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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작은집 주인이 쿨쿨...

| 조회수 : 2,206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4-05-23 19:07:25
오랫만에 착한엄마 노릇했어요.
빈 박스가 있길래 페인트 칠하고 아이들이랑 그림 그려서
작은 집을 만들었답니다.
요즘 아이들 장남감 사줘도 하루면 던져버리는데, 이 집은 꽤 오래 버티고 있답니다.
힘들다고 아이들끼리 놀라고만 하던 엄마가 큰일 했죠...
칭찬해주실꺼죠? ^^...
...쉿 지금 그 안에서 작은 놈이 인형이랑 자고 있답니다.
아빠는 아들 아이랑 안방에서 쿨쿨...아이고... 따분한 일요일 오후~~~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smos
    '04.5.23 7:10 PM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화질이 영~
    그리고 화면이 바로 뜨질않네~~~

  • 2. 뚜벅이
    '04.5.23 9:16 PM

    와아~정말 좋은 엄마세요.
    전 제 아눔들에게 무서운 >*< 엄만데요 ㅠ.ㅠ

  • 3. 김혜경
    '04.5.23 10:05 PM

    아이들...이런 좁은 공간에 들어가서 노는 거 참 좋아하죠??정말 좋은 엄마세요, 손수 만들어 주시고...아이가 두고 두고 잊지 않을 겁니다.
    저희 딸, 어렸을 때 제가 만들어준 인형의 옷이랑 이불이랑 요...아직도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 4. 갯마을농장
    '04.5.23 10:14 PM

    굿 아이디어~!
    생활의 리듬이 살아 있어요.

  • 5. 재은맘
    '04.5.23 10:44 PM

    이야...
    잘 만드셨네요...

  • 6. 미스테리
    '04.5.24 2:02 AM

    저도 딸이 자라면 만들어 줘야겠어요~~
    지금만들면 몇분안에 부시기는 커녕 다 만들기도 전에 부숴 버릴꺼예요...
    말이 통해야지요...원~~~ㅠ.ㅠ

  • 7. bero
    '04.5.24 12:59 PM

    전 나중에 얘들 생기면 이런거 사주려고 했다는...
    이렇게 만들어도 되는군요... 꼭 기억해 놔야지

  • 8. 강아지똥
    '04.5.25 9:37 AM

    좋으네여...그곳에서 자면서 좋은꿈도 꾸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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