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두 아낙네...

| 조회수 : 2,764 | 추천수 : 164
작성일 : 2009-05-15 19:16:47



태국쪽 미얀마를 근접한 국경마을(샹클라부리)
몽족 마을로 다리를 건너가는 두 아낙...
다리위에선 시크릿가든의 아다지오가 흐릅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yona
    '09.5.15 7:28 PM

    제 칼라링인데....ㅎㅎ
    빗소리는 빼고....

  • 2. 서티9
    '09.5.15 8:08 PM

    저 삐그득하고 으스스한 다리 지나가다~ 잘못 딛는 불상사엔 다리아래 쏜살같은 우기 불은 물살속으로 퐁당~ 으 무셔~ ^& ^

  • 3. 좋은소리
    '09.5.15 9:03 PM

    밖에서 잔잔한 빗소리와..
    컴에서 흘러나오는 빗소리..
    좋네요...세상사 근심 다 걷어갈거 같은데...

  • 4. 행복만들기
    '09.5.15 9:16 PM

    비 내리다가 지금은 그쳤네요.
    내일 또 비가 온다 하네요.
    좋은 음악과 빗소리 너무 좋습니다^^*

  • 5. 소꿉칭구.무주심
    '09.5.15 10:09 PM

    괜시리 기웃거려보는시간 ...........감사합니다

  • 6. 꽃무더기
    '09.5.15 11:16 PM

    좋은 음악과 어우러진 빗소리....참 좋아요~~*^___^*

  • 7. 흐르는 물
    '09.5.16 3:05 AM

    걷어올린 치맛자락을 보고있자니...저 여인네에게서 참 많은 얘기를 들을 수 있겠다 싶네요.

  • 8. 아가다45
    '09.5.16 10:32 AM

    빗소리가 내마음을 센치하게 만드네요 음악 잘 듣고갑니다

  • 9. 바바루아
    '09.5.17 2:23 PM

    외롭고 우울한 기분이 잔잔히 들리는 빗소리에 씻겨 내리는 것 같아요
    덕분에 잔잔한 위로 받고 가요... 음악 감사합니다.

  • 10. 카루소
    '09.5.19 5:42 PM

    nayona님, 서티9님, 좋은소리님, 행복만들기님, 소꿉칭구.무주심님, 꽃무더기님,
    흐르는 물님, 아가다45님, 바바루아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546 오늘 민주당 이낙연 총재님 경북 울진항 태풍피해 현장에 오셨습니.. 어부현종 2020.09.26 76 0
25545 아름다운 그림자를 꿈꾸며 1 도도/道導 2020.09.25 160 0
25544 마늘 발사믹 드레싱 활용요리 사진입니다. (자게 링크용) 5 뽁찌 2020.09.24 878 0
25543 흐르는 가을, 다가온 가을이 행복하다 8 도도/道導 2020.09.23 395 1
25542 고향에 갈 수 있기를 도도/道導 2020.09.19 378 0
25541 내 몸 값은 타인이 결정합니다. 17 도도/道導 2020.09.17 1,177 0
25540 새집 장만했습니다. 17 도도/道導 2020.09.15 1,559 0
25539 두 아이가 서로의 눈과 다리가 되어 의지할 수 있도록 가족이 .. 2 날아라나비 2020.09.14 785 0
25538 감사의 눈물로... 1 도도/道導 2020.09.11 722 0
25537 딱 걸렸다냥~ㅎㅎ(집사 밥 탐내는 고양이^'^) 6 fabric 2020.09.10 2,016 0
25536 비행기 안에서 맞이하는 일출을 보며 도도/道導 2020.09.09 630 0
25535 (오월이) 아침풍경 9 푸른감람나무 2020.09.08 803 0
25534 디딤돌의 표정 도도/道導 2020.09.08 331 0
25533 모든 걱정 거리들을 무시하고 싶다 도도/道導 2020.09.07 347 0
25532 도도와 윔비의 생각 8 도도/道導 2020.09.05 772 0
25531 중용지도를 걷는다 2 도도/道導 2020.09.04 316 0
25530 챌시의 일상 23 챌시 2020.09.02 1,617 3
25529 조침문을 읽으며 유씨 부인을 생각한다 2 도도/道導 2020.09.02 505 0
25528 아픈 가슴으로 시작하는 9월 6 도도/道導 2020.09.01 821 0
25527 통행료 요구하는 댕댕이 골목 대장 9 나니오에 2020.08.31 1,377 0
25526 화나게 만들었어도... 6 도도/道導 2020.08.31 555 0
25525 濁水蓮花 2 도도/道導 2020.08.30 352 1
25524 제발 이러지마ㅋㅋ(컴퓨터하는 집사 방해하는 귀욤 고양이) 7 fabric 2020.08.28 2,077 2
25523 수고하는 이들에게 쉼을 제공하고 싶다 6 도도/道導 2020.08.28 562 0
25522 역지사지를 알기나 하는지 6 도도/道導 2020.08.27 954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