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 프레임은 나꼼수 vs 조선일보다!

참맛 조회수 : 1,649
작성일 : 2012-04-07 12:21:18
이제 프레임은 나꼼수 vs 조선일보다!

조선일보가 1면에 김용민을 걸고 나오면서 나꼼수와 전면전을 선포했다
http://twitpic.com/96iqk1

김용민은 교회발언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고.

funronga[야권단일후보 김용민]
교회관련 발언은 명백한 허위사실 입니다.

나꼼수가 공격한 것이 이른바 조중동 프레임, 여기에 그럼 맞아 봐라고 제대로 펀치를 날린게 조선일보의 이번 역습. 이런 구도다.

이제 전선은 분명해졌다. 조선일보와 나꼼수. 두 거대 프레임이 정면 충돌한 거다.

구시대의 이쓔메이커인 거대언론사 조선일보와 이제 떠오른 신세대의 이쓔메이커 나꼼수. 이른바 지는 달과 떠는 해와의 한판 승부인 것.

문제는 조직도 없고, 세력도 없고, 그나마 F4중 한명은 옥중에 있는 이빨빠진 나꼼수가 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할 것인가?

나꼼팬들과 조선일보의 프레임에 갇힌 자들과의 한판승부로 일이 커져 버렸다. 정치가들은 불똥이 튈까 아예 소 닭보듯 피하고 있고.

마치 노무현과 조선일보와의 싸움이 시작된 것 같으다.
IP : 121.151.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분이 그리워요
    '12.4.7 12:25 PM (121.159.xxx.114)

    아침부터 입에 노래가 붙어있어요.

    - 닥치고! 닥치고! 닥치고 정치를 읽겠네~♪

    누가 나를 이렇게 하고헌날 이런 노래나 부르게 만들었나 -_-;

  • 2. 참맛
    '12.4.7 12:42 PM (121.151.xxx.203)

    얌체의아빠/ 노무현처럼 보이지 않는 힘이 있습니다. 이제 결집할 겁니다.

  • 3. phua
    '12.4.7 12:42 PM (1.241.xxx.82)

    힘이 없다.... 라구요???
    그들이 우리에게 간절히 바라는
    " 1표" 가 있는데요.

  • 4. ...
    '12.4.7 3:36 PM (175.193.xxx.189)

    노무현대통령이 그러셨죠
    조직된시민의 힘만이 정치을 바꿀수있다고
    똘똘뭉친 시민의힘 그것은 어떤 정치권력도 바꿀수있으니
    가장 막강한 힘인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039 李대통령, 국힘 향해 "'이제 얻어 맞네' 이러면 되겠.. ㅇㅇ 23:47:05 59
1791038 시라트 영화 23:41:17 42
1791037 30억 주식사서 130억 만든 사람 1 ... 23:40:49 428
1791036 나르들은 자기가 나르인걸 모르나요? 1 그런데 23:40:43 71
1791035 옛날 왕들과 귀족들의 결혼 얘기를 보면 정략결혼도 1 결혼 23:33:52 269
1791034 코감기약을 먹고 있는데요 계속 졸려서 2 ** 23:32:16 99
1791033 방금 7살 아이 찾는다는 안내방송이나왔네요 3 방금 23:29:31 616
1791032 냉동관자 냉장해동후 아이고 23:28:44 65
1791031 최경숙 20년 빵맛 책에 나온 추억의 레서피를 찾고 있어요 1 오렌지 23:24:36 281
1791030 카톡 프로필에 올리면 제일 별로인 거 7 .. 23:21:52 966
1791029 미국 아이스는 절반이 문맹이래요 6 세상에 23:00:44 1,581
1791028 평범10분위분들 학자금 지원구간 소득인정액 얼마나왔나요? 2 ㅇㅇㅇ 22:58:36 437
1791027 북한 소년병 포로...눈물 나네요 ㅠㅠ 17 Oo 22:54:13 1,700
1791026 Sk 하이닉스 6 주식 22:54:08 1,675
1791025 암스테르담 공연 쇼팽 왈츠 1 임윤찬 22:53:40 217
179102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뉴스를 보고 고민중 2 ㅇㅇ 22:46:08 1,420
1791023 퇴직 2년 남았는데 보험 어떻게 할까요? 5 ... 22:45:42 628
1791022 목소리를 뒤로 삼키듯이 말하는거요 3 ㆍㆍ 22:42:29 645
1791021 시어머니께서 허리 수술을 하세요 8 허리수술 22:39:31 850
1791020 시의원 나간다는데 시모한테 돈 빌려달라고 5 22:31:30 1,186
1791019 하다 하다 캠핑카까지? 대치동 '라이딩 끝판왕' 등장 12 111 22:29:05 1,700
1791018 목욕탕 다니세요 목욕탕 다녀왔더니 얼굴이 빛나요 6 22:25:24 2,271
1791017 삼계탕 다 태워버렸는데 아까워서어째요ㅠㅠ 7 . . 22:23:01 629
1791016 아이돌들 초등학교 중퇴... 5 요즘 22:22:25 1,265
1791015 형제들에게 돈 꿔달라고 하면 7 ..... 22:21:50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