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서울 시민이 자랑 스럽네요...

| 조회수 : 3,273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0-26 00:59:59


전 고향이 서울 이고... 지금은 경기도민 이지만
서울 시민 여러분을 믿습니다.
오늘 투표로 여러분들의 누려야할 명예를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서울 시장이시며 진리 입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롬이
    '11.10.26 1:19 AM

    사진이 안보여요..저도 서울이 고향 지금은 경기도민

  • 카루소
    '11.10.26 1:27 AM

    아롬님!! 지금은 보이시나요?

  • 2. wrtour
    '11.10.26 1:33 AM

    잘 보입니다.
    얼골들이 홍조에 백옥이네요.

  • 3. 캐드펠
    '11.10.26 1:59 AM

    너무나 잘 보입니다

    많이 그립습니다.

  • 4. 불티나
    '11.10.26 4:26 AM

    그립습니다ㅠㅜ

  • 5. 행복밭
    '11.10.26 5:12 AM

    갑자기 눈물이 핑 돕니다.
    격하게 그립습니다.

  • 6. spoon
    '11.10.26 8:01 AM

    ㅜ.ㅜ...

  • 7. 쫀마리
    '11.10.26 8:22 AM

    아침부터 뭉클합니다..

  • 8. 살림열공
    '11.10.26 8:51 AM

    잊지않을 것입니다.

  • 9. 혀니랑
    '11.10.26 10:53 AM

    그리운 사람...근데 ㅎㅎ
    하나,,라는 단어를 노래할 때 자꾸 움찔해지는 저를 발견합니다..죄송합니다.

  • 10. 훈훈한훈훈맘
    '11.10.26 11:20 AM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ㅠ ㅠ
    사랑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 11. 사랑이
    '11.10.26 11:25 AM

    아침부터 눈물이 마구마구....
    참고 참고 있었는데
    목소리를 들으니 절제가 되질 않아요 ㅠㅠㅠㅠ

  • 12. 웃음조각*^^*
    '11.10.26 12:04 PM

    악.. 그리운 얼굴이닷~~~ 보고싶어요. 잘계시죠? 항상 그립고 또 그리워요.

  • 13. 무아
    '11.10.26 2:39 PM

    저...투표하고 왔습니다.
    오늘 저녁, 82의 축제 한바탕이 되었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 14. 카루소
    '11.10.26 5:32 PM

    서울에 아는 지인 20여분께 연락 드렸는데... 딱 세분만 못하시고
    열일곱분은 투표를 하셨거나 하실 예정이셨습니다.
    오후 6시 30분에서 8시까지 놀랍도록 올라가는 투표율을 보시게 될꺼예요!!
    58%~60% 투표율 예상

  • 15. 아따맘마
    '11.10.26 9:06 PM

    카루소님~
    하필 오늘따라 핸드폰 배터리가 나가서 문자 못받았어요.
    저도...당연 아침에 아이 어린이집 데려다주면서 소중한 한표 행사했답니다.
    남편은 시간없다고 그냥 가야하려나보다...하며 나가서 내심 아쉬웠는데
    투표하러 가보니 선거인명부 제이름 바로 위에 남편 사인이...^^

    지금 저희 집 거의 축제분위기입니다.
    지지하는 분 당선되실 예정이고..
    지지하는 팀 1승 추가하실 예정이거든요^^쿄쿄..

    김치전에 맥주한잔 하다가 들어왔네요~~~

  • 16. 진선미애
    '11.10.27 12:06 AM

    사진이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 17. 여우꼬리
    '11.10.29 11:42 PM

    이러시면 안됩니다..
    자꾸 눈물 나게 하면 안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30 김치 자랑해요 ㅎㅎㅎ 13 늦바람 2025.12.14 942 0
23229 이 옷도 찾아주세요 상큼미소 2025.12.13 267 0
23228 이런 옷 좀 찾아주세요ㅜㅜ 2 노벰버11 2025.12.10 937 0
23227 밀당 천재 삼순씨~ 6 띠띠 2025.12.09 791 0
23226 시래기 된장국을 기대하며 2 도도/道導 2025.12.07 672 0
23225 혹시 이 그림 누구 작품인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그림 소재지는.. 1 유유해달 2025.12.04 1,187 0
23224 이 날씨에 급식소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6 suay 2025.12.03 1,194 0
23223 왕피천 단풍길 2 어부현종 2025.12.01 718 0
23222 루이비통 가방 좀 봐주세요 1 슈슈 2025.12.01 992 0
23221 기다리는 마음 2 도도/道導 2025.11.30 542 0
23220 이게 대체 뭘까요? 베게 속통인데요... 6 세아이맘 2025.11.27 1,405 0
23219 늙은 애호박 처리법이요 5 오디헵뽕 2025.11.24 1,106 0
23218 복싱 2주 후 뱃살이 많이 들어갔어요 9 자바초코칩쿠키7 2025.11.24 1,801 0
23217 두번째 한라산 2 드림10 2025.11.23 787 0
23216 이 코트 사라마라 해주세요 2 자바초코칩쿠키7 2025.11.23 2,613 0
23215 잘 가시오~! 잘 있으시오~! 2 도도/道導 2025.11.23 937 0
23214 가을날 동동이 8 동동입니다 2025.11.21 1,092 0
23213 삼순이의 일상~. 16 띠띠 2025.11.21 1,464 0
23212 한성기업 옐로우블루 2025.11.19 1,094 0
23211 반지 스폰지밥 2025.11.19 1,825 0
23210 모충동 길잃은 푸들 찾고 있어요 2 tonic 2025.11.19 1,006 0
23209 어린이집 가는길~ 1 복남이네 2025.11.19 629 0
23208 사과사진 4 행복한새댁 2025.11.18 2,850 0
23207 험한 꼴을 당했다 2 도도/道導 2025.11.18 1,172 0
23206 영도 봉래산 3 홍차 2025.11.17 538 0
1 2 3 4 5 6 7 8 9 10 >>