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내 차 였으면 하는 차" 에 이어
이번주는 "내집이였으면 하는 집" 을 올립니다.
이번에는 미술시간에 모래로 뭐 만든다길래 가서 찍어온 사진입니다.
참 창문이 많은 집이죠..
창문이 많아야 할 이유가 있었죠..
그건 두번째 사진이 창밖의 풍경이 테니까..
해변에 모래사장앞에 있는 집이여서 정말 아름 다웠습니다.
남의 집이라 안 은 못 들어 가봤어도.
정말 살고 싶은 집이 였습니다.
역시 이런 집 에 살려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할것 같습니다.
학생여러분~ 공부합시다~
이만 미국에서 아짱조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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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이였으면 하는 집..
아짱조카 |
조회수 : 4,000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4-05-11 09: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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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깜찌기 펭
'04.5.11 9:40 AM저도 살고싶네요.
2. 쵸콜릿
'04.5.11 11:04 AM앞뜰이 바다라...태풍만 안불면 넘 좋겠네요 ^^
3. 홍차새댁
'04.5.11 11:16 AM저렇게 좋은집 살 여유는 없으니...남는방있음...하나 얻을수 있을까요~
(어디 드라마 대사같기도 하고...)4. 이론의 여왕
'04.5.12 1:02 AM저 지금 반성하구 있습니다.
사진 보자마자, "저 많은 창문은 어찌 닦을 것이며, 저 너른 잔디밭은 어찌 관리할 것이뇨..." 이랬거든요.
게으르미스트의 본성이 이런 멋진 사진에 먹칠을 하는군요. ㅠ.ㅠ5. 수니
'04.5.12 9:42 AM예쁜 집이죠? 그런데 동양의 풍수지리학을 연구하시는 분들을 집을 선택할때
저런 창문이 많고, 큰 집을 선호하지 않더라구요. 창이 많고 크면 재물이 샌다나요...
그리고 집의 구조가 복잡하면 그 가족에게도 복잡한 일이 생긴다고 들었어요.
또 집도 본인의 기와 맞추어서 짓는대죠. 혼자사는 사람이 큰집에 살면 집에 치인대요.
그러고 보면 언제나 알맞은 조화를 추구하더군요.
예전에 미국에 갔을때, 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 타운을 갔었는데요.
그 땅도 중국인들이 본토의 풍수지리가를 초청해서 잡은 터래요...
어쩔수 없는 동양인이고 또 한국인이죠. 나중에 정말로 집을 구입하시거나
지을때 쬐금 참조하시라구 어줍잖게 몇자 올렸어요. 예쁜집 구경 잘했습니다.6. 경빈마마
'04.5.12 10:43 AMㅎㅎㅎ여왕님...그러니 도우미님을 쓰셔야지요..^^
아짱조카님도 너무 재미있네요.^^
너무 동떨어져 있어 무서울 것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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