없는 ㅠ..ㅠ 이런 슬픈 밤이 ㅠ..ㅠ

  • 10. 봄사랑
    '11.6.17 9:18 AM

    ㅋㅋㅋ...

  • 11. tina
    '11.6.17 1:46 PM

    ㅎㅎㅎㅎㅎㅎ

  • 12. 진이네
    '11.6.17 5:14 PM

    처음 사진은 배꼽이라 웬지 궁금하네요;;
    80년대에 살짜기 구경만 해 봤어요~ 이태원^^
    저녁메뉴가 고민인데 김양라면으로 때울까봐요 ㅎㅎ

  • 13. 뭉크샤탐
    '11.6.18 1:22 AM

    발바닥 못비빈 거 평생 후회하는 아짐 너무 재미있어서 고맙다는 말씀 전하려고 로긴했어요. 냉면 한 번 먹으러 가야할텐데 참 엄두가 안나네요? 사업 잘 되시죠?

  • 14. 진선미애
    '11.6.18 9:35 AM

    ㅋㅋㅋㅋㅋㅋ

  • 15. 카루소
    '11.6.19 1:36 PM

    미소녀님, 천하님, 무아님, 행복나눔미소님, 캐드펠님, 열무김치님, 봄사랑님, tina님,
    진이네님, 뭉크샤탐님, 진선미애님, 오리아짐님!! 감사합니다.*^^*

  • 16. b타민
    '11.6.23 5:42 PM

    ㅋㅋㅋㅋㅋㅋ우껴주껫따,,,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655 돌담위에 꽃 지나마미 2022.07.06 117 0
25654 전에 그런 일이 없었으니 나도~? 도도/道導 2022.07.05 159 0
25653 때로는 도도/道導 2022.07.04 163 0
25652 여름날 한 낮의 아름다움 2 도도/道導 2022.07.02 303 0
25651 [추가] 아깽이(개냥이) 데려가세요 gif 11 fabric 2022.06.29 3,164 1
25650 주사 32일차 순돌이입니다. (모금현황 및 비용 업데이트) 5 지향 2022.06.29 470 0
25649 전주 덕진 공원의 연꽃 2 도도/道導 2022.06.28 331 0
25648 아기냥이 주웠어요 6 밤호박 2022.06.28 838 4
25647 향과 바람이 전해주는 느낌 2 도도/道導 2022.06.23 451 0
25646 아름다운 세상의 아름다운 분들 2 도도/道導 2022.06.22 547 0
25645 연 향이 퍼지기 시작합니다. 4 도도/道導 2022.06.21 680 0
25644 스며드는 힘 2 도도/道導 2022.06.20 615 0
25643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됩니다. 4 도도/道導 2022.06.19 745 0
25642 주사 21일차 순돌이입니다. (모금현황 및 비용 업데이트) 8 지향 2022.06.18 1,008 1
25641 정석에 매이면... 2 도도/道導 2022.06.17 730 0
25640 쓰레기와 온갖 잡 것들 4 도도/道導 2022.06.16 1,087 0
25639 새로운 향에 취합니다. 2 도도/道導 2022.06.15 854 0
25638 비 오는 날의 청초함 2 도도/道導 2022.06.14 976 0
25637 대단하지 못하지만 대단해지고 싶다 2 도도/道導 2022.06.12 1,178 0
25636 가세가 아니라 기업입니다. 2 도도/道導 2022.06.11 1,186 0
25635 주사 14일차 순돌이입니다. (현재까지 모금현황 및 비용) 5 지향 2022.06.11 1,458 0
25634 살아온 세월이 증명되어... 2 도도/道導 2022.06.10 1,128 0
25633 열린 마음은 문까지 열어 놓습니다. 2 도도/道導 2022.06.09 1,261 0
25632 아름다움은 조화롭게 만들고 4 도도/道導 2022.06.08 1,244 0
25631 순돌이 화요일 사진 4 지향 2022.06.08 1,78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