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1950년대 최민식님께서 촬영한 우리들의 옛날 자화상입니다.
사진속에 저아이는 지금쯤 62세에서 65세 나이로 우리들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되어
있으시겠네요,,물론 잘살고 계시겠죠,,??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우리가 어릴때모습 보는것같은 귀중한 사진이군요
그때는 미군추럭이 지나가면
아저씨 간빵 아저씨 간빵 핼로우 간방 하면은 간혹 건빵이나 초클렛인지 과자봉지를 던져 주었지요
이사진의 주인공 본인이 이사진을 볼수있다면 얼마나 좋겠는지요
눈물이 흐르네요.
감동적이고 귀중한 자료입니다.
서독으로 간호사와 광부들을 보낸후 돌아서는 대통령의 눈물이 이해 됩니다.
저도 그부분에서 눈물이 흐르네요,,
서독에 광부로 간분들 사연을 얼마전에 들었습니다.
그분들 서독 대통령에게 우리나라좀 도와 달라고...그래서 우리가 독일에서
차관을 얻어 왔다는 이야기...
그리고 대통령이 광부들에게 가서...그저 우리 후손을 위해서 조금만 참자 라고 했다는
그 이야기를 읽고 눈물 많이 흘렸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230 | 김치 자랑해요 ㅎㅎㅎ 13 | 늦바람 | 2025.12.14 | 1,303 | 0 |
| 23229 | 이 옷도 찾아주세요 1 | 상큼미소 | 2025.12.13 | 393 | 0 |
| 23228 | 이런 옷 좀 찾아주세요ㅜㅜ 2 | 노벰버11 | 2025.12.10 | 1,039 | 0 |
| 23227 | 밀당 천재 삼순씨~ 6 | 띠띠 | 2025.12.09 | 868 | 0 |
| 23226 | 시래기 된장국을 기대하며 2 | 도도/道導 | 2025.12.07 | 717 | 0 |
| 23225 | 혹시 이 그림 누구 작품인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그림 소재지는.. 1 | 유유해달 | 2025.12.04 | 1,224 | 0 |
| 23224 | 이 날씨에 급식소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6 | suay | 2025.12.03 | 1,251 | 0 |
| 23223 | 왕피천 단풍길 2 | 어부현종 | 2025.12.01 | 736 | 0 |
| 23222 | 루이비통 가방 좀 봐주세요 1 | 슈슈 | 2025.12.01 | 1,041 | 0 |
| 23221 | 기다리는 마음 2 | 도도/道導 | 2025.11.30 | 562 | 0 |
| 23220 | 이게 대체 뭘까요? 베게 속통인데요... 6 | 세아이맘 | 2025.11.27 | 1,428 | 0 |
| 23219 | 늙은 애호박 처리법이요 5 | 오디헵뽕 | 2025.11.24 | 1,133 | 0 |
| 23218 | 복싱 2주 후 뱃살이 많이 들어갔어요 9 | 자바초코칩쿠키7 | 2025.11.24 | 1,826 | 0 |
| 23217 | 두번째 한라산 2 | 드림10 | 2025.11.23 | 801 | 0 |
| 23216 | 이 코트 사라마라 해주세요 2 | 자바초코칩쿠키7 | 2025.11.23 | 2,647 | 0 |
| 23215 | 잘 가시오~! 잘 있으시오~! 2 | 도도/道導 | 2025.11.23 | 951 | 0 |
| 23214 | 가을날 동동이 8 | 동동입니다 | 2025.11.21 | 1,107 | 0 |
| 23213 | 삼순이의 일상~. 16 | 띠띠 | 2025.11.21 | 1,504 | 0 |
| 23212 | 한성기업 | 옐로우블루 | 2025.11.19 | 1,101 | 0 |
| 23211 | 반지 | 스폰지밥 | 2025.11.19 | 1,830 | 0 |
| 23210 | 모충동 길잃은 푸들 찾고 있어요 2 | tonic | 2025.11.19 | 1,022 | 0 |
| 23209 | 어린이집 가는길~ 1 | 복남이네 | 2025.11.19 | 639 | 0 |
| 23208 | 사과사진 4 | 행복한새댁 | 2025.11.18 | 2,865 | 0 |
| 23207 | 험한 꼴을 당했다 2 | 도도/道導 | 2025.11.18 | 1,199 | 0 |
| 23206 | 영도 봉래산 3 | 홍차 | 2025.11.17 | 55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