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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아이들 사진이예요~~

| 조회수 : 2,839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4-06-17 15:31:25
백조되어 며칠 지내보니....
아이돌보기...
왜 일케 힘든겁니까????
정말 시어머니께 백번 절을 올리던가 해야하나???? 참...
시어머니께서 만 36개월까지 호야 키워주시고...
37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거든요.
요즘(48개월)도 시어머니, 시아버지 번갈아 호야 어린이집으로 픽업해 주시고....


지난 토요일 친정엄마와 코스트코에 다녀오다가 집 현관에서
발목을 심하게 삐었어요.
침 맞고 있는데....
당췌... 효과가 팍팍 나타나질 않네요.
3시 30분이면 돌아오는 호야 1층 주차장에서 비니 업구 노는거 봐야하고..
아이 둘 목욕시키고.... 밥해먹고... 치우고... 다림질에... 청소에....
집안일은 끝도 없구...
백조되면 82cook에 터를 잡으리라~~ 했는데...
막상 집에 있다보니 컴퓨터랑 노는 시간도 허락이 안되네요. 흑흑... 슬퍼라~~

아래사진은
제 아이들 사진이예요.
딸아이 백일때 호야 사진도 몇컷 찍었어요. 많이 컸지요???
수빈인 요즘 아랫니가 2개 뾰족뾰족 올라옵니다.
이뻐 죽겠어요~~~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은맘
    '04.6.17 3:35 PM

    엄마도 한 미모 하시더니...역쉬..애덜도 이쁘네요...
    호야도 미남이고..빈이도 너무 이쁘네요...
    광화문 벙개에 나오세요..저도 택시 타고 갑니다..(남대문에서...ㅎㅎ)
    제가 빈이 봐 드릴께요...

  • 2. 달개비
    '04.6.17 3:38 PM

    아니 무슨 잡지속 한컷 같아요.
    두아이 다 너무 예쁘네요.
    비니! 저 옴팡진 입술과 까만 눈좀 보세요.
    아! 키울자신은 없고 아기들은 이뻐 죽겠고...

  • 3. 푸우
    '04.6.17 3:39 PM

    호야의상스타일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예용,,
    담에 현우도 저렇게 입힐건데,,
    비니는 말안할래요,,샘나서,,,
    근데,,비니 눈썹 천만불짜리네용,,
    혹시 그린거 아니죵??

  • 4. 기쁨이네
    '04.6.17 3:42 PM

    호야, 비니 안녕~~!!!
    의젓하고 이쁘고, 행복하시겠어요.^^

  • 5. 쵸콜릿
    '04.6.17 3:53 PM

    오마나....
    너무 잘생긴 아들이랑
    너무 이쁜 딸이네요^^...부러워랑

  • 6. 최은주
    '04.6.17 4:16 PM

    키가 커보여요. 집안 내력인거죠?
    우리애들은 안먹어서 안크는것 같아요..
    참 이븐 아이들이네요..

  • 7. 코코샤넬
    '04.6.17 4:21 PM

    오마나 이뻐라...
    둘다 모댈해도 되겠어요~
    호야,비니야 이모 잘 기억해둬요? 이쁜이모 ^^;;

  • 8. orange
    '04.6.17 4:48 PM

    비니가 엄마 닮았네요.... 넘 이뻐요...
    호야도 넘 귀엽구요....
    호야는 더 애기인 줄 알았더니 다 큰 총각이네요... ^^

  • 9. 민서맘
    '04.6.17 5:45 PM

    세상에 부러울것 없겠어요.
    아들 딸 다 있고 게다가 저렇게 예쁘기까지.
    아기들 백일사진을 보면 포즈가 다 비슷하죠?
    울민서도 꼭 저렇게 하고 사진 찍었답니다. 넘 이뽀라.

  • 10. 백설공주
    '04.6.17 6:09 PM

    잘 지내죠?
    너무 이쁘네요.
    호야 머리 너무 개성있어요.
    비니는 딸없는 집 아짐마음에
    비수를 꽂고 있네요.
    넘넘 예뼈요. 사진자주 올려줘요잉...

  • 11. 김혜경
    '04.6.17 6:12 PM

    호야맘님..잘 지내시죠??

  • 12. 모란
    '04.6.17 6:31 PM

    어머 이쁘다~

  • 13. 레아맘
    '04.6.17 6:36 PM

    호야도 잘 생겼구비니도 넘 이쁘네요~
    비니 눈이 참 이뻐요~

  • 14. peacemaker
    '04.6.17 6:47 PM

    너무 너무 예뻐요~~~^^*

  • 15. 커피와케익
    '04.6.17 8:31 PM

    둘다 모델시키라는 말 많이 들이시죠? ^^
    너무너무 이쁘네요..
    아래는 따님인가요? 어휴~~제가 본 여자아기 중에 제일 이뿐 것 같습니다..

  • 16. 쭈니맘
    '04.6.17 8:57 PM

    세상에 아들 딸 어쩜 이리도 이쁘게 낳으셨는지..
    부럽슴다..
    특히 비니...너모너모 이뻐용~~~

  • 17. 칼리오페
    '04.6.17 9:11 PM

    넘 이쁜 애기들 사진에 홀딱 빠져서리 헤어날줄 모르고 있는 칼리...헤빌레.....
    넘 뿌듯하시죠 보고만 있어도 배 안 고프고 행복하기만 할것 같당
    그런데 호야맘님 전 아래에 누드 사진이.....더 멋져 보이네염......
    누드에 모자라......멋져염^^

  • 18. La Cucina
    '04.6.17 9:12 PM - 삭제된댓글

    우와~ 아이들이 정말 이뻐요!!
    큰아드님 꽃미남에 따님 정말 이뽀요~ ^^

    일 그만 두시고 집에 계시느라 정말 바쁘시죠?
    회사 그만 두셨을 떄 많이 아쉬우셨을 거 같아요.

    저도 예전에 발을 3일 사이 두번 발을 삐꺽~한적이 있는데요. 이거 생각보다 오래 가더라고요. 그래도 침 맞으니까 금방 돌아오더라고요. 빨리 나으세요 ^^

  • 19. mianz
    '04.6.17 9:28 PM

    우와 ..송년의 날..호야맘님 뱃속에 있던 아기가 저 아기이군요. 호야도 그때보다 많이 크고
    어른스러워보입니다.

  • 20. 강아지똥
    '04.6.17 11:19 PM

    증말 이뻐여...아주아주 이쁘네여...아이들도 넘 좋을꺼에여...^^ 행복한 시간 많이많이 보내시고..어여 다리도 나으시고...쉬엄쉬엄 하세여...^^

  • 21. 카푸치노
    '04.6.18 1:48 AM

    호야 지난 겨울에 올린 사진보다 많이 컸네요..
    5살이 아닌, 6,7살은 되보여요..
    빈이도 너무 이쁘네요..
    아가키우느라 고생많으시네요..

  • 22. 밴댕이
    '04.6.18 10:13 AM

    우아...호야랑 비니랑 너무너무 예뻐요.
    둘이 닮았으면서도 어쩜 이리 왕자답게, 공주답게 생겼는지...
    저두 얼라들이 있건만 왜이리 부러울까용...흑...

  • 23. 로로빈
    '04.6.21 12:12 AM

    아니, 그 때 그 뱃속에 있던 아그가 벌써 저렇게 크다니....@@

    참, 남의 집 애들은 정말 빨리 크는 것 같아요. 즈그 집 애들은 죽어라 안 크는 것 같고..

    그러다가 다섯 살만 되면 절로 크더라구요.

    호야맘님, 재주도 좋아요. 아들딸 종류별로.... 난 왜 이리 재주도 없었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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