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오호^^* 신기 신기!!

| 조회수 : 3,354 | 추천수 : 118
작성일 : 2008-07-16 17:48:26

.
.
.
.
.
.

.
.
.
.

.
.
.

더운데 죄송합니다..^^;; 파닥파닥!!











      메기의 추억(Maggie) - Jean Redpath

      The violets were scenting the woods, Maggie
      Their perfume was soft on the breeze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The chestnut bloomed green through the glades, Maggie
      A robin sang loud from a tree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A golden row of daffodils shone, Maggie
      And danced with the leaves on the lea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The birds in the trees sang a song, Maggie
      of happier days yet to be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I promised that I"d come again, Maggie
      And happy forever  we"d be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But the ocean proved wider than miles, Maggie
      A distance our hearts could not foresee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Our dreams..they never came true, Maggie
      Our fond hopes were never meant to be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g9bok9
    '08.7.16 6:18 PM

    열쓈히 불었는뎅...^^;;

  • 2. 둘리
    '08.7.16 6:25 PM

    저도요
    컴고장인줄 알았넹 ^^;

  • 3. 보라향
    '08.7.16 6:33 PM

    시키는데로 했는데용....
    아~!정말 너는 닭xx인가염?^^

  • 4. 카루소
    '08.7.16 7:22 PM

    보라향님!! 저 닭머리 맞아요..ㅠ.ㅠ;; 어케 제 별명을..흑~ㅋ

    gg9bok9님, 둘리님, 보라향님!! 수고 하셨습니다..*^^*

  • 5. 인천한라봉
    '08.7.16 8:56 PM

    ㅋㅋㅋㅋㅋ

  • 6. 모짜렐라
    '08.7.16 9:43 PM

    모니터에 침 튀었삼~!! 우쒸~

  • 7. 자연맘
    '08.7.16 9:55 PM

    한 번 불고 바람이 약했나 싶어서 다시 한 번 힘차게..

    모니터에 침 튈 뻔 했어요.~

  • 8. 따뜻한 뿌리
    '08.7.16 11:23 PM

    세상에~~ 멀리서 불어 안되는줄 알고 모니터 앞에 다 되고 힘껏 불었네요..ㅠㅠ
    ㅎㅎㅎ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 9. 콩두
    '08.7.16 11:43 PM

    ㅠㅠ
    저도 왜 저 꽃씨가 안 날리나하고 열심히 불었어요.
    나도 계두인가봐요.

  • 10. 상구맘
    '08.7.17 12:22 AM

    ㅋㅋ
    열심히 불었는데 카루소님 미워이.
    그래도 저만 속았나 했더니 모두들 ㅋㅋ
    카로소님 덕분에 웃고 갑니다.

  • 11. 체리쉬
    '08.7.17 9:30 AM

    저두 불다가 안돼서 메모지로 바람 날렸어요
    근무중에 ~

  • 12. 덕이
    '08.7.17 10:16 AM

    ㅎㅎㅎ
    설마 하믄서도
    후~~ 하고 불었네요...ㅋㄷㅋㄷ

  • 13. 꽃향기
    '08.7.17 12:24 PM

    너무 불어서 어지러워요.

  • 14. 행복밭
    '08.7.17 12:33 PM

    아침부터 YTN에 열받아있었는데 슬픈 노래가 맘을 가라앉게도 하고 더 슬프게도 하네요.

  • 15. 하얀나비
    '08.7.17 12:49 PM

    정말 신기하네~
    열심히 불고 있는 나.
    나, 그리 순진했었나? 신기하넹...
    노래는 또, 왜 이리 슬프냐고요.

  • 16. 여우사이
    '08.7.17 3:18 PM

    ㅋㅋㅋ에~이 하면서도 혹시나해서 불었습니다
    아무 이상이 없길래...어?? 하고 마우스를 끌어내렸습니다
    순간.... 터져나오는 웃음......
    내가 넘 순진했구나...
    누가 보진 않았겠지???ㅋㅋㅋ
    그래도 간만에 너털웃음 맘껏 웃고갑니다...
    카루소님!! 멋져부러...

  • 17. 꽃무더기
    '08.7.17 5:00 PM

    나 바보인가봐....
    두번이나 불었어요~~^^*
    재미있어요~~^^*

  • 18. 날씬이
    '08.7.17 6:25 PM

    저도 열심히 불었는데 안 움직이네 ㅎㅎㅎ

  • 19. 마르타
    '08.7.17 7:24 PM

    아잉~~~~~~~

  • 20. 사랑채
    '08.7.17 10:06 PM

    저는 마우스로도 해보고
    손으로 문질러도보앗답니다

  • 21. 봉순맘
    '08.7.18 12:10 AM

    ㅋㅋㅋㅋ저도 부채질까지..ㅠㅠ

  • 22. gazette
    '08.7.18 12:11 AM

    아.. ....닌텐도하던 식으로 훅훅 두번이나 불었습니다. 뇌에서 논리가 잠깐 외출했습니다;;

  • 23. 수라야
    '08.7.18 12:13 AM

    저도 너무 약하게 불었나싶어
    배 땡길때까지 불었습니다.ㅡㅡ;

  • 24. 봉순맘
    '08.7.18 12:19 AM

    지도 닌텐도 생각하고 뱃가죽이 땡길때까정 ㅠ.ㅠ ㅋㅋㅋ

  • 25. 천하
    '08.7.18 6:36 AM

    안녕하세요?
    덕분에 상큼한 아침이 더욱 좋네요.

  • 26. 바다고기
    '08.7.18 9:21 AM

    나도 함 불었네 ㅋㅋ

  • 27. 스머프반바지
    '08.7.18 9:40 AM

    헉! 전 안 순진한가봐요.
    일단 댓글로 저게 진짤까? 봐야지. 했거든요. ;;

  • 28. 민들레
    '08.7.18 10:44 AM

    덕분에 한번 웃었어요...
    고마워요^^*

  • 29. 노니
    '08.7.18 2:43 PM

    정말 신기 하네요!!!!

    민들레 꽃씨가 후~~욱 부니 멀리 날아가는군요~~~

    카루소님 정말 정말 신기해요~~

    하하하

  • 30. 아자
    '08.7.19 4:54 PM

    첨엔 왠 남자가 저를 빤히 쳐다보나 했지요..ㅋㅋ

    열심히 불었는데도 아무 반응이 없어...

    카루소님이 잘 못 올리셨나했네요..

    그 밑의 댓글을 읽고는 에~~고...그래도 많이 웃었네요..^^

  • 31. delonghi
    '08.7.19 5:29 PM

    역쉬~~~ 카루소님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ㅋㅋㅋ

  • 32. 카루소
    '08.7.20 12:06 AM

    날씨도 더운데...수고들 하셨습니다.*^^*

  • 33. 울내미
    '08.7.20 7:31 AM

    카루소님이라 믿고 후우 __또 후우__했는데...
    또 고장이야 하며 다시한번 후우--
    비가 와서 안날리나 하며 다시한번 후우--
    아이구 머리야
    이른아침 웃고 시작하네요.

  • 34. 카루소
    '08.7.21 12:56 AM

    울내미님!! 감사합니다.*^^*

  • 35. 카루소
    '08.9.14 11:02 PM

    오리아짐님!!~ 바보!! 후다닥~~>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738 작년보다 보름이상 빨라진 봄 해남사는 농부 2019.03.18 284 0
24737 안개 속 풍경 -정끝별- 들꽃 2019.03.17 288 1
24736 2019. 3. 16일 석양 해남사는 농부 2019.03.16 233 0
24735 깊이 생각하는 시간... 도도/道導 2019.03.15 401 0
24734 벚꽃인지 매화인지 2 하하 2019.03.14 602 0
24733 너에게 묻는다 4 쑥과마눌 2019.03.14 569 2
24732 오늘 아침 - 고기를 뜯는 강아지 1 해남사는 농부 2019.03.13 888 0
24731 백구 아가들 후속 소식입니다. (펌) 15 robles 2019.03.13 1,258 0
24730 바다 그리고 3 고고 2019.03.10 887 3
24729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9 778 0
24728 백구 아가들 사진이예요. 4 robles 2019.03.08 1,556 0
24727 농촌의 새벽 해남사는 농부 2019.03.07 381 0
24726 비 오는 날 농촌 아침 해남사는 농부 2019.03.06 489 0
24725 어제자 미세먼지 풀빵 2019.03.05 560 0
24724 밤새 동백 꽃 피어나는 꽃 소리 도도/道導 2019.03.05 483 0
24723 칠곡 가시나들 7 쑥과마눌 2019.03.04 1,220 2
24722 맥스 13 원원 2019.03.02 1,391 1
24721 삼일절 그날을 생각해 봅니다. 도도/道導 2019.03.01 372 0
24720 그들 만의 잔치 도도/道導 2019.02.28 728 0
24719 고속터미널 옆 현수막. 황교안..? 요미 2019.02.27 663 0
24718 환경오염, 미세먼지 유발자라 시비걸지 마세요 4 도도/道導 2019.02.24 951 2
24717 눈오는 날의 새 아파트 도도/道導 2019.02.23 1,152 0
24716 농촌의 해돋이 해남사는 농부 2019.02.23 468 0
24715 선운사 동백숲 6 쑥과마눌 2019.02.20 3,537 1
24714 '안시마'는 휴식중... 6 도도/道導 2019.02.19 1,14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