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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우리딸좀 말려주세요~~

| 조회수 : 2,659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4-05-22 00:05:44
면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제딸입니다..

19개월인데 진짜 말을 않듣네요..전 미칠지경이에요.스파게티 나오니깐

저러구 먹네요..글구 헤어스타일두 바꿨답니다..제친구들은 제2의 조정린이래요ㅋㅋ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04.5.22 12:47 AM

    애고애고 현~~정~~아~~~!!! 오또케오또케.... ㅎㅎㅎ (づ'0')づ

  • 2. 쌀집고양이
    '04.5.22 8:16 AM

    ㅋㅋㅋ 근데 너무 이뽀요~

  • 3. 재은맘
    '04.5.22 9:14 AM

    ㅋㅋ..귀여워요...

  • 4. 몬나니
    '04.5.22 9:21 AM

    애들은 면종류를 참 좋아하는것 같아요..저희 몬나니도 아예 면류는 손으로 해결했었는데 ... 앞에 턱받침 해줘도 획~~~ 하고 집어 던지죠... 그래서 아에 그냥 포기하고 먹였던 기억이....
    요즘은 포크들고 입을 접시근처로 가져가서 먹고 있죠...
    ■..■■

    나도 스파게티 먹고싶당!

  • 5. 으니
    '04.5.22 10:16 AM

    아~ 스파게리 나도 먹고 잡당.....
    예전에 저녁모임에서 한 친구가 스파게리만 달랑 먹길래 저걸로 요기가 될까?했던 기억이..
    그 이후로 스파게리...없어서 못 먹습니다....
    면 종류는 잘 안 먹는 저인데 말이져...
    참, 울공주도 면이라면 다 잘 먹어여...
    특히 자장면....아주 미칩니다....하다못해 짜파게리에도....

  • 6. 봄비
    '04.5.22 2:19 PM

    정말 너무나 귀여운 그리고 예쁘장한 꼬마 조정린 이네요...
    아.. 딸래미 키우고 싶어서 원...

  • 7. 칼라(구경아)
    '04.5.22 2:44 PM

    귀여워요.
    잘먹으면 어떻게 먹어도 이뽀요........
    집에서 만들어주실땐 아이들 소화 잘되데 조금더 삶으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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