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걷기 운동 꾸준히 하면 살빠져요^^

Aquablue25 | 조회수 : 21,702
작성일 : 2012-03-15 21:31:03

   밑에 어느분께서 하루 2시간씩 걸었는데 살안빠졌다고 그러셔서 저의 경험담을 말하려구요~

 경험자로서 우선 워킹으로 효과를 보시려면 하루 1시간 이상 3개월은 꾸준히 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2~3주,아니면 2달 정도로는 체중 변화가 거의 없구요,3개월 정도 꾸준히 하면 어느 순간

 몸이 가벼워 졌다는 느낌이 들구요,그 다음에 몸의 라인이 전체적으로 예뻐져요~

 옆구리살이 빠지면서 허리 라인이 생기고 힙업이 됩니다.그리고 몸에 근육이 생기면서 탄탄한

 느낌이 들어요....3개월 지나면서 점차적으로 슬림해 지는 것을 느낄껍니댜...제가 산증인입니다^^

 

   저 3년전에 스트레스로 폭식을 해서 체중이 64kg까지 나갔습니다.전 제가 살이 찐 줄 몰랐는데

사진을 찍으면 이중턱이 표가 나고, 우선 사람들이 왜 살이 그렇게 쪘냐고 놀라더라구요.

12kg정도 체중이 늘어나니까 옷도 몸에 맞지 않고,결정적으로 몸이 둔하니까 더 스트레스만 쌓이더라구요;;;

 그래서 독하게 맘먹고 제가 접근하기 가장 편한 방법으로 생각한게 공원에서 걷는것이었어요.

 그리고 중요한 거....저는 특별한 식이요법이 없었어요.

 왜냐하면 저는 차라리 걷거나 뛰면서 운동하는게 났지 음식 조절은 도저히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절충한 것이 아침,점심,저녁을 제 양껏 (밥1공기,반찬...) 그대로 먹되 저녁 6시 이전까지

 식사를 끝마칠 것...그리고 저녁 8시경에 공원 1시간 20분 걷기...이게 저의 계획이었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무조건 저녁 8시쯤에는 공원으로 나가서 걷기 시작했고,밑에 글쓴분처럼

 1~2개월을 걸어도 전혀 체중 변화가 없길래 때려 칠까 그런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걷기 운동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되면 운동할 시간이 되면 몸이 재촉을 합니다 ;;;

 지방이 막 쌓이는 느낌이 들고 답답해요...그래서 운동 중독처럼 나가야 됩니다.;;;

  정확히 3개월 정도 되면 이상하게 체중 변화는 없는거 같은데 몸이 아주 가볍습니다.

  그리고 주변분들이 살빠진 거 같다고 먼저 알아봐 주고 전신 거울을 보면 어느 순간

  몸에 허리 라인이 생겨서 제몸이지만 예쁘더라구요~~

 

   결론은 걷기 운동은 장기전이라고 보시면 되구요,정확히 1년만에 12kg감량했습니다.

1개월에 1kg감량이구요,어찌보면 단기적으로 보면 그닥 효과가 없을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처음에 글쓴것처럼  저는 별다른 식이요법을 하지 않기 때문에,그리고 3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워킹을 하기 때문에 만족스럽답니다.

 몸매가 정말 많이 예뻐졌구요,힙업이 되니까 뒷태가 특히 스키니 청바지 입을때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워킹의 또다른 장점은 생각이 정리되고 편해진다는 겁니다.

 1시간 20분 정도 걸으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이 좋아져요^^

 

  여러분도  좋아하는 음악 mp3로 들으면서  공원을 산책하는 기분으로 한 번 걸어보세요...

  어느 순간 슬림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IP : 125.188.xxx.1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trasbourg
    '12.3.15 9:38 PM (211.246.xxx.80)

    님 글 읽으니 지금이라도 나가고 싶네요. 일단아갔다 올게요.

  • 2. ㅡㅡ
    '12.3.15 9:42 PM (175.208.xxx.86)

    빨리 걷기로 하셨나요? 서두르지아않고 평상걸음으로 걸어도 효과가 있을까요?

  • 3. 호호호
    '12.3.15 9:45 PM (126.210.xxx.187)

    오늘 추워서 건너 뛰려고 했는데 양치질하고 지금이라도 나갔다 와야 겠어요!!

  • 4. ..
    '12.3.15 9:47 PM (175.124.xxx.90)

    나도 산증인. 근데 한번 쉬고나니 일년지나고 다시 시작하리라 하리라...........맘만 가득.

  • 5. 뭐든지
    '12.3.15 9:48 PM (210.124.xxx.214)

    꾸준히 오래한다는게 가장 어렵더라구요..
    대단하세요..

  • 6. Aquablue25
    '12.3.15 9:52 PM (125.188.xxx.16)

    --님...

    저는 파워 워킹은 못하겠더라구요;;;

    걷기 운동의 관건은 1시간 이상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한데 파워 워킹을 하면 처음에 너무 힘을 빼서

    1시간 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저는 저의 걸음걸이 속도 (평상시 빠른편임)로 꾸준히 걸었어요.

    약간 제 걸음걸이가 빠르거든요...꾸준히 걷다보면 파워 워킹으로 빨리 가는분들은 나중에 1시간 이상

    되면 저보다 뒤쳐지더라구요...약간 빠르게 무조건 1시간 이상 걷는거...이것이 저의 방법이에요~~

  • 7. 조이
    '12.3.15 10:02 PM (211.234.xxx.19)

    걷기최고네요~

  • 8. zz
    '12.3.15 10:07 PM (220.78.xxx.76)

    맞아요
    정말 살 빠집니다.
    대신 꾸준히 해야 되요
    전 겨울동안 춥다고 안해줬더니....도로 살쪘다는 ..ㅠㅠ 내일부터 다시 할꺼에요

  • 9. ...
    '12.3.15 10:10 PM (121.146.xxx.85)

    매일 1시간 20분 걸으시면 무릎 안아프세요?

  • 10. Aquablue25
    '12.3.15 10:16 PM (125.188.xxx.16)

    ...님.

    1시간 20분 정도가 그 기준이더라구요;;;

    1시간 30분이상 되면 무릎이 살짝 아파와요...저한테 적당한 시간은 1시간 20분 인것 같습니다.

  • 11.
    '12.3.15 10:19 PM (115.143.xxx.25)

    일주일에 2~3번은 탄천을 가볍게 걸었는데 왕복 1시간 20분 정도 되더라구요
    과식을 피하고 밥은 평상시 대로 먹고, 낮잠을 안자려고 노력을 많이했어요 (그전엔 낮에도 많이 잤었거든요)
    두달에 5~6kg 빠졌어요
    제가 워낙 움직이는걸 싫어해서 활동량 자체가 거의 없는 편인데 가볍게 걸은 것 뿐인데
    살이 쑤욱 빠지더라구요
    물론 다른 운동을 안해서인지 나이탓인지 라인이 특별히 이쁘다 이런 느낌은 안 들어요

  • 12. 어우
    '12.3.15 10:22 PM (210.124.xxx.59)

    정말 좋은 글이네요. 걷기 확 땡기게 하는 효과 있어요. ^^
    2시간 이상 걸으면 발목 시큰거릴 때도 있으니 시간 조절은 잘 해야 할 듯.

  • 13. 호호호
    '12.3.15 11:02 PM (122.27.xxx.188)

    양치질하고 한시간가량 걷다 왔어요.오늘 제법 추워서 양 볼이 아렸지만;;;음악 들으며 사색하며 걷다오니 몸에서 후끈후끈 열도 나고 상쾌하네요.

  • 14. strasbourg
    '12.3.15 11:12 PM (59.8.xxx.73)

    저. 다녀왔어요. 지하에 가서 1시간 걷고 왔어요. 거의 1년만이네요. 자극 주셔서 감사해요. 내일도 할 거예요. 전 마흔 여덟인데요 키163,체중 55만 했으면 싶어요. 10정도 빼여하거든요. 꼭 50대로 진입하고 싶어요. 한번더 캄사합니다!

  • 15. 궁금
    '12.3.15 11:21 PM (121.169.xxx.126)

    저는 집 앞에 손등만한 산을 1시간 반 정도 걷는데 은근이 계곡이 오르락 내리락이 많아서 힘들거든요.

    그러니 평비많은 긴 거리는 아닌 것 같은데 이것도 운동 될까요? (저는 오늘아침에도 땀이 흔건히 났습니다만) 숨도 차고 상쾌하고 좋아요.

    손등만한 산 걷는것도 도우이 되겠지요?

  • 16. ...
    '12.3.15 11:34 PM (182.214.xxx.90)

    궁금님
    저는 한시간반거리 산책로 걷는것보다 뒷산을 걸을때 효과가 좋았어요
    완만하더라도 오르내리는데 칼로리 소비가 더 많겠지요.

  • 17. Aquablue25
    '12.3.15 11:43 PM (125.188.xxx.16)

    궁금님...

    경사도가 아주 높은 산을 1시간 반 정도 걸으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평지를 걷는 것보다 운동 강도가 엄청날 텐데요...

    제가 걷기 운동을 하면서 특히 체중을 12kg 감량하면서 느낀점은 저에 대한 '자신감'이 다시 생긴다는

    것,그리고 저에 대한 '뿌듯함' '대견함'이 생기면서 세상에 대해 좀 더 당당해진 자신을 발견한 것이었어요.

    사람들이 저에 대해 보는 시각도 좋은 쪽으로 많이 바뀌었구요^^

    걷기 운동 (다른 운동도 마찬가지겠지만) 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나니까 세상에 못할 일은 없을 것 같다는

    긍적적인 에너지도 생깁니다....우울증이나 스트레스 쌓인 분들 걷기 강추 입니다...

    최소한 걷기 운동하는 1시간 동안은 우울증,스트레스 따위 없어집니당~~

  • 18. 화이팅
    '12.3.16 12:56 AM (218.50.xxx.38)

    저도 2년 가까이 하루에 한시간정도 일주일에 5일정도 걸어요. 제가 허리도 안좋고 스트레스 지수도 높았었는데
    많이 좋아졌어요..성격이 되게 긍정적으로 바뀐거 같아요. 더불어 살도 10kg 정도. 빠졌구요...
    그래서 그런지 남편이랑 어디 나가면 제 걸음 빠르다고. 난리에요 평소 걷는거는 자신있어요

  • 19. 오오오
    '12.3.16 1:49 AM (175.197.xxx.109)

    정말정말 자극이 되고 희망이 생기는것 같아요.
    오늘부터 날밝는데 로 해야겠어요

  • 20. ..
    '12.3.16 9:49 AM (211.55.xxx.129)

    신발은 어떤 걸 신는게 좋을까요? 추천부탁드려요

  • 21. 낙천아
    '12.3.16 9:56 AM (210.221.xxx.216)

    제가 지금 그 상태네요... 몇달사이에 5키로가 쪄서.. 방치하고 있다가 운동시작한지 2개월 조금 넘었는데...

    지금서야 살이 빠지고 있어요... 2키로만 더 빼면되고요....진짜 2달간 운동해도 1키로 빠질까말까하다가..

    2달 넘으니깐 살이 쑥쑥 빠지는 느낌. .요새 기분이 너무 좋아요..진짜 걷기운동은 장기전인가봐요.

    저도 동네.. 1시간 반정도 동네 쑤시고 다녀요.

  • 22. 화이트
    '12.3.16 11:17 AM (118.36.xxx.197)

    비올때는 어떻게 걸으셨나요??저도요즘 걷기하는데
    장마철이 벌써 걱정이라서,,,궁금하네요!

  • 23. ...
    '12.3.16 11:45 AM (119.201.xxx.143)

    걷기운동 꾸준히 하면 살 빠져요~

  • 24. Aquablue25
    '12.3.16 12:55 PM (125.188.xxx.16)

    화이트님.

    실외 운동하다 보면 기상 변화에 따라 운동하러 나가기 전까지 수십번 마음이 바뀝니다.비오니까 내일 나가

    지 뭐~이런 생각부터 별의별 생각이 다 드는데요.일단 마음먹고 우산 쓰고 나가면 특히 공원에 운동하는 사

    이 저밖에 없으면 기분이 되게 묘해요^^세상을 내가 다 가진 것 같은 느낌이랄까 암튼 묘한 벅차오르는 감정

    을 느꼈어요 저는...신발이 다 젖고 옷이 홀딱 젖고 머리 산발이어도 운동 끝나고 돌아오면 만족감이 대단해요

    저는 1년을 목표로 세웠지만, 힘들다면 1주일에 5일,6일 이런 식으로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25. ..
    '12.3.16 1:29 PM (210.90.xxx.143)

    몇달 걷기운동하다 중단했었는데, 원글님 글을 보니까 동기유발되네요..^^
    낼부터 다시 시작입니다..화이팅!!

  • 26. ..
    '12.3.16 1:35 PM (118.33.xxx.178)

    저도 빠르게 걷기로 다이어트 효과 본 1인이예요.
    평소에도 많이 걷는 편인데 살찌고 난 뒤에 확실히 걷는 속도가 느려졌었어요
    맘먹고 빨리 걸어야겠다 싶어서 6개월동안 하루도 거르지않고 매일매일 걷기 했습니다.
    비오는날에도 옷 젖을 생각하고 비옷입고 운동했어요.
    몸무게는 4킬로정도 감량했는데 그것보다 바디라인이 너무 예뻐졌어요
    6개월 이후 요요는 없었구요 지금 운동안한지 딱 7개월 되었는데, 날씨도 좋아지고해서
    다시 빠르게 걷기 하려고 합니다.
    아, 혹시 무릎에 무리가 올까봐 집근처 공원에 폭신한 고무바닥 깔아놓은 곳에서
    원그리며 트랙돌듯이 운동했어요.
    15분걷고5분휴식을 한세트로 해서 매일 3세트를(한시간) 했습니다
    마무리는 스트레칭이나 공원에 있는 운동기구로 근육풀어주는 정도로 했어요~
    정말 효과봅니다

  • 27. 걷기와팟캐스트
    '12.3.16 1:56 PM (69.42.xxx.29)

    저 역시 러닝머신으로 꾸준히 걷기를 해왔는데요,
    지금은 외국이라 여의치 않아 동네를 한시간-한시간반 정도 걷곤 해요.
    살이 빠지진 않지만 음식도 한국에 비해 훨씬 칼로리가 높은 것들이라 그걸 생각하면 유지가 되는것만도 걷기 위력은 대단한 것 같아요. (빵은 기본이고 과자에 초코렛에...버터덩어리들...)
    저는 그 시간에 꼼수를 비롯한 팟캐스트 저장해서 듣는데, 요즘은 들은 것도 많기 때문에 걷는게 기다려질 정도예요.
    요즘 팟캐스트 방송들이 거의 한시간 반 정도 되니까 하나 다 들을때까지 걷고 오자 하면 힘들지도 않고 좋아요.
    전 특히 좋아하는 방송은 듣고 싶어도 걷기 중에 들으려고 아껴둔답니다.
    꼼수는 이렇게 저의 정신 뿐 아니라 육체에도 도움을 주는 고마운 존재네요^^

  • 28. ㅎㅎ
    '12.3.16 2:05 PM (118.221.xxx.171)

    걷기운동 하다 말다 했는데 이글 읽으니 운동이 확 땡기네요..
    오늘부터 다시 해야겠어요 ㅎㅎ

  • 29. 우오오
    '12.3.16 2:07 PM (122.37.xxx.113)

    이런글 너무 좋아요. 저도 다이어트 시작한지 3일 됐는데요 (ㅎㅎㅎ 아 너무 가소로운가) 소식+하루 1시간씩 걷기요. 한강가 나가서 1시간 걷는데 요새 날씨가 살짝 쌀쌀한 거 같아도 강바람 맞으며 걸으면 바람이 세서 자연으로 심호흡 되고 ㅎㅎㅎ 걷다가 땀 나도 덥지도 않고 무척 좋더라고요. 밤엔 볼이 좀 시렵지만 ㅠㅠ
    히히 희망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10kg 감량 목표예요. 한창 날씬했을때 43kg 나갔는데 요새 56키로라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오오오

  • 30. 실천이 문제로세
    '12.3.16 2:52 PM (180.67.xxx.23)

    ;;;;;;;; 아흑..나도 나도...!!

  • 31. 왜 안빠질까..
    '12.3.16 3:11 PM (124.53.xxx.83)

    님 글 읽으니 힘이 솟고 다시 열심히 걸어야겠다는 굳은의지가 불끈!!!

  • 32. caffreys
    '12.3.16 5:58 PM (203.237.xxx.223)

    오늘 헬스장에서 문자왔던데.. 끝났다고..
    이제 동네 호수 주변이나 몇바퀴 걸어야겠어요.
    기계에서 걷기 너무 지겨워서 30분 걷기도 지옥에요

  • 33. 팔뚝살
    '12.3.16 6:57 PM (112.119.xxx.195)

    걸으면 팔뚝살도 빠질까요..?
    체중은 많이 안나가는데, 팔뚝살이 출렁거려요,.ㅠㅠ

  • 34. ...
    '12.3.16 8:05 PM (121.168.xxx.43)

    저는 자극용으로 스크랩 하렵니다. !!

  • 35. 와우~
    '12.3.16 8:07 PM (221.138.xxx.47)

    저는 그렇게 꾸준히 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존경합니다.

  • 36. ..
    '12.3.16 8:08 PM (122.45.xxx.22)

    걷기로 살뺄라면 식이를 정확하게 해야 됩니다
    이정도쯤이야 이거 안통하더라구요
    적당히~먹고 걸으면
    튼튼해 집니다

    살을 빼기 위해서 걸을라면 식이를 빡시게~
    건강유지겸 스트레소용이라면 적당히 먹어도 됌

  • 37. 저도 동참
    '12.3.18 10:25 PM (118.218.xxx.220)

    자극받고 운동하렵니다

  • 38. 걷기저장
    '12.10.6 11:58 AM (121.152.xxx.231)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2051 쌍화차 직접 만드시는 분들... 건강차 15:54:04 8
1262050 제 남편 바람끼 있는건가요? 4 ... 15:47:13 263
1262049 귀신본얘기 ㅋㅋㅋ 1 ........ 15:44:30 282
1262048 갱년기와 홧병?이 함께 온것 같은데요.. ㅠㅠ 3 ** 15:43:45 350
1262047 미혼인 분들 .. 15:43:21 131
1262046 문자사기인가요? 3 걱정이 15:41:28 159
1262045 지금 술빵만들려고 발효중인데요 2 ... 15:40:51 138
1262044 이런 남자 어떤가요 10 15:38:05 320
1262043 너무 많이 일취월장한 경우 5 ㄴㄴ 15:36:32 354
1262042 종부세가 공시지가 9억이상 아닌가요? 4 sens 15:35:08 499
1262041 밥따로물따로 후기와 밥물 독려글 및 밥물님 찬사글^^ 8 EX 수박여.. 15:32:03 405
1262040 여러분 조심하세요. 침투가 다시 시작됐어요 6 .. 15:30:02 752
1262039 썰전 유시민,"신공항, 활주로에서 고추 말릴 것!&qu.. 16 웃긴다 15:29:51 676
1262038 브라런닝입으면 가슴이 축..ㅜㅜ 5 ㅇㅇ 15:29:17 500
1262037 일본역사를 보면 희한하게 무인들을 3 ㅇㅇ 15:22:38 247
1262036 청춘의덫 보고 울었어요. 2 가을 15:22:17 702
1262035 갓에 대해서.. 2 ... 15:14:55 406
1262034 오늘부터 스벅같은 곳은 매장내 취식은 안되고 개인카페는 어떤가요.. 2 ........ 15:14:41 990
1262033 여러마리 토끼 잡을려는 대학생 아이 어쩜 좋을까요? 9 대학생 15:12:54 654
1262032 칼에 깊게 베인지 일주일 지났는데 8 ㅜㅜ 15:12:23 594
1262031 시골역의 펭수역장_힐링 에피에요 6 ㅍㅅ 15:12:11 298
1262030 주호영 “文, 연평도 포격 10주기에 휴가 가놓곤 메시지 하나 .. 10 ... 15:11:29 488
1262029 전업주부..제명의 신용카드 있는데 한도가 팍 줄었네요 9 카드 15:10:52 900
1262028 웹툰추천부탁요. 3 웹툰 15:10:02 183
1262027 미니멀리즘 어디까지 하세요? 7 결정장애 15:09:56 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